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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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 블로거들「제발 내 글 좀 훔쳐가지 마」Blog 2007. 8. 9. 10:12
블로그의 불펌에 대한 부분은 비단 국내의 문제만도 아닌듯 하다. 우리나라보다 블로그 네트워크가 더 많이 발달된 미국의 경우도 블로그의 불법 펌질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말이다. 미 유명 블로거들「제발 내 글 좀 훔쳐가지 마」 (ZDNet Korea) Please don't steal this Web content (CNetNews.com) 기사에 따르면 로렐 반포센은 여행 작가이며 사진사다. 또한 그는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그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온라인 표절과 복제 문제라고 한다. 자신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무단으로 퍼가서 다른 상업용 블로그 등에 게제해서 부당 이득을 취하는 것에 상당히 가슴아파(?)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말을 인용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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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안 최고 위협은 내부자?Security 2007. 8. 8. 18:39
요즘 이래저래 보안에 대한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내외 가리지않고 보안관련 사건사고들은 마구잡이로 터지고 있다. 기업보안 최고 위협은 내부자? (ZDNet Korea) 기업 보안에 대한 최고의 위협은 바로 내부의 소행인 경우로 나타났다. 회사에 관계된 내부 관계자는 회사의 어지간한 비밀들을 다 알고 있으며 기업의 보안망을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기업의 보안은 대부분 외부의 공격에만 방어하도록 되어있지 내부에서의 공격에는 속수무책이다. 이것은 아무리 강한 맹수라도 밖에서의 공격은 잘 막아내지만 자기 속의 속병은 제대로 못다스려 죽는 경우가 많음과 같은 것이다. 현재 사회에서 문제시 되고있는 기업 보안자료 유출의 대부분이 바로 전, 현직 기업 관계자들이다. 전직 관계자들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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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블로그 스킨들을 테스트하는데..Blog 2007. 8. 8. 14:22
최근 4번정도 블로그 스킨을 바꾼듯 하다. 원래 자주 바꾸는 편이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 자주 바꿨다. 여기 블로그 쥔장 맘이 갈대와 같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내가 선택한 스킨이 FireFox에서는 잘 보이지만 Internet Explorer에서는 제대로 안보인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바꾼 것도 있다. 앞서 3번중 2번은 IE에서 제대로 안보이기 때문에 바꾼 것이다. 그런 경우도 흔치 않은데 말이다. 보통 생각하기로 FF에서 잘 보이면 IE에서는 당연히 잘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여하튼 결국 처음에 선택했던 스킨으로 돌아와버렸다. 방문자 카운터에 대한 이야기를 예전에 좀 한거 같은데 설치형 태터툴즈에서 체크하는 방문자수와 티스토리에서 체크하는 방문자수는 약간 다른거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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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Mac 신제품 공개IT topics 2007. 8. 8. 11:43
애플이 iMac 신제품 3가지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맥 신제품 공개 (ZDNet Korea) 이번에 공개된 iMac은 20인치 모델 1개와 24인치 모델 2개다. 역시나 이번에 공개된 iMac의 디자인도 죽인다. 이번에 공개된 iMac은 알류미늄과 글래스로 이루어졌다고 한다(글래스? 아마도 유리일 듯). 보통 애플은 매킨토시보다는 요즘 하도 iPod와 iPhone의 강세로 MP3 및 핸드폰 제조회사로 알려지고 있는데 애플은 엄연히 PC 제조회사다. OS X와 같은 운영체제도 만드는 컴퓨터 종합회사라는 의미다. 최근 애플하면 iPod와 iPhone만 떠오르기 때문에 한마디 써본다(^^). 이번에 공개된 iMac 성능을 한번 보자. 이번에 공개된 iMac 사양 가격도 괜찮게 나온듯 하다. 예전의 비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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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잦은 장애의 원인은?Blog 2007. 8. 8. 10:04
어제 티스토리의 장애때문에 꽤 블로고스피어가 떠들석했다. 서버 불안정으로 요즘들어 계속 티스토리가 죽는 것이 영 불안해서 난 웹호스팅으로 옮겼고 많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기는 것은 보게 되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필이면 티스토리의 운영권이 TNC에서 다음으로 넘어간 다음부터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게 수상쩍기만도 한데. 게다가 네이버에서 제로보드XE를 런칭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다음 입장에서는 티스토리에 계속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영 달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리도 티스토리에서 장애가 자주 일어날까? 그냥 우스개소리로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이런 이유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티스토리의 잦은 장애에 짜증을 내는 것은 당연히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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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접속이 안된다. -.-;Blog 2007. 8. 7. 18:48
요즘 너무 티스토리의 장애가 잦다. 오늘도 올블로그, 이올린에 내내 티스토리 장애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더라. 지금도 접속이 안되고 있다. 왜 이리도 문제가 생기는지. 정말 운영권이 TNC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자마자 너무 자주 생기는 것도 의심이 가고.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서 내 블로그도 티스토리에서 웹호스팅 받아서 태터툴즈로 옮기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일이었다고 본다. 방문자수는 감소했지만(대략 60%정도) 그래도 안정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블로그와 다른 주제를 다루는 학주니닷컴도 같은 호스팅에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로 운영하는게 지금에 와서는 참으로 다행스럽다고나 할까. 그런데 티스토리 장애에 맘이 편하지만은 않은것이 내 가장 소중한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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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호스팅 이전 후 블로그 환경에 변화가Blog 2007. 8. 7. 13:01
최근에 블로그에 여러가지 변화를 주면서 또 블로그 이외에 변한 부분이 또 있다. 다름아닌 블로그 방문자 수의 급감과 동시에 애드센스 수익의 급감이 바로 그것이다. 블로그를 분리시킨 후에 잠시 주춤했지만 이 메인 블로그는 그래도 곧 1200~1500선으로 회복이 되었는데 웹호스팅으로 옮긴 후에는 평균 500~800정도가 되는거 같다. 대략 60%정도밖에 카운트 기록을 못한다고나 할까. 원래 봇의 방문은 제외하고 카운트를 하기 때문에 적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재미난 것은 구글 어넬리틱스나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확인하는 방문자 수를 보면 예전과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 이야기인즉, 티스토리의 카운터에는 봇의 방문을 제외하더라도 약간의 허수가 존재하는 거 같았다. 그래서 원래는 600~800정도의 히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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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 관문 블로그를 만들다.Personal story 2007. 8. 6. 19:08
약간의 편법을 사용했다. 그 편법이란? 네이버 블로그를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 방법은 무엇인가? 이번에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에피소드 2를 보면서 네이버 블로그도 꽤 쓸만하게 변했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나 편집기의 기능강화는 뛰어났다. 그래서 내가 갖고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어떻게하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네이버에서 찾은 자료를 저장하는 펌 전용 블로그로 사용했는데 그다지 사용하지 않았다. 잘 찾게 되지도 않고 말이다. 그래서 별로 안쓰고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든 활용하자고 생각을 했다. 아직까지 통계에 대한 포스트는 안했지만(조만간 할꺼다) 최근보면 네이버에서의 유입이 많이 줄었다. 예전에는 검색엔진에서의 유입이 전체의 70%였고 그 중에서 네이버에서의 유입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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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 정보 인프라를 만날 때IT topics 2007. 8. 6. 15:00
현재 이 세계는 정보화 세계다. 언제 어디서건 정보가 있으며 그러한 정보가 넘치고 넘쳐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정보로 뒤덥힌 사회가 지금의 세계다. 이런 정보를 어떻게 우리는 다뤄야 할 것인가? 웹2.0이 정보 인프라를 만날 때 (ZDNet Korea) When Web 2.0 meets information infrastructure (CNetNews.com) ZDNet Korea에서 재미난 칼럼이 올라왔다. CNetNews.com에 올라온 것을 번역한 것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다. 원문을 보고 싶으면 위의 링크 아래에 있는 영문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대충 정리해보자. 현재 세상은 정보로 뒤덥혀 있지만 그 중에는 쓸모없는 정보도 있고 쓸만한 정보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정보의 가치가 떨어진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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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700만 번째 '카페지기' 탄생IT topics 2007. 8. 6. 12:16
다음이 카페 서비스를 내놓은지 8년만에 지난달 30일(7/30) 700백만번째 카페가 생성되었다고 한다. 다음, 700만 번째 '카페지기' 탄생 (아이뉴스24) 700만번째 카페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강해민을 사랑하는 모임(강사모)'라고 하고 운영자는 부산에 거주하는 18세의 남자 고등학생이라고 한다. 뭐 누가 만들었다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 일단 다음 카페가 벌써 생성된지 8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요즘이야 네이버 카페의 맹추격을 받고 있지만(사용자는 네이버 카페가 더 많다는 통계도 있다) 그래도 여전히 충성도 높은 고품질의 카페들을 많이 소유한 것이 바로 다음 카페다. 90년대, 전국을 휩쓴 PC통신의 열풍과 함께 생성된 PC통신 동호회들. 벙개 및 정모 등을 통하여 온/오프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