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opics
-
프라다의 명성과 디자인을 품은 디자인 중심의 프라다 스마트폰, LG 프라다폰 3.0이 드디어 공개되다Mobile topics 2011. 12. 16. 08:30
드디어 공개가 되었다. LG 프라다폰 3.0이 14일 영국 런던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뉴스와 함께 디자인이 같이 공개가 되었다. 일단 프라다폰의 경우 스팩보다는 디자인에 우선순위를 먼저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개된 디자인을 보게 되면 일단 풀터치 스타일의 4.3인치 WVGA(800 x 480) 해상도를 지원하는 800니트의 고휘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일단 공개된 프라다폰 3.0의 스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LG 프라다폰 3.0(PRADA phone by LG 3.0) 주요 제원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메모리: 8GB 사이즈: 4.3인치해상도: WVGA 800x480밝기: 800nit카메라: 800만 화소 1.0GHz 듀얼코어 / 듀얼채널 프로세서배터리: 1,54..
-
페이스북은 고왈라 인수를 통해서 페이스북 플레이스 서비스의 기능을 더 강화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Mobile topics 2011. 12. 15. 08:30
요즘들어 IT 업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싶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플랫폼 등 모바일로 인한 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확실히 이제는 모바일 관련 사업들이 IT의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페이스북의 고왈라 인수가 갖는 의미는? 페이스북이 위치기반 모바일 서비스인 고왈라를 인수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포스퀘어와 함께 위치기반 SNS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는 고왈라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동되어 자신의 위치와 내용을 남기는 서비스인데 스마트폰 서비스로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본다 ^^). 또 페이스북의 플레이스(장소) 기능에도 연동되어 국내에 잠시 플레이스 기능이 비활성화 될 때 고왈라와 연동해서 쓰는 방법이 나돌았을 정도로 페이스북..
-
4인치급의 Full HD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그런데 해상도와 화면 크기 사이에는 어느정도 적당한 기준이 있지 않을까?Mobile topics 2011. 12. 6. 08:30
요즘들어 최신 스마트폰들의 기준이 되어버린 것이 다름아닌 Full HD 지원이 아닐까 싶다. 예전에 LG가 열심히 네거티브 논란을 일으켰던 IPS True HD와 슈퍼 아몰레드 HD의 차이점도 그렇고 Full HD 지원에 선명한 화질 등이 최신 스마트폰의 하나의 기준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특히 LTE로 넘어오면서 LTE의 빠른 속도로 Full HD급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떠오르면서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지는 듯 싶다. 현재 이른바 Full HD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S2 HD LTE(갤럭시 S2 LTE는 아니다), 옵티머스 LTE, 갤럭시 넥서스(얘는 3G 모델임 ^^), 갤럭시 노트 등이며 얘네들이 지원하는 해상도는 다름아닌 1280 x 720이다. 어지..
-
LTE 스마트폰의 조루 배터리 문제. 현재의 LTE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인데...Mobile topics 2011. 12. 5. 08:30
개인적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빠른속도와 높은 성능으로 나름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었던간에 최신 사양으로 LTE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으니, 게다가 인터넷 속도도 빠르니 당연한 생각일지도 모르겠다(물론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하지만 쓰면서 아쉬운 부분도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니 오늘은 그 아쉬운 부분 중 하나를 조금 가볍게 써볼까 한다. LTE 스마트폰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가 다름아닌 배터리 소모율이 무진장 빠르다는, 이른바 조루 배터리 문제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좀 심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름아닌 배터리 문제였고 어쩔 수 없이 보조 배터리나 이동식 충전기를 들고 다니는 상황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조루 배터리..
-
LTE! 확실히 빨라진 속도. 하지만 부족하면서도 불안정한 망 상태는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있는데.Mobile topics 2011. 12. 4. 09:00
TV CF를 통해서 SKT의 LTE와 LG U+의 LTE에 대한 CF들이 아주 불을 뿜고 있다. 게다가 곧 KT도 LTE 서비스를 실시하려고 하고 있으니 국내 이통3사 모두가 LTE에 목숨을 거는 진검승부를 하게 될 듯 싶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LTE에 대한 이통사들의 전쟁이 시작될 듯 싶다. 이통사들 뿐이겠는가? 삼성, LG, 팬택 등의 국내 제조사들은 물론이고 HTC와 같은 해외 제조사들도 LTE 스마트폰에 대해서 전쟁을 불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LG의 옵티머스 LTE나 삼성의 갤럭시 S2 LTE, 갤럭시 S2 HD LTE, 갤럭시 노트, 갤럭시 탭 8.9, 그리고 SKY의 베가 LTE 등 수많은 LTE 스마트폰들이 나와서 아주 장난 아니게 싸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이통사와 제조사들..
-
드디어 열린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 시장. 좋아하는 소비자와는 달리 마냥 좋아할 수 만은 없는 게임 개발사들?Mobile topics 2011. 12. 1. 08:30
이번에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 카테고리가 활성화 됨으로 인해 국내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게임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애플의 한국 앱스토어에도 게임 카테고리가 활성화 되었고 MS의 윈도 폰용 윈도 마켓플레이스도 게임 카테고리가 활성화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그 전에는 국내 앱스토어들(티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 등)을 통해서 게임을 구매, 다운로드 할 수 있었지만 해외 게임들은 제대로 다운로드 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모바일 게임 카테고리가 모두 활성화 됨으로 인해 모바일 게임 매니아들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온 것이다. 뭐 게임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는 했는데 과연 그런 게임을..
-
갤럭시 노트, 갤럭시 넥서스, 그리고 갤럭시 탭 8.9! 각기 다른 3가지 색을 지닌 모바일 디바이스의 미래는?Mobile topics 2011. 11. 29. 08:30
어제(11월 28일) 삼성전자는 3가지의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미디어데이를 실시했다. 갤럭시 노트, 갤럭시 넥서스, 그리고 갤럭시 탭 8.9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미디어데이는 공개적으로 진행되었고 미디어데이에 관련된 포스트들은 많은 블로거들이 써줬기 때문에 미디어데이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이 3가지의 갤럭시 시리즈들이 국내에 미칠 영향이나 향후 이 제품들에 대한 미래가 어떨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볼까 싶다. 이번에 미디어데이 때 발표된 갤럭시 시리즈들은 각기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들로 구성되어있다. 갤럭시 넥서스는 아시다시피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센드위치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며 갤럭시 탭 ..
-
MS의 윈도 폰 전략, 일단 저가라도 좋으니까 윈도 폰 플랫폼부터 많이 뿌려놓고 보자?Mobile topics 2011. 11. 27. 00:17
최근들어 MS의 모바일 전략 플랫폼인 윈도 폰 7의 국내 출시 소식들이 들려온다. 아직 정식적으로 국내에 출시된 윈도 폰은 없다. 국내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LG의 윈도 폰 7.5 망고 폰(이번에 업글되어가고 있다더라 -.-)인 LG-E900(이걸 옵티머스 7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옵티머스 7은 아닌 듯 싶다) 역시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윈도 폰은 아니다. 일단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정식 윈도 폰은 다음 달(12월)에 KT를 통해서 출시될 예정인 노키아의 루미아 710이 될 것으로 보이며 그 뒤로 삼성과 LG에서 만든 윈도 폰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삼성의 경우 옴니아 W가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에 미국에서 출시된 포커스 플래시가 국내에 SKT를 통해서 출시될 것으로 알려..
-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저가 시장 공략? 킨들 파이어를 통한 아마존의 방식이 먹히는 이유는?Mobile topics 2011. 11. 23. 08:30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태블릿 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은 저가 태블릿 출시밖에 없을까? 최근 아마존에서 출시한 킨들 파이어의 폭발적인 판매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현재까지는 블루오션이지만 조만간 레드오션이 될 듯 보이는 태블릿 시장에서 엄청난 물량으로 쏟아져나오고 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들 중에서 살아남으려면 확실한 차별 포인트가 있어야 하는데 그중에 가장 크면서도 확실하게 먹히는 차별 포인트가 바로 가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판매 성장률을 보면서 아마도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작업체들, 특히 중소기업들은 사업을 접던지, 아니면 다른 플랫폼으로 갈아타던지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의 기사들도 많이 보이는데 저런 배경이 깔려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199. 이 가격..
-
중국 편의주의, 철저한 경제논리에 밀린 애플의 한국 지원Mobile topics 2011. 11. 21. 15:46
최근들어 애플이 중국에 너무 저자세로 나오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는 불만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옛날에 중국에 들어가는 아이폰에 WiFi를 뺀 상태로 들어간다고 하는 소문(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도 그렇고 이번에 앱스토어에서 중국 위안화로 받는다는 얘기도 그렇고. 중국 편의주의가 좀 심하다는 얘기가 많이 흘러나온다. 한국에서 애플 서비스를 받아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정말로 속타는 이야기다. 그런데 철저하게 자본주의, 시장주의에 맞춰져 있는 미국 기업들은 이런 국내의 여론과는 상관없이 자사의 이익에 맞으면 간도 쓸게도 다 빼주는 것이 생활화(?) 되어있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이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중국의 검색 검열을 허락한 것도 다 그런 이유다(물론 지금은 중국에서 빠지고 홍콩에서만 서비스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