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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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구글과 검색광고 계약이 의미하는 것은?IT topics 2008. 6. 13. 09:43
야후와 구글이 검색광고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은 것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야후의 구글의 계약 체결로 더이상 MS와의 인수합병 이야기는 쏙 들어가게 된 듯 싶다. 아무리 칼 아이칸이 야후의 주총에서 제리 양을 몰아내고 MS와 합병 논의를 다시 할려고 해도 분위기가 거의 구글쪽으로 옮겨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시간으로 12일 오후 1시 30분에 야후와 구글은 검색광고에 대한 독점권을 갖지 않는 조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독점권을 갖지 않는 조건이라는게 좀 애매하지만(영문으로 Non-Exclusive인게 비베타적인, 반독점권이라는 뜻인지라) 야후의 검색광고를 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에 맡긴다는 것은 아닐듯 싶다. 야후의 자회사인 검색광고 서비스 오버추어가 그동안 야후 검색광고를 담당해왔는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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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을 통한 성장, 아픈만큼 성숙해진다.IT topics 2008. 6. 12. 17:05
어떤 사람이던 성장을 한다. 어려서부터 많이 먹고 자라서 키도 크고 몸무게도 커지면서 육체적인 성장을 하고 학교 등에서 배움으로 지식도 성장한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도 성장하곤 한다. 특히 어려운 일을 당해서 곤욕을 치룬 뒤에 얻는 경험을 통한 성장은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회사에서 일이 많이 몰려서 꽤나 바쁘다. 그것도 대형껀수로 2~3개가 한꺼번에 몰리니 정신이 없다. 그리고 그것 모두 회사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큰 금액이 걸려있기에 담당자인 나를 계속 쪼아대고 있는 상황이다. 쪼아대는 것이 적절치 못한 표현이라면 그렇겠지만 꼭 해야한다고 계속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회사에서 내가 맡은 일이 여러가지가 있고 모두가 다 중요한 일이지만 그 중에서 서버 컨퍼넌트 모듈을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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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꼴통의 대표주자 조갑제, 또 일을 저질렀나..Current topics 2008. 6. 11. 17:21
뭐 솔직히 정치적인 글을 이 블로그에서는 그닥 안쓰고 싶지만(그래도 쓰여진 포스트중 15%는 아마 정치적인 글인 듯 ^^) 한국아이닷컴에 실려있는 다음의 기사를 보면서 참으로 인간말종이 여기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극우 논객인 전 월간조선 대표 조갑제. 이 사람의 머리속은 무엇으로 채워져있는지 궁금하다. 기사를 보니까 어제(6월 10일) 촛불집회에 대응하는 보수단체 집회의 마지막 연설자로 나서서 "좌파 선동에 놀아난 바보, 천치, 정신이상자들이 이쪽을 지켜보고 있다"며 막말을 퍼부었다고 한다. 촛불집회 참석자들이 모두 정신병자가 된 셈이다. 이 인간의 망언이야 그동안 수차례 계속되어 그닥 새롭지도 않지만 가끔은 어떤 정신을 지닌 인간이기에 저런 꼴통짓을 하나 싶다. 예전 김대중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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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검색엔진 순위, Google은 올라가고 Yahoo는 떨어지고..IT topics 2008. 6. 11. 14:44
Hitwise에서 미국의 2008년 5월 검색엔진 순위를 발표했다. 미국의 경우 Google은 68.3%의 점유율을 차지했는데 20%가 채 못 되는 Yahoo나 5.9%의 MSN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차이로 검색엔진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MS와 Yahoo의 합병 소동(아직 끝나지 않은)도 여러 서비스 개선도 Yahoo의 검색엔진 점유율 상승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평가다. 게다가 Google은 0.39% 더 올랐는데 Yahoo는 0.33%, MSN은 0.37%가 더 떨어졌다. 미국의 검색엔진 순위 Domain2008. 52008. 42007. 5www.google.com68.29%67.90%65.13%search.yahoo.com19.95%20.28%20.89%search.msn.com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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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를 바라보며 검색엔진을 구축하는 구글IT topics 2008. 6. 10. 16:30
구글 검색엔진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이미 미국에서는 검색엔진만으로 따진다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유럽을 비롯한 서구권에서는 가히 독보적인 존재로 나타나고 있는 구글이지만 계속 서비스 퀄리티를 높힐려고 노력중이라고 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부사장인 마리사 메이어는 구글의 검색결과를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서 그 결과를 피드백 받아서 검색결과 페이지 디자인 등에 반영을 한다고 한다. 구글에서는 이것을 split A/B라고 부른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검색결과 표시를 10건, 20건, 혹은 30건 이상 등으로 표시했을 때 사용자들은 검색결과 표시가 한 페이지에 많으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사용자들의 피드백 결과는 검색결과 표시가 많으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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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최대 라이벌은 다름아닌 윈도 XP...IT topics 2008. 6. 10. 14:03
MS의 비스타에 대한 시름이 꽤나 깊어가는거 같다. 윈도 XP의 다음 버전인 윈도 비스타가 출시된지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여전히 시장에서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 없는 상태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추세인듯 싶다. 작년 12월에 미국의 포래스터리서치가 50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윈도의 점유율을 조사했을 때 윈도 비스타의 점유율은 6.3%로 윈도 XP의 89%에 턱없이 모자랐다. 게다가 윈도 비스타의 점유율이 대략 3% 오른 수치인데 그것이 윈도 XP에서 업그레이드한 비율이 아닌 윈도 2000에서 윈도 비스타로 갈아탄 비율과 비슷하다는 것이 MS 입장에서는 더 골치꺼리라 할 수 있겠다. 이래서일까? MS가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윈도 비스타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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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 어서 국내 출시가 이뤄졌으면 좋겠다..Mobile topics 2008. 6. 10. 13:07
WWDC에서 있었던 iPhone 3G에 대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실황으로 들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키노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 WWDC에서 잡스가 발표한 키노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므로 나는 그냥 이번에 나오는 iPhone 3G에 대한 이야기만 하련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이 가는 스마트폰이라 한다면 당연히 애플의 iPhone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기존의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을 바꿔버린 신개념의 스마트폰이다. 다양한 기능 및 미려한 UI, 디자인 등이 나를 매료시켰다. 또한 무선인터넷과 풀브라우징도 매력적이다. PMP로도 PDA로도 MP3P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멀티미디어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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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mail의 진화와 역사IT topics 2008. 6. 9. 20:27
구글의 서비스중에서 검색엔진 이외에 가장 크게 성공한 서비스는 내 생각에는 Gmail이 아닐까 싶다. 심플한 디자인에 구글 검색엔진과의 연동으로 강력한 메일 검색을 지원하며 구글 캘린더와 구글 리더와도 연동되는 등 강력한 서비스로 미국내에서도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며 국내에서도 파워블로거 들을 비롯하여 IT 업종에 있는 개발자나 기획자들 중심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메일 서비스다. 이러한 Gmail의 역사를 재밌게 보여주는 프린트전(사진전이라 하기에는 애매한)이 구글플랙스에서 열렸다고 한다. 대규모 행사가 아니라 Gmail의 스크린샷을 프린트하여 벽면에 쭉 붙여놓은 것이다. 하지만 이 스크린샷만을 봐도 Gmail이 2004년 4월 1일에 처음 발표되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발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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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오링된 티스토리 초대장Blog 2008. 6. 5. 20:31
티스토리 블로그의 초대권 프리미엄이 여전히 높은가보다. 한동안 초대권을 배포를 안해서 어제 80만 히트를 친 기념으로 남아있던 42장의 초대권을 배포한다고 포스팅을 띄웠는데 띄우자마자 4명의 네티즌이 초대권을 달라고 댓글을 달았다. 올린지 단 1분정도밖에 안지난 상태였다. 게다가 올블로그는 그 시간에 서버장애로 서비스가 되지 않았던 상황이니 포스트가 올라간 곳은 이올린 뿐이었다. 늘 이올린에 있다가 배포 포스트를 보자마자 댓글을 달았다는 얘기일까. 4명에게 초대권을 준 다음 리플을 달고보니 또 6명이 더 달았다. 참으로 빠르다. 그런식으로 42장의 초대권이 순싯간에 동나버렸다. 한 1시간만에 다 동이난 듯 보인다. 초대권을 못드린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무지 미안할 뿐이다. 더 많았다면 더 많이 뿌렸을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