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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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닷컴을 통해서 삼성의 갤럭시 S4 미니를 공짜로 구입해본다면 어떨까?Mobile topics 2013. 9. 12. 11:07
지난 6월에 삼성은 런던에서 삼성 프리미어 2013을 진행하면서 갤럭시 S4의 형제 모델들을 몇가지 선보였다. 갤럭시 S4 액티브, 갤럭시 S4 줌, 그리고 갤럭시 S4 미니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기반이 되는 갤럭시 S4에서 특징적인 부분을 커스터마이징한 제품들인데 그 중에서 갤럭시 S4 미니가 한국에서 Olleh KT를 통해서 단독으로 출시가 된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일단 갤럭시 S4 미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삼성 프리미어 2013에서 어느정도 내용이 공개가 되었지만 세세한 내용까지는 얘기하지 않았다. 일단 갤럭시 S4의 마이너 버전이라는 수준인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공식 출시가 된다면 어느정도의 정보는 알아야겠기에 말이다. 갤럭시 S4 미니는 어떤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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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그리고 안드로이드 모바일 진영에 다시 한번 새로운 바람을.. 7월 마지막 주에 선보이는 모토 X와 뉴 넥서스 7이 지니는 의미는?Mobile topics 2013. 7. 22. 12:57
7월 마지막 주(7/28 ~ 8/3)는 구글에 있어서 또 다른 도전의 시기가 될 듯 싶다.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동시에 출시되기 때문이다. 구글에 인수된 모토롤라에서 인수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토 X가 8월 1일에 출시될 예정이고 작년에 꽤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넥서스 7의 후속인 뉴 넥서스 7(New Nexus 7)이 7월 31일에 아수스(ASUS)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둘 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인 4.3이 탑재되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구글 입장에서는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한번 나름대로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싶다. 강력한 음성 인식 서비스를 탑재한 모토롤라의 전략 스마트폰, 모토 X 모토롤라는 애국심 마케팅이라는 오명아닌 오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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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 위젯 기능을 잘 활용한다면...Review 2013. 7. 4. 07:45
예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었다. 스마트폰도 종류가 여러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는 어플리케이션도 수만가지나 되다보니 나한테 맞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생각은 나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든 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갤럭시 S4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사용패턴이나 습관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100% 맞다, 옳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참고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예전에 갤럭시 S4를 쓰기 전에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 패턴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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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디자인하고 엔지니어링하고 만들어지는 첫번째 스마트폰이라고 불리게 될 모토롤라의 모토X, 과연 애국심 마케팅이 얼마나 먹힐까?Mobile topics 2013. 7. 3. 14:51
모토롤라가 드디어 모토X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하려고 하는가보다. 아래의 모토X 광고가 곧 미국 주요 일간지에 집행이 된다고 하니 말이다. 내용을 보면 어떻게 보면 좀 자극적인, 특히 애플을 겨냥한 문구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 다름아닌 헤드라인 부분인 'The first smartphone designed, engineered, and assembled in the USA is coming'이다. 미국에서 디자인되고 엔지니러링되고 조립되는 첫번째 스마트폰이 곧 온다는 얘기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만들 때 설계 및 디자인은 미국의 애플 본사에서 하지만 제품의 생산, 조립은 중국의 폭스콘 등에서 하는 것을 비꼬아서 말하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한마디로 모토롤라는 애플과 달리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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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 깔끔한 디자인과 선명해진 화면이 돋보이는 갤럭시 S4의 디자인Review 2013. 5. 29. 08:00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S4에 대해서 좀 살펴볼까 한다. 확실히 기존에 갤럭시 S, S2, S3, 노트 1, 노트 2 등의 갤럭시 계열 스마트폰들을 쓰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갤럭시 S4 역시 내가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꽤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126.7mm의 화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7.9mm의 두께와 133g의 무게 덕분에 크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고 괜찮은 그립감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만족할만 하다. 그 전에 사용하던 녀석이 갤럭시 노트 2였는데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은 크다는 느낌이 있어서인지 갤럭시 S4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나름대로의 가산점은 갖고 들어간 듯 싶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갤럭시 S4의 디자인에 대해서 가볍게 살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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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래스와 아이워치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입는 컴퓨터 시대Mobile topics 2013. 5. 16. 08:00
요즘 여러 가지로 핫(Hot)한 아이템이라고 생각되는 IT 아이템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입는 컴퓨터가 아닐까 싶다.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 만화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가 실제로 구현레벨까지 도달하고 있다는 얘기다. 입는 컴퓨터는 예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지만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실제로 우리 눈에 보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 나오고 있는 입는 컴퓨터(Wearable PC)의 수준도 우리가 과거 영화나 소설, 만화에서 생각했던 수준보다는 아직까지는 못 미치는 수준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점점 과거 우리가 상상했던 내용들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고무적인 일임은 분명하다. 입는 컴퓨터가 본격적으로 이슈화가 된 것은 아마도 애플이 아이워치(i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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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 모두 모인 갤럭시 S 적통 시리즈들. 과연 각 모델들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Mobile topics 2013. 5. 12. 16:27
간만에 해보는 염장 포스트? 뭐 요즘은 염장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서도 -.-; 최근에 갤럭시 S4를 Get하게 되어서 갤럭시 S 시리즈들을 하나에 다 모아보았다 ^^; 왼쪽부터 갤럭시 S, S2, S3, S4까지. 디자인도 참 많이 변했고 화면 크기도 많이 커진거 같다. 재미난 것은 갤럭시 S4의 공식 화면 크기는 5인치지만 실제 화면 크기는 4.99인치로 일단 4인치라고 생각한다면 갤럭시 S 시리즈들은 4인치로 시작해서 계속 4인치를 고수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뭐 삼성전자의 공식 갤럭시 S4 화면크기는 5인치니 5인치라고 해두고 ^^; 갤럭시 S는 어떻게 보면 삼성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즈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했던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시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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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모바일 단말기에 남기지 말라는 국정원의 업무용 스마트폰 보안 규격.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Security 2013. 5. 9. 18:42
최근 2~3년동안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가 있으니 다름아닌 스마트워크다. 직장인이 되었건 자영업자가 되었건 일을 좀 효과적으로 하자는 것이 스마트워크의 핵심 주제고 그 배경에는 무선 인터넷의 활성화와 동시에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모바일 단말기 시장의 성장이 있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혹은 휴대하기가 편한 울트라북 등의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서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작업을 함으로 사무실로의 이동시간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물리적인 공간을 차지하는 사무실을 축소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함으로 공간 제약에 대한 부분도 효과적으로 대처하자는 것이 스마트워크를 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아니었나 싶다. 어찌되었던 지금도 스마트워크는 여전히 정부를 비롯하여 산업 전반에 화두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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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 전쟁의 시작? 웹브라우저 시작화면 전쟁에 이은 스마트폰 시작화면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고 있다.Mobile topics 2013. 4. 22. 11:33
페이스북 홈이 등장한 이후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 런처 전쟁이 벌어지려고 하는 듯 싶다. 뭐 이미 안드로이드용 런처가 많이 나와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스마트폰 화면을 꾸며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해당 서비스의 소비를 늘려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작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페이스북 홈은 솔직히 런처 자체로서의 기능이나 성능, 만족도는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왜 페이스북이 이런 방식의 런처를 오픈했을까의 의도를 알게되면 결코 이러한 작업이 무시할 수 없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심도 깊게 살펴봐야 한다는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고런처는 중국 업체에서 만든 런처 어플리케이션이다. 고런처는 일단 여러가지 테마 등 꾸미는 부분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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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Home] 직접 써본 페이스북 홈에 대한 평가는? 시도는 좋았으나 아직까지는 부족한게 너무 많아서...Review 2013. 4. 17. 08:30
이번에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이라는 런처 솔루션을 내놓고 본격적인 페이스북 모바일 전략을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홈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이 전 포스팅에 썼고 오늘은 직접 사용한 후의 느낌을 가볍게 공유하고자 한다. 페이스북 홈은 구글의 구글 플레이(Google Play)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현재 한국은 지원 국가가 아니라고 해서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국가 제약이 해킹된 버전을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해봤다. 해당 버전은 구글에서 조금만 검색하면 다 나오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설치해서 써보길 바란다. 물론 만족도에 대한 부분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말이다. 페이스북 홈을 갤럭시 노트 2에 설치를 했고 메인 런처로 사용하도록 설정을 한 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