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스포티파이 2개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플레이어 흉내내기
IT topics 2026.02.03 20:31

내 취미 중 하나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음악 감상이 있는데 그것을 위해 10년전부터 이것저것 많은 것을 사기도 하고 시도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이어폰도 사고 해드폰도 사고 DAC도 사고 음악 플레이어 전용 앱을 사거나 안쓰는 스마트폰을 음악 전용 플레이어로 사용해본다던지 하는 것들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10년전부터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있었으니 지금까지 수많은 형태로 음악 감상을 위해서 여러가지 장비 세팅을 하지 않았겠는가. 일단 내 경우 집에서 하는 세팅과 사무실에서 하는 세팅이 조금 다르다. 집에서는 PC에 DAC를 연결해서 해드폰이나 데스크탑용 스피커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다. 그런데 사무실에서는 좀 다르게 세팅을 한다. 오늘 할 얘기도 사무실에서 어떻게 세팅을 해서 듣는지를 얘기하려고 ..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화가 의미하는 것이 뭘까?
IT topics 2026.01.26 07:00

최근에 AI 관련 뉴스들이 많이 나온다. 최근도 아니고 뉴스들이 많이 나온지는 벌써 몇년은 된 듯 싶다. 개인적으로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살펴보지도 못했던지라 아쉬웠는데 이번에 애플의 AI 관련 뉴스들이 좀 보여서 이번 기회에 내용을 살펴보려고 한다.그런데 앞서 얘기했듯 AI 관련 정보나 공부가 부족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AI의 도움을 많이 빌렸다. chatGPT, Gemini, Claude 등을 이용해서 자료를 정리하고 글을 작성해서 다듬었다(이미지까지 만들어줘서 넘 편하기는 했다). 물론 읽어보면서 내가 좀 더 다듬었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초안은 AI들이 만들어준것이나 다름없어서 말이지.일단 관심이 있었던 애플의 Gemini 도입과 Siri의 챗봇 전환 뉴스를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봤다. 덤으..

스치듯 살펴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느낌은 어떨까?
Mobile topics 2026.01.22 13:17

작년에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마트폰이 하나 있는데 다름아닌 3번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그 주인공이다. 영상과 사진으로 보고 꽤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과연 내가 쓴다면 나는 저것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라고 김치국부터 마셔본다) 즐거운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워낙 비싸기도 했고 생산된 제품수 자체가 적기도 하고 예전에 가끔 했던 갤럭시투고 서비스같은 것도 안하는 것을 봐서는 내가 만져볼 일은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뭐 주변에 갖고 있는 사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상상속 제품(마치 여자 아이돌들 보는 것마냥)이라고 생각만 했다. 그래도 한번 만져보고 싶어서 어디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찾아봤다가 집, 회사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인 삼성플라자 홍대점에 전시..

해외에 나갔을 때 쓸만했던 번역 방법은?
Mobile topics 2026.01.14 12:35

내 경우에는 일 때문에 가끔 해외 출장을 나가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중국이나 싱가폴을 갔었다면 최근에는 일본에 가고 있는데 이게 비단 일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족 여행이나 혹은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소통의 중요성이 무척이나 크게 느껴지곤 한다. 일로 가는 경우 나와 함께 일하는 해외 직원들은 대부분 영어를 어느정도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답답할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전에는 번역 어플을 통해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곤 했다. 확실히 번역 앱의 성능이 올라왔기 때문에 정말 어지간히 어렵고 복잡한 내용만 아니라면 일반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큰 문제는 없을 정도다. 이전에는 구글 번역을 이용했고 요즘..

태블릿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Mobile topics 2026.01.10 10:57

내 경우 블로깅을 하던, 아니면 업무를 보던 사무실이 아닌 밖에서 작업을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많이 사용하는 것이 주로 태블릿인데 이래저래 사용하기 애매한, 애매하다기 보다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다. 그래서 어떻게 나름 합리적으로, 또 다양하게 사용할까를 고민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내용을 적어볼까 한다. 원래 이 주제는 몇년전부터 계속 쓰고 싶었고 몇번 시도를 했지만 제대로 완성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나름 방법을 정립(?)하기도 했고 해서 정리해서 적어볼까 한다. 다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며 이게 무조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테니 참고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난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PC를 사용하고 외부에 나가서 일을 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을 별도로 갖고 있다. 당연히 데스크..

Security Article

Cloud Article

IT History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