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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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에 피랍된 21명중 2명이 무사 귀환을.Current topics 2007. 8. 18. 18:31
아프간에 탈레반에 의해 피랍되었던 샘물교회 자원봉사자들(살아있는 21명) 중 2명이 김경자, 김지나씨가 풀려나왔다. 신문 등의 언론에서는 석방되었다고 하는데 이들이 죄를 짓고 잡혀 들어간 것이 아닌 말 그대로 납치되어 있었으므로 석방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고 풀려나왔다고 하는게 좋을 듯 하다. 여하튼간에 그렇게 기다리던 인질들이 하나둘씩 풀려나고 있는 것은 무척이나 다행스럽다고 볼 수 있다. 탈레반은 인질 2명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한국 정부가 아프간 정부에 탈레반 수감자들을 석방시켜 줄 것을 요청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의 선의를 배풀었다고 하는 것이다. 억지로 잡아놓고 선의를 배푼다고 하는 그들의 행동을 보니 참으로 어이가 없다. 하지만 현실이 현재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므로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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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를 죽음의 종교로 몰고가는 탈레반Current topics 2007. 8. 18. 18:29
아프간에서 탈조반에 샘물교회 봉사단이 피랍된지도 벌써 2주 가까이 된거 같다. 뉴스는 시시각각 속보를 올려보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1명의 피살자(故 배형규 목사님)에 이어 또 한명의 피살자(故 심성민씨)가 나온 상태다. 그리고 탈레반의 대변인이라고 자처해온 아마디라는 놈은 여자 피랍자들도 살해할 수 있다고 밝힌 상태다. 이 문제에 있어서 많은 분쟁이나 논쟁을 좋아하는 네티즌들은 종교전쟁으로 분위기를 몰고가고 있고 탈레반 역시 종교적 이슈로 인해서 피랍하고 협박하고 살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종교적인 이유라면 종교적으로 풀어야지 왜 국가를 상대로 협상을 하고 자기네 수감자들을 풀어달라고 할까? 탈레반에게 있어서 이슬람교란 무엇일까? 그들이 정말 알려진대로 극단적인 원리주의자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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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횡포를 일삼는 편의점, GS25Current topics 2007. 8. 18. 18:28
엠파스 뉴스를 보다보니 편의점들, 특히나 GS25의 횡포가 장난아니라는 뉴스가 떴다. 그래서 관련 뉴스들을 쭉 모아봤다. [이슈고발] GS25, 편의점 ‘노예경영’에 피멍드는 점주들 [편의점 횡포] GS25, 보복성 알박기 논란…”한 동네 세 편의점, 왜?” [편의점 횡포] GS25, 불법 강제발주…”반품은 안된다” 배짱 [편의점 횡포] GS25, 수익 ‘허와 실’…”알바 보다 못버는 점주 수두룩” 내용을 보면 정말 가관이다. 얼추 정리해보면 GS25 편의점의 운영주인 GS리테일은 보복성 알박기, 근거리 출점, 강제 발주, 불공정 거래 등 횡포를 일삼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것이다. 어느 한 GS25 편의점 업주가 누적적자에 못견뎌 GS25 편의점을 내리고 다른 편의점으로 바꾸게 되면 GS25측은 그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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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이명박, 박근혜의 싸움을 보고..Current topics 2007. 8. 18. 18:27
요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이 약 이틀정도 남았다. 아마도 대통령 후보는 이명박, 박근혜, 둘 중 한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른 후보들은 그저 현재로서는 들러리에 가깝다고 본다. 원희룡 정도가 어느정도 맞설만 하나 앞서 두 후보에 너무 뒤쳐지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요즘 뉴스를 보면 이명박과 박근혜, 서로 못죽여서 안달이다. 대통령 선거도 아니고 어떤 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대통령 선거처럼 일들이 진행된다. 주로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의혹들을 제기하면서 박근혜 쪽의 전세역전을 바라는 그러한 형국이다. 같은 당인데 예전에는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서로 도우면서 정치를 했을텐데 지금은 이리도 죽일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이명박, 박근혜 등이 설치는 모습이 언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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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Blog 2007. 8. 18. 18:10
최근 블로그의 추이나 이래저래 내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블로그를 2개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그래서 2개로 분리시켰던 블로그를 다시 하나로 합치는 것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하고 있다. 전문 블로그를 운영할려고 했던 계획이 있었고 나름대로 한달정도 운영은 해봤지만 역시나 2개를 운영한다는 것은 하나에는 집중할 수 있지만 나머지 하나는 집중할 수 없음을 느끼게 만들었고 결국 학주니닷컴 블로그는 제대로 관리가 안됨을 깨닫고 있다는 점이다. IT 전문 블로그를 만들려는 내 야심이 무너진 것인가? 아니면 트래픽 유입이 줄어들어 실망한 것인가? 애드센스 수익이 적어서 실망한 것인가? 수익을 바라고 블로깅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별 희안한 생각을 다 하게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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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ro가 지원되는 UMPC, 삼성 Q1 울트라 사용기?Mobile topics 2007. 8. 17. 18:15
며칠전에 회사에서 일때문에 몇몇 회사사람들이랑 외근을 나가게 되었다. 역삼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데 전철이 오고 탑승을 했다. 그런데 전철 내부의 분위기가 달랐다. 얼추 둘러보니까 삼성에서 마케팅의 일환으로 삼성 2세대 UMPC인 Q1 울트라를 시연하는 것이었다. 마침 Q1 울트라 기기 앞의 자리가 비어서 앉았고 마케팅 직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Q1 울트라를 사용해보시라 했다. 삼성과 KT의 합동 마케팅이었다. Q1 울트라에 WiBro를 시연하는 것이었다. 예전에 회사에서 베가라는 UMPC를 사용해봤었다. 그런데 영 아니올시다였다. 너무 무겁고 과연 이 UMPC를 어디에 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UMPC라고 하더라도 일반 PC의 OS인 윈도XP가 들어가있었으니 PC에서 돌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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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구글, 이동통신세계에서 맞붙다.IT topics 2007. 8. 17. 18:14
원래 조선일보는 잘 안보지만(정치적 색깔때문에) 가끔은 IT관련 뉴스로 재미난 내용을 소개하곤 한다. 이번에도 나온 재미난 기사를 하나 소개해보도록 한다. 누가 전 세계 이동통신 산업을 움켜쥘 것인가 (조선일보) 전 세계적으로 IT 세계의 큰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이 있다. 바로 애플과 구글이다. 애플은 iPod, MacBook, iPhone, Mac OS X 등 주로 하드웨어(HW)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구글은 검색엔진을 주축으로 구글 어스, Gmail, 구글 맵스, 구글 독스 & 스프래드시트 등 인터넷 서비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두 회사가 이동통신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미 애플은 2007년 6월말에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iPhone을 출시했고 현재까지도 잘 팔고 있는 iPod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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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아직 기업에서 쓰기에는 무리?IT topics 2007. 8. 17. 12:00
MS의 윈도 비스타가 기업으로 진출할려면 좀 시일이 걸릴 듯 싶다. 아직까지 미국에서도 기업들이 비스타의 도입을 많이 꺼리고 있다는 뉴스가 들린다. 윈도우 비스타, 기업으로의 확산 속도 주춤 (ZDNet Korea) A bump on the road to Windows Vista (CNetNews.com) 기업들이 윈도 비스타 도입을 꺼리는 이유는 여러가지일 수 있다. 첫 번째는 기존에 쓰고있던 윈도 2000, 윈도 XP에 비해서 윈도 비스타로 옮겨가야 할 매리트를 못느끼고 있다는 점이다. 보안적인 부분이나 UI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지만 그런 부분을 느낄려면 먼저 PC의 사양이 기존 PC보다 높아야 하고 보안적인 부분은 분명 매리트가 있지만 윈도 비스타에서 자랑스럽게 선전하던 에어로 UI는 솔직히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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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위험을 수반하는 가상 세계 열풍」Cloud service 2007. 8. 16. 14:16
미국의 가트너 그룹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열풍인 가상세계에 기업이 참여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가트너「위험을 수반하는 가상 세계 열풍」 (ZDNet Korea) Gartner: Risky business in virtual worlds (CNetNews.com) 기사에서 얘기하는 내용은 현재 열광적으로 확장되어가고 있는 가상세계(대표적인 예로 세컨드라이프)에 참여할려는 기업은 가상세계에서 나올 수 있는 보안상의 문제점 및 위험 요소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비책을 세워놓고 뛰어들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5개의 주의해야 할 부분을 언급했다. IT 리스크, 사용자 신원 및 접속관리, 기밀 유지, 브랜드 및 인지도, 생산성 IT 리스크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가상세계로 접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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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툴 갈아타기Blog 2007. 8. 16. 11:23
이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툴은 옛날부터 사용해오던 태터툴즈다.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던 2000년대 초부터 블로그라는 툴로 개인 홈페이지의 성격을 바꾸게 된 2004년도 초에 이르기까지 HTML및 제로보드를 이용한 개인 홈페이지 운영은 나름 재밌었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제로보드XE가 나와서 테스트로 설치해놓고 사용해보고 있는데 나름대로 괜찮다. 정말 많이 발전한 모습이 보여서 쓸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2004년 초부터 사용해오던 블로그 툴이 바로 이 태터툴즈다. 태터툴즈를 이용해서 블로깅을 하다가 중간에 싸이로 넘어가기도 하고 그 후에 다시 돌아오다가 네이버 블로그로 갔다가 이글루스로 갔다가 티스토리로 갔다가 다시 태터툴즈로 돌아오는 과정 속에서 블로그 툴이 갖는 매력이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