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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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4 월드투어 2013 서울, 갤럭시 S4 미디어데이 실시간 중계Mobile topics 2013. 4. 25. 08:30
갤럭시 S4의 국내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이다. 4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진행될 예정인 갤럭시 S4 미디어데이를 이 블로그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 10시 30분부터 On Air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이미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삼성 언팩 2013을 통해서 공개되었고 이 블로그에서도 언팩 2013이 진행되었던 날 저녁에 국내 블루로거를 통해서 잠시 공개되었던 갤럭시 S4에 대한 이야기를 썼었기에 갤럭시 S4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선보이는 갤럭시 S4에는 미국에서 발표했던 내용과는 뭔가 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갤럭시 S4 월드투어 2013 서울에서 발표될 내용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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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 전쟁의 시작? 웹브라우저 시작화면 전쟁에 이은 스마트폰 시작화면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고 있다.Mobile topics 2013. 4. 22. 11:33
페이스북 홈이 등장한 이후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 런처 전쟁이 벌어지려고 하는 듯 싶다. 뭐 이미 안드로이드용 런처가 많이 나와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스마트폰 화면을 꾸며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해당 서비스의 소비를 늘려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작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페이스북 홈은 솔직히 런처 자체로서의 기능이나 성능, 만족도는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왜 페이스북이 이런 방식의 런처를 오픈했을까의 의도를 알게되면 결코 이러한 작업이 무시할 수 없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심도 깊게 살펴봐야 한다는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고런처는 중국 업체에서 만든 런처 어플리케이션이다. 고런처는 일단 여러가지 테마 등 꾸미는 부분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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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를 위한 페이스북의 선택, 안드로이드 런처로 지원하는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 서비스에 대해서..Mobile topics 2013. 4. 9. 08:00
이번에 페이스북에서 발표한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이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 듯 싶다. 서비스 발표 이전에 HTC와 페이스북 스마트폰을 만든다는 루머도 있었고 페이스북 OS가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페이스북이 최근 모바일에 관련하여 내놓은 해답은 바로 페이스북 홈이라는 서비스였다. 게다가 이 서비스의 정체는 다름아닌 안드로이드용 런처였고 말이다. 그동안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줄기차게 페이스북 폰은 없다고 얘기한 것을 뒷받침해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페이스북의 선택에 대해서 실망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홈이라는 페이스북의 모바일 서비스는 어떤 것인가? 페이스북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간단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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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기능을 강화한 벌집 UI의 국민 네비게이션, 김기사 2.0 블로거 간담회 스케치Mobile topics 2013. 4. 8. 05:49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내 경우에는 스마트폰으로는 일정관리도 하고 SNS도 즐기고 하니까 에버노트나 아니면 페이스북 어플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싶다. 아니면 네이버에 자주 접속해서 뉴스도 보니까 네이버라고 할 수도 있을 듯 싶고 말이다. 카카오톡이나 전화와 같은 일반적인 작업이 아닌 경우라면 네이버나 에버노트, 페이스북 정도가 아닐까 싶다. 웹브라우저는 모바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듯 싶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말이다. 그런데 자동차를 갖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또 그게 아닌가보다. 어느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업체의 조사(?)에 의하면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에 못지않게 많이 사용하는 것이 네비게이션 어플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매립형, 혹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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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파이어폭스의 15년간 기술과 경험이 녹아들어간 모바일 OS, 파이어폭스 OS를 맛보다Mobile topics 2013. 4. 4. 08:00
지난 MWC 2013에서는 안드로이드와 iOS 외에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들이 전시가 되었다. MWC 2013에서는 직접 볼 수 없었던(하지만 다른 경로로 먼저 살펴볼 수 있었던) 타이젠 OS와 함께 눈길을 끈 모바일 OS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웹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로 유명한 모질라재단에서 선보인 파이어폭스 O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기존에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안드로이드와 iOS에 도전하는 신규 세력으로 타이젠, 우분투 폰(Ubuntu for phone), 그리고 파이어폭스 OS를 꼽는데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고 오늘은 가볍게 파이어폭스 OS를 잠깐 만져본 느낌을 적어볼까 한다. 모질라재단은 MWC 2013에서 따로 파이어폭스 OS 부스를 만들어서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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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넷북에서 모바일(태블릿PC, 스마트폰)로 넘어가고 있는 Acer와 모바일 틈새시장을 노리는 후지쯔Mobile topics 2013. 3. 29. 13:35
MWC 2013이 끝난지는 거의 한달 가까이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쓸꺼리들은 많은 듯 싶다. 워낙 많은 업체들이 나와서 말이지. 찍어놓은 소스는 어찌되었던 다 소진해야 하지 않겠는가 싶어서 늦게라도 소개하는 글을 올릴려고 한다. 오늘은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인지도가 있는 에이서(Acer)와 후지쯔(Fujitsu) 부스를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를 꺼내볼려고 한다. 넷북에서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고 있는 Acer Acer 부스는 MWC 2013의 8개의 홀 중에서 3홀에 있었으며 구석에 위치하고 있어서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듯 Acer는 넷북으로 PC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섰고 태블릿PC의 호황과 함께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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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인텔의 만남, 국가에서도 밀어주겠다고 하는 모바일 OS, 심플함이 돋보이는 Tizen의 간단 스케치Mobile topics 2013. 3. 25. 08:13
올해 상반기에는 iOS와 안드로이드, Windows Phone 8 이외의 새로운 모바일 OS들이 대거(?) 등장했다. MWC 2013에서도 Firefox OS와 Tizen이 선보여졌으며 그 외에도 Ubuntu OS도 등장했다. 비록 MWC 2013에서 Firefox OS는 봤지만 Tizen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좋은 기회에 지인이 Tizen을 보여준다고 해서 '룰루랄라~'하면서 가서 보게 되었다. 물론 맨 뒤에 얘기하겠지만 Tizen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회사에 있는 분이고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자리였지만 어플리케이션보다는 아무래도 Tizen에 눈길이 더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거 같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뒤에 설명할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Tizen에 대해서 가볍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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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NEC의 Medias W.. 그리고 애플의 iWatch 이전에 내가 있다는 I'm Watch..Mobile topics 2013. 3. 20. 11:50
뭐 볼것이 별로 없다고 혹평을 받은 MWC 2013이지만 돌아다니다보면 나름 재미난 제품들을 많이 찾게 된다. 오늘은 2개의 재미난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둘 다 MWC 2013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은 아니고 이미 언론에 알려졌던 제품들이었지만 막상 실제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어서 말이지.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 NEC의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Medias W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개념은 많이 들어왔고 이런저런 사진도 많이 보기는 했지만 NEC에서 발표한 Medias W는 확실히 그 컨셉이 잘 잡혀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접힌 상태에서는 4.3인치의 스마트폰이 되고 쭉 펴면 5.7인치의 태블릿PC가 되는 재미난 컨셉의 제품인 Medias W. 이날 NEC는 오로지 기자들 상대로만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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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ffice 2013 Home Primium 패키지의 각 어플리케이션의 첫 화면, 그리고 뭐가 바뀌었는지에 대한 가벼운 스케치..Mobile topics 2013. 3. 19. 08:00
최근 집에서 MS 오피스 2013을 1년 구독해서 사용하고 있다. MS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프로그램인데 1년 구독을 하면 MS 오피스 2013 홈 프리미엄 제품을 5대의 PC에 한해서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오피스 2013을 집에 있는 PC와 개인용으로 갖고 다니는 PC에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다. 옛날부터 회사 일로 인해서 MS 오피스 시리즈들을 계속 써오고 있는 중이다. 오피스 97부터 시작해서 오피스 2000, 오피스 XP, 오피스 2003에 이어 오피스 2007에 오피스 2010까지 쭉 써왔다. 그리고 오피스 2013을 쓰면서 오피스의 역사를 나름 체험하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 어떤 기능이 더 추가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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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몰락해가는 거함, 모토롤라.. 그리고 유리관에 제품을 모셔두기만 했던 HP..Mobile topics 2013. 3. 19. 08:00
이번 MWC 2013을 참관하면서 여러 부스를 돌아다녔었는데 그 중에서 좀 안습이었던 부스와 이건 좀 아니다라고 생각되는 부스가 있었다. 안습이라고 생각했던 부스는 다름아닌 모토롤라 부스였고 이건 좀 아니다라고 생각되었던 부스는 HP 부스였다능. 왜 그랬는지를 간단하게 사진으로 얘기하고자 한다. 몰락의 절정을 보여준 모토롤라 MWC 2013의 첫째 날 관람을 끝내고 숙소에 들어와서 국내 뉴스를 인터넷으로 보는데 MWC 2013의 여러 부스들 중 부스 크기는 큰데 사람이 없어서 썰렁한 부스가 있다는 얘기가 보였다. 살펴보니 다름아닌 모토롤라 부스. 그래서 다음날 친히 모토롤라 부스를 방문해줬다. 모토롤라 부스는 삼성과 LG, 화웨이와 ZTE가 있던 3관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부스 자체는 3관 안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