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삼성 시리즈 9]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대로 변신해주는 나만의 작업실!
    Review 2011. 5. 18. 08:23
    반응형
    삼성 노트북 센스 시리즈 9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이동성이 아닐까 싶다. 13인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1kg정도의 적은 무게와 얇은 두께, 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성능을 지녀 집에서도 사용할 뿐만이 아니라 나가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회사에서도 업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시리즈 9의 최대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노트북은? 어떻게든 자주 사용해줘서 그 성능을 맘껏 느끼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기존의 넷북은 성능에서 딸려서 안되고 성능이 좋은 노트북은 무거워서 이걸 노트북이라고 해야 할지 데스크탑이라고 해야할지 모르는 애매한 상황이 연출되곤 했는데 시리즈 9은 그럴 이유가 없다는 것이 써보면서 정말로 괜찮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집에서는? 성능 좋은 멀티미디어 제작 도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리즈 9에는 무려 윈도 7 홈 에디션 64비트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i5 코어가 탑재되어 있어서 데스크탑 급 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내 경우에는 동영상 편집 및 인코딩 작업에 이 녀석을 활용했다. 저장장치도 SSD라 엄청 빠르다. 보통 동영상 편집은 성능이 좋은 PC를 많이 이용한다. 그만큼 시스템 자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리즈 9으로 동영상 편집 및 인코딩을 진행하니 꽤 쾌적하게 일을 끝낼 수 있었다. 물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윈도 라이브 무비 메이커였지만 베가나 프리미어로 작업해도 꽤 만족할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참고로 이 녀석으로 동영상을 편집한 것이 이 시리즈 9의 외관 디자인 동영상이다. 이렇게 동영상 편집 및 인코딩을 잘 지원하는 것으로도 이 녀석의 성능을 옅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

    야외에서는? 멋진 블로깅 시스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리즈 9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이동성이라고 위에서 언급을 했다. 그 이동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때가 바로 외부로 갖고 나갔을 때다. 7.7시간 정도의 배터리 용량에 인터넷을 쭉 사용해도 4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는 시리즈 9을 충전기 없이 본체만 들고 다녀도 쓰는데 전혀 지장을 못느끼게 해준다. 요즘은 카페에서 어지간하면 무선 인터넷을 꽁짜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넷북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넷북과 이 녀석과 비교해보면 답답함이 한번에 가시게 만드는 시리즈 9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블로깅을 즐기는 된장남 놀이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블로깅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서 작업도 잘 된다(밑에서 따로 설명하겠지만). 동영상 보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주로 블로깅 하는 것이 이 녀석의 주 사용처라 할 수 있을 듯 싶다.

    사무실에서는? 멋진 오피스 시스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무실에서의 시리즈 9은 오피스 머신으로 변신한다. 일단 시리즈 9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은 MS 오피스 2010 스타터 버전인데 MS 워드와 MS 엑셀이 탑재되어 있다. 물론 광고가 포함된 버전이기는 하지만 시리즈 9의 가로 해상도가 괜찮아서 광고쯤은 그냥 한켠에 처박아두고 작업할 수 있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MS 오피스 2010 정품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설치해서 쓴다(참고로 위의 사진은 MS 워드 2010 스타터 버전으로 오른쪽 하단에 광고가 있음을 볼 수 있다). 뭐 집에서 동영상 편집과 인코딩을 담당할 수 있는 성능이니 오피스 작업 쯤은 그냥 껌으로 한다. 버벅거림도 느낄 수 없고 또 패블 키보드의 입력을 편안함으로 좀 더 손쉽고 편안한 워드, 엑셀 작업이 가능한 것이 시리즈 9의 장점 중 하나다. MS 오피스 2010 스타터 버전이 아닌 MS 오피스 2010 정품 버전(프로페셔날 급)을 사용하게 되면 아웃룩이나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의 다른 오피스 기능도 함께 사용해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예전에는 개발툴(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와 같은)을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문서 작업이 더 많아져서 오피스를 더 많이 사용한다. 시리즈 9은 내게 있어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는 좋은 모바일 오피스인 셈이다.

    이렇게 집에서, 밖에서, 사무실에서 각기 색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살펴봤다. 뭐 집에서도 블로깅도 할 수 있고 동영상도 볼 수 있고 나처럼 동영상 편집 및 인코딩도 할 수 있고 문서 작업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건 밖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요점은 어디서든지 내가 원하는 성능으로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시리즈 9을 통해서 그런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포스트는 삼성전자가 후원했습니다."
    반응형

    댓글 12

    • 프로필사진

      참 시크하게 생긴 노트북이에요^^ㅎㅎ

      2011.05.18 10:42
      • 프로필사진

        디자인은 꽤 괜찮다능..
        다만 맥북에어와 비슷한 것이 쫌.. ^^;

        2011.05.19 09:02
    • 프로필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1.05.18 23:20
    • 프로필사진

      음....... 잘 읽었습니다...........만, 뭐가 장점인지 모르겠습니다.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 요근래 연재로 올려주시긴 하는데,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좀 커네요... 수고하세요...

      2011.05.19 02:56
    • 프로필사진

      아앗! 요즘 안그래도 전에 쓰던 고물 노트북과(2006년에 사서 이젠 거의 수명을 다해간다는;;) 이별하고 새로 사려고 했는데!!! 고민되네요. 가격부담이 좀 있기는 하지만-
      가볍고 긴 배터리 시간이 확 꽂히네요..ㅎㅎ

      http://korealand.tistory.com/

      2011.05.26 14:40
    • 프로필사진

      그래도 해상도가 안티인거 같은데
      설마 1366x768은 아니겠죠? ^^;

      2011.05.29 21:56
    • 프로필사진

      넷북보단 훨씬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된장남 놀이를 하기에는 제품의 포스가 부족해 보이는군요.

      2011.06.03 13:01
      • 프로필사진

        글세요..
        저는 나름 제품의 포스가 잘 느껴지는데 말이죠..
        맥북에어나 저 녀석이나 뭐 디자인은 비슷하니까 -.-;

        2011.06.06 23:08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