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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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NEC의 Medias W.. 그리고 애플의 iWatch 이전에 내가 있다는 I'm Watch..Mobile topics 2013. 3. 20. 11:50
뭐 볼것이 별로 없다고 혹평을 받은 MWC 2013이지만 돌아다니다보면 나름 재미난 제품들을 많이 찾게 된다. 오늘은 2개의 재미난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둘 다 MWC 2013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은 아니고 이미 언론에 알려졌던 제품들이었지만 막상 실제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어서 말이지.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 NEC의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Medias W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개념은 많이 들어왔고 이런저런 사진도 많이 보기는 했지만 NEC에서 발표한 Medias W는 확실히 그 컨셉이 잘 잡혀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접힌 상태에서는 4.3인치의 스마트폰이 되고 쭉 펴면 5.7인치의 태블릿PC가 되는 재미난 컨셉의 제품인 Medias W. 이날 NEC는 오로지 기자들 상대로만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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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Lumia 720을 앞세워서 유럽 시장에서 다시 영광을 찾으려고 하는 노키아Mobile topics 2013. 3. 14. 08:00
이번에 소개할 MWC 2013의 부스는 다름 아닌 노키아다. 노키아하면 예전에는 심비안이 떠올랐고 스마트폰 시장 No.1 기업이었다는 것이 떠올랐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에 밀려버린지 오래다. 전통적인 강세 시장이었던 유럽에서마저 삼성 등에게 밀리기 시작한 것이 노키아다. 앞서 몰락하고 있는 기업도 있고 신흥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도 있다고 했는데 중국의 화웨이나 ZTE가 신흥강호로 떠오르고 있다면 노키아와 이후에 소개할 모토롤라는 몰락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런 노키아가 MWC 2013을 통해서 부활의 날개짓을 하려고 하는데 잘 될련지는 모르겠다. 이번 포스트에는 노키아 부스의 모습을 담아볼까 한다. 일단 많은 루미아 시리즈들이 이번 MWC 2013에서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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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 애플과 삼성의 양강체제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기 시작한 중국의 거대 기업, 화웨이의 스마트폰 도전기Mobile topics 2013. 3. 12. 08:00
이번 MWC 2013에서 눈에 확 두드러지게 보였던 점은 모바일 시장에서 기존 강자들 중에서 몰락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는가 하면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들도 있었다는 점이다. 몰락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기로 하고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으로는 화웨이와 ZTE의 2개의 중국업체가 눈에 띄었다. 둘 다 MWC 2013에서 삼성과 LG가 있는 부스 맞은편에 비슷한 규모의 부스를 세워두고 이제는 우리 세상이 온다라고 말하듯 당당하게 자사의 제품들과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었다. 오늘은 이들 중에서 화웨이 부스를 좀 살펴볼까 한다. 삼성 부스의 취재를 마치고 맞은 편의 화웨이 부스에 잠시 들렀다가 다른 곳에 들렀다가 다시 오게 되었는데(먼저 보고 싶은 부스가 있어서 말이지 ^^) 이 화웨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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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Xperia Z 시리즈로 다시 한번 재도약을 시작하려는 소니Mobile topics 2013. 3. 7. 08:39
MWC 2013을 참여하면서 삼성부스 외에 정말 보고싶은 부스가 있었는데 다름아닌 소니와 HTC, 그리고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의 화웨이와 ZTE였다. 오늘은 그 중에서 소니 부스를 갔을 때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소니의 경우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CES 2013에서 선보였던 스마트폰 Xperia Z를 실제로 만져볼 수 있을 듯 싶어서였다. 그리고 MWC 2013 행사장 주변이나 심지어 바로셀로나 공항에서도 소니의 Xperia Z에 대한 광고를 많이 봐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이번에 소니는 CES 2013 때 선보였던 Xperia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인 Xperia Z와 함께 태블릿PC인 Xperia Tablet Z를 선보였다. 둘 다 비슷한 UX를 지닌 녀석으로 Xperia Z에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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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3을 통해서 등장한 (여러가지 의미로)거대한 스마트폰들Mobile topics 2013. 1. 10. 15:27
이번 CES 2013에서는 모바일 관련 이야기보다는 TV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온다. 원래 CES의 취지가 가전쪽이었으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최근 모바일 IT 제품들이 CES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신제품이 보이지 않으면 좀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번 CES 역시 주제가 TV쪽으로 꽉 잡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영 볼 것이 없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뭐 차세대 스마트폰이 안나올 수는 없었을 터. CES 2013에서 소개된 스마트폰들 중에 눈에 띄는 것들을 몇개 적어볼까 한다. 드디어 등장하기 시작한 Full HD 해상도 스마트폰 1080p 동영상을 지원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건 이미 오래전부터 지원되어 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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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아이폰5에 대한 디자인에 대한 가벼운 생각 (아이폰5 구매 기념?)Review 2013. 1. 8. 14:01
최근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아이폰5를 구매를 했다(어떤 방식으로 구매했는지는 밝히지 않을 생각이다 ^^). 예전에도 아이폰 3Gs와 아이폰4를 사용했었고 아이패드 1을 사용했고 지금도 뉴 아이패드도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맥과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유니바디 맥북(현재 단종)까지 다 사용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iOS UI에 대해서는 불편함이나 거부감이 없다는 점도 구입에 한몫 한 듯 싶다(뭐 그런 이유보다는 쭉 갤럭시 시리즈 등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사용했는데 다시 아이폰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하는 생각이 컸다).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아이폰5 외관만 살펴볼까 한다. 이미 알려진대로 아이폰5는 기존 아이폰4S에 비해서 0.5인치 더 커진 4인치 화면을 지닌다. 그런데 4:3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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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일정관리와 달력보기.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캘린더 앱을 살펴보자.Review 2013. 1. 4. 08:00
해가 바뀔 때면 회사에서 지급하기도 하고,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기도 하면서 달력이나 다이어리가 생기곤 한다. 생각해보니 다이어리나 달력을 내 돈주고 사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 싶다. 꼭 쓰고 싶은 다이어리나 달력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다. 어찌되었던 내년을 위해서 다이어리나 달력을 구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달력이나 일정관리를 스마트폰으로 하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휴대폰에 있는 일정관리 어플리케이션을 무척이나 애용하는 편이다. 늘 들고 다니는 휴대폰이기에 언제든지 일정관리 어플을 통해서 개인비서 역할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는 더욱 편리해졌다. PC에서 입력해서 스마트폰으로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다. 오늘은 그런 스마트폰용 달력 어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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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스마트폰, 태블릿 PC 시장의 특징을 살펴본다면...Mobile topics 2012. 12. 11. 10:06
올해는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 시장이 상당히 발전했던 한해라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 시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라는 2개의 카테고리를 묶는다는 생각을 할 때 양쪽 모두 다 작년에 비해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태블릿 PC 시장이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많이 축소될 것이라고 했지만 태블릿 PC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스마트폰 시장도 만만찮게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올해는 작년에 비해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속도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속도를 넘어선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의 손에는 태블릿 PC보다는 스마트폰이 더 많이 들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태블릿 PC 시장은 이제 성장하기 시작하는 단계라 보여지며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단계를 넘어서서 슬슬 성숙기에 들어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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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2012년도 모바일 시장을 이끈 IT 업체들의 성적표는 어떨까?Mobile topics 2012. 12. 6. 08:00
2012년은 모바일 시대가 빅뱅과 함께 내부의 세대교체를 슬슬 시작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빅뱅의 시기를 지나 성숙기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았고 태블릿 PC 시장은 본격적으로 활개를 치려고 웅크리고 있던 몸을 쭉 펴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직 2012년도가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올해의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보다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이 좀 더 크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모바일 시장을 이끈 업체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과와 태블릿 PC 시장에서의 성과를 돌아보면서 2012년도에 어떤 한 해를 보냈는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일단 국내에서 좀 활약했던 업체들을 중심으로 보고 그 다음에 해외로 눈을 돌릴까 한다. 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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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2] 학주니가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 2의 사용법Review 2012. 11. 28. 15:25
그동안 갤럭시 노트 2에 대한 다양한 사용법에 대해서 이 블로그에서 다뤄봤다. S펜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했고 S노트 및 페이퍼아트 등 다양한 갤럭시 노트 2의 앱들을 활용해서 재밌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블로그의 쥔장인 학주니가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 2의 활용법은 어떨까? 오늘은 그것을 간단히 언급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아이폰도 맘에 들고 윈도 폰도 맘에 들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많은 편의성을 느끼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바탕화면의 위젯 기능이 무척이나 유용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갤럭시 노트 2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화면이 크기 때문에 터치 키패드에 오타를 입력할 확률이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어지간히 손가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