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블로그툴의 선택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블로그툴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블로그의 성격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은 포탈사이트(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이글루스, 티스토리와 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 일단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고 관리가 쉬우며 트래픽 초과로 인한 고민을 안해도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블로그 운영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블로거들은 자기 웹계정을 사서 거기에 설치형 블로그 툴을 설치하고 운영하기도 한다. TNC의 택스트큐브와 같은 국산 블로그 툴 뿐만 아니라 무버블타입과 워드프레스 등의 전문 블로그툴을 많이 사용한다. 또 최근에는 제로보드XE의 블로그 기능을 이용해서 블로깅을 즐기는 블로거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듯 싶다.

뭐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내 생각에 최고의 블로그툴은 워드프레스라 생각한다. 일단 설치형 블로그에 한해서 하는 얘기지만 말이다. 물론 국산 블로그툴인 택스트큐브도 훌륭한 블로그툴이며 제로보드XE의 블로그 기능도 뛰어난 블로그툴임은 틀림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블로그툴은 아무래도 워드프레스가 아닐까 싶다. 웹표준을 정확히 지키는 부분부터 시작해서(텍스트큐브의 경우 <br>태그를 너무 남발하는게 아쉽다) 다양한 플러그인과 테마들이 즐비하다. 일부 플러그인과 테마는 유료로 제공이 되며 이런 플러그인과 테마를 전문적으로 제작해서 배포하는 회사가 있을만큼 워드프레스의 기능 및 확장성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상태다. 국내에서도 워드프레스를 이용해서 블로깅하는 블로거들이 상당수 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택스트큐브와 같은 태터툴즈 계열(태터툴즈,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등)에서 제공하는 댓글알리미 기능이 없다는게 아쉬울 뿐 나머지는 속도면이나 여러부분에서 텍스트큐브를 넘어서는거 같다(다시한번 말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그래서 나 역시 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잠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툴을 갈아탄적도 있다. 다만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여러 여건상 워드프레스보다 텍스트큐브 등의 태터툴즈 계열이 서로간의 연결 등이 편해서 다시 옮겼을 뿐이다.

이런 워드프레스가 2.6 버전을 내놓았다. 예정보다 한달 일찍 내놓은 것이라 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기존 2.5 버전에 있었던 194가지 버그가 수정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구글 기어스에 대한 대응이 추가되었고 테마 프리뷰 기능과 다수의 플러그인(같은 기능을 하는) 지원 등 많이 추가되고 버그가 고쳐졌다고 한다. 재미난 것은 글을 여러날 두고 쓰는 경우 및 기존에 썼던 글에 대한 이력이 남아서 글을 쓰다가 이전에 썼던 글로 되돌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전에 썼던 글과 비교할 수 있어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그 이외에도 자잘한 기능들이 더 추가가 되었다. 대부분이 글을 쓰는 대시보드 부분이다.



뭐 기존 버전도 잘 썼지만 그래도 기존 버전을 쓰던 블로거들은 2.6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나 역시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으로 따로 운영하는 워드프레스 블로그가 있는데 그 블로그툴의 버전을 2.6으로 올렸다. 겉으로 드러나는 다른 점은 없지만 내부적으로 안정성이 향상되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다만 바라는 점은 워드프레스도 태터툴즈 계열처럼 자기가 쓴 댓글에 대한 리플을 댓글알리미처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댓글에 리플을 다는 기능도 기본으로 넣어주고 말이다(다단 댓글기능이 플러그인으로는 존재하지만 말이다). 확실히 워드프레스가 블로그툴로서는 최고지만 국내 여건에는 확실히 태터툴즈 계열이 편한게 사실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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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블로그 작성 툴 '워드프레스 2.6' 정식 공개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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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글쓰기 모드에서 딴짓 좀하느라 써놓고 날려먹은적도 많았던지라..ㅎㅎ
    전 포스팅할때 우선은 메모장에다가 적은뒤에 별무리 없다 싶으면
    옮겨서 등록하는 편이에요 ㅡ.ㅡ"

    저런 워드프레스 같은 블로그툴도 유용할듯 싶은데..
    컴터에 또 무언가 설치해야한다는게 살짝 부담이긴해서리..ㅋㅋ

    집에 컴터는 이미 폭발하기 일보직전인지라...^^;
    하루하루 편리하고 유용한 툴들이 많이 생겨나네요~

    남은 오후도 기운내서!
    아자~~^^

    2008/07/17 14:2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워드프레스의 경우 PC에 설치하는게 아니라 직접 웹계정을 사서 거기에 설치하는 블로그툴이죠. 텍스트큐브와 같은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글쓰기창 띄워놓고 딴짓을 하다가 날린적이 많으시다면 메모장보다는 윈도 라이브 라이터(WLW)를 써보심이 어떠신지? 꽤 괜찮던데요. 제 글중 몇개는 WLW를 이용해서 포스팅을 했지요. ^^;

      2008/07/17 14:37

블로그 툴을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긴지 이제 이틀째다. 도메인도 그대로고(poem23.com) 블로그 타이틀도 그대로고 고유링크(포스트 링크)도 이전과 똑같다.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가 다 TNC의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티스토리는 태터툴즈의 서비스형이고 텍스트큐브는 태터툴즈의 다음버전이니까). 그렇기때문에 블로그 툴을 갈아타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외관상은 똑같아도 내용이 틀려져서 그런지 동작하는 퍼포먼스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다른듯 싶다. 플러그인 동작도 카운터 동작도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지금 이 블로그는 최대한 플러그인을 구동시키지 않고 기본 플러그인만 구동시킨 상태다. 계정 자체가 외국의 Site5라는 웹호스팅이기 때문에 회선속도가 국내 웹호스팅에 비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월 5TB의 트래픽과 165GB의 용량은 국내 웹호스팅 업체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서비스다. $120을 주고 2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산 것이 아깝기도 해서 퍼포먼스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옮겼다. 후회는 안한다.

재미난 것은 티스토리때에는 평균 2000히트는 기록했는데 웹호스팅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운영하니까 1000히트도 기록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플러그인중 로봇방문은 제외시키는 플러그인을 구동했음에도 그렇다. 그런데 막상 카운터 숫자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티스토리의 카운터가 좀 허수가 많구나 하는 것이다. 텍스트큐브에서 제공하는 카운터가 좀 더 정확할듯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예전의 학주니닷컴의 평균 방문자수는 1000~1500정도라는 얘기다. 방문자수는 충분히 기복이 있으니까 말이다. 여하튼 좀 더 노력해서 고정 방문자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구글 애드센스의 위치도 바꿨다. 일단 애드센스 추천광고가 사라졌다. 이미 구글 애드센스팀에서 메일을 받았고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추천광고가 국내에서 사라진다는 것을 알았기에 더 달아둘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없앴다. 또한 애드센스 위치도 본문 삽입에서 우측 사이드바 상단으로 옮겼다. 거기는 원래 내 사진과 소개가 들어가있던 자리인데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 뭐땀시 보이냐 싶어서 지우고 거기에 애드센스를 배치시켜놨다. 다만 사이즈가 안맞기 때문에 사이드바 크기를 넓혔다. 본문삽입정도의 효과는 없을지 몰라도 일단 첫화면에 한눈에 보일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최근 애드센스 수익이 하루에 평균 $0.01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그래서 본문삽입에서 사이드바로 밀어낸 것이다).

아무래도 외국 계정이다보니 느린건 어쩔 수 없나보다. 회사에서 접속하는데 화면이 뜨기까지 대략 5초정도 걸린다. 국내 많은 티스토리 블로그나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 설치형 블로그가 얼추 1~2초안에 화면이 뜬다는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느린 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많이 사용하는가보다. 하지만 이 계정은 트래픽에 대한 걱정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과감히 선택했다. 월 5TB라면 하루에 적어도 150GB라는 얘기인데 어지간한 소형 포탈사이트를 돌려도 될 용량이다. 개인 블로그로서는 제한이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다 일장일단이 있으니 난 안정성을 택했을 뿐이다.

일단 블로그 컨텐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애드센스 위치때문에 본문의 사진이나 동영상 위치를 조정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내 스타일대로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 소스도 국내외 각종 언론, 사설, 블로그로 넓혔으니 괜찮은 글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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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텍스트큐브를 시작한지 약 3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점으로 봐서는 설치형이 맘에 듭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08/01/15 21:3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티스토리도 설치형과 서비스형의 장점을 잘 살리고는 있지만 역시나 설치형만의 매력이 존재하지요. ^^;

      2008/01/15 21:51
  2. BlogIcon 작은인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학주니님 도움을 좀 받아야겠는걸요. ^^

    암튼 요즘 애드센수 수익은 안습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도메인 값이나 나왔으면 좋겠는데....-_-;;;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08/01/16 01:0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계정비 2년치는 이미 지불했고 도메인도 내년 9월까지니 넉넉하지요.. ^^;
      그냥 돈에 구애받지 않고 즐겁게 블로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8/01/16 08:50
  3. BlogIcon 엠의세계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큐브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트래픽이 겁나서....티스토리에 빠지니 헤어나질 못하겠어요....

    2008/01/16 07:1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국내 웹호스팅을 한다면 역시나 겁나는게 트래픽일겁니다.
      하루에 1GB정도도 블로거뉴스에 노출되면 금방이니 말이죠. -.-;
      제가 여기를 선택한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때문이라죠.. ^^;
      한달에 5TB니 하루에 평균 150GB고 거의 트래픽으로 인한 제한이 걸릴 경우가 없으니까요. ^^;

      2008/01/16 08:52
  4. BlogIcon 낚시광준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전 댓글놀이 리플중 한분이 올리신 가상화서버 이용한 호스팅 서비스가 있네요.
    갑자기 화악 눈에 들어오네요..
    개인당 1나의 가상화 서버를 제공 해주네요. 결국 다른 사람과 같이 쓰지 않는건데..
    문제는 활당된 메모리가 좀 안습.. 128M에 스왑영역이 256M네요..
    블로그정도는 충분히 돌리겠지만 루트권환까지 있는데.. 톰캣도 지원하고..
    메모리가 좀 아쉽네요 ..

    메모리 256으로 사용하면 10만원이네요 ㅎㅎㅎㅎ 128은 5만원이고 년 사용료가..

    2008/01/16 09:1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가상화 서버라..
      구미가 당기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안정화 부분에서는.. -.-;

      2008/01/16 09:35
  5. BlogIcon 장형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옮기고 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는 중입니다 =_=;

    2008/01/16 13:46
  6. BlogIcon COMMONPLA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이 많은것 같군요.
    이거~ 또 맘이 바빠지는걸요!!

    2008/01/16 14:5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트래픽 제한의 단점만 빼고는 웹호스팅을 받아서 설치형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2008/01/16 15:04
  7. BlogIcon 너바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가 site에서 호스팅을 받아서 운영하시는 것인가요? 그리 느린지 모르겠구만요. 작은 동호회를 이리 옮겨볼까 생각중인디, 혹시 ftp 업·다운속도와 웹첨부파일 크기는 얼마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2008/01/19 16:1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제가 호스팅받는 곳은 Site5(http://www.site5.com)라는 미국에 위치한 웹호스팅 업체입니다.
      트래픽은 5TB(월)에 165GB 용량을 주지요.
      그런데 솔직히 FTP로 업/다운 속도는 그렇게 높지를 못합니다.. -.-;
      웹첨부파일은 제가 알기로는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원래 제로보드같은 게시판 자체에서 첨부파일 크기를 정하지 않나요?).

      2008/01/19 18:42
    • BlogIcon 너바나나  수정/삭제

      아, 답변 감사합니다!
      조건이 워낙 매력적이고 외국이지만 그다지 느린지 모르겠어서 한 번 사용해볼까해서요. 근디 ftp속도가 10~20k 이런식이면 쪼매 그렇긴 하겠구만요. 100~200k 사이만 되어도 참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제로보드에서 첨부파일의 크기를 제한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구만요. 단지, 호스팅 업체에서 지정한 크기에 영향을 받는 것 같더라구요.

      2008/01/19 20:3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제로보드4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업로드 제한을 걸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로보드5에서는 모르겠어요. ^^;
      그리고 외국계 웹호스팅은 조건은 좋지만 아무래도 회선속도때문에 많은 분들이 꺼려하시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8/01/21 08:55
  8. 안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한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택스트큐브 경우 설치디렉토리에 777권한을 줘야 제대로 설치가 되는걸로 아는데요

    해외 호스팅서비스들 대부분이 이 777권한을 막아놓더군요.

    지금 이용하시는 5net은 이 777 권한을 주는지요.

    2008/03/14 23:4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예.. 자기 계정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권한을 다 주더이다.

      2008/03/15 10:23

블로그 포스팅 방법

Blog 2007/12/03 10:03 Posted by 학주니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사용한다. 며칠전 TV 뉴스를 통해서 한국에서 무려 1300만명정도가 블로그를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1300만이라면 전체 인구의 1/4가 블로그를 사용한다는 의미다. 물론 60% 이상이 네이버 블로그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네이버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 시장까지 커지고 있다. 포탈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이글루스, 티스토리, 프리로그 등의 블로그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네티즌들도 많아졌고 많은 수는 아니지만 직접 웹호스팅을 받아서 워드프레스와 태터툴즈, 텍스트큐브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네티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렇듯 이제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넘어서 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블로그의 영향력은 막강해졌다.

그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블로그에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포스팅할까?

가장 많은 방법이 아마도 블로그 툴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를 이용하는 방법일 것이다. 서비스형 블로그 뿐만 아니라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자체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에디터를 제공하고 있다.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 티스토리와 같은 태터툴즈 계열 블로그 툴들이 제공하는 웹 에디터도 괜찮은 기능을 지니고 있다. 텍스트큐브의 경우 일정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어서 글을 쓰다가 중간에 사라진다던지 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동영상이나 그림, 사진과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올릴때도 알아서 크기를 조절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괜찮다. 그리고 글을 입력한 후 Enter키를 누를 때 <p>가 아닌 <br>로 인식하는 부분도 괜찮은 듯 하다.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도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블로거 사이에서는 막강한 기능을 자랑한다고 한다. 난 사용해본지 이제 몇 안되서 잘 모르겠다. 태터툴즈 계열에 비해서 아무래도 국내 사정에는 잘 맞지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하다. 아무래도 외산 블로그 툴이어서 미국에서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를 대상으로 만든거라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안정성이나 다른 기능면에서는 꽤 괜찮다고 하니 계속 써보면서 얼마나 괜찮은지 봐야할 듯 하다. 다만 Enter키를 누를 때 <p>로 인식이 되고 Shipt키와 Enter키를 눌러야 <br>이 되는 것은 HTML 형식을 그대로 가져오고자 해서 표준을 지키는 관점에서는 훌륭하나 국내 네티즌들의 성향에는 좀 안맞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뭐니뭐니해도 블로그 툴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 중 최강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에디터다. 잠깐 사용해봤지만 정말 대단하다. 네이버가 이번에 블로그 시즌 2 에피소드 2를 진행하면서 내세운 부분이 편한 블로깅인데 스마트 에디터는 그에 걸맞는 매리트를 제공해줬다. 일반 글쓰기와 책 리뷰쓰기, 그리고 요리 레시피 만들기 등 기능별로 에디터를 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게다가 네이버라는 강력한 포탈 서비스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네이버 블로그만이 가질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하지만 그 강력함이 오히려 네이버라는 틀에서 못벗어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하니 아이러니한 점이다. 다음이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들도 괜찮은 기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냥 제공되는 웹 에디터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다. 물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럼 블로그 툴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 말고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 있다. 몇가지 예만 들고자 한다.

블로그 포스팅 기능이 첨가된 에디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적이 오피스 2007에서 제공하는 워드 2007이다. 나도 몇번 워드 2007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다. 워드프로세서가 갖고있는 강력한 편집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표를 맘대로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웹 에디터의 최대 단점은 표그리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과연 블로그 포스트에서 표가 얼마나 나올 수 있을지느 모르겠지만 통계자료를 올리는 블로그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워드 2007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이게 유료 프로그램이라서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좀 뭐시기하다고 할 수 있다.

두번째로는 MS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에디터의 정확한 용도는 잘 모르겠으나 많은 블로거들이 주로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할 때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웹 에디터보다는 적어도 블로그에 포스팅할 때 더 강력한 편집기능을 제공한다. 나도 가끔 사용하는데 그런대로 괜찮다. 다만 워드 2007에 비해서 역시나 표그리기 기능이 미약하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워드 2007도 그렇고 Windows Live Writer도 그렇고 사용하는 이유는 긴 여유를 두고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하나의 포스팅을 할 때 웹 에디터를 이용하게 되면 중간에 저장을 할 수 없게 된다. 물론 텍스트큐브는 중간저장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그런 단점을 보안했지만 일반적인 웹 에디터들은 그것이 어렵다. 하지만 저런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면 중간에 저장해두고 오랜기간 정리하면서 포스트를 만들 수 있다. 더 질높은 포스팅을 우힌 방법이라고나 할까. 다만 웹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설치된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공간의 제약을 받는다고나 할까.

세번째로는 스프링노트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지금 이 포스트가 스프링노트를 통해서 작성되고 있는데 블로그 툴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보다는 조금 더 뛰어난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스프링노트는 웹기반의 웹 에디터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있는 어느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스프링노트는 실시간 저장이 된다. 그러니 중간에 글을 쓰다가 다른 일을 해도 쓴 글은 그대로 스프링노트에 남아있기 때문에 위의 에디터를 이용하듯 여유있게 정리하면서 글을 쓸 수 있다. 다만 인터넷 회선 영향을 좀 받는다는 것이 문제다. 느리면 스프링노트의 성능도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그 입력도 안된다. 그것은 워드 2007도 마찬가지만 말이다. 여하튼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보다 더 뛰어난 편집기능을 제공하니 괜찮은듯 하다.

하지만 위의 툴들은 포스팅 할 때까지다. 포스팅 이후 기존에 올린 포스트의 수정은 어쩔 수 없이 블로그 툴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웹 에디터를 잘 사용하는 것이 훌륭한 포스팅을 하는 기초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훌륭한 웹 에디터를 이용해서(혹은 뛰어난 에디터 프로그램) 블로그페 포스팅하는 것 만큼 고품질의 뛰어난 글, 그림, 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툴로 글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올리는 글의 수준이 쓰레기라면 그 블로그에 누가 찾아오겠는가 말이다. 좋은 블로깅 툴이나 웹 에디터는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저작도구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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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이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발견했습니다 ㅋ 스핑노트!

    2007/12/06 19:4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하하.. 수정했습니다.
      스핑노트라니. 스프링노트를 빨리 써서 그랬나봅니다. -.-;

      2007/12/07 00:16

학주니닷컴을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이전하는 이유는 이전 포스트에서 이미 얘기했지만 다시한번 얘기하자면 비록 웹호스팅 서버의 문제로 인하여 텍스트큐브 기반의 학주니닷컴이 제대로 접속이 안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그래도 이제는 블로그 툴을 바꿀때가 되었다 싶기 때문에 워드프레스로 옮겨갑니다.

다만 티스토리(텍스트큐브)에서 워드프레스로 데이터 이전하는 과정이 상당히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같은 MySQL DB를 사용하지만 DB 형식이 서로 틀려서 호환이 안되는) 기존 데이터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블로그로 가야하는 위험부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poem23.com 도메인은 그대로 이 티스토리에 연결시켜놓고 아예 새로운 도메인으로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자료들은 그대로 poem23.com으로 남아있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서 에러없이 들어오실 수 있을겁니다.

학주니닷컴의 새로운 도메인 : hakjoony.com

새로운 도메인은 hakjoony.com입니다. 예전에도 몇번 다른 용도로 사용했던 도메인입니다만 이번에 확실히 굳힐려고요. 블로그 타이틀이 학주니닷컴이니 도메인도 같은 이름으로 가는 것도 좋겠다 싶은 생각입니다. 예전에 통합할려고 했었지만 기존 데이터들이 아까워서 못했던 작업이었고요.

RSS Feed : feeds.feedburner.com/poem23

RSS Feed는 그대로 사용합니다. http://feeds.feedburner.com/poem23입니다. 저 RSS Feed를 구독하셨다면 아마도 변경없이 바뀐 새로운 블로그에 들어오실 수 있을겁니다. 만약 http://poem23.com/rss 로 구독하셨다면 저걸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의 운용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주로 IT 관련 이야기들을 다룰 것이며 종종 정치, 사회적 이슈 및 연예계 이야기와 제 주변 이야기들을 양념으로 다룰 생각입니다.

새롭게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운영할려고 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

ps) 아직까지 도메인이 제대로 연결이 안되어서 새로운 블로그에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아마 토요일 오후부터는 제대로 연결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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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 어이쿵 이사가시는군요. 미리 poem23에서 hakjoony으로 변경을...

    2007/09/14 21:24
  2. BlogIcon 민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이전과정의 내용을 전부 이해는 못했는데..일단 이사 축하드리고.. 워드프레스도 사람들이 많이 호평들을 해서 한번 써보고 싶은 툴인데 하나로도 벅차고 구글블로그도 다루기 어렵고 그냥 주저 앉아 있으렵니다.ㅠㅠ

    2007/09/14 22:4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텍스트큐브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갈려면 데이터를 백업받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두개가 서로 다른 블로그 툴인지라 변환하는 툴도 없고 해서 옮기는게 어려웠지요.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기존 도메인은 그냥 놔두고 새 도메인에 워드프레스를 연결해서 새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그러한 내용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요. ^^

      2007/09/14 22:53
  3. BlogIcon freeism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잌후~ 이사를 가셨었군요. ^^;;
    근데 지금 잘 들어가지나요?
    안되는 것 같아서요;;

    추적추적 비가 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빌겠습니다~~ ^^

    2007/09/18 11:03
  4. BlogIcon 김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가시는군요~
    한가지 문의사항이 있어서요^^

    이전하시면.. 그쪽 블로그의 글도
    저희 K모바일뉴스에 포스팅해도 되는것인지^^;;
    괜찬겠지요?
    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

    2007/09/19 15:21
  5. BlogIcon ENTC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를 가시는군요.
    저와 반대로 워드프레스로 가시네요..전 작년에 WP에서 태터로 이사왔는데 그 과정에서 데이터 모두 날려 버렸지요..-.-
    어쨌던 축하드립니다^^

    2007/09/28 11:42

 네이버의 검색결과 조작의혹이 이제는 주류언론에까지 이슈화가 되는 모양이다. 오늘 인터넷 신문을 보는데 다음의 기사를 발견했다.

네이버가 블로그 검색 조작? (한국일보)

기사에는 태터툴즈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 및 티스토리, 이글루스와 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통한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들이 네이버의 검색결과에서 사라지고 있고 그 빈자리를 네이버 블로그가 채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문 블로그에서 배낀 스팸 블로그가 검색 결과에 노출이 되고 원작자의 글들이 뒤로 밀리거나 아예 검색이 안되고 있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어서 네이버의 신뢰도가 급격히 추락하고 있으며 올블로그 등의 메타 사이트를 중심으로 네이버를 성토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네이버가 자체 블로그를 키우기위해 검색 결과를 조작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글루스,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태터툴즈(택스트큐브) 등의 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최신 고급 정보들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네이버 검색결과 상단에 자주 노출이 되어 네이버 블로그를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네이버측은 절대로 그것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네이버의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은 내부 컨텐츠를 우대할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를 좋게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며 현재 나타난 스팸이 노출되는 문제점은 시스템이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아서 나온 문제점이  계속 개선해 문제의 소지를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도 최근에 내 블로그의 글이 네이버의 어떤 블로그에 무단 복제된 경우를 당했던지라 쉽게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검색하면 네이버에는 아직까지 스팸 블로그가 먼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 스팸 블로그에서 내 글은 지워졌지만 네이버 DB에는 아직 남아있는 것이다. 그리고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의 여부를 떠나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적어도 1~3페이지까지는 모두 네이버 블로그로 채워져서 검색되는 현재의 문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궁금하다. 예전에도 썼지만 네이버에서 과연 웹크롤링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싶다. 내 블로그도 분명 네이버에 등록된 블로그고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해봐도 네이버 블로그들만 검색되고 내 블로그의 글은 3페이지 이후에나 1~2개정도 검색되는 현실이다.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의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중복이고 펌글이다. 즉, 원작자는 하나지만 그 글을 네이버의 펌 시스템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그것이 네이버 검색 결과에 노출이 되고있는 것이다.

어떤 검색 엔진이던간에 사용자가 검색엔진을 통해서 뭔가를 찾을 때는 검색 후 첫번째 화면에 나오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접속할 확률이 가장 높다. 그래서 미국의 경우 구글 검색 결과에서 상위에 배치시키기 위해 SEO(검색엔진 최적화) 기법을 도입하면서, 비싼 돈을 들여 컨설팅을 받아가면서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 그러한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죄다 네이버 블로그들 뿐이니 당연히 그런 의심이 안들겠는가. 네이버는 스스로 의혹을 만들고 있으며 해결할 의지도 안보이고 있다. 네이버를 제외한 나머지 검색 엔진들(엠파스, 다음, 야후 등)은 모두 열린 검색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즉,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검색엔진 결과도 함께 참조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게봐도 네이버는 자사 컨텐츠 우선주의를 두는거 같다. 아무리 부정해도 말이다.

네이버에서 밝혔듯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 제대로 도입이 되고 시스템 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 네이버에서의 타 블로그에서 펌해온 블로그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것은 최대한 막을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우선 검색하는 그 알고리즘을 바꾸지 않으면 아마도 계속해서 욕을 먹을 것이다. 네이버에도 수많은 좋은 블로그들이 많지만 최근 블로고스피어의 규모적 성장으로 인해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티스토리, 이글루스,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등)에도 네이버 블로그 못지않은 훌륭한 블로그들이 많기 때문에 검색 빈도 및 우선순위를 같이 둬서 검색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대한민국 No.1 포탈사이트라는 지위를 이용한 자사 컨텐츠 보호로밖에 안비쳐지기 때문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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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복절특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봐도 뻔한 사실을 네이버 까지말라고 두둔하던 pei 같은 네이버 빠돌이들은 또 뭐라고 변명해댈런지가 궁금하네요.

    2007/08/22 11:4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야 네이버를 변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만.
      눈에 핏발을 세우며 싸울려고 하는 사람들은. 영. -.-;

      2007/08/22 12:24
  2. BlogIcon 무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의 리포트를 한번 작성해 봤습니다^^;.
    트랙백으로 걸께요

    2007/08/22 12:5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트랙백을 타고 가서 잘 봤습니다.
      그런데 덧글을 남길려고 하는데 티스토리 ID가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

      2007/08/22 13:04
  3. BlogIcon 무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ㅂ= 그..그게 댓글 사칭 문제 http://mujinkun.tistory.com/89 참조하세요^^:.
    로 막아 놓았습니다.=ㅅ= 최근 오마이블로그에서도 비슷한 사건때문에 난리가 났더라구요..^^:.
    학주니님 글은 즐겨 읽고 있습니다..하핫.. 방명록은 열려 있으니, 꼭 적으실 내용이면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ㅂ;(힘든 걸음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언제쯤 티스토리는 오픈아이디를 지원할지 궁금합니다.^^;. 지원되면 바로 열어 놓을텐데 말이죠.)

    2007/08/22 13:1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다음이 OpenID를 만들었으니 그걸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놓지 않을까요?

      2007/08/22 13:53
  4. BlogIcon 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글을 읽고 한번 쓰고 싶었는데 제가 한발 늦었군요. 요즘은 계속 뒷북인 것 같습니다.

    2007/08/22 13:5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글을 쓰는데 시기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도아님의 시선으로 한번 써보시지요? ^^

      2007/08/22 14:15
    • BlogIcon 도아  수정/삭제

      시선은 달라도 제목이 이미 사용됐기 때문에... 저도 이 제목으로 글을 쓰려고 했거든요. ^^;

      2007/08/22 16:1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제목은 조금 바꿔보셔서 해보심이? ^^;
      도아님은 센스가 있으셔서 얼마든지 가능하실듯 한데요. ^^;

      2007/08/23 08:43
  5.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이거 신문 떴군요.

    2007/08/22 21:1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말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에만 뜨고 지면에는 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면에까지 뜨면 파급력이 장난 아닐듯 합니다만. -.-;

      2007/08/23 08:44
  6. BlogIcon 세이 리버오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을 학주니님의 글을 참고해서 써봤습니다.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

    (말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껏 같아요.)

    2007/08/22 21:2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트랙백을 통해서 글을 잘 읽었습니다.
      네이펌이라.. 맞는 말입니다.
      네이버는 저런 오명을 씻어버리기 위해서라도 정책을 바꿔야 할꺼에요.

      2007/08/23 08:50
  7. BlogIcon 추운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떻게 보면 네이버를 옹호한다는 입장인데,
    사실 막상 들쳐보면 틀린말도 아니라 참 애매한 느낌을 가지곤 합니다.
    다만 이런 이슈 논쟁에 오르는 글을 보면 격한말이 오가면서 무슨-빠, 무슨-까 이런 단어로 구분짓어버리는 부분이 참 아쉽더군요.
    학주니님 글을 보면서 , 간단하면서도 쉽게 긍정이 가는 깔끔한 글이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2007/08/22 21:3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제글에 공감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네이버를 심하게 욕할 생각은 없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저런 정책들을 봐서는 욕먹게 스스로 일을 벌리는 셈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

      2007/08/23 08:52
  8.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가 있는 URL같아서 지웁니다. -.-

    2007/08/23 08:42
    • BlogIcon Tooz  수정/삭제

      이 블로그에 담긴 내용과 관계가 있는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클릭하니 화제의 그사진(?)을 보려면 액태브엑스 깔아야 한다고 뜨는군요.그래서 패스했습니다.익명덧글도 신뢰가 가지 않았구요.
      다른분들도 그냥 무시하시고 클릭하지 마세요 -_-;

      2007/08/23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