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opics
-
OpenID, 구글과 IBM 등의 지원이 시작되는가?IT topics 2008. 1. 9. 15:14
구글과 IBM, VeriSign(베리사인)이 OpenID 재단에 들어갈려고 논의 중이라고 한다. 이 뉴스는 구글과 페이스북, 플랙소가 DataPortablity 워킹그룹에 가입한 때와 같은 시기에 나왔다고 한다. The OpenID Train Steams Ahead: Google, IBM and Verisign Said To Be Joining (TechCrunch) 구글은 작년부터 구글 블로거 플랫폼에서 OpenID를 테스트하고 있었다. 하지만 구글은 구글의 대부분의 서비스에 모두 접목할 수 있도록 적용 테스트중이라 한다. OpenID는 원래 Brad Fitzpatrick이 라이브저널에 있었을 때 개발했다. 현재 그는 구글에 있다. 그리고 구글이 OpenID를 제대로 채택한다면 OpenID는 지금보다 ..
-
야후, 웹브라우저 기반의 MP3 플레이어 발표IT topics 2008. 1. 9. 13:20
야후가 웹브라우저 기반의 음악 플레이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Yahoo Releases Browser Based MP3 Player (TechCrunch) 이 서비스는 야후가 미래 야후의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아이템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약간의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웹페이지 어디에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고로 야후는 플래시 기반의 음악 플레이어도 제공하고 있다. 이 음악 플레이어는 이 플레이어가 장착된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음악들을 찾아서 재생목록을 만들고 오버레이 기법을 통해서 웹페이지 위에 플레이어를 띄워 재생하는 방식을 취한다. 재생목록에 따라서 음악들이 계속 넘어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플레이어의 장점은 데스크탑 기반이 아닌 웹브라우저 기반이라는..
-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IT topics 2008. 1. 9. 11:12
TIOBE Software라는 곳에서 매월마다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얻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 통계를 내놓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프로그래밍의 동향이 어떤지 알 수 있는 괜찮은 자료인듯 싶다.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for January 2008 구글와 MSN, 야후, YouTube 등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를 내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국내 자료가 아닌 해외 자료인 만큼 현재 해외에서는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듯 하다. 해외 취업을 할 때도 꽤나 도움이 될 듯 하다.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언어는 자바다. 전년 대비 1.69%가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웹2.0이 전세계 IT를 이끌면서 자바 역시 다..
-
차세대 DVD 표준, 블루레이로 힘이 실리는가?IT topics 2008. 1. 9. 00:37
차세대 DVD 표준 매체로 거의 소니의 블루레이가 될 듯 하다. 미국의 거대 영화사인 파라마운트(Paramount)가 앞으로 배포할 영화 타이틀을 HD DVD에서 블루레이로 바꾼다고 한다. Game Over: HD DVD To Join Deadpool (TechCrunch) 게다가 워너 브라더스가 1월 4일에 HD DVD에서 블루레이로 바꾼다고 결정된 것 때문에 HD DVD계는 이번 CES 2008때 아주 죽을 맛인듯 하다. TechCrunch의 타이틀에서도 보이듯 거의 결정난 게임이다(Game Over). MS와 도시바의 HD DVD의 표준안을 위한 노력이 완전히 허사가 되어버린듯 하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블루레이와 HD DVD의 영상, 음질차이가 거의 없이 비슷하다고 한다. ..
-
TV 속에서 구글을 맛볼 수 있게 된다IT topics 2008. 1. 8. 17:13
일본의 파라소닉이 TV를 통해서 구글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구글과 계약했다는 소식이다. Google Enabled Televisions Coming Soon (TechCrunch) 앞으로 파라소닉에서 나오는 TV를 통해서 구글의 YouTube나 다른 구글 서비스들(피카사웹과 같은)을 접속해서 볼 수 있게 된다. 미국에는 올해 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런 제품들이 이전에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한 PC나 특별한 접속장치를 필요로 했는데 이번 파라소닉과 구글의 계약으로 인해 그러한 장비 없이도 TV 안에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도록 장착하여 손쉽게 구글의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구글에 특화된 TV가 출시되면 구글의 YouTube와 같은 디지탈 동..
-
올해의 미국 주요 IT 서비스의 기술적인 이슈는?IT topics 2008. 1. 7. 16:42
TechCrunch의 Erick Schonfeld는 올해 기술적인 전망을 다음과 같이 내놓았다. 구글과 애플, MS, 페이스북, 야후, 그리고 이베이에 대한 그의 전망이다. 물론 Topic은 따오고 몇 부분은 내 간단한 의견을 첨가해본다. New Year’s Tech Resolutions (TechCrunch) 애플은 함께 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 애플이 행했던 선례를 봤을 때 애플은 독자적으로 일을 추진하기 좋아했다. 매킨토시가 IBM PC 호환기종에 밀렸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호환기종을 허락하지 않는 정책때문이었다. 그러한 선례를 이번에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iPhone과 기타 애플의 제품에 대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쉽게 해야한다(SDK를 쉽게 만들어 배포한다던지..
-
표준화된 강력한 DRM을 원하는 EU...IT topics 2008. 1. 7. 13:15
유럽연합은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DRM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Europe Wants To Force DRM Interoperability (TechCrunch) EU는 애플, MS 등에서 제공하는 DRM이 서로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iPod나 Zune 등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통용되는 통일된 DRM 시스템을 원한다고 한다. 하기사 전세계적으로 DRM 시스템이 너무 많고 각기 지원되는 DRM에 따라서 모바일 기기들이 달라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으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원낭비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DRM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에서 엔지니어링을 하는 입장인지라 DRM을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애로사항을 많이 겪게 된다. DRM이 하나면 충분한데 왜 ..
-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IT topics 2008. 1. 4. 17:24
작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가 있었다. 날짜한번 너무 도발적이어서 과연 얼마나 참가할까 생각했는데 가보니 꽤 많이 참석했다. 누구 이야기로 할일없는 블로거들이 죄다 모였다고 할 정도였으니(^^). 그날은 날씨도 무지 추웠는데 말이다(참고로 집으로 돌아갈 때 꽤나 고생했다. 추워서). 이번에는 문화관광부가 후원을 한거 같다. 그 외에도 많은 기업에서 스폰서를 받은듯 싶다. 난상토론회는 이런게 되는듯 싶다(역시 규모가 크니). 4회때는 아이스브레이크때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토론을 한번만 했는데 이번에는 두번으로 나눠서 했다. 1부때 토론과 2부때 토론이 다르며 토론 참가자들도 다르게 정해지는 방식이다. 덕분에 2가지 주제로 토론할 수 있어서 좋았다. 1부때의..
-
생산보다는 소비가 많은 웹2.0 서비스들..IT topics 2007. 12. 28. 13:49
오랫만에 한번 스프링노트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본다. 스프링노트를 잘만 쓰면 꽤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듯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잘 안되는거 같다. 솔직히 내 주변에 스프링노트를 쓰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뿐더러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사람들과 스프링노트로 협업해서 쓸 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나 혼자만의 개인위키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덕분에 한동안 스프링노트에 많이 소홀한 것도 있고 말이다. 요즘들어 웹2.0에 대한 약간의 회의감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올해들어서 웹2.0에 관련된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나 역시 몇군데 가입해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과연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게 맞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웹2.0 관..
-
포탈사이트, 네이버만을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IT topics 2007. 12. 27. 15:34
수많은 네티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포탈사이트는 어디일까? 아직까지도 No.1 포탈사이트는 네이버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이 많이 쫒아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은 네이버를 많이 사용한다. 그럼 네이버는 다른 포탈사이트와 뭐가 다른가? 농담삼아 얘기하면 초기화면이 다르다(ㅋㅋ). 일단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네이버와 다음, 엠파스, 야후, 구글등이 모두 다 다르게 나올 것이다. 서로의 검색 알고리즘이 틀리기 때문이다. 검색 기준 역시 틀리기 때문에 다를 수 있다. 구글의 경우 통합검색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검색결과가 쭉 나오지만 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등의 포탈사이트들은 검색결과가 통합검색으로 이쁘게(?) 나온다. 그런데 네이버를 제외한 나머지 포탈사이트의 검색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