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2026년 3월에 대거 발표한 애플 신제품들에 대한 간단 정리
Mobile topics 2026.05.03 11:12

애플이 지난 3월에 온라인으로 신제품을 대거 발표를 했는데 정리를 해야지, 블로그에 올려야지 생각만 하고는 현생에 바뻐서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다. 일단 어떤 제품들이 나왔는지를 chatGPT의 도움을 받아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봤다.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제품 3개를 이후 포스팅에 별도로 쓸 예정이다. 즉, 이 글은 사전 정리의 글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3개월만에 올리는 글이 정리글이라는 것이 좀 아쉽지만 이후에 별도로 쓰는 글까지 합쳐서 진행되기에 일단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2026년 3월 애플 신제품 정리iPhone 17e, iPad Air M4, MacBook Air M5, MacBook Neo까지 2026년 3월 애플은 여러 신제품을 연이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별도..

갤럭시 탭에서 원격 방식을 통해 업무용,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방법..
Mobile topics 2026.02.16 21:44

이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번 언급(?)했던 내용이기는 한데.. 난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의 태블릿을 어떻게 적절하게 이용할까를 많이 고민을 한다. 이미 이 블로그에서도 포스팅을 몇개를 했다. * 관련 글 (일단 기억나는 것들만..) *내가 사용하는 iPad Pro 12.9(M1) 모델 활용법태블릿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스치듯 살펴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느낌은 어떨까?개인적으로 애플 디바이스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롤리키보드 2] LG 롤리키보드 2와 함께 하는 모바일 블로깅 이야기문서작업에 적합한 생산성 만땅의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에 대한 생각..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한결같이 좀 불만족스러웠다. 뭐 아무래도 Windows OS(이하 윈도)를 사..

스포티파이 2개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플레이어 흉내내기
IT topics 2026.02.03 20:31

내 취미 중 하나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음악 감상이 있는데 그것을 위해 10년전부터 이것저것 많은 것을 사기도 하고 시도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이어폰도 사고 해드폰도 사고 DAC도 사고 음악 플레이어 전용 앱을 사거나 안쓰는 스마트폰을 음악 전용 플레이어로 사용해본다던지 하는 것들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10년전부터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있었으니 지금까지 수많은 형태로 음악 감상을 위해서 여러가지 장비 세팅을 하지 않았겠는가. 일단 내 경우 집에서 하는 세팅과 사무실에서 하는 세팅이 조금 다르다. 집에서는 PC에 DAC를 연결해서 해드폰이나 데스크탑용 스피커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다. 그런데 사무실에서는 좀 다르게 세팅을 한다. 오늘 할 얘기도 사무실에서 어떻게 세팅을 해서 듣는지를 얘기하려고 ..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화가 의미하는 것이 뭘까?
IT topics 2026.01.26 07:00

최근에 AI 관련 뉴스들이 많이 나온다. 최근도 아니고 뉴스들이 많이 나온지는 벌써 몇년은 된 듯 싶다. 개인적으로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살펴보지도 못했던지라 아쉬웠는데 이번에 애플의 AI 관련 뉴스들이 좀 보여서 이번 기회에 내용을 살펴보려고 한다.그런데 앞서 얘기했듯 AI 관련 정보나 공부가 부족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AI의 도움을 많이 빌렸다. chatGPT, Gemini, Claude 등을 이용해서 자료를 정리하고 글을 작성해서 다듬었다(이미지까지 만들어줘서 넘 편하기는 했다). 물론 읽어보면서 내가 좀 더 다듬었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초안은 AI들이 만들어준것이나 다름없어서 말이지.일단 관심이 있었던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 전환 뉴스를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봤다. 덤으..

스치듯 살펴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느낌은 어떨까?
Mobile topics 2026.01.22 13:17

작년에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마트폰이 하나 있는데 다름아닌 3번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그 주인공이다. 영상과 사진으로 보고 꽤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과연 내가 쓴다면 나는 저것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라고 김치국부터 마셔본다) 즐거운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워낙 비싸기도 했고 생산된 제품수 자체가 적기도 하고 예전에 가끔 했던 갤럭시투고 서비스같은 것도 안하는 것을 봐서는 내가 만져볼 일은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뭐 주변에 갖고 있는 사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상상속 제품(마치 여자 아이돌들 보는 것마냥)이라고 생각만 했다. 그래도 한번 만져보고 싶어서 어디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찾아봤다가 집, 회사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인 삼성플라자 홍대점에 전시..

Security Article

Cloud Article

IT History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