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opics
-
IFA 2012를 통해서 삼성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삼성전자 IFA 2012 실시간 방송을 통해 살펴보자.Mobile topics 2012. 8. 29. 17:45
이번에 삼성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IFA 2012를 통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려고 하는 듯 싶다. 애플과의 특허전쟁이 한참중이지만 신제품 발표는 또 별개의 일이니 말이다. 특히 내일 새벽에 있을 삼성 언팩 2012를 통해서 베일에 가려져있던 갤럭시 노트 2도 공개된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IFA 2012에서 삼성이 진행할 행사에 대한 영상을 이 포스트를 통해서 소개할까 한다. 라이브 방송 순서는 아래의 삼성전자 IFA 2012 생중계 방송 편성표를 확인해면 될 듯 싶다. 당장에 내일 새벽 2시에 언팩 행사부터 보실 수 있을 듯 싶다.직접 독일에 가서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나름대로 한국에서 라이브로 감상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싶다.
-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을 보면서.. 삼성은 자국 보호조치가 강한 미국보다는 실제 해외 주 수요처가 되는 유럽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Mobile topics 2012. 8. 29. 11:30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을 보면 재밌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좀 그렇다. 뭐 내가 그쪽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애플이 이기던 삼성이 이기던 사는데 있어서 지장은 없는 편이기는 하고 내 입장은 회사가 어떻든간에 제품만 괜찮으면 어느정도 용서해줄 것들은 다 용서해주리라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그냥 이 두 회사의 특허전쟁을 바라만 보고 있는 상황이다. 뭐 내가 개입할 수 있는 성격도 규모도 아니잖는가. 이렇게 블로그에 간단한 코멘트 정도나 붙이는게 다일지도 모르겠다. 여하튼간에 이번에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을 보면서 느낀 점은 가볍게 적어볼련다. 애플은 삼성에 대해서 이런저런 특허들을 붙여서 소송을 벌렸다. 애플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의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신용카드 서비스들은 과연 어떤 녀석들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Mobile topics 2012. 8. 24. 08:00
모바일 OS, 모바일 단말기,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등 모바일 플랫폼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모바일 플랫폼의 실생활 침투(?)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령 예를 들어, 서울버스 앱을 이용해서 버스 정류장에서 얼마나 내가 원하는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지를 체크해서 집에서나 회사에서 나가는 시간을 조절한다던지, 혹은 나이키 앱을 이용해서 내가 얼마나 달렸으며 칼로리 소모가 얼마나 되었는지를 체크한다던지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으로 실생활에서 편리함을 더해주는 것이 모바일 플랫폼의 발전으로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모바일 플랫폼에 신용카드 기능이 더해진, 모바일 신용카드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전자지갑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모바일 신용카드는 사람들로 하여금 지..
-
애플의 시리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음성 인식 서비스, 과연 무엇이 있으며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Mobile topics 2012. 8. 23. 17:15
최근의 모바일 시장에서 핫트랜드이자 기술적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핫아이템으로 손꼽는 것은 아마도 음성검색이 아닐까 싶다. 자연어를 인식해서 그것에 맞는 내용을 찾아주고, 또는 명령에 맞는 액션을 취해주는 음성검색, 혹은 개인비서 기능이 최근 스마트폰에 있어서 타사와의 핵심 차별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요즘에는 분명해 보이기 때문이다. 애플의 아이폰4S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 개인비서 서비스인 Siri(시리)의 등장이 이를 촉발시켰다고는 하지만 이미 그 전부터 각 제조사들이나 플랫폼 개발사는 음성검색 기능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시리부터지만 말이다. 개인비서 서비스나 음성검색 서비스가 최근에 핫트랜드로 떠올랐다지만 기존에 없었던 것도 아니다. 과거 삼성의..
-
갤럭시 노트 10.1 뉴욕 런칭행사 실시간 방송Mobile topics 2012. 8. 15. 23:30
미국 시간으로 8월 15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는 16일 자정에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 10.1 런칭행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행사인지 한번 영상을 살펴보려고 한다. 이 글은 8월 15일 저녁 11시 30분에 오픈될 것이며 30분뒤인 16일 자정부터 뉴욕의 행사를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스트리밍 비디오를 통해서 공개한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는 녀석인지라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사뭇 궁금해진다. 아마도 내일 쯤 관련 글들이 쏟아질 듯 하지만 궁금한 사람은 먼저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
기술적인 우위보다는 마케팅적인 우위만을 앞세우려고 하고 있는 이통사의 VoLTE 전략?Mobile topics 2012. 8. 12. 00:15
요즘 이통사들의 가장 큰 화두라고 한다면 아마도 LTE망에 음성을 실어주는 VoLTE(Voice over LTE)가 아닐까 싶다. SKT와 LG U+가 경쟁적으로 상용화하겠다고 나서고 있고 아마도 4/4분기에는 KT도 VoLTE 서비스를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일반 3G망보다 더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VoLTE는 고객 입장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이통사 입장에서는 지금에서는 거의 필수로 해야 하는 서비스가 되어가는 듯 싶다.지금까지 LTE는 데이터망만을 지원했다. 음성이나 SMS, MMS는 3G망을 이용하고 데이터 통신 부분만을 LTE를 사용하는 그런 상태다. 그렇기 때문에 LTE 스마트폰을 쓰더라도 통화를 할 때에는 3G로 신호체계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처음..
-
[스마트랭킹] 지난 주의 앱스토어 인기 앱은?Mobile topics 2012. 8. 8. 08:00
저번 주 스마트랭킹 리포트를 통해서 본 한국 앱스토어 주간 인기 앱들을 살펴보자. 7월 5주차 주간 인기 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저번 주 아이폰 주간 인기 앱이다. 무료 앱 중에서는 'pooq for iPhone' 어플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 중에서는 'MyCalendar Mobile' 앱이 1등을 차지했다. 앱에 대한 설명은 첨부된 PDF 파일이나 슬라이드 쇼로 공유한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참고로 pooq의 1등은 올림픽의 영향이 있었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pooq는 서비스 자체는 유료지만 앱 자체는 무료이기 때문에 무료 앱 순위에 올라가있음을 염두해두길 바란다. 다음으로 저번 주 아이패드 주간 인기 앱이다. 무료 앱 중에서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pooq for iPad' 앱이 1등을..
-
최근 MS가 저지르고 있는 아마추어같은 다양한 뻘짓들.. 핀치에 몰리게 되면 이렇게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는 것일까?Mobile topics 2012. 8. 7. 08:50
최근 MS의 행보를 보면, 특히 윈도 폰 7이나 윈도 8에 대한 내용을 보면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수십년 넘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비롯한 온갖 플랫폼을 개발하고 판매해오던 회사인데 최근에는 왜 이리도 아마추어처럼 일처리를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윈도 폰 7 계열을 버린 MS의 윈도 폰 8 정책 아마도 최근에 저지른 MS가 한 뻘짓 중에 가장 황당한 뻘짓이라 한다면 윈도 폰 8을 발표하면서 윈도 폰 7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린 일이 아닐까 싶다. 윈도 폰 8은 윈도 폰 7(7.5 망고도 포함하여)과는 완전히 다른 모바일 OS로 선보인다. 덕분에 MS는 과거 윈도 모바일이라 불리던 윈도 모바일 6.5에서 윈도 폰 7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다시 한번 반복하게 되었다. 문제는 거기서 끝..
-
[SPARQ SLX150] 불편한 입력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기 위한 파트너로 선택된 MS의 아크키보드와 소니 바이오 블루투스 마우스.Mobile topics 2012. 7. 27. 08:00
며칠 전에 개인적인 용무로 사용하는 노트북을 한성컴퓨터의 SPARQ SLX150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이 블로그를 통해서 밝힌 적이 있다. 가격대비 성능이 그나마 가장 뛰어난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그런데 사용상 문제가 좀 있었던 것이 터치패드와 키보드가 영 아니올시다라서 무척이나 고민이 된다고 적었다. 결국 포터블 키보드를 하나 둬서 같이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SLX150의 파트너로 선택한 키보드는 MS의 아크키보드다. 아크마우스도 아니고 아크키보드라니. 생긴 것이 영 이상해서 한동안 집안 구석에 처박아둔 녀석인데 이번에 빛을 보게 되었다. 아직까지 사용하는데 있어서 익숙하지가 않아서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적어도 SLX150의 키보드보다는 입력이 편하지 않을까 싶다. 마우스는 소..
-
갤럭시 노트 사용자가 본 갤럭시 S3는 참 아담하다는...Mobile topics 2012. 7. 22. 09:00
최근에 갤럭시 S3를 손에 넣게 되었다. 그동안 주력 스마트폰으로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고 있었던 터라 갤럭시 S3가 생각보다 작아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재미난 것은 갤럭시 S나 갤럭시 S2를 갖고 있는 주변 지인들은 갤럭시 S3가 커보인다고 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그동안 손에, 그리고 눈에 익었던 녀석이 5.3인치의 갤럭시 노트였던지라 내 눈에는 갤럭시 S3가 아담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의 크기를 한번 저렇게 비교해봤다. 갤럭시 노트에는 흰색 플립커버가 달려있기에 저렇게 펼쳐놓고 그 위에 갤럭시 S3를 놓아봤는데 확실히 차이가 보인다. 갤럭시 S3의 디스플레이도 4.8인치로 결코 작은 것이 아닌데 5.3인치의 크기 앞에서는 이 녀석도 한없이 작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