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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보기 힘든 화웨이의 모바일 단말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었던 화웨이 디바이스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Mobile topics 2015. 12. 9. 15:00

    12월 8일 화요일 오후 5시에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웨이의 디바이스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디바이스 쇼케이스에 선보인 제품들은 대부분이 모바일 제품들이었고 그 제품들의 악세서리들이었는데 화웨이가 지금까지 내놓은 제품들 중 그래도 최근에 내놓은 제품들을 위주로 선보였다. 다만 좀 아쉬웠던 부분은 이날 선보였던 제품들 중 상당수는 국내 출시가 안된 제품들이고 최신 제품들 중에서도 국내 출시가 미정인 제품들이 다수였다는 점이다. 참고로 밑에 쭉 소개하겠지만 이날 선보였던 모바일 제품들 중에서 스마트폰 제품 중에 국내에 출시된 제품은 단 2개의 모델 뿐이었다. 그것도 화웨이 브랜드로 나온 제품은 하나 뿐. 화웨이의 국내 모바일 전략이 향후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국내 모바일 시장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공략할 의사는 없어 보이는 것이 아쉽다.



    BUILDING A BETTER CONNECTED WORLD



    참고로 이날 행사는 스텐딩 파티 형식으로 했다. 의자가 몇개 있기는 있었지만 대부분이 서서 제품을 보고 음식을 먹어야 했다. 해외에서는 이런 스텐딩 형식이 익숙한데 국내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어색한 것이 사실이다.




    화웨이가 내세우려는 문구가 BUILDING A BETTER CONNECTED WORLD, 즉 좀 더 나은 연결 세상을 만들자라는 것인데 화웨이의 주종목 중 하나가 통신 중계기이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또한 모바일 시장 역시 최근들어 화웨이가 집중적으로 내세우려는 시장으로 보이고 이전에 잠깐 얘기했던 클라우드 시장 역시 화웨이가 향후 나가야 할 시장으로 보고 있는 듯 싶다. 그런 모든 것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표시한 것이 저 문구가 아닐까 싶다.



    화웨이의 디바이스 컬렌션


    그렇다면 이날 소개된 제품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자세한 내용은 따로 얘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대부분이 국내 미출시 제품들이기에 말이지. 그리고 각 제품에 대한 설명은 이날 화웨이에서 나눠준 설명서의 내용을 그대로 갖고 와서 적었다. ^^;


    Huawei Mate S



    • 5.5인치 크기 올메탈 바디, 2.65mm 측면 베젤에 아몰레드(AMOLED) 풀HD 스크린 및 2.5D 고릴라 글래스 탑재
    • 후면은 아치형으로 설계되어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하며, 세련되며 부드러운 곡면 디자인은 충격에도 강한 내구성 보장
    • 기존의 칩 레벨 보안(chip level security) 및 싱글 탭 언락(single-tap unlock) 기술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문인식 2.0 기술을 탑재해 인식속도를 100%까지 향상시켰으며, 뛰어난 자가학습(self-learning) 기능 지원
    • 지문인식 2.0을 통해 인식속도를 100%까지 향상하고 손가락 마디(Knuckle) 터치 2.0 기술을 통해 실행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간 이동과 스크린샷 촬영 등을 단순화시켜 한층 개선된 편의성 제공
    • 터치 강도를 지능적으로 감지하는 화웨이의 혁신적인 포스 터치(Force Touch)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으며 이미지 확대,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 가능
    •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4색 RGBW 센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 듀얼 색 온도(color-temp) LED 플래시, 독립적인 이미지 신호 처리 기능 등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탑재


    기사에 보니 메이트 8 출시 소식이 들리던데 이 녀석은 그 메이트 8 이전의 최신 모델이다. 일단 현재 나온 화웨이 스마트폰들 중 프리미엄 급 모델로 가장 높은 사양의 제품이다. 이 녀석에 대한 부분은 밑에 설명을 더 할 생각이다.


    Huawei Mate 7



    • 6인치 풀H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일체형 패블릿
    • 하이실리콘 기린 925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 2GB RAM, 16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운영체제를 적용해 편리한 멀티태스킹 가능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및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제공
    • 4,100mAh의 초대용량 배터리 장착
    • 360도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보안 기능 대폭 강화


    Huawei P8



    • 5.4mm 두께의 일체형 알루미늄 바디에 5.2인치 풀HD 터치스크린 적용
    • 강력한 셀피 기능을 갖춘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빛의 궤적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라이트 페인팅(Light Painting)’ 기능 제공
    • 세계 최초의 RGBW 4색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뛰어난 색 재현율 구현
    • 야간이나 실내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전문가급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사진 촬영 모드 제공
    • 최대 3대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동시에 동영상을 촬영 및 편집할 수 있는 디렉터 모드 지원
    • 손가락 마디로 화면을 두 번 두드리면 전체 화면 캡처가, 화면에 빠르게 원을 그려 부분 캡처가 가능한 혁신적인 UX 제공

    Huawei P7


    •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 탑재
    • 하이실리콘 기린 910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 2GB RAM, 16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운영체제 적용
    • 강력한 셀피 기능을 보유한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 후면 카메라에 블루 글래스 적외선 필터를 적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 2,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장착
    • 초절전 모드를 지원해 전원이 10%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최대 24시간의 대기 시간 확보
    • 124g의 무게로 가벼운 사용감 제공

    Nexus 6P



    • 구글의 최신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Marshmallow)’가 최초로 적용된 레퍼런스 폰
    • 메탈 소재로 만들어진 최초의 넥서스폰으로 항공기용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anodized aluminum)으로 제작
    • 5.7인치 아몰레드(AMOLED) W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영화관 스크린 수준의 선명한 화질 구현
    • 다이아몬드 커팅 공법으로 엣지를 둥글게 처리하고 돌출형 후면으로 카메라 강조
    • 퀄컴의 최신형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Snapdragon) 810 v2.1’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
    • 3,4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보유해 충전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하며 USB 타입-C 플러그인을 통해 단 몇 분의 충전으로 배터리 수명 최대 7시간까지 연장
    • 전면에 위치한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 구현
    • ‘넥서스 임프린트(Nexus Imprint)’ 지문 인식 센서를 후면에 탑재해 높은 보안성 및 편리한 사용감 제공

    이 녀석에 대한 간단 리뷰는 [여기]를 참고하면 될 듯 싶다.


    Huawei MediaPad M2 8.0



    • 8인치의 선명한 풀HD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매끈한 알루미늄 소재의 일체형 바디 적용
    • 화웨이의 자체 개발 프로세서인 64비트 옥타코어 ‘기린 930’ 칩셋을 탑재해 전력 소비를 줄이고 높은 가동성 완비
    • 터치 강도를 지능적으로 감지해 이미지를 확대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 스마트PA 시스템, 듀얼 스피커, 대형 챔버, 하만카돈 오디오를 통해 청량한 음질과 웅장한 서라운드 사운드 지원
    •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지원해 한 번의 충전으로 30시간의 재생시간 확보


    Huawei MediaPad X2



    • 두께 7.28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7인치 패블릿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올 메탈 바디 적용
    • 80%의 본체 대비 화면 비율
    • 7인치 울트라 1200 x 1920 HD IPS 스크린은 최고 323ppi의 해상도를 제공해 매우 선명한 화면 구현
    • 2.0GHz의 기린 930 울트라 옥타코어 칩셋 탑재
    • 5,000mAh의 강력한 배터리 용량 제공
    •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DSLR 카메라 수준의 고품질 사진 촬영 가능하며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f/2.4 구경 조리개와 22mm의 광각 렌즈를 탑재해 파노라마 셀피를 촬영하는 데 이상적
    • 티타늄 실버 색상의 표준


    Huawei Honor 7i



    • 5.2인치 풀HD IPS LCD 터치스크린 장착
    • 퀄컴 스냅드래곤 616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위로 젖혀 올리면 전면 카메라로 변신해 후면 카메라 화질 그대로 셀피 촬영 가능
    • 28mm 광각 렌즈, F2.0 조리개, 듀얼 톤 플래시를 장착해 보다 밝고 화사한 이미지 촬영
    • DSLR카메라에서나 볼 수 있는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를 통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
    • 스마트폰 최초로 기기 측면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해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잠금 해제 가능



    이 녀석의 특징으로는 저렇게 후면 카메라를 돌려서 전면 카메라처럼 쓸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셀카용 스마트폰으로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Huawei Honor 7



    • 감각적인 메탈 유니바디에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탑재
    • 3,100mAh의 배터리 용량에 고속 충전 기능 지원
    • 후면에 장착된 지문 인식 센서는 0.5초의 초고속 인식 가능 (경쟁제품 대비 3배 빠른 수준)
    • 자동 초점(AF) 기능을 갖춘 20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듀얼 LED 플래시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하며 생동감 있는 사진 촬영 가능
    • 듀얼 LED 플래시로 저조명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 지원


    Huawei Honor 6 Plus



    • 5.5인치 스크린에 전체 크기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을 73.2%까지 높여 시원한 느낌 선사
    • 하이실리콘 기린 (HiSilicon Kirin) 925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 3,600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사용자 편의 제공
    •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0.1초만에 초점을 잡아주는 오토포커싱 기능 및 f/2.0에서 f/2.4까지 수동 조절 가능한 조리개 탑재
    •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적용해 보다 향상된 사진 품질 제공

    Huawei G8, X3


    G8

    • 바디의 90%가 항공기용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디자인과 내구성 모두 보유
    • 5.5인치 풀HD TFT 디스플레이에 가운데로 갈수록 볼록한 형태의 스크린(2.5D Cambered Surface Screen)을 적용해 충격과 긁힘으로부터 기기 보호
    • 퀄컴 스냅드래곤 615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 야간이나 실내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F2.0 조리개 탑재
    • 사용자의 지문을 불과 0.5초만에 인식하는 고성능 지문인식센서 탑재
    •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X3
    •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 탑재
    • LTE Cat6(광대역 LTE-A) 지원
    • 화웨이가 직접 설계한 기린(Kirin) 920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용량의 RAM과 16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운영체제 탑재
    • 풀HD 비디오 녹화가 가능한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제공
    • 3,000 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화웨이만의 ‘수퍼 파워 세이빙 모드(super power saving mode)’로 최대 16시간의 연속통화, 470시간의 대기시간 지원

    참고로 X3는 국내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아마 화웨이 브랜드로는 최초로 국내 출시한 제품이 아닌가 싶다.


    Huawei Watch



    • 화웨이 최초의 스마트워치
    • 유행을 타지 않는 직경 42mm의 완벽한 원형 디자인에 1.4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채택
    • 스크래치 방지 및 방수 기능 탑재
    • 사파이어 글라스가 적용된 최초의 스마트워치로 장갑을 끼거나 물이 묻은 손으로도 작동 가능
    •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용 OS ‘안드로이드 웨어 2.0’을 적용해 안드로이드 및 iOS 디바이스와 모두 연동 가능
    • 다양한 헬스 트래킹 기능, 고급 심박수 모니터 센서, 6축 센서, 바로미터 센서, 터치 모니터 및 내장 마이크 장착
    • 사용자가 쉽게 문자, 이메일 및 기타 앱으로부터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 약 40여가지의 사용자 맞춤형 워치페이스 적용 가능
    • 골드, 실버,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기호에 따라 다양한 소재 및 스타일의 스트랩 선택 가능
    이래저래 관심이 많았던 화웨이 워치인데 디자인에 대해서는 밑에서 조금 더 설명을 할까 한다.

    Huawei TalkBand


    TalkBand B1

    • 1.4인치의 플렉서블 OLED 적용
    • IP57의 방진 및 방수 기능은 100% 방수를 보장하며 수중 활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
    • 안드로이드 4.0 및 iOS 5.0 운영체제 이상의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 G센서 및 듀얼 마이크 노이즈 리덕션(Dual MIC Noise Reduction) 기능 탑재
    • 한 번의 충전으로 14일의 대기 시간 제공 및 7시간 연속 통화 가능
    • 26g의 무게로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 제공
    • NFC 패스트 페어링, 데이터 이동과 함게 다른 기기들과의 연동을 지원
    • 블루투스 3.0 버전 지원

    TalkBand B2

    • 1회 충전으로 최대 5일간 사용 가능하며 최대 6시간 연속 통화와 12일간 대기 모드 가능
    • 안드로이드 4.0 이상의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디바이스와 iOS 7.0버전 이상의 아이폰과 연동 가능
    • 6축 센서를 장착한 스마트 감지 기능이 사용자의 동작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기록
    • 스마트폰 모델에 관계없이 스마트폰을 검색하고 위치를 찾아낼 수 있는 무선 호출 기능 제공
    • 시계 밴드로는 친환경적인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Thermoplastic Poly Urethane)소재 또는 소가죽 선택 가능

    Huawei CarFi


    • 업계 최초의 차량용 마바일 Wi-Fi 디바이스로 4G LTE를 지원
    • 차량용 시거잭 혹은 충전기에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 150Mbps로 광속 LTE Cat4 연결 지원
    • 탑승자 최대 10명까지 네트워크에 접속 가능
    • 호환 가능 디바이스가 식별되지 않을 경우 자동 전원 종료
    • 전원이 꺼져 있는 중에도 전자기기 충전하는 데 사용 가능
    • 자동 온도 조절(self-regulating) 기능으로 필요에 따라 디바이스 온도 자동 냉각
    •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지 않아 과열 현상 방지
    • ‘화웨이 하이링크(Huawei HiLin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안드로이드 및 iOS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 가능
    • 총 3가지 색상(패션 엘리트 블랙, 웜 패밀리 우드, 다이내믹 스피드 레드)으로 출시

    Power Bank AP006



    • 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 적용
    • 컴팩트한 사이즈로 높은 휴대성 제공
    • 4가지 색상(민트 그린, 그린, 로즈 레드, 블랙)으로 출시
    • 4,800mAh 용량의 소니 고밀도 리튬 폴리머 셀을 적용해 저가 보조 배터리에 많이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2배 이상의 충전수명(500회 완충 가능)
    • 간단한 조작 및 빠른 충전 속도
    • LED등으로 배터리팩의 남은 용량과 연결된 디바이스의 충전 상태 표시
    • 플랫타입 USB케이블을 적용해 줄 꼬임 방지

    이 녀석에 대해서도 이 블로그에서 잠깐 다룬 적이 있으니 [여기]를 참고해도 좋을 듯 싶다.


    Power Bank AP007



    • 13,000mAh 용량을 지닌 초대용량 배터리팩
    • 고성능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최대 4회까지 충전 가능
    • 실버 색상에 고밀도 알루미늄 일체형 케이스로 구성
    • 알루미늄의 강도를 강화하는 아노다이징 공법으로 제조되어 방진, 땀 부식 방지 기능 보유
    • 2개의 USB포트를 통해 2개의 디바이스 동시에 충전 가능
    •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동시에 배터리팩 또한 충전 가능
    • 10중 안전 보호장치를 탑재해 발열, 과전압, 합선 등의 위험 방지
    • 전등 및 기타 액세서리에 에너지 공급 가능


    Huawei AM04



    • 핸즈프리(hands free) 통화를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블루투스 헤드셋
    • 스마트 보이스 리마인더 기능을 통해 발신자의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 주는 기능 탑재
    • 소음 제거 기능을 통해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의 통화 가능
    • 딥 슬립 모드(deep sleep mode)를 지원해 최대 120시간의 대기 시간 제공
    • 로코코 핑크, 플로라이드 화이트, 민트 그린, 그래파이트 블랙 총 4가지 컬러 옵션 제공


    Huawei AM08



    • 백조의 형상을 본따 만들어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용이한 블루투스 스피커
    • 제품 상단부에 위치한 5개의 버튼을 통해 쉽고 직관적인 조작 가능
    • HD 서라운드 음향 효과를 통해 더욱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 출력
    • CSR 블루투스 4.0 칩셋이 2개의 기기와 동시 연결 지원
    • PSP, MP4, 노트북, 휴대폰, 태블릿PC, 컴퓨터뿐 아니라 iOS 기반 제품과의 연결 지원


    Huawei AM10



    • 380g 무게의 초경량 블루투스 스피커
    • 4가지 색상(그린, 스카이 블루, 로코코 핑크, 화이트)으로 출시
    • 듀얼 스테레오로 4W의 고출력 스피커 장착
    •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음악 재생 가능
    • 3.5mm 오디오 케이블로 다른 디바이스에 연결 가능
    • 최대 32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 단자를 통해 MP3 음악 파일 직접 재생 가능
    • 음악 감상 중에도 전화가 오면 간편하게 통화 모드로 전환


    Honor AM12 Plus



    • 유선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커널형 이어폰
    •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루어진 헤드가 충격과 긁힘으로부터 제품 보호
    • 내부 전선이 데이크론 소재의 그물 형태로 얽혀 있어 최대 3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
    • 사운드 홀 내부의 어쿠스틱 스펀지와 전문가급 필터링 기술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정확한 음질 구현
    • 다양한 사이즈의 이어버드를 제공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편안한 사용감 제공



    눈에 띈 디바이스들


    앞서 얘기했듯 이날 선보인 모바일 디바이스들 중 상당수는 아직 국내 미출시 제품들이었다. 그 중에서 나름 눈에 띈 것들이 한두개 보여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다.


    Huawei Mate S


    앞서 얘기했지만 화웨이의 Mate 8 출시 소식이 뉴스로 나왔는데 일단 그것 이전에 가장 최신 프리미엄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Mate S가 아닐까 싶다. 성능도 그렇고 디자인도 괜찮았다. 함께 있었던 다른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게 만약 국내에 출시되면 LG 스마트폰은 어떻게 되냐 하는 얘기가 나왔을 정도니 말이지. 누구 얘기로는 나오게 되면 넥서스 6P를 팀킬할 수도 있지 않겠냐 하는 얘기도 있는데 뭐 그 정도로 나름 임팩트가 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전면에는 물리적 버튼이 없고 다 스크린 버튼들이기 때문에 더 깔끔함을 보여주는 듯 싶다. 특히 금색이라는 것이 맘에 든다(난 왠지 이 색깔이 좋다 ^^).




    뒷면도 상당히 깔끔하다. 넥서스 6P처럼 지문인식 센서가 뒤에 저렇게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듯 싶다. HUAWEI라는 로고도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옆에서 본 느낌도 꽤 얇고 모던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절연띠 때문에 아이폰의 그것과 닮았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건 넥서스 6P를 봤을 때에도 비슷했다. 아마 둘 다 같은 프레임을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화웨이 스마트폰에는 Emotion UI라는 화웨이 자체 커스텀 UI가 탑재되어 있는데 느낌을 보면 마치 iOS의 UI를 보는 듯 싶다. 다른 안드로이드 UI와 달리 메뉴 버튼이 없고 위젯화면에 위젯과 아이콘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Mate S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폰 6S가 나오기 전에 먼저 포스터치 기능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뭐 아이폰의 3D 터치 기술과는 차이가 난다고하는 하지만 그 개념은 동일하다고 보는데 이 때문에 애플이 자존심을 좀 구겼던 사례로 종종 거론되고 있다.


    Huawei Watch


    MWC 2015에서 발표했을 때 꽤 관심이 높았던 스마트워치 중 하나가 바로 화웨이 워치였는데 드디어 그 실물을 보게 되었다. 직접 보니까 시계 자체는 조금 두꺼운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시계줄만 잘 끼워두면 나쁘지 않을 듯 싶었다.




    하지만 화웨이 워치도 위의 Mate S처럼 국내에 출시될 생각은 없는 듯 싶다. 게다가 가격이 좀 넘사벽이다. 60만원대 후반의 가격은 아무래도 스마트워치로서의 구입에 있어서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지. 안드로이드웨어 제품을 50만원 이상의 돈을 주고 사기에는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이렇게 간단하게 화웨이의 디바이스 쇼케이스 현장의 모습을 정리해봤다. 화웨이가 모바일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알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었다. 다만 따로 발표는 없었고 제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끝나서 좀 그런 부분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관계자들에게 전하고 싶다. 그리고 국내에 좀 더 많은 제품들을 출시해주길 바라는 것도 마찬가지 생각이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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