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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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의 모바일 버전 팬넥(Fennec),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춘추전국시대를 이끌까?IT topics 2008. 10. 30. 19:01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릴만큼 수많은 종류의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나오고 있다.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지존이라 일컫는 오페라 시리즈(모바일 오페라, 오페라 미니 등)가 있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장착되어 일명 풀브라우징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바일 사파리 역시 모바일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거기에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 들어갔다고 알려지고 있는 크롬 모바일 버전도 있다. 크롬 모바일의 경우 모바일 사파리와 같은 웹킷 엔진을 사용하고 있기에 풀브라우징에 있어서는 오페라보다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리고 MS도 윈도 모바일과 WinCE용으로 내놓은 모바일 인터넷 익스플로러6(IE6)도 조만간 시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국내의 오즈폰에 들어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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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더 영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 구글 기어스IT topics 2008. 10. 29. 11:54
구글이 서비스하거나 배포한 여러 어플리케이션들은 대부분이 모바일 환경에서 잘 동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웹 어플리케이션, 혹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들이다. Gmail이나 구글 캘린더, 구글 리더, 구글 노트, Gtalk 뿐만 아니라 구글 독스와 같은 웹오피스 어플리케이션도 모바일 웹브라우징에 맞도록 최적화 되어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구글의 서비스들은 구글이 유선인터넷망을 넘어 무선인터넷망까지 장악해서 차후에 모바일 인터넷까지 독점할려고 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이런 구글 어플리케이션들 중에서 모바일 환경에 가장 잘 어울리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니 구글 기어스가 바로 그것이다. 솔직히 구글 기어스의 경우 다른 구글 어플리케이션들 처럼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 구글 크롬이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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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이제는 넷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는지...IT topics 2008. 10. 27. 15:51
윈도 XP는 이미 MS에서 지원이 끝난 OS라고 할 수 있다. 공식적으로 PC용으로 개인에게 판매되는 윈도 XP는 이미 끝났고 기업용으로도 지원이 끝났다고 봐야 할 것이며 2010년까지 넷북 등 저사양 노트북을 위한 지원은 계속되지만 솔직히 말하면 MS는 윈도 비스타의 활성화를 위해 7년 넘게 지원해온 윈도 XP의 목숨(?)을 끊어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얘는 MS 입장에서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릴 위기에 처해있다. XP의 다음 버전으로 자신만만하게 내놓았으나 시장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박해(?)아닌 박해를 받더니 윈도 XP만도 못한 OS로 전락해버렸다. OS적인 측면으로 봐서 보안적인 측면으로 봐서 XP보다 훨씬 괜찮은 OS임에도 불구하고 호환성 문제 및 UAC로 인해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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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구글, 그 미묘한 철학의 차이.IT topics 2008. 10. 24. 19:00
애플과 구글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져있는 것이 모바일 플랫폼 정책이라는 얘기가 있다.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에 적용되고 있는 정책에 이 두 회사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져있다는 얘기다. 최근에 구글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공개했다. 그리고 구글 개발자가 아닌 외부 개발자에 의해 수정된 5개의 패치가 고스란히 적용되었다고 한다. 플랫폼 소스를 공개함으로 리눅스와 같이 버그를 전세계 개발자들을 통해서 디버깅하겠다는 의미며 그 첫번째 수확이 5개의 패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애플과 구글은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이라는 어플리케이션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애플의 앱스토어의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만들었다는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접근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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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해킹으로 다운된 올블로그...IT topics 2008. 10. 22. 01:45
올블로그에 장애가 생긴 듯 싶다. 중국발 해킹이라고 하는데 또 DDoS 공격으로 인한 서버 다운일까? 그렇지않아도 이 글을 중국에서 쓰고 있는데 말이지. 해킹의 본거지에서 글을 쓰니 쫌 뭐시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올블로그가 고장으로 제대로 동작을 못하니 다른 메타블로그사이트를 이용하라며 블로그코리아와 믹시, 블로거뉴스를 추천하고 있다. 이는 올블로그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메타블로그사이트가 많으니 참고하라는 얘기와 동시에 올블로그가 다운될 때만 이들을 이용하라는 어찌보면 약간 거만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다. 물론 후자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대내외적으로 일단 적어도 No.1 메타블로그사이트라고 하면 올블로그를 먼저 떠올리니 나름 자부심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물론 트래픽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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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원하는 위젯을 달아보자. 위자드팩토리IT topics 2008. 10. 16. 13:45
최근 웹서비스 시장이나 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 킬러 어플리케이션(킬러앱)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위젯이다. 비단 웹이나 모바일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 플랫폼에서도 위젯은 킬러앱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윈도 비스타의 사이드바에 위젯을 설치할 수 있으며 구글 데스크탑도 그렇고 야후 위젯도 그렇고 기타 여러 데스크탑 위젯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의 경우 최근 이 블로그를 통해서 KTF Show 위젯에 대한 리뷰를 진행했었고 SKT 역시 위젯을 토핑한다는 개념으로 위젯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의 햅틱이나 햅틱2에서도 다양한 위젯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듯 위젯은 웹을 벗어나서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어 킬러앱이라 불릴만 하다고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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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기업을 위한 기술, 가상화IT topics 2008. 10. 16. 10:11
요즘 데스크탑 PC나 서버, 노트북 등 하드웨어 시장에서 유행되다시피 각광받고 있는 기술이 하나 있다. 아마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가상화(Virtualization)라 불리는 기술로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VMVare나 VirturePC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접해봤을 기술이다. 이게 요즘 하드웨어 업계에 화두로 떠올랐다. VMware나 VirturePC 등의 어플리케이션은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가상화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런데 최근 다시 기업환경에서 IT 정책에 하나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왜일까? 예전에는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지원을 했으나 이제는 CPU와 같은 하드웨어 레벨에서까지 가상화를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성능상의 문제가 최근에는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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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서비스를 한글화한 서비스들의 UI, 뭐 그런대로 봐줄만 한 듯....IT topics 2008. 10. 15. 17:29
구글이나 야후, MS와 같은 글로벌 서비스 기업들은 원본이 되는 영문 서비스들을 각 나라에 맞게 그 나라의 언어로 변환해서 서비스를 하곤 한다. 국내의 경우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각자의 서비스를 한글화해서 제공한다. 그 한글화된 서비스를 보면 원 영문 서비스와 비교해서 그 나라나 지역에 최적화 시킨 서비스가 있는가 하면 그냥 언어만 바꿔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종종 존재한다. 글로벌 서비스 기업이 그 나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 나라 언어로 바꾸는 것 이외에 그 나라의 특성에 맞게 서비스를 어느정도 변형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일단 UI 부분에서 그런 부분이 드러나곤 한다. 여기 간단하게 구글과 야후에서 제공하고 있는 메일과 일정관리 서비스를 비교해봤다. 처음에는 포스팅을 올리기 위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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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의 차기 OS, 코드명 그대로 윈도 7으로 확정IT topics 2008. 10. 14. 11:20
윈도 비스타의 차기 윈도 버전이 코드네임 그대로 윈도 7으로 결정되었다고 MS가 블로그를 통해서 밝혔다. 코드명이 그대로 제품명으로 결정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기존 윈도 95, 윈도 98, 윈도 2000과 같은 출시년도에 따르는 방법도 있었고 윈도 ME, 윈도 XP, 윈도 비스타와 같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코드명 그대로 윈도 7으로 내보내게 되었다. 윈도 7이 의미하는 것은 뭘까? 일단 7번째 릴리즈라는 의미를 가진다. 95, 98, ME, 2000, XP, 비스타에 이은 7번째 릴리즈라는 의미에서 윈도 7이라고 붙였다는 얘기도 나온다. 또한 일단 인식하기 쉽고 간단한 네이밍이라는 것도 이유가 된다고 한다. 윈도 7. 얼마나 간단한가(^^)? 또한 7이라는 숫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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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그리고 SNS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 마케팅IT topics 2008. 10. 14. 10:08
웹2.0 시대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은 기존의 홈페이지 마케팅 방식에서 웹2.0 스타일에 맞는 마케팅 방식으로 점점 그 방법을 바꿔나가고 있다. 블로그마케팅이 그것이며 또 SNS를 이용한 마케팅이 그것이다. 솔직히 SNS 범주에 블로그가 들어가고 블로그 범주에 SNS가 들어가니 두개 모두 같은 것으로 봐도 좋을 듯 싶기는 하다. 국내에서도 메타블로그사이트 및 블로그마케팅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자기들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추세다. 테터엔미디어와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 등이 바로 그 예가 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웹2.0 스타일의 기업 마케팅은 얼마나 성공을 거두고 있을까? CNet의 Caroline McCarthy는 자신의 칼럼을 통해서 미국 포춘지 100대 기업 중 75%가 SNS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