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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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불펌한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 상단에? 뻔뻔한 네이버!IT topics 2007. 8. 20. 14:52
요즘 하도 네이버, 네이버 하길레 나도 한번 네이버로 내 글들을 찾아봤다. 검색창에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키워드와 스타 블로그 네이버라는 키워드를 입력해봤다. 그리고는 나온 결과들을 보는데 정말 어이없는 장면 하나 발견했다. 일단 블로그 마케팅이란 키워드로 찾았을 때 내 블로그는 페이지 10을 넘기더라도 나오지 않았다. 내 블로그는 엄연히 네이버에 등록되어있는 상태인데도 말이다. 어이없는 부분은 스타 블로그 네이버라는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였다. 처음에 보이는 글은 누가 내 블로그에서 글을 펌해서 올린 네이버 블로그다. 내용을 살펴보니 글자 하나 바뀌지도 않고 그대로 배껴버렸다. 난 내 블로그가 그다지 인기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내 글을 펌해서 멀쩡히 올려놓은 것을 보니 좀 어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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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로고스피어는 웹서비스들이 차지중..IT topics 2007. 8. 20. 12:25
올블로그에 접속해보니 현재 블로고스피어의 이슈들이 정말 IT로 집중되어있음을 보게 되었다. IT라고 할 것도 없는게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구글... 모두 웹서비스에 집중되어있음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사람들이 블로고스피어의 주제편중이 심각하다고 말하지만 이렇게 눈으로보니 좀 심각하게 보이기는 하다(-.-). 네이버와 티스토리의 경우 네이버의 펌글 걸러주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들이 대거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축출당한 것이 이슈화된 것이고 다음은 왜 이슈화되는지 모르겠다. 구글 역시 네이버, 티스토리와 연계해서 이슈화가 되고있는거 같은데.. 여하튼 최근 네이버로 인해서 블로고스피어가 저렇게 시끄럽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네이버에 대해서는 추후에 한번 더 논해보고자 한다. 여하튼 가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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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보다 더했던 한나라당 후보 경선Current topics 2007. 8. 20. 10:36
어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투표가 있었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어제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투표가 어제였다고 하고 오늘 4시에 발표된다고 한다. 누가 되었던간에 경선 결과의 승복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할텐데 우리네들 정치사를 보면 꼭 그런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이번 한나라당 경선 과정을 쭉 언론 등을 통해서 지켜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한나라당은 어떤 후보가 나서더라도 이번에는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이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다. 예전에도 비슷한 성격의 글을 쓴 적이 있지만 여하튼간에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워낙 여당이 개판을 쳐놔서 말이지. 이번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은 2강의 체제로 갔다. 이명박과 박근혜. 두 사람의 싸움이었으며 원희룡과 같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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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전 스타일의 블로그로 돌아오면서Blog 2007. 8. 19. 03:17
2개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1개로 운영할까 고민하고 있다는 글을 어제 저녁에 올렸는데 몇시간 생각해보고는 바로 1개로 합치기로 결정해버렸습니다(하루정도는 생각해봐야하는데 너무 간단하게 끝내는게 아닌가 싶지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의 경우 어떤 한 분야의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그 이외의 이야기는 단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그런 블로그 운영이 보기 좋았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달전에 나눴습니다. IT 전문 블로그와 그 이외의 이야기를 다루는 블로그로 말입니다. 그리고는 한달간 한번 운영해봤습니다. 과연 나한테 이러한 스타일이 맞을까 테스트를 할 겸 말입니다. 그리고는 근 한달만에 다시 합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합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만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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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 많은 대부업 광고에 대한 내 생각.Current topics 2007. 8. 18. 18:39
요즘 대부업 광고때문에 말이 많다. 특히나 최민수 부부가 나온 광고와 그에 대한 그의 반응때문에 블로고스피어 뿐만 아니라 네티즌 전체가 시끄럽다. 왜 그럴까? 내 개인적인 의견은 난 연예인들이 대부업 광고 모델로 나오는 것이 맘에 안든다. 대부업 광고에는 무이자, 무담보로 대출할 수 있고 언제든 원하는 때에 갚을 수 있다고 선전한다. 하지만 그 뒷면의 내용, 대출한 후의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한다. 무이자에 대해서도 그렇다. 몇개월 정도가 무이자인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무이자 기간을 지나서 갚아야 할 경우 지불해야 할 이자가 몇%인지에 대해서는 말을 안한다. 국내법상 내가 알기로 최고 66%까지 이자율을 적용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무이자라고는 하지만 대출금을 갚는 어느정도 기간을 지나면 최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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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영어 공화국, 그러나.Current topics 2007. 8. 18. 18:39
저번주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영어교육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다. 그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왜 영어인가, 영어공부를 왜 해야하는가, 왜 한국은 영어에 열광을 하는가 하는 부분을 다루면서 한국 사회가 갖고있는 모순들을 다시 보는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내가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그 당시에는 국민학교)때 영어를 배우지 않고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외국어로서 말이다. 그리고 그 영어는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동안 내내 배우는 과목이 되었다.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는 배운 영어를 제대로 써먹느냐를 따지고 보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영어는 중학교 3년동안 배운 수준이면 충분히 써먹고도 남는다는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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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이 꼴통이 또 일을 저질렀다.Current topics 2007. 8. 18. 18:37
어제 재미난 글이 이슈화가 되었다. 조갑제라는 꼴통이 쓴 글이 블로고스피어와 언론을 통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왜 부자가 가난한 사람보다 더 도덕적인가? (조갑제닷컴) 일단 나는 이 조갑제라는 인간이 싫다. 그동안 이 자가 쓴 논평이나 행적을 살펴보면 철저하게 친미주의적이며 친일주의적이고 자기 스스로는 보수라고 한다지만 건전한 보수주의자가 아닌 말 그대로 수구꼴통 보수주의자다. 자기의 기준에 안맞으면 모두 나쁜 것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철저한 이기주의자다. 이 자가 쓴 논평이나 글들을 보면 철저하게 편향적이고 한쪽으로만 치우쳐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월간조선 편집장이었는데 이제는 물러나있다. 조선일보에서조차 이 인간을 귀찮아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자가 저 글을 썼다. 그리고 난 그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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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Current topics 2007. 8. 18. 18:36
어제 쓴 블로그 포스팅 중 ‘탈레반에 붙잡힌 23명의 피랍자들을 보며‘ 라는 글에 의외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신거 같다. 나 역시 그들의 무사 생환을 마음 깊이 바라고 있으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또 24시간이 연장된 듯 하다. 그리고 탈레반이 아프간 정부와의 협상에서 진척이 없자 바로 한국 정부에 직접 협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소식을 들었다. 인질들을 이용한 자기들 이익 챙기기라는 뻔히 보이는 수법이지만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피랍되어 있는 23명의 국민 목숨과 연결되어 있는 문제라 신중히 접근하고 있는 것 같다. 일단 한국 외교부의 협상력을 한번 믿어보는 수 밖에. 솔직히 블로그 뿐만 아니라 어느 토론장에서든간에 절대로 해서는 안될 얘기라고 하는 것이 바로 정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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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자들, 존경하지 않지만 친구 되고 싶다Current topics 2007. 8. 18. 18:35
중앙일보를 읽는데 다음의 기사가 있어서 한번 본다. 존경하지 않지만 친구 되고 싶다 (중앙일보) 대기업 중견간부 900명에서 부자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단다. 부자들에 대한 점수를 평균을 내보니 67.4점이란다. 평균 70점도 안된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얼마나 처신을 제대로 못하는지 알만할 듯 하다. 전반적인 평가로는 ‘그들의 노력은 인정하나 존경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위한 노력은 인정하지만 부자가 되기위해 얼마나 많은 부정과 나쁜 짓(?)을 했는지. 그리고 주변에 자기가 얻은 만큼 얼마나 배풀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라 부자들은 매우 안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거 같다. 설문조사 내용에도 보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에는 부자에 대한 반감, 즉 반(反)부자 정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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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있는 자격증 가치Current topics 2007. 8. 18. 18:34
점점 토익, 토플과 같은 의미없는 영어시험보다는 실효성이 있는 그러한 실질적인 자격증 시험이 요즘은 더 인기인듯 싶다. ‘토익’ 지고, ‘공인IT 시험’ 뜬다 (아이뉴스24) 기사에 따르면 토익의 국내 주관사인 YBM SISA의 통계를 인용하고 있는데 점점 토익을 볼려는 사람들은 적어지고 MS의 오피스 자격증인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등 국제 IT 자격증을 취득할려고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외국계 자격증이 오히려 지금은 의미가 많이 퇴색된 토익, 토플보다는 더 실효성이 좋다는 이야기다. MOS 뿐만 아니라 IT계열 회사에서 받아주는 CCNA(시스코 라우터 자격증)이나 SCA(Sun 서버 자격증), SCJP(자바 자격증)과 같은 국제 IT 자격증이 토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