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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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모빌리티를 살린 데스크탑 PC 컨셉의 모바일 디바이스. 하이브리드 PC에 대해서...Mobile topics 2012. 7. 18. 08:30
이 글은 삼성SDI 블로그인 에코에너지 인사이트에 개제된 글입니다. 해당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008년 중반기부터 국내에 본격적으로 불어오기 시작한 스마트폰 열풍은 2009년도 하반기에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됨으로 인해 빅뱅의 시기를 맞는다. 아이폰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자 삼성이나 LG, 팬텍과 같은 국내 업체들도 이제 상응하는 성능의 스마트폰들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시작한다. 그렇게 시작되어 진행되어오고 있는 국내 모바일 시장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음으로 본격적인 태블릿 PC 시장의 도래를 알리기 시작한다. 국내에 애플의 아이패드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후에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삼성이 갤럭시 탭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내놓음으로 스마트폰과 함께 태블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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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스마트폰 사업 진출을 보면서. 본격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의 모바일 단말기 시장 진출이 시작되려는가?Mobile topics 2012. 7. 13. 13:19
아마존이 스마트폰을 만들겠다고 나서고 있다. 최근 아마존은 MS의 모바일 담당자를 영입함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4~5인치급으로 올해 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거의 아마존의 스마트폰 출시 및 시장 진출은 기정사실화 된 듯 보인다. 이미 아마존은 킨들 파이어를 통해서 태블릿 시장을 뒤흔든 경험이 있다. $199의 착한(!) 가격으로 태블릿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아이패드에 제동을 건 어찌보면 유일한 태블릿이 바로 킨들 파이어다. 킨들 파이어는 착한 가격 뿐만이 아니라 자체 안드로이드 마켓인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해서 구글 플레이어 못지 않은 에코시스템을 지원함으로 충분히 시장에 대한 대응능력을 보여줬다. 즉, 아마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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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생활 안에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간단한 방법, 서울버스 앱을 이용한 모바일 라이프!Mobile topics 2012. 7. 4. 14:14
모바일이 대세다. 뭐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말이지. 특히 갤럭시 S 시리즈나 아이폰 시리즈와 같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 같은 스마트패드가 강세를 보이면서 이들을 삶 속에 녹여보려는 노력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동안 이런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주로 게임이나 동영상, 음악을 듣는 엔터테인먼트 쪽에 많이 활용했던 것이 사실이다.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구글 플레이(구 안드로이드 마켓)를 보면 지금도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관련 앱들이 상위권에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하지만 값 비싼 스마트 디바이스(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이렇게부르기도 한다)를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재생기로만 사용하는 것은 왠지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 실 생활에서 충분히 활용함으로 삶의 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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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충전 방식의 대세로 떠오를 만큼 매력적인 무선 충전방식. 갤럭시 S3에 적용된 무선 충전방식은 과연 어떤 것일지?Mobile topics 2012. 6. 21. 15:16
최근 발표되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폰의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다름아닌 무선 충전방식이다. 전통적으로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전원을 충전하는 방식은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점점 스마트폰의 차별화 포인트로 무선 충전방식이 화두로 떠오를 것은 분명해 보이기 때문이다. 케이블 없이 충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편리해지는지 알 수 있기에 말이다. 삼성 뿐만이 아니라 LG나 해외의 많은 제조업체들이 점점 무선 충전방식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다는 점으로 봐서도 앞으로는 무선 충전방식을 채택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많이 선보일 듯 싶다.무선 충전방식을 채택하는 스마트폰으로는 곧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3가 있다. 갤럭시 S3는 전용 무선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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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에버노트의 지침서, 에버노트 라이프를 읽고.Books 2012. 6. 8. 08:30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중에 하나가 다름아닌 에버노트다. 에버노트는 간단한 메모부터 시작해서 회사에서는 회의록을 쓸 때도 이용하고 명함 관리를 할 때도 이용한다. 또 자주 찾아보는 자료들을 모아서 정리할 때도 이용한다. 스마트폰에서도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 PC에서도, 그리고 PC에서 데스크탑 어플이나 웹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천후 어플로 매우 애용하는 녀석 중에 하나다. 드롭박스와 함께 자주 사용하는 2대 어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처음 에버노트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어려운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여러 단말기나 환경에서 동기화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노트패드와 별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일반 노트패드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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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나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사용자의 습관과 의지에 따라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방향성은 결정되는데..Mobile topics 2012. 6. 4. 08:41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나름대로의 사용 패턴이 정형화되고, 또 그렇게 되다 보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과 개수도 얼추 정해지기 마련이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닥치는 대로 막 설치한 뒤에 사용하다가 점점 내가 원하는, 흥미를 갖는 어플리케이션들만 스마트폰에 남기고 나머지는 다 지우는 작업을 반복하는 듯 싶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는 정말 내가 사용하려는 방향의 어플리케이션들만 스마트폰에 남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스마트폰은 PC와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단순한 전화 통화와 문자 주고받기 기능에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웹 서핑만으로 끝날 녀석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것저것 설치해서 사용하다보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방향성이 결정되고 그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내 스마트폰이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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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Ultra MicroSD] 스마트폰의 작디작은 저장공간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SanDisk Mobile Ultra MicroSD 카드를 사용해보면서..Review 2012. 5. 23. 08:30
오늘은 스마트폰의 용량을 나름 잘 확장시키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듯 스마트폰의 제한적인 저장공간은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어느정도 제약사항으로 다가오곤 한다. 특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차이를 처음에 산 스마트폰의 기본 용량에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사용자가 더 확장시킬 수 있는 방향인가라고 종종 얘기하곤 했는데 아이폰의 경우 알다시피 16GB, 32GB 등 저장공간 자체가 고정되어서 나오는데 비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기본 저장공간이 있고 거기에 추가로 microSD를 이용해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어도 용량의 확장성은 더 좋지 않겠는가 하는 얘기를 종종 했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자체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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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열풍 속에서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만의 활용 및 구매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Mobile topics 2012. 5. 22. 08:30
이 글은 전자신문의 블로고스피어에 개제한 글의 원문입니다. 전자신문에 올라온 글을 보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태블릿 PC 전성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듯 싶다. 과거에는 모바일 시장은 애니콜, 싸이언 브랜드로 대표되는 일반 휴대폰들이 시장의 주역이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고 한국에 본격적으로 아이폰이 들어온 이후에 국내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스마트폰을 제조하고 출시함으로 국내에서도 40% 이상의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등 스마트폰이 모바일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선두주자로 태블릿 PC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최근 국내에 본격적으로 출시된 뉴 아이패드를 사고자 했던 사람들의 반응만 봐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확실히 아이패드가 태블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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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가는 태블릿 PC, 과연 어떤 태블릿 PC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Mobile topics 2012. 5. 15. 08:30
요즘들어 태블릿PC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이 모바일 세상에서는 지존급으로 우뚝서고 있지만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얘기할 때 1순위는 대부분이 말하듯 태블릿 PC가 될 것으로 대부분이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애플의 아이패드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태블릿 PC는 이제는 삼성의 갤럭시 탭 시리즈와 아수스, 레노버 등 스마트폰 제조회사 뿐만이 아니라 PC 제조회사들까지 출시 대열에 합세해서 그 규모가 매년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라고 보여진다. 이러다보니 시장에서는 수십종의 태블릿 PC가 놓여있게 된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을 고를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태블릿 PC도 푼돈으로 살 수 있는 녀석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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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중하반기를 강타할 모바일 대전이 펼쳐진다. 갤럭시 S3, 베가레이서2, 옵티머스 LTE 2가 펼칠 진검승부의 결과는?Mobile topics 2012. 5. 7. 08:30
저번 주(5월 첫주)는 정말로 모바일 시장에 있어서, 특히 국내 모바일 시장에 있어서 매우 핫(hot)한 한주였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5월 4일 금요일은 새로운 스마트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표되었기에 전세계 IT인들과 모바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관심이 한국 기업인 삼성, LG, 팬텍에 쏠리는 재미난 하루가 아니었을까 싶다. 다름아니라 5월 4일에 선보인 새로운 스마트폰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는데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삼성의 갤럭시 S3, 팬텍의 베가레이서2, LG의 옵티머스 LTE 2였다. 일단 이 세 모델을 살펴보면 HD 지원은 기본이다. 갤럭시 S3와 베가레이서2는 4.8인치의 1280 x 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옵티머스 LTE 2는 4.7인치로 나머지 두 모델보다 0.1인치 작지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