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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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페니세이버, 광고/콘텐츠 공유계약 진행IT topics 2007. 4. 16. 16:48
구글이 미국의 광고회사인 더블클릭을 인수하더니 이번에는 오프라인 광고인쇄업체인 페니세이버와 계약을 진행중이라 한다. 구글-페니세이버, 광고/콘텐츠 공유계약 진행 (ZDNet Korea) 구글이 애드워즈에 대한 광고를 페니세이버를 이용하여 오프라인으로 전 중소지역으로 광고할려는 계획인거 같다. 정말 구글의 엄청난 흡수력과 확장력에는 놀랄 따름이다. 구글은 일주일에 1~2개의 회사를 인수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구글은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가 아닌 M&A 전문 기업인듯 한 인상을 준다. ^^; 아직까지 정식 체결이 된건 아니라고 하니 향후의 추세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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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 iCon 스티브잡스Books 2007. 4. 14. 11:30
근래에 책을 또 한권 읽었다. iCon 스티브 잡스. 현재 미국 Apple사 회장의 이야기다(거의 자서전식이다). 난 어렸을때부터 컴퓨터를 사용했다. 아마도 83년부터인거 같다. 처음 사용했던 컴퓨터가 Apple에서 만든 Apple II+ 컴퓨터다(그 유명했던 MSX와 쌍벽을 이루던 8bit 컴퓨터다). 그 Apple II+를 만든 사람이 현 Apple의 회장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스티브 잡스다(스티브 워즈니악과 같이 만들었다). 그래서 난 어렸을 때부터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들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좀 화가났다. 이 책을 읽기전에 읽었던 구글스토리(참고 : 내가 읽은 책 -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라는 책을 보면서도 화가 좀 났다. 미국의 굴지의 기업을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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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 메일.. -.-;IT topics 2007. 4. 11. 16:26
구글에서 메일이 하나 날라왔네요. 예전에 구글나이트에 가보고싶다고 메일 보냈는데 답장은 아니올시다라는. -.-; Google Korea 안녕하세요, Google Night 팀입니다. 우선 Google Night에 지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정된 장소로 인하여 지원하신 모든 분을 모시지 못한 점 사과 말씀 드리며 Google Night에 보내주신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모시지 못했지만 추후 Google Korea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귀하의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oogle Night Team 난 언제쯤 구글나이트에 참가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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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비아컴에 저작권법으로 1조원의 소송에 휘말리다.IT topics 2007. 3. 15. 11:44
구글이 비아컴에 1조원 상당의 대규모 소송에 휘말렸다. 유튜브, 10년 묵은 저작권법에 좌초 위기? (ZDNet Korea) 어제 MBC 뉴스데스크에도 구글이 비아컴에 대규모 소송이 걸렸다고 뉴스를 내보냈다. 그정도로 지금 구글과 비아컴의 소송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의 많은 동영상 UCC 공유사이트(엠엔케스트, TV팟, 판도라TV 등)들이 현재 저 소송에 초점을 맞추며 지켜보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도 방송i 3사(이렇게 부르랜다. -.-)도 한국의 동영상 UCC 공유사이트에 비슷하게 소송을 낼려고 준비중이라는 소식 때문이다. 구글과 비아컴의 소송은 점점 뉴미디어(UCC로 대표되는 동영상 공유사이트 등)에 밀려 수익이 줄어든 기존 미디어의 대반격이라는 성격이 강하다. 웹2.0 시대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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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Books 2007. 3. 14. 11:17
요즘 논문때문에 이런저런 책들을 계속 보고있다. 확실히 논문이라는거 쓰기 힘들다(T.T). 논문의 주제가 '웹2.0과 한국 IT인프라의 변화'다보니 그쪽 관련 책들을 찾아서 보게 된다. 이전 포스트에도 한번 내가 산 책들을 열거한적이 있다. 그 중에서 대략 70%는 다 읽었다. 이제 그 읽은 책들을 하나하나 써보고 감상을 적어볼려고 한다. 제일 먼저 읽은 책부터 시작하자. 바로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원제는 'The Google Story'다. 데이비드 A. 바이스가 지은 책이다. 구글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기술하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원생이었던 2명의 천재 학생(세르게이 브린과 레리 페이지)에 의해 먼저 스탠퍼드 대학 내부의 검색엔진으로부터 시작된 구글 검색엔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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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 구글 개인화 페이지.. 내 인터넷 사용환경을 바꾸다..IT topics 2007. 3. 9. 10:17
인터넷 환경을 또 바꿨다(-.-). 너무 자주 바꾸는 경향이 있지만 계속 컴앞에 붙어있는 직업이다보니 일하는것도 재미있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인터넷 하는것도 재밌어야 하겠다는 생각에서다. 제일 먼저 한 일은 RSS리더를 다시 한RSS로 바꾼 것이다. 그동안 구글리더를 사용했다. 구글리더는 괜찮은 RSS리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안좋은 점은 새로운 글이 등록이 되면 그 글을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면 끝까지 안읽은것으로 표시되기 때문에(전체를 읽은것으로 표시하는 기능도 있지만) 좀 불편한감이 있었다. 내 경우에는 새로 포스팅된 글중 선별해서 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글리더의 그런 부분은 좀 불편했다. 게다가 영어다. 그래서 다시 한RSS로 돌아왔다. 구글리더를 쓰면서 추가한 블로그들이 꽤 있기 때문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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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라고 뭐든 다 잘하는것은 아니다. (구글 애드센스 이야기)IT topics 2007. 3. 6. 18:49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래저래 변화를 줘보기도 하고 스킨도 바꿔보기도 하고 그런다. 마냥 같은 모양으로 쭉 가는건 일관성이 있어서 좋기는 하겠지만 변화가 없는 진부한 블로그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스킨을 바꾸면서 운영할려고 노력한다. 내 경우에는 로딩할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화려한 스킨보다는 Text위주의 빠른 로딩을 할 수 있는 이런 간단한 스킨을 더 선호한다. 빠른데다가 깔끔하고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추세중 하나가 블로그를 이용해서 조그나마 수익을 챙겨보자는거 같다. 그 대표주자가 바로 구글 애드센스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었으니 여기서는 대략 생략하고 그저 구글의 광고전략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간단한 문자광고며 광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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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시작하면서.. (구글스토리, 시멘틱 웹을 읽고..)Books 2007. 3. 5. 16:12
한 일주일은 읽은거같다. 구글스토리의 한글판인 '구글, 성공신화의 비밀'을 오늘 아침에야 다 읽을 수 있었다. 논문을 쓰는데 구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서 읽은 책인데 전의 포스트에도 잠깐 썼지만(참고 : 구글은 오만하다?) 구글이라는 회사는 자기가 갖고있는 기술력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있는듯 했다. 어쩌면 천재의 오만함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였다. 하기사 그런 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MS)도 마찬가지니 대기업의 하나의 특징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제 다음으로 읽고있는 책은 김중태문화원의 김중태씨가 쓴 '웹2.0 시대의 기회 시멘틱 웹'이라는 책이다. 내가 논문으로 쓸려는 주제가 바로 웹2.0과 관련이 있으니 비슷한 개념인(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웹2.0이라는 개념은 시멘틱 웹의 상업적 측면에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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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오만하다? (구글스토리를 읽으면서..)Books 2007. 3. 2. 14:32
요즘 논문때문에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The Google Story)를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은 구글이 기술적인 부분에 얼마만큼 자신감이 충만하고 구글의 2명의 창립자인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얼마나 천재인지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구글은 오만하다'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책 중간에도 구글이 광고주에 대해서 너무 막대한다는 얘기를 한다. 한국이나 외국이나 대기업의 횡포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다 읽어야 다음 책으로 넘어가니까(현재 80%정도 읽었다) 후딱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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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Gmail, 유럽에서 상표권 분쟁 패소..IT topics 2007. 2. 26. 18:51
아무리 글로벌 기업인 Google도 이런 어려움에는 봉착하는군요. ^^; Google Gmail, 유럽에서 상표권 분쟁 패소 (ZDNet Korea) 어쩌면 Google은 유럽에서 Gmail이란 이름을 못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Google Mail(구글메일)이라고 명명할지도 모르지요. 상대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미리 등록을 했더라 하더라도 이미 법적으로 선점한 이름에는 권리는 당연히 선점자에게 있다는게 판결의 요지인듯 합니다. 뭐 Google은 당연히 항소했고요. ^^;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겠네요. 그 무시무시한 MS도 두동강내던게 법정이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