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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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서치 몽키, 이제는 페이스북까지 알흠답게 끌어안다.IT topics 2009. 2. 27. 11:39
야후의 검색엔진 솔루션(이라고 해야하나 ?.-)인 검색원숭이(서치몽키, SearchMonkey)가 점점 진화하고 있는 듯 싶다. 예전에는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검색하게 되면 위키피디아의 직접링크(딥링크, DeepLink)들을 보여줘서 위키피디아의 단계를 통하지 않고 직접 해당 위키피디아 데이터로 들어갈 수 있게 했다. 그런데 이제는 페이스북의 내용을 검색할 때 페이스북의 검색내용의 해당 작성자 프로필에 있는 사진도 같이 출력되겠끔 한 듯 싶다. 그 뿐만이 아니라 위키피디아 검색내용 출력 때처럼 친구로의 등록(Add friend)이나 Poke(솔직히 이 기능이 뭘하는지는 모르겠다 ?.-), 메시지 보내기(Send Message), 친구들 보기(View Friends)도 같이 검색결과에서 할 수 있도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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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차세대 PC, Surface를 이번 6월에 구입할 수 있다고?IT topics 2009. 2. 26. 23:10
음… 내가 알기로 MS의 차세대 멀티터치 테이블 PC인 Surface의 출시는 2011년 이후로 알고 있는데 올해 6월에 개인용 Surface를 구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내용을 알고보면 가능은 하되 좀 벙찐다는 느낌이다. 이유인즉, 아주 부자인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engadget에 따르면 2011년에 판매예정인 Surface를 개인적으로 올해 6월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조건이 있다.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쾌속정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LMC 76(Lazzara Motor Cruiser 76)에서 선보일 Lazzara Yacht에 Surface가 탑재되어 있으니 해당 쾌속정을 구입한다면 그 안의 Surface도 자연적으로 따라온다는 얘기다. L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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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사파리 4. 크롬과 경쟁할려나...IT topics 2009. 2. 25. 10:18
오늘 아침(엄밀히 따지면 새벽)에 애플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 4가 본격적으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는 포스팅을 했다. 그리고 냅따 사파리 4 베타버전을 받아서 설치를 하고 이래저래 웹서핑을 해봤다. 사파리 4 베타버전은 맥용와 윈도용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윈도용을 받아서 설치했다. 사파리 3 윈도용은 거의 쓰레기라는 얘기가 돌았기에 그닥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일단 첫인상은 세련됨 그 자체였다. 내부적으로 니트로라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탑재했고 기존 사파리 3에 비해 4배 이상 빨라졌다고 하는데 기존 사파리를 사용해보지 않았으니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이래저래 움직이다보니 꽤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일단 첫인상만 봐서 느낀 부분은 이거 맥용 크롬이다라는 것이다. 브라우징 탭이 크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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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아직도 야후 검색엔진에 미련을 갖고 있다는데...IT topics 2009. 2. 25. 06:53
MS의 야후 인수는 아직 안끝난듯 보인다. MS의 CEO 스티브 발머는 여전히 야후의 검색엔진을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즉, 예전처럼 야후를 통째로 인수하는 것이 아닌 검색엔진만 관심있고 그것만 살 의향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야후의 새로운 CEO인 캐롤 바츠는 “흥미없음”이라고 그냥 무시모드로 나가고 있다. 그녀는 야후를 다시 재건할려고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MS의 이러한 움직임이 꽤나 거슬리나보다. MS 입장에서는 인터넷 검색시장에서 구글을 어느정도 견제하기 위해 비중있는 검색엔진의 인수가 필수적이다. MS 내부에서마저 윈도 라이브 검색에는 희망을 버린 듯한 느낌이고(이제는 3%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MSN 검색보다 더 점유율이 낮은 AOL을 인수할리는 없을테니 그나마 10%를 유지하고 있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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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파리 4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다...IT topics 2009. 2. 25. 01:00
애플이 자사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 4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한다. 언제 정식 런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파리 4는 사파리 3에 비해서 웹브라우징과 네비게이션 기능이 더 빨라졌다고 한다(당연한건가? ?.-). 사파리 4에서는 니트로(Nitro)라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탑재했다고 하는데 사파리 3에 비해 무려 4.2배나 빠르다고 하며 IE7이나 FF3에 비해서 페이지 로딩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 awesome bar라 불리는 스마트 어드레스 필드와 비슷한 기능이 장착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웹페이지를 찾아갈 때 방문했던 웹페이지들을 모두 인덱싱해서 검색할 수 있으며 북마크 및 기존 방문했던 웹페이지들을 브라우징할 때 iTunes처럼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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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 사진 겔러리로 플리커에 사진을 올려보자IT topics 2009. 2. 24. 16:40
예전에 윈도 라이브 어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사진 겔러리 프로그램으로 윈도 라이브 사진 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썼었다. 그리고 오늘은 이 사진 겔러리 프로그램으로 윈도 라이브 사진 서비스가 아닌 플리커에 올리는 방법을 쓰고자 한다. 어떤 분은 플리커에서 제공하는 플리커 업로더보다 윈도 라이브 사진 겔러리를 이용해서 더 많이 플리커에 올린다고 하기도 한다. 일단 올리고자 할 사진들을 선택한다. 하나를 선택해도 좋고 아니면 여러 개를 선택해도 된다. 아마도 여러 개를 선택해서 올릴 경우가 많겠지만 여기서는 하나만 선택해서 올리는 것을 설명하고자 한다. 여러 개 올리는 것도 방법은 똑같으니까 말이다. 오른쪽의 정보 부분은 처음에는 안보일 수 있다. 그러면 상단 메뉴의 정보를 누르면 보인다.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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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를 이용하여 사진들을 공유, 관리해보자. 윈도 라이브 사진 겔러리IT topics 2009. 2. 20. 00:08
윈도 라이브의 프로그램들 중에서 사진 겔러리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구글의 피카사와 비슷한 사진관리 프로그램인데 사진에 태그도 달 수 있고 사진에 얼굴 인식(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얼굴이 어디에 있다는 확인정도? ^^)도 할 수 있는 꽤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리고 피카사와 마찬가지로 사진 겔러리 역시 웹과 연동할 수 있는데 바로 윈도 라이브 서비스의 사진 서비스와 연동해서 웹을 통해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번 사진 겔러리를 통해서 윈도 라이브 서비스에 사진을 올려서 웹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살펴보도록 해보자. 사진 겔러리를 실행하고 웹에 공유하고자 하는 사진들을 선택한다. 게시하기 메뉴에서 온라인 엘범을 선택하면 윈도 라이브 서비스의 사진에 게시할 수 있게 된다. 게시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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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Gee가 아닌 Gmail용 Client App, GeeMail...IT topics 2009. 2. 19. 13:04
지메일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GeeMail이다. 이름에서 보면 알겠듯 구글의 Gmail의 데스크탑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GeeMail은 어도비 AIR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으로 Gmail과 동기화시켜주며 무엇보다 오프라인에서 메일을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일단 이름이 GeeMail이라서 ‘소녀시대의 Gee’가 생각나서 설치하기로 맘먹고 설치해봤다(^^). 설치하고 실행하면 위에 처럼 Gmail 계정을 묻는다. 계정정보 입력 후 실제 구동화면이다. 처음에는 Gmail에 있는 메일 데이터들을 다운로드 받는 듯 싶다. 아마도 오프라인에서 메일을 읽을 수 있게 할려면 PC에 저장해야 하니 그 과정인듯 싶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보면 알겠지만 한글은 깨진다. 메뉴나 메일 내용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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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때 성장하는 인맥관리형 SNS, LinkedInIT topics 2009. 2. 14. 23:59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SNS는 마이스페이스다. 가장 인기있다기 보다 아직까지 적어도 미국내에서의 No.1 SNS는 마이스페이스가 차지하고 있다. 비록 페이스북의 맹추격이 이어지고 있고 한국에서는 철수하는 등 그닥 분위기는 않좋지만 말이다. 전 세계 No.1 SNS는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지만. 그런데 미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SNS는 뭘까? 다름아닌 링크드인(LinkedIn)이다.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베보 등 다양한 SNS가 있지만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형식과 목적을 갖고 있는데 링크드인의 경우 목적 자체가 분명한 SNS이기에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과는 좀 다른 성격을 지닌다.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은 자신의 프로필을 공개하고 다른 친구와 댓글이나 글, 공유 등으로 소통하는 것이 목적인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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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면서도 뛰어난 나만의 웹하드를 써보자. 윈도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IT topics 2009. 2. 12. 12:01
MS에서 이번에 윈도 라이브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여러 서비스들을 내놓았다. 기존부터 있었던 서비스들도 있고 새로 만들어진 서비스들도 있는데 잘 찾아보면 쓸만한 서비스들이 참 많다. 그런데 뭐랄까. 홍보가 제대로 안되었다고나 할까. 정말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혹은 알고 있어서 사용법을 몰라서 못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윈도 라이브 서비스들 중에서 스카이드라이브라는 서비스가 있다. 간단히 얘기하면 MS판 웹하드 서비스다. ActiveX나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지 않고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직접 업로드, 다운로드를 할 수 있고 무려 25GB란 용량을 제공하는 막강한 서비스다. 다른 서비스 업체가 아닌 MS에서 제공해주기에 적어도 안정성에서는 향후 없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