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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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loop] iPhone과 iPad, Galaxy S까지 다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eneloop!Review 2011. 1. 26. 12:34
요즘들어 디지탈 디바이스들을 많이 들고 다닌다. 아이폰, 갤럭시S와 같은 스마트폰부터 시작해서 아이패드, 갤럭시 탭과 같은 타블릿들도 많이 들고 다닌다. 가방에 1~2개씩은 넣고 다니는 듯 싶다. 다들 쓸모가 많은 포터블 디바이스들이다. 이들 디바이스들을 잘 보면 포터블 디바이스들이기 때문에 배터리에 항상 신경이 쓰인다. 특히나 아이폰이나 갤럭시S와 같은 스마트폰들은 휴대폰이기 때문에 늘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한다. 언제 어떻게 전화가 올지 모르니까 말이다. 보통 직장인들은 주로 회사에서 계속 충전하던지, 아니면 Full로 충전하고 다시 집에 와서 계속 충전기에 꽂아놓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 그렇게 하니까. 하지만 어디 여행을 간다던지, 1박 2일로 어딘가에 다녀와야 할 때면 늘 배터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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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하락세와 페이스북의 상승세? 아직은 논할 때가 아닌 듯 싶은데..IT topics 2011. 1. 25. 08:52
요즘들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서 흘러다니고 있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제 트위터의 시대는 갔고 페이스북의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작년에 한참 인기를 끌었던 SNS의 붐을 이뤘던 트위터가 작년 말부터 그 붐이 한풀 꺾이는 듯 보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의 글들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확실히 내가 봐도 트위터의 기세가 작년 중순쯤과 비교해서 지금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또 상대적으로 페이스북의 국내시장 점유율도 차곡차곡 높아져가고 있는 것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이런 부분을 고려한다면 트위터의 시대는 가고 페이스북의 시대가 온다는 얘기가 진리인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한가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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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성장에 웃는 애플, 그런데 그 뒤에서 같이 웃는 구글의 무서움!Mobile topics 2011. 1. 13. 11:50
구글과 애플. 전에는 검색엔진과 아이팟이라는 대표 아이템으로 인해 그렇게 부딛칠 일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애플이 iOS를 탑재한 아이폰이 주력 사업이 되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라이벌 관계가 형성이 되어버렸다. 덕분에 애플의 이사회에 소속되어있던 에릭 슈미츠도 이사회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노무 IT 세계에서는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이 언제든지 아군이 적군으로, 적군이 아군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라는 생각이 든다(적군이 아군으로 변한 케이스가 바로 애플과 MS의 관계가 아닐지. 아이폰 검색엔진에 Bing을 탑재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는 생각이 든다). 뭐 여하튼간에 밖에서 볼 때 애플과 구글은 여러가지로 많이 부딛치는 라이벌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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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의 로멘스를 끝내려는 KT? 안드로이드 진영에 본격적으로 손내밀기 시작?Mobile topics 2010. 12. 17. 08:39
KT와 애플의 밀월관계(?)가 이제 끝나나? KT가 HTC의 디자이어 HD에 이어 삼성의 갤럭시 탭 KT 버전을 내놓음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점유율 강화를 시작하자 이런 내용들의 기사가 나왔다. 그동안 아이폰 3Gs, 아이폰4로 스마트폰 시장을 나름 끌고 왔는데 이제는 획일화된 스마트폰 단말기 정책에서 다양화된 단말기 정책으로 선회한다는 것이다. 뭐 그동안 KT가 아이폰 시리즈만 내놓은 것은 아니다. 안드로-1이나 옵티머스 Z, 이자르, 최근의 디자이어 HD까지 나름 다양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들을 내놓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마케팅 전략이 아이폰에 집중되어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삼성과의 관계소홀로 갤럭시 K가 늦게 출시되는 상황을 연출했다는 생각도 든다. 여하튼간에 이제는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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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DEFY] 폰을 험하게 다루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계형 스마트폰? 디파이!Review 2010. 12. 4. 17:43
휴대폰을 좀 험하게 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모토롤라의 디파이(DEFY)는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사람들이나 자주 물을 접하는 사람들(뭐 가끔 물이 담긴 컵 속이나 대접 속에 쏙 하고 빠뜨리는 사람들?)에게 아주 제격인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 가벼우면서도 생활방수까지 지원하는 생활 실속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녀석의 외관을 좀 살펴볼까 한다.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이 바로 모토롤라의 디파이다. 일단 좀 작다는 느낌이 들고 생각보다 무척이나 가볍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3.7인치의 터치 스크린은 결코 작다는 느낌이 안들게 만들며 방수, 방진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장시간 물에 담가두거나 하지 않는다면 어디든지 갖고 가서 사용할 수 있는 이른바 실속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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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로 타블릿을 점찍는 요즘, 하지만 현실을 잘 생각해야...Mobile topics 2010. 11. 30. 23:33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불씨가 되어 2010년은 정말로 스마트한 한해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스마트폰 열풍이 휩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년 12월에 국내에 본격 출시된 아이폰 3Gs(아이폰 3G도 나왔지만 뭐 얘기듣기로는 거의 안팔렸다능 -.-)의 효과는 삼성과 SKT를 자극하여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갤럭시A, 시리우스, 디자이어, 엑스페리아 X10 등을 거쳐서 갤럭시S와 옵티머스 Q, 옵티머스 Z, 베가 등의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고 옵티머스 원과 엑스페리아 X10 미니 등과 같은 보급형 저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시장에 나옴으로 완전히 스마트폰 시장으로 모바일 시장을 휘감아 놓은 한해였다. 지금도 디자이어 HD와 같은 프리미엄급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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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윈도 폰 7을 만나보자. AT&T에서 출시된 윈도 폰 7 탑재 윈도 폰, 포커스!Mobile topics 2010. 11. 29. 13:12
아이폰4가 나오고 갤럭시S에도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요즘, 프로요 다음 버전인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와 함께 국내에는 내년 중하반기쯤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윈도 폰 7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미 미국에서는 출시가 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한국MS에서 윈도 폰 7의 한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쯤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하반기까지는 안갈 듯 싶고 내년 중반기쯤에는 나오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늦게 나오는 것이 영 맘에 걸리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윈도 폰 7이 탑재된 AT&T 출시 윈도 폰 7 스마트폰인 삼성의 포커스(Focus)를 만져볼 기회가 되어서 잽싸게 먼저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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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장에서의 포스트 스마트폰 아이템은 타블릿 디바이스?Mobile topics 2010. 11. 22. 08:59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이제 모바일 시장에서 대세가 된 스마트폰. 아이폰을 비롯하여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조만간 나올 MS의 회심의 역작, 윈도 폰 7까지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모바일 시장에 쏟아져 나옴으로 과거 피쳐폰이라 불리던 일반 휴대폰의 점유율을 조금씩 갈가먹기 시작했다. 전세계적으로 30% 이상이 스마트폰이며 국내 역시 내년 하반기에 들어서면 전체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시장 잠식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으며 열풍을 넘어 이제는 대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개발사, 제조사, 이통사들은 스마트폰 다음의 아이템을 찾고 있다. 포스트 스마트폰 아이템을 말이다. 현재로서는 포스트 스마트폰 아이템으로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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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만남, 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준 거대한 7인치 스마트 패드, 갤럭시 탭!Review 2010. 11. 17. 11:50
회사에 갤럭시 탭이 등장했다. 뭐 내가 산 것은 아니고 내 앞에 계신 실장님께서 사신 것인데 냅따 빌려서 잠깐 사용해봤다. 많이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잠깐동안 사용한 느낌을 같이 공유해볼까 한다. 누구얘기로 7인치의 거대한 화면을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탭의 등장이다. ^^; 위의 화면은 갤럭시 탭의 첫화면인데 마치 갤럭시 S의 그것을 보는 듯 싶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했으며 3G 모듈을 탑재한 모델로 태블릿 계열이면서 전화가 되는 아이패드와 비교가 되는 디바이스다(물론 삼성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나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감히 어디 아이패드에 비교를?' 하면서 발끈할 수 있지만 언론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도 비슷하게 물어보고 인지하는 듯 싶어서 그렇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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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패션도 생각한다. 작고 귀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미니 스마트폰들.Mobile topics 2010. 11. 16. 08:52
작고 귀여우면서도 스마트폰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미니 스마트폰. 최근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 나름대로 악세서리로 그 빛을 보는 휴대폰들이 있다. 디자이어 팝이나 지금 소개할 2개의 미니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10 미니, 블랙베리 펄 3G 등의 크기가 작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학생들이나 여성들의 관심을 끄는 휴대폰들은 휴대폰의 기능과 함께 패션 악세서리로도 나름 한몫하는 제품인 듯 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인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 미니(왼쪽, 이하 미니)와 RIM의 블랙베리 펄 3G(오른쪽, 이하 펄 3G)다. 딱 봤을 때는 미니가 펄 3G보다 더 작아보인다. 액정은 미니보다 펄 3G가 더 작지만 바타입의 펄 3G보다 풀터치 방식의 미니가 아무래도 외관상으로는 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