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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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C2008]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으로 승부한다. OKWapReview 2008. 11. 5. 13:33
P&E/Expo Comm China 2008에서 봤던 중국쪽 부스들 중에서 눈에 띄는 부스들이 몇개 있었는데 그 중에서 OKWap이라는 회사의 부스가 눈에 띄었다. OKWap은 대만회사지만 같은 중국계이기에 중국쪽 부스라고 소개할까 한다. 이 부스에 들어왔을 때 보이는 것이 Hello Kitty라는 간판이었다. 그리고 헬로 키티에 어울리는 귀여운 모델도 눈에 띄었다. 솔직히 사진으로는 그닥 안귀엽게 나왔지만 실제로 봤을때는 PECC2008에 있는 도우미들 중에서 가히 최상급이라 할 정도였다. 소개하는 부스걸도 귀여웠고 무엇보다 OKWap의 컨셉은 귀여움이라는 것을 한번에 느낄 수 있게한 저 포스터에서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다.천사와 악마폰이라는 저 컨셉은 누가 뭐라해도 남자와 여자를 서로 달리 타케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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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휴대폰 사용자중 19%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Mobile topics 2008. 11. 5. 11:15
미국의 휴대폰 사용자중 19%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통계자료가 나왔다고 한다. TechCrunch는 Mobile Market View에서 나온 자료를 토대로 현 미국의 휴대폰 사용자중 18.9%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49.2%가 2년안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용이가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지도를 다운로드 받거나 길을 찾은 사용자는 2007년의 10.8%에서 17.6%로 증가 자신이 있는 지역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한 사용자가 2007년의 9.8%에서 15.6%로 증가 다른 지역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한 사용자가 2007년의 6.4%에서 14.3%로 증가 영화정보나 다른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찾아본 사용자가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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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차기 모바일 플랫폼인 퀘벡, 윈도 7 기반으로 만들어진다.IT topics 2008. 11. 5. 08:41
MS의 모바일 플랫폼은 여러가지가 있다. 지금은 윈도 임베디드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어있지만 예전에는 Windows CE(WinCE), Windows XP Embedded(WinXPe), Windows Mobile(WinMo), Windows XP Embedded POS (WinXPe POS)등 다양했다. 그 중에서 WinCE, WinXPe, WinXPe POS 등은 윈도 임베디드라는 이름으로 윈도 임베디드 컴팩트, 윈도 임베디드 스텐다드, 윈도 임베디드 엔터프라이즈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 중에서 윈도 XP를 기반으로 임베디드형으로 만든 윈도 임베디드 스텐다드의 차기 버전인 코드명 퀘벡(Quebec)이 윈도 7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예전에 컨퍼런스 등에서 들었을 때는 윈도 비스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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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검색을 내세운 한뼘 검색, 큐로보IT topics 2008. 11. 4. 16:55
큐로보(Qrobo)라는 검색서비스가 있다. 시멘틱 검색을 앞세워 국내 검색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검색서비스다. 올해 여름에 있었던 WIS2008에서 당당하게 큰 부스로 시선을 끌었던 그 서비스다. 나름 검색엔진에도 관심이 있는지라 '한뼘 검색'이라는 재미난 검색방식을 내세운 큐로보를 한번 살펴보았다. 일단 외관만 본다면 여느 포탈사이트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인다. 주제별로 세션을 만들어서 배치시켰고 상단에 검색창과 중간에 눈에 띄게 보이는 화제의 집중조명이 눈에 띈다. 또 메인검색(한뼘)과 뉴스, 블로그, 이미지, 동영상을 각기 나눈 것은 검색의 연관성과 용이성을 생각해서 그런 듯 보인다. 뉴스를 클릭해봤다. 실시간 인기뉴스가 올블로그의 태그별 인기글처럼 정리되어있으며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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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점유율 20%를 드디어 기록한 파이어폭스!IT topics 2008. 11. 4. 15:09
미국의 통계조사서비스회사인 넷어플리케이션즈에서 웹브라우저의 점유율 조사를 했는데 파이어폭스가 10월에 2주동안 평균 20%를 점유했다는 보고를 내었다. 10월 첫째주와 마지막주에 20%와 20.06%를 기록했고 나머지 2주도 19% 후반을 기록했다. 이제 드디어 파이어폭스도 20% 점유율을 기록하게 되는거 같다. 일별 통계를 보면 21%까지 점유한 적도 있는 것으로 봐서 11~12월로 넘어가면 안정적으로 20%에 정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기존에 PC기반 웹브라우저의 황제였던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 강력한 도전자인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FF)가 20%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 애플의 사파리와 구글의 크롬, 그리고 오페라가 다시 한번 IE에 도전장을 내밀고 싸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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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C2008] 아름다운 모델과 깔끔함, 산뜻함이 돋보였던 샤프전자Review 2008. 11. 4. 12:19
P&E/Expo Comm China 2008에서 본 여러 부스들 중에서 일본 부스들을 좀 볼려고 한다. 그중에 눈에 띄는 부스는 NTT 도꼬모와 샤프 정도였는데 샤프전자를 먼저 볼까 한다. 샤프전자에서도 많은 휴대폰들을 전시했는데 대부분의 휴대폰들이 깔끔하고 이름 그대로 샤프한 인상이었다. 전면의 대형 TV에서는 샤프전자 모델들이 하나하나씩 다양한 영상으로 보여지고 있었으며 일본 특유의 깔끔함이 잘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샤프전자의 대부분의 모델들은 풀 LCD 스크린을 지원한 모델들이 많았으며 대형 LCD를 지원하는 모델들이 대부분이었다. 또 가로본능에 충실한 모델들도 많았다. 또 이 날은 마침 샤프에서 신모델을 출시해서 제품발표회를 하기도 했는데 아리따운 모델이 나와서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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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인가...Mobile topics 2008. 11. 4. 01:14
다양한 IT관련 이슈들이 어제 쏟아졌지만 아마도 T옴니아가 어제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듯 보인다. 드디어 삼성에서 나온 MS의 최신 모바일 OS인 윈도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탑재한 SKT만을 위한 스마트폰인 T옴니아가 등장했다. 이미 중국에서 옴니아를 본 상황에서 크게 느끼거나(뭘?) 감동받을 것은 없지만 일단 삼성에서 블랙잭 시리즈 이후에 어찌보면 업무용이 아닌 개인용 스마트폰이라 불릴 수 있는 최초 버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알려진 스팩은 다음과 같다. 뭐 알려진 스팩은 다음과 같다. MS 윈도 모바일 6.1 탑재 햅틱 사용자인터페이스(UI) 탑재 날씨 서비스, 모바일 싸이월드, 빌트인 멜론 서비스, 모바일 메신져(MIM) SKT 전용 서비스 탑재 7.2Mbps의 3G 서비스 및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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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의 탄생 5주년을 축하하며...IT topics 2008. 11. 3. 23:47
어느새 블로그코리아가 탄생한지 5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국내 웹2.0의 역사가 그리 오래지 않은데 그 중에서 5년이라는 세월은 쉽게 흘러갈 세월은 아닌듯 싶다. 특히 블로그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메타블로그사이트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중간에 여러 고초를 겪고 다시 재탄생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그 감격이 크리라 본다. 블코가 5주년을 기념하여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한다. 기존보다 더 짜임세를 갖췄고 그동안에 문제가 되었던 속도개선문제를 많이 해결했다고 한다. 개편기간동안 블코랭킹이 뒤죽박죽해서 많은 원성을 샀었는데 다시 정상화되었으니 이제는 더 빠르고 쾌적한 메타블로그사이트로 거듭나기를 바라겠다. 최근에 커리어블로그도 메타블로그를 접고 네이버 모자이크도 서비스를 내린다고 하는 등 웹2.0 관련 서비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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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C2008] 중국에서 먼저 맛 본 MS Surface...IT topics 2008. 11. 3. 16:26
P&E/Expo Comm China 2008에서 본 재미난 부스들 중에서 MS 부스가 있었다. 윈도 모바일을 테마로 잡았기 때문에 윈도 모바일을 사용하는 단말기들이나 서비스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 부스 안에서 내가 정말로 보고싶어했던 바로 그 물건이 있었으니 다름아닌 MS의 차세대 PC라 부르고 있는 Surface(서피스)가 바로 그것이다. 한국에서가 아닌 중국에서 이것을 먼저 보게 되었다는게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서 열심히 구경을 했다. ^^; 사진을 찍을 때 반대쪽에서 있었기 때문에 죄다 거꾸로 찍힌 사진들이지만 정말로 신기했다. 직접 만져보았는데 정말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MP3P나 휴대폰을 놓으면 인식되고 여러 사진들을 옮기는 것은 해보질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