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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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의 메카 미국, 이대로 주저앉을 것인가Blog 2007. 6. 25. 10:19
CNetNew.com에서 마이클 카넬로스가 쓴 칼럼이 ZDNet Korea에 번역이 되어 올라왔다. 해석에 약간 이상한 점이 있어서 원문을 볼려고 했는데 CNetNews.com에서 찾아볼려고 했으나 못찾았다. 그래도 읽어볼만한 글이다 싶어서 링크를 걸어본다. 첨단산업의 메카 미국, 이대로 주저앉을 것인가 (ZDNet Korea) 현재 미국의 침체기에 대해서 논한 글이다.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SIA(Semiconductor Industry Association) 회장 조지 스칼리제(George Scalise)는 몇 년동안 미국의 쇠퇴를 주장해왔다. 그 중심에는 아시아가 있다는 것이다. 몇 년전부터 아시아는 생산의 중심이 되었다. 예전의 하청업에 불과했던 아시아는 이제는 칩 등의 하이테크 첨단 기술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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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5단계는..IT topics 2007. 6. 22. 16:28
ZDNet Korea와 CNetNew.com을 읽다가 야후가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칮기 위해서는 5가지 부분에서 빠른 변화를 줘야 한다는 내용을 읽었다. 야후의 회생을 위한 5가지 단계 (ZDNet Korea) Five Steps to a Yahoo tunaround (CNetNew.com) 얼추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야후는 18개월의 진통끝에 CEO 테리 셰멜을 헐리우드로 보내고 공동창업자 중 한명인 제리 양을 CEO로 선임했다. 제리 양의 복귀는 야후에게 있어서 큰 변화의 시작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야후가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기에는 아직까지 무리다. 야후의 강력한 경쟁자인 구글은 검색시장에서 엄청난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강력한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그에 비해 현재 야후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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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미국 검색시장에서 점유율 상승IT topics 2007. 6. 22. 13:47
미국의 조사기관인 Nielen/NetRatings에 따르면 미국에서 구글의 웹 검색 점유율이 56.3%로 나타났다고 한다. Google's search lead grows (CNetNews.com) 그 외에도 야후는 21.5%, MSN/Windows Live는 8.4%, AOL은 5.3%를 차지했다고 했다. 구글은 매년 45%정도의 성장을 하고 있다고 Nielen/NetRatings에서는 밝히고 있다. 한편 Hitwise의 최신 보고에 의하면 구글은 미국시장에서 웹 검색 점유율이 65%로 나타났다. 야후는 20.9%고 MSN은 8.4%를 차지했다. 참고로 위의 조사는 미국에서 미국 네티즌을 상대로 조사한 것이지 한국과는 전혀 관계 없음을 밝힌다. 저번에 비슷한 미국 조사 결과를 포스팅했더니 네이버가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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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개발한 OS의 변천사IT topics 2007. 6. 22. 13:47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제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은 다름아닌 OS다. 운영체제가 없는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운영체제는 컴퓨터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동작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스케쥴링까지 도맡아서 하는 컴퓨터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예전에는 각 컴퓨터 제조회사마다 OS가 존재했다. 각 컴퓨터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 각 컴퓨터에 맞는 OS를 각기 설치해야만 했다. 원래 OS의 역할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원활한 조화를 도와주는 것이지만 그 외에도 각 하드웨어마다의 호환성을 유지시켜주는 역할도 해야한다. 그러나 초창기 OS에는 그러한 역할보다는 전자에 얘기했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만을 생각했다. 그러다가 1980년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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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들의 수난시대IT topics 2007. 6. 21. 20:35
요즘 포털 사이트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오늘 나온 뉴스들을 보면 얼추 이해가 간다. 그 첫번째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에서 각 포탈 사이트에 제공하는 기사의 노출 시간을 1주일로 한정하고 해당 기사를 네티즌들이 퍼갈 수 없도록 막아달라는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온신협 포털 뉴스공급 제한 '논란' (아이뉴스24) 위의 조치가 시행되면 조선닷컴, 조인스닷컴, 한국아이닷컴, 미디어칸 등의 뉴스 컨텐츠들은 1주일이 지나면 포털에서 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블로그나 Email 등으로 옮겨가거나 무단으로 출력해서 배포, 복제를 못하게 된다. 그리고 뉴스를 무단으로 가져가는 구글에 대해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뉴스에 따르면 온신협의 컨텐츠 노출 시간 제한은 그동안 뉴스 컨텐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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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새로운 올블릿 광고 시스템인 애드너지를 선보여..Blog 2007. 6. 21. 20:30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다음의 소식을 들었다. 아무래도 올블로그에서 새로운 CPC 광고 수익 모델을 내놓은듯 했다. 올블, '애드센스 단점' 보안 CPC 광고 첫선 (서명덕기자의 인터넷세상) 올블로그가 올블릿II를 내놓으면서 옥션과 계약을 맺고 광고 게제 시스템을 선보였는데 영 신통치는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OPMS와 손잡고 AdNudge라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와 비슷한 형식의 CPC 광고를 선보인 것이라 생각이 든다. 모양이나 형식등이 구글 애드센스와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을 갖는다. 다음 애드클릭스도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말이다. 구글 애드센스보다는 더 컨텐츠의 내용에 맞는 광고가 게제될 수 있도록 보안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일지는 모른다. 일단 광고주 확보가 시급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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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 비지니스용 웹2.0 어플리케이션을 7월에 출시.IT topics 2007. 6. 21. 11:28
기업형 솔루션 개발업체인 BEA Systems는 기업용 웹2.0 어플리케이션을 7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CNetNews.com에서 밝혔다. 참고로 BEA Systems는 자바용 미들웨어인 웹로직(WebLogic)을 개발한 회사다. BEA to deliver Web 2.0 apps for business in July (CNetNews.com) BEA는 아쿠아로직 페이지(Aqualogic Pages), 아쿠아로직 패스웨이(Aqualogic Pathways), 아쿠아로직 앙상블(Aqualogic Ensemble)을 7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 프로그램들은 모두 웹기반에서 제공된다고 한다. 아쿠아로직 페이지는 RSS Feed나 웹 페이지와 같은 서로 다른 구조의 정보들을 통합해서 보여주는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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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기업이 궁금합니다.IT topics 2007. 6. 20. 14:45
올블로그에서 서비스중인 키워드챔피언을 통해서 다음의 질문이 나한테 들어왔다. 원래는 바로 답변을 할려고 했는데 나도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포스팅으로 남겨본다. [질문요약] 웹2.0 기업들은 웹1.0을 넘어선 기업들을 말하시도 하는거라고 들었는데요 그러면 네이버나 다음 같은 국내 포탈 기업들도 웹2.0기업이라고 부를수 있나요? ^^ 웹2.0이라는 명칭은 O'Reilly에서 2004년 10월 웹2.0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2001년 버블닷컴 이후 살아남은 기업들의 특징들을 추려서 웹2.0이라고 부르자고 해서 생겨난 이름입니다. 그전까지의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웹1.0이라고 부르자고 한것도 그때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구글, 야후, MS와 같은 기업들을 웹2.0 기업이라고 부릅니다. 주로 인터넷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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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애드센스 세미나 후기IT topics 2007. 6. 20. 13:59
어제 구글코리아에서 주최했던 애드센스 세미나에 다녀왔다. 초대장이 없으면 못가는 세미나인데 후글님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갔다. 구글코리아가 강남파이센스센터에 있다고 했는데 난 처음에 거기가 어딘지를 몰랐다. 역삼역 근처라고 해서 울 회사에서 가깝겠다해서 찾아봤더니 옛 스타타워가 이름이 바뀌어서 강남파이센스센터로 되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스타타워에 GFC라고 써있던데 그게 Gangnam Finance Center의 약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하튼 그렇게 가보고 싶어하던 구글코리아에 첫 방문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 저녁식사를 제공했는데 뷔폐로 제공했다. 맛난 음식들이 많았다. 평소에도 이렇게 먹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뭐 구글이 기업 업무환경은 최고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세미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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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공동 창업자, 제리 양. 야후의 새 CEO로 돌아오다.IT topics 2007. 6. 19. 14:02
야후의 공동 창업자인 제리 양이 다시 야후로 돌아왔다. CEO였던 테리 시멜의 후임 CEO로 돌아온 것이다. 테리 시멜은 이사회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고 물러났다. 테리 시멜은 이사회로부터 야후의 경영 부진과 더불어 최고액의 연봉문제로 많은 갈등이 있었다. 결국 이사회는 테리 시멜을 퇴임시키고 그 자리에 야후의 공동 창업주인 제리 양을 선임했다. 제리 양은 스탠포드 대학 박사과정 중에 1995년 데이빗 필로와 함께 야후를 설립한다. 1996년에 티모시 쿠글을 CEO로 선임하고 IPO(기업공개)를 실시한다. 야후는 그 후 인터넷 붐과 더불어 광고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한 때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를 육박하기도 했으나 닷컴버블 이후에 주가는 무려 97%나 떨어졌다. 결국 워너브라더스에서 테리 시멜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