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
갤럭시 탭에서 원격 방식을 통해 업무용,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방법..Mobile topics 2026. 2. 16. 21:44
이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번 언급(?)했던 내용이기는 한데.. 난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의 태블릿을 어떻게 적절하게 이용할까를 많이 고민을 한다. 이미 이 블로그에서도 포스팅을 몇개를 했다. * 관련 글 (일단 기억나는 것들만..) *내가 사용하는 iPad Pro 12.9(M1) 모델 활용법태블릿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스치듯 살펴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느낌은 어떨까?개인적으로 애플 디바이스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롤리키보드 2] LG 롤리키보드 2와 함께 하는 모바일 블로깅 이야기문서작업에 적합한 생산성 만땅의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에 대한 생각..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한결같이 좀 불만족스러웠다. 뭐 아무래도 Windows OS(이하 윈도)를 사..
-
스포티파이 2개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플레이어 흉내내기IT topics 2026. 2. 3. 20:31
내 취미 중 하나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음악 감상이 있는데 그것을 위해 10년전부터 이것저것 많은 것을 사기도 하고 시도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이어폰도 사고 해드폰도 사고 DAC도 사고 음악 플레이어 전용 앱을 사거나 안쓰는 스마트폰을 음악 전용 플레이어로 사용해본다던지 하는 것들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10년전부터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있었으니 지금까지 수많은 형태로 음악 감상을 위해서 여러가지 장비 세팅을 하지 않았겠는가. 일단 내 경우 집에서 하는 세팅과 사무실에서 하는 세팅이 조금 다르다. 집에서는 PC에 DAC를 연결해서 해드폰이나 데스크탑용 스피커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다. 그런데 사무실에서는 좀 다르게 세팅을 한다. 오늘 할 얘기도 사무실에서 어떻게 세팅을 해서 듣는지를 얘기하려고 ..
-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화가 의미하는 것이 뭘까?IT topics 2026. 1. 26. 07:00
최근에 AI 관련 뉴스들이 많이 나온다. 최근도 아니고 뉴스들이 많이 나온지는 벌써 몇년은 된 듯 싶다. 개인적으로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살펴보지도 못했던지라 아쉬웠는데 이번에 애플의 AI 관련 뉴스들이 좀 보여서 이번 기회에 내용을 살펴보려고 한다.그런데 앞서 얘기했듯 AI 관련 정보나 공부가 부족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AI의 도움을 많이 빌렸다. chatGPT, Gemini, Claude 등을 이용해서 자료를 정리하고 글을 작성해서 다듬었다(이미지까지 만들어줘서 넘 편하기는 했다). 물론 읽어보면서 내가 좀 더 다듬었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초안은 AI들이 만들어준것이나 다름없어서 말이지.일단 관심이 있었던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 전환 뉴스를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봤다. 덤으..
-
스치듯 살펴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느낌은 어떨까?Mobile topics 2026. 1. 22. 13:17
작년에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마트폰이 하나 있는데 다름아닌 3번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그 주인공이다. 영상과 사진으로 보고 꽤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과연 내가 쓴다면 나는 저것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라고 김치국부터 마셔본다) 즐거운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워낙 비싸기도 했고 생산된 제품수 자체가 적기도 하고 예전에 가끔 했던 갤럭시투고 서비스같은 것도 안하는 것을 봐서는 내가 만져볼 일은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뭐 주변에 갖고 있는 사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상상속 제품(마치 여자 아이돌들 보는 것마냥)이라고 생각만 했다. 그래도 한번 만져보고 싶어서 어디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찾아봤다가 집, 회사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인 삼성플라자 홍대점에 전시..
-
해외에 나갔을 때 쓸만했던 번역 방법은?Mobile topics 2026. 1. 14. 12:35
내 경우에는 일 때문에 가끔 해외 출장을 나가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중국이나 싱가폴을 갔었다면 최근에는 일본에 가고 있는데 이게 비단 일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족 여행이나 혹은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소통의 중요성이 무척이나 크게 느껴지곤 한다. 일로 가는 경우 나와 함께 일하는 해외 직원들은 대부분 영어를 어느정도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답답할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전에는 번역 어플을 통해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곤 했다. 확실히 번역 앱의 성능이 올라왔기 때문에 정말 어지간히 어렵고 복잡한 내용만 아니라면 일반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큰 문제는 없을 정도다. 이전에는 구글 번역을 이용했고 요즘..
-
태블릿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Mobile topics 2026. 1. 10. 10:57
내 경우 블로깅을 하던, 아니면 업무를 보던 사무실이 아닌 밖에서 작업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많이 사용하는 것이 주로 태블릿인데 이래저래 사용하기 애매한, 애매하다기 보다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다. 그래서 어떻게 나름 합리적으로, 또 다양하게 사용할까를 고민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내용을 적어볼까 한다. 원래 이 주제는 몇년전부터 계속 쓰고 싶었고 몇번 시도를 했지만 제대로 완성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나름 방법을 정립(?)하기도 했고 해서 정리해서 적어볼까 한다. 다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며 이게 무조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테니 참고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난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PC를 사용하고 외부에 나가서 일을 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을 별도로 갖고 있다. 당연히 데스크..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log 2026. 1. 1. 17:52
어느 순간엔가 2025년이 지나고 2026년이 그냥 다가왔다. 작년에 뭐 한 것도 없는데 1년이 후딱 지나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생각해보니 이 블로그 역시 작년에 초반에 좀 쓰다가 중반 넘기고 후반에 조금 쓰다가 만 것 같은 느낌인데 올해에는 다시 힘을 내서 블로그를 활성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올해 초반이 무척이나 중요할 것 같은데 최근에 카카오에서 다음이 다시 분리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티스토리도 다음이 다시 갖고 나온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과연 티스토리에 대한 다음의 지원이 어떻게 될까가 궁금하다. 궁금하다기보다는 걱정이 된다. 실은 카카오 시절 때 티스토리는 무척이나 찬밥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티스토리는 카카오 입장에서는 자신의 고유 서비스가 아니었다. 그래서 브..
-
[AH-C840NCW] 일상에서 부드럽고 따듯한 음색을 전하는 데논 840 이어폰Review 2025. 12. 28. 17:19
개인적으로 데논(denon)이라는 브랜드는 하이파이용 해드폰을 잘 만드는, 즉 고급 해드폰을 잘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다.현재 음악 감상용으로 각잡고 음악을 들을 때 사용하는 해드폰이 유선 해드폰인 데논 D7200인데 이게 해드폰의 컵 부분이 나무로 되어 있는 우드 하우징 제품이어서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들려준다. 그래서 데논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음악적 인상은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들려주는 제품이라는 것이다.이번에 소개할 데논의 AH-C840NCW(이하 데논 840 이어폰)은 앞서 언급한 D7200과 같은 유선 해드폰은 아니고 무선 이어폰이다. 하지만 데논이라는 업체가 만드는 제품의 결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참고로 데논 840 이어폰은 데논 체험단이 떴길래 데논에 대한 개인적인 ..
-
애플이 교육용 PC 시장을 위해 저가형 맥북, 아이패드를 만들까?IT topics 2025. 11. 1. 15:09
최근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1년치 블로그 포스팅을 2~3주 안에 다 쓰는 것 같은 느낌이다. 2025년 가을 애플이벤트에서 선보인 제품들 얘기와 최근에 애플이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몰래 발표한 M5 칩셋이 탑재된 제품들(아이패드 프로, 맥북프로)에 대한 얘기로 나름 쏠쏠하게 썼다.그리고 발표된 제품들을 보면서 개인적인 느낌과 앞으로 애플이 진행할 것 같은 방향성 등에 대해서 가볍게(?) 정리하기도 했는데 이번 글은 그 정리의 마지막이 될 것 같다.애플은 이번 애플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 에어를 선보였고 그 안에 A19 Pro(GPU가 1개 모자라지만 -.-) 칩셋과 함께 자체 설계한 셀룰러 칩셋인 C1X와 무선 통신 칩셋인 N1 칩셋을 함께 선보였다.먼저 아이폰 에어의 폼팩터, 플래토에 로직보드를 몰아넣은 ..
-
iPadOS 26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내 아이패드 이야기Review 2025. 11. 1. 14:44
최근에 애플이 아이패드용 OS인 iPadOS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판을 엎을 수준으로)를 한 덕분에 내 아이패드 프로 M1 12.9인치 모델(이하 내 아이패드)이 무척이나 효용성이 높아졌다.물론 그 전에도 잘 쓰고 다니기는 했다. 개인용으로, 블로깅용으로(솔직히 요 몇년동안에는 블로깅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또 유튜브나 넷플릭스, 라프텔에서 나오는 영상 시청용으로 잘 쓰기는 했지만 개인용으로만 썼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애매했던 것이 사실이다.최근에 iPadOS 26으로 업데이트 이후에 윈도 형식으로 앱들을 띄울 수 있게 되어서 마치 macOS를 탑재한 맥을 쓰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물론 지원되는 앱들이 macOS 수준은 아니고 여전히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는 모바일 앱들이지만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