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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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OS 시장도 MS가 강세 (WinCE의 점유율 증가)IT topics 2007. 7. 13. 10:31
내가 하는 일이 DRM 솔루션을 개발하고 그 솔루션을 PMP, PDA, 휴대폰 등의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장착하는 일이기 때문에 임베디드 OS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하는 일이 그쪽이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러는 가운데 인터넷 뉴스에 다음의 기사가 떠서 흥미있게 보게 되었다. PMP 운영체제 MS가 점령 (아이뉴스24) 내용을 보면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PMP에 탑재되고 있는 OS가 대부분이 MS의 WinCE라는 이야기다. 나 역시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회사에 직접 접촉해서 담당 엔지니어들과 일하면서 많이 느꼈던 부분도 WinCE 제품들이 많아졌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이다. 기사에서처럼 PMP에 WinCE를 탑재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네비게이션 기능의 탑재 때문이다. 국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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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야후, 새로운 소셜네트워크를 만드는 중.IT topics 2007. 7. 12. 12:00
제목이 좀 머시기 하지만 CNetNew.com에서 따온 원 제목이 Google, Yahoo creating new social networks니까 좋게 봐 주시라(^^). ZDNet Korea와 CNetNews.com에 의하면 구글과 야후가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구글과 야후, SNS로의 재기를 꿈꾸다 (ZDNet Korea) Google, Yahoo creating new social networks--reports (CNetNews.com) 미국의 블로거에 따르면 구글과 야후가 새로운 SNS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구글의 OrKut과 야후의 360이 있지만 실패한 케이스로 보고있다. 다만 OrKut는 브라질에서는 꽤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봤을때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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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럼 ' 블로그 마케팅' 후기Blog 2007. 7. 12. 10:16
어제 블로그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 마케팅'이었다.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3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뭐랄까 약간의 이질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여하튼 다른 포럼때보다는 좀 색다른 시간이었다고 본다. 포럼의 첫 시작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책을 준비하고 계시는 세이하쿠님의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했다. 전반적인 내용은 워낙 양이 많고 다 기억하지 못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고(-.-). 다만 세이하쿠님은 블로그 마케팅에서 포커스를 블로그보다는 마케팅 기법에 맞춰 설명을 했다. 이어지는 블로그나라님과 써드타입님의 반격(?)도 있었다. 블로그는 순수해야 하는데 기업 블로그가 도입이 되면 그나마 순수하다고 평가받는 블로고스피어가 혼탁해질 수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블로그는 투명해야 하고 정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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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미국의 기업들..IT topics 2007. 7. 11. 16:00
CNetNew.com에서는 미국의 한 기업(Capital & Regional이라는 부동산 기업)이 MS의 공격적인 라이센스 정책 때문에 MS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Linux Desktop과 Apple의 Mac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맥과 리눅스로 MS서 탈피하는 미 기업 (ZDNet Korea) Mac desktops are 'smarter money,' says CIO (CNetNew.com) 위의 회사는 700여대의 PC에 Windows XP Pro와 Office XP Pro를 구동중이라고 한다. 그런데 MS의 공격적인 라이센스 정책때문에 고민이 아주~ 많다고 한다. 특히나 Windows Vista로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회의성을 나타내며 MS에 너무 종속적인 현재 상황을 탈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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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OS, 이제는 웹(Web)이다IT topics 2007. 7. 10. 21:00
ZDNet Korea 기사에 다음의 내용이 떴다. 「웹이 차세대 OS가 된다」: 넷바이브가 전하는 포털의 미래 (ZDNet Korea) 내용을 잘 읽어보면 일본에서 넷바이브 일본판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모든 것들을 일본인들이 다 만들었고 넷바이브(아마도 본사인듯)에서는 관여를 안했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넷바이브는 뭔가? 간단히 개인화 서비스다. 한국의 위자드닷컴이나 구글의 iGoogle과 같은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RSS나 Atom과 같은 신디케이션 프로토콜을 이용하거나 위젯 등을 이용해서 타 서비스와 연동시켜서 자기만의 웹 사이트를 만드는 서비스를 뜻한다. 넷바이브를 통해서 위젯으로 일정관리나 할 일 관리를 할 수 있고 Gmail과 연동시켜서 메일을 Gmail에 안들어가고도 확인할 수 있으며 날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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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2.0은 iPod 나노 스타일의 저가형 모델?Mobile topics 2007. 7. 10. 11:39
인터넷 뉴스를 쭉 보는데 다음의 기사가 들어왔다. iPhone의 다음 버전에 대한 기사다. 아이폰 2.0 은 아이팟 나노형 저가 모델 (아이뉴스24) 이 기사에 따르면 iPhone의 저가형 모델은 iPod 나노를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근거가된 JP모건의 보고서에는 Apple이 iPod 나노의 스크롤 휠과 비슷한 터치패드 조작 방식을 갖춘 다기능 휴대형 기기의 특허권을 신청했다고 한다. 그리고 보고서를 쓴 애널리스트 케빈 장은 "애플이 저가 휴대폰을 내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이팟 나노를 휴대폰으로 바꾸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iPhone 은 휴대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것이라고 기대를 모은 제품이다. 그 기대에 걸맞게 출시된 첫주말에 무려 70만대나 팔렸고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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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1일 페이지뷰, 엠파스 따돌려 (논란 추가)IT topics 2007. 7. 9. 15:02
DC가 1일 페이지뷰에서 엠파스를 따돌렸다는 뉴스가 떴다. 디시인사이드 1일 페이지뷰, 엠파스 따돌려 (아이뉴스24) 디시인사이드 1일 PV 1억1천만회 돌파 (ZDNet Korea) DC가 자체적으로 발표했다면 못믿겠지만 웹호스팅 업체인 오늘과내일에서 발표한 자료이니 어느정도 믿을만 하다고 볼 수 있겠다. 이 뉴스를 보면서 느낀 점은 DC가 정말 많이도 성장했다는 생각이다. DC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DC폐인들이며 그 DC페인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인터넷 문화(좋게 말해서는 문화고 나쁘게 말해서는 악영향이겠다)는 현재 인터넷을 사용하는 많은 네티즌들의 표준이 되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뷁'이라는 단어 역시 DC에서 나온 말이며 뉴스에서도 가끔 나오는 인터넷 사진 관련 기사들의 근원지도 대부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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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Vista SP1 Beta 1, 7월 중순 출시 예정IT topics 2007. 7. 9. 15:01
ZDNet은 MS 관계자로부터 MS Vista 서비스팩 1을 7월 16일경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스타 SP1 베타1 7월 중순 출시 예정 (ZDNet Korea) Vista SP1 beta 1 to launch in mid-July (ZDNet) 정확히 따지면 Vista 서비스팩 1 베타 1 버젼이다. 즉, 완벽한 서비스팩이 아닌 서비스팩의 베타버전 출시를 의미한다. ZDNet에 따르면 MS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약속을 했다가 그보다 못한 기능을 내놓기 보다는 처음부터 사전 약속을 줄이고 그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략을 잡은듯 하다고 보도했다. 일단 7월 16일로 알려지고 있지만 서비스팩 1의 최종 버전은 11월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11월은 Windows Serv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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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내 검색만으로는 여기까지가 한계다.IT topics 2007. 7. 9. 14:16
요 며칠전에 이 블로그에 검색 시장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검색 시장을 장악하는 것이 인터넷을 장악하는 것! (2007. 7. 6) 원래는 그 글에 좀 더 수정을 해서 포스팅을 할려다가 내용에 많은 수정이 있을거 같아서 아예 따로 포스팅을 남겨본다. 검색 엔진의 능력을 얘기해볼려고 하기 때문이다. 검색 엔진에 대해서 흥미를 느낀 것은 훨씬 이전의 일이지만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역시나 '이것이 네이버다'라는 책을 통해서다. 그 책에서는 네이버의 탄생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잘 나와있으며 동시에 이해진 사장과 그 주변 인물들과의 상관관계도 잘 나와있었다. 책 리뷰 : 이것이 네이버다 (2007. 7. 7) 그 중에서 박석봉이라는 인물이 눈에 띈다. 바로 현 엠파스의 CEO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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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 이것이 네이버다Books 2007. 7. 7. 16:00
요즘 이런저런 책들을 쭉 읽어보고 있는 가운데 재미난 책이 있어서 하나 소개해볼까 한다. 예전에 전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하면서 읽은 무가지(아마도 매트로로 기억을 하는데)에서 소개된 책인데 눈에 띄어서 사서 읽었다. 이것이 네이버다 윤 선영 지음 어떻게 네이버가 시작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는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현재 한국 최고의 포탈 사이트인 네이버의 역사와 성장배경,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8년간 취재하고 2년간 썼다고 한다. 내용를 보면 네이버 창립자인 이해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네이버가 삼성SDS 사내벤쳐로 시작하게 되어 네이버컴이라는 이름으로 벤쳐회사로 독립한 이야기와 한게임과의 합병으로 고속성장을 하게된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