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윈도 모바일'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11/20 3단으로 구성된 차세대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iCEphone (2)
  2. 2008/11/20 아이폰, 온라인 광고 매칭 No.1 휴대폰으로 선정 (AdMob 리포트) (18)
  3. 2008/11/19 미국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LG전자의 스마트폰, 인사이트 (2)
  4. 2008/11/17 윈도 모바일에 올라간 플래시, 아직 아이폰에는... (2)
  5. 2008/11/17 스마트폰과 모바일 풀브라우징, 웹의 생태계를 바꾼다... (7)
  6. 2008/11/12 MS,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의 협상 타결이 얼마남지 않았다... (3)
  7. 2008/11/10 MS, 앱스토어에 대항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곧 내놓겠다... (8)
  8. 2008/11/04 T옴니아,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인가... (8)
  9. 2008/10/22 폐쇄적인 플랫폼 환경에서 떠나 이제 국내 모바일도 개방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가야.. (8)
  10. 2008/10/07 RIM, 블랙베리 어플리케이션 센터로 앱스토어 따라하기 나서.. (2)
  11. 2008/10/07 Windows Embedded Developer Conference 간단 후기 (4)
  12. 2008/10/02 MS, 구글을 구글의 영역에서 밀어낼 것이다... (10)
  13. 2008/09/17 모바일 IE6의 등장, 본격적인 모바일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 전쟁의 시작... (8)
  14. 2008/09/16 구글, 모바일 검색시장마저 휩쓸고 다니고 있다..
  15. 2008/09/12 블랙베리를 잡은 MS, 구글과 모바일 검색엔진 전쟁 본격화! (4)
  16. 2008/09/03 모바일 플랫폼의 활성화는 곧 어플리케이션 유통의 활성화에 달렸다! (11)
  17. 2008/09/03 MS, 윈도 모바일 7용 온라인 장터인 스카이마켓을 선보인다.. (11)
  18. 2008/08/20 UI가 이쁠 수록 휴대폰은 더 매력적이다.. (16)
  19. 2008/08/01 HTC 터치 다이아몬드, iPhone 3G 대신 나를 끌리게 만든... (2)
  20. 2008/06/29 MS, WinCE 기반의 네비게이션 전문 OS를 선보여..
  21. 2008/06/26 모바일 OS 시장의 현재 상황은 어떨까? (9)
  22. 2008/06/24 윈도 모바일 7, 과연 스마트폰 OS 시장을 다시 장악할 수 있을까? (4)
  23. 2008/06/15 왜 국내에서는 iPhone과 같은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안나올까? (13)
  24. 2008/04/07 소프트웨어 개발로 눈을 돌리고 있는 휴대폰 시장.. (4)
  25. 2008/03/18 MS, 윈도 모바일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는 것은 실버라이트를 위한 준비? (4)
  26. 2008/02/13 구글 안드로이드로 인해 개발하기 더 쉬워진 모바일 프로그램 (2)
윈도 모바일용 3면 스마트폰 등장요즘은 갖가지 스마트폰들이 다 나오는 세상이다. 애플의 아이폰의 성공으로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내부 스팩뿐만 아니라 외관 디자인 등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여기 소개하는 iCEphone이라는 스마트폰도 그런 재미난 스마트폰중 하나라고 보여진다.
일단 보여지는 외관부터 남다르다. 얘는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3단으로 접히고 펼쳐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 보통은 풀터치로 1단으로 되어있던지 키패드를 장착해서 2단으로 만드는게 일반적인데(1단으로 하는게 압도적으로 많다) 얘는 2단도 모잘라 3단이다. LCD 패널, 풀쿼티 키패드, 그리고 다기능 키들로 이뤄진 키패드(아마 다른 용도로 쓰여지는거 같다)로 이뤄진 이 재미난 구조의 스마트폰은 iCEphone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iCEphone은 윈도 모바일 6.0 프로페셔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3G, 2G 모두 지원하고(2G는 GSM) 다양한 게임들을 지원하며(아마도 3번째 키패드 판넬이 그 용도인듯 -.-) 위성 GPS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Wi-Fi나 블루투스 등은 기본이며 듀얼 SIM카드를 지원한다고 한다. 크기는 127 x 60.8 x 23.3 mm고 210g의 약간은 무거운(3단인데 -.-) 느낌이 나며 3인치(240 x 400) LCD가 제공된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하기에 확장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아래 사진들은 iCEphone의 실제 3단접이(?)를 보여주는 사진들이다.

가격과 판매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저런 타입의 스마트폰은 어떤 용도로 많이 쓰이게 될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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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고자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폰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윈도 모바일을 비꼰것 같내요. ㅎㅎ

    2008/11/20 17:4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실제로 판매예정인 스마트폰입니다.
      의료기기와 맞물려서 돌아가는 걸로 되어있는데.
      자세히는 잘 모르겠어요.

      2008/11/20 18:01

매월 AdMob(a mobile advertising network)이라는 회사에서 전세계 6000여개의 모바일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조사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Mobile Metrics Report라는 리포트로 정리해서 발표한다. 이번 10월달 리포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이 가장 잘 나가는 스마트폰으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이 리포트에서 나오는 랭킹은 휴대폰의 판매량을 측정한 것은 아니다. 모바일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광고 노출 수, 클릭수, 댓글 등의 데이터를 집계한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향후에 휴대폰의 진행방향을 가늠하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이후의 데이터는 AdMob 리포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부분임을 먼저 생각하면 된다.

Worldwide Handset Ranking
전세계를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는 휴대폰만 따져서는 애플의 아이폰이 No.1 휴대폰으로 선정이 되었다. 제조사로 따진다면 노키아가 No.1이고 아이폰의 애플은 No.5다. 애플은 아이폰 하나만 만드는데 비해 노키아는 N70를 비롯하여 6300등 여러 휴대폰을 만드니 점유율에 있어서 더 높을 수 밖에 없다.

일단 애플의 아이폰이 휴대폰 단위로 가장 잘 나가는 휴대폰으로 입증되었고 그 뒤를 모토롤라의 RAZR V3,노키아의 N70가 따르고 있다. 삼성의 경우 제조사로는 4위지만 휴대폰 단위로는 20위에 들어있는 폰이 하나도 없다는게 좀 아쉽다. 애플의 아이팟 터치가 20위로 올라와있는 것도 흥미있는 일이다.

Worldwide Smartphone Traffic
스마트폰으로 한번 비교해봤다. 스마트폰 제조사로 아직까지는 전세계적으로 노키아가 57%로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애플이 13%로 2등을, 림이 10%로 3위를, 그리고 삼성이 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OS로 체크해보니 심비안이 59%로 여전히 폰OS의 절대강자로 남아있고 그 뒤를 iPhone OS X가 뒤따르고 있으며 RIM OS도 10%, 점유율이 높을줄 알았던 윈도 모바일이 9%를 차지하고 있었다. 여전히 심비안의 위력은 강력하지만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윈도 모바일은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 한다.

US Handset Ranking
전세계적으로는 아이폰이 No.1 휴대폰이었다. 그렇다면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 모토롤라의 RAZR V3가 No.1이며 아이폰은 두번째다. 그런데 RAZR V3는 전월 대비 1%가 줄어든 반면 아이폰은 3.7%나 증가했다. 이 얘기인즉, 다음달에는 아이폰이 미국에서도 No.1 휴대폰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또한 미국에서는 노키아가 RIM 다음의 6위로 마크되어있다. 모토롤라가 1등, 그리고 삼성이 2등이며 애플이 3등이고 LG가 4등이라는데 삼성과 LG와 같은 국내업체들이 2, 4위를 차지하고 있는게 흥미롭다.

미국에서는 LG나 삼성 제품들이 눈에 많이 보이는데 LG의 LX260이 국내업체 모델들 중에서 가장 높은 2.2%의 점유율로 10등을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삼성의 M800이 1.9%로 11등을 차지했다는 것이 눈에 띈다. 20위권에 보면 삼성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고 LG도 2개(LX260, CU720)가 눈에 띈다. 또 미국에서는 아이팟 터치도 무려 1.5%를 차지해서 13위를 차지했다.

US Smartphone Traffic
미국에서의 스마트폰 상황은 어떨까? 전세계적으로 노키아가 강세를 띄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림과 애플이 양분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림이 27%, 애플이 24%, 팜이 15%, 삼성이 11%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노키아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은 2%다. 전세계적으로 57%를 차지하는 노키아가 미국에서는 2%를 차지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가지만 전세계적으로 검색엔진의 제왕을 자처하는 구글이 국내에서는 죽쓰는 이유와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하면 될 듯 싶다.

스마트폰 OS를 보면 iPhone OS X가 29%, RIM OS가 27%, 윈도 모바일이 23%고 전세계적으로 59%를 차지하는 심비안이 미국에서는 2%밖에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재미난 통계자료가 나왔다. 팜OS도14%로 여전이 미국에서는 죽지않았음을 입증했고 말이다.

이미 이 블로그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폰이 3분기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등극했다는 뉴스를 전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통계치로 보니 더 선명해지는거 같다.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다. HTC나 안드로이드는 아예 통계에도 보이질 않으니 말이다.

ps) 이래저래 오해의 소지가 많아서 앞부분에서 도표에 대한 정의를 다시 썼다. 일단 댓글에서 이 글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 분들에게도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제목도 그에 맞춰 수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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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gine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중에서 1위라고 해야지..
    전세계 휴대폰중 No. 1 등극;;; 제목좀 똑바로 씁시다.;;
    스마트폰이 현재 세계휴대폰시장에서 몇프로 차지하는지 그거나 알아오슈

    2008/11/19 16:5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모토롤라 RAZR V3가 스마트폰이었던가요.. -.-;;
      전 제대로 쓴거 같은데..

      2008/11/19 16:56
  2. 낚지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랑 일반 셀룰러폰이랑은 차이가..

    2008/11/19 16:5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2등먹은 모토롤라의 RAZR V3는 스마트폰이 아닌 셀룰러폰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는게 틀렸다면 수정하겠지만 지금도 구글을 통해서 알아봤는데 스마트폰은 아닌듯 합니다.
      그러므로 낚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2008/11/19 16:58
  3. BlogIcon 벗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iPhone이로군요.. 정말 제대로 질러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

    2008/11/19 17:54
  4. 고서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 순위는 노키아·모토로라·삼성전자·소니에릭슨·LG전자로 변동이 없었다. 또 대만 벤큐는 2.4%의 점유율로 6위를 차지했다. 판매 대수로는 노키아가 8810만대, 모토로라 5190만대, 삼성전자 3060만대, 소니에릭슨 1940만대, LG전자 1500만대 순이었다. 지난 3분기 전체 규모는 2억5130만대로 전년 2억670만대보다 소폭 증가해 휴대폰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관측을 무색케 했다.

    11월11일 기사입니다. 첫번째 도표만 봐서는 사람들이 혼동하겠군요. 수정해주세요
    전세계 휴대폰 시장점유율이라뇨....
    삼성이 모토로라는 몰라도 소니에릭슨한테조차 밀리는 듯한 저 도표는 뭔지 ㅡㅡ
    그리고 언제부터 apple이 LG를 앞질렀는지 -_- 그러면 우리나라 난리났었죠. 저도표는 전체휴대폰이 아니라 특정한 휴대폰만 나타낸것 같군요.

    잘못된 정보는 큰 파장을 가지고 옵니다.

    통신을 전공하는 공학도로써 이런문제는 민감하거든요.

    2008/11/19 18:1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는 리포트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리포트 자체가 틀렸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수정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제목에 AdMob 리포트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추가했습니다.
      글의 내용에서도 해당 리포트 결과에서 가져왔다고 했으니 문제는 없을것이라 보여집니다만?
      Handset의 의미를 스마트폰으로 특정짓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좀 더 조사한 다음에 틀리다고 생각되면 그 때 수정하겠습니다.

      2008/11/19 18:29
  5. 주인장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은 자기가 지금 무슨내용을 쓴건지나 알고 쓴건지 궁금하네요.
    출처까지 다 링크해 놓으시고는 출처의 내용을 이해나 하셨는지...
    본인 포스트 첫줄에 적으셨듯이 모빌광고나 애플리캐이션에 접속한 걸 카운트해서 통계를 낸 보고서입니다.
    즉, 폰에있는 브라우져로 인터넷 상의 모빌광고나 모빌용 애플리캐이션에 접속한걸 카운트한거란 말입니다.
    모토롤라의 레이져나 크레이져가 순위에 있는 이유도 스마트폰이 아니지만 인터넷 접속이 되고 브라우징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이랑 상관없는 저가폰들은 당연히 순위에 들지 않습니다.

    링크하신 출처 기사의 제목에서도 볼수있듯이 카운트에 의한 순위입니다. 판매량이나 뭐 이런게 아니구요.
    아이팟터치가 통계에 들어갈수 있는 이유도 인터넷 브라우징이 되기 때문이구요.

    기사대로 모빌폰의 인터넷 사용량은 아이폰이 넘버원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판매량이 많겠다고 유추할수 있지만 그게 판매량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제목이 낚시성이라는 겁니다. 근데 이건 낚시가 아니라 그냥 주인장께서 기사를 잘못 이해하고 글을 쓰신거 같네요. 본인이 복사해오신 도표들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2008/11/19 19:07
  6. BlogIcon 소인장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정을 요구하는분들은 휴대폰회사의 휴대폰판매로 착각하시는듯합니다.
    지금 통계는 휴대폰 1종 1개의 휴대폰을 대상으로 나온 통계라서 위의 통계와 주인장님의 글을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글 읽고 갑니다 ^^ 아이폰 프로그래밍 연습중인데.. ㅋㅋㅋ

    2008/11/19 19:25
  7. 궁시렁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주인장님 말이 맞네요. 휴대폰 traffic 수치네요 -_-;;;

    2008/11/19 20:54
  8. BlogIcon 터미네이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잘보고갑니다......ㅎ 제주배우.

    2008/11/19 22:46
  9. 수호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을 여러분들이 요청하겠습니까? 휴대폰으로 웹에 접속 카운터, 트래픽을 수치화한 통계인데.
    지금 블로그 제목이 뭡니까?
    "아이폰, 전세계 No.1 휴대폰으로 등극!"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거나 기반 지식이 없는 분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아이폰이 세계에서 핸드폰 젤 많이 팔렸나보구나. 라고 생각을 대부분이 할듯 싶습니다.

    때문에 주인장이 낚시를 한꼴이 된겁니다.

    수정이 필요할듯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2008년 10월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등극!" 이게 내용에 맞는 제목 같습니다만.

    2008/11/20 01:28
  10. BlogIcon 넷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애플은 참 무서운 회사입니다. 그 비싼 핸드폰과 mp3를 이렇게나 많이 팔아먹다니, 매킨토시보다 요즘엔 더 돈을 잘 벌어주는것 같고 ㅎㅎ

    2008/11/20 03:4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애플은 이제 맥 제조회사가 아닌 아이폰 제조회사로 바뀌었다죠 ㅋㅋ

      2008/11/20 09:54
  11. poete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으로 웹에 접속 카운터, 트래픽을 수치화한 통계조차도 아닙니다.
    단지 AdMob 이라는 회사를 통해 접속된 (모바일 광고 회사인거 같습니다만..)
    트래픽이 계산된 것이지요

    제목 수정이 필요하겠죠
    '애플의 아이폰이 2008년 10월 AdMob이라는 회사의 배너를 가장 많이 클릭한 휴대폰으로 등극!"

    2008/11/20 09:27
  12. BlogIcon 구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 확실이 인터넷이 사용이 편리한 장치인가 봅니다.
    전체 사용자의 3%가 생성해내는 트래픽이 나머지 97%를 압도한다는 이야기가 있 듯, 소수의 아이폰 사용자가 헤비하게 사용해서 많은 광고가 보여 졌을수도 있고, 다른 핸드폰에 비해서 인터넷이 사용하기 편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을수도 있는데, 조금은 연관관계가 모호한 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리포팅한 광고회사의 상술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2008/11/20 11:1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테그크런치나 씨넷 모두 언급하는걸 보면 나름 의미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2008/11/20 11:30

LG전자가 미국시장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진출시켰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LG전자는 이번에 인사이트(Incite)라는 스마트폰으로 AT&T 통신망을 통해서 미국시장에 진출한다고 한다. AT&T는 애플이 아이폰의 통신망으로 사용하는 통신사인데 LG전자는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일단 알려진바에 의하면 인사이트의 OS는 윈도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최근에 나오는 윈도 모바일 플랫폼 스마트폰은 다 6.1 프로페셔널을 탑재하는거 같다)이며 GPS, Wi-Fi, 블루투스 2.0, 300만화소 카메라 및 캠코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AT&T 3G망을 이용할 수 있기에 모바일뮤직이나 비디오쉐어와 같은 A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외관은 3인치 풀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며 스크린 쿼티키패드(가로로 눞였을 때)를 지원한다고 한다. 또한 메뉴를 선택할 때마다 진동을 준다고 한다. 스타일러스 팬도 제공하고 마이크로 SD도 지원해서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가격은 2년 약정에 $199.99(거의 $200이다)라는데 아이폰이 8GB가 $199고 16GB가 $299인것에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싸다고 할 수 있을 듯 싶다(물론 16GB 마이크로 SD 카드가 별도 구매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말이다).

삼성의 경우 블랙잭2라 불리는 미라지폰으로 미국에 먼저 진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LG가 인사이트로 진출한다면 미국에서는 림의 블랙베리와 HTC의 드림시리즈,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국의 파워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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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g가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다2는 식상한 기기였지만, 이건 정말 좋은 제품같습니다.

    2008/11/20 15:4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프라다2는 그냥 프리미엄 휴대폰이고 얘는 스마트폰이니 좀 다를듯 싶네요.

      2008/11/20 16:01

어도비의 플래시는 이미 데스크탑 PC의 98%에 설치될 정도로 이미 RIA 시장에서 최강자에 속하는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OS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며 어지간한 PC에 다 설치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MS의 포탈사이트인 MSN에 접속해도 플래시를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뜰 만큼 데스크탑 PC 시장에서의 플래시는 가히 독점에 가깝다. 그렇다고 그게 모바일 시장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닌듯 싶다.

모바일 시장에서의 플래시 역시 많은 모바일 플랫폼에 탑재되어있다. 플래시 라이트라는 버전으로 말이다. PC에서 제공되는 수준의 플래시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모바일 플랫폼에 탑재되어 플래시 기능을 조금이나마 구현하고 있다. 그런데 어도비는 이러한 플래시 라이트를 모바일에 탑재시키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다. 어도비는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를 통해서 PC용 플래시 버전을 모바일에 그대로 이식할려고 하고 있다. 어도비 맥스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윈도 모바일 플랫폼에 플래시 플레이어 10의 구동을 보여줬다(그런데 아마도 윈도 모바일 7인듯.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플래시 플레이어 10을 장착할 수 있는 윈도 모바일은 내년에나 선보이는건데). 그리고 다른 플랫폼에서도 플래시 플레이어가 구동되는 것을 보여줄려고 열심히 지금도 노력중이라고 한다.

이미 플래시 라이트가 윈도 모바일에 채택되었다는 뉴스를 이 블로그를 통해 얘기한 적이 있다. 그렇기에 플래시 플레이어 10의 윈도 모바일에서의 구동은 그닥 놀라운 일은 아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맞는 플래시 플레이어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이미 어도비는 아이폰용 플래시 플레이어를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고 공공연히 밝혀왔다. 그런데 애플에서 받아주질 않는다. 플래시가 CPU 점유율을 높게 잡는다는 이유에서다. 아이폰에 들어가는 모바일 CPU는 ARM11인데 이게 플래시와 상성이 잘 안맞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윈도 모바일을 탑재한 수많은 스마트폰이 ARM11을 채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윈도 모바일에서 잘 돌아가는 플래시 플레이어 10이 아이폰에서는 잘 안돌아갈까? 이미 어도비는 ARM과 협업을 통해서 ARM11용 플래시 플레이어와 에어(Air)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저 애플의 아이폰 고립정책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생긴다.

언젠가는 아이폰용 플래시 플레이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전에 안드로이드 폰용 플래시 플레이어가 먼저 나올듯 싶고 윈도 모바일용 플래시 플레이어가 다 활성화 되고 난 다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애플과 어도비의 관계가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는다면 말이다.

ps) TechCrunch에 있는 내용과 내 생각을 마구 섞어서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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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플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아이팟 터치처럼 거의 복합 pmp기기라서 플래시 탑재가 힘든 기기같네요.

    2008/11/18 12:0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애플 스스로가 거부한다는 느낌이 강해요..

      2008/11/18 12:22

웹의 지도가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얘긴가 하면 웹이 PC와 유선을 넘어서 무선과 모바일로 시장을 이동하고 있다는 얘기다. MID(Mobile Internet Device, 모바일 인터넷기기)들이 점점 발전하면서 웹은 이제 데스크탑 PC에서 IE나 FF, 사파리 등의 웹브라우저로 보는데서 탈피하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WiBro가 탑재된 UMPC, 넷북, 노트북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게 최근 웹의 추세라 보인다.

이러한 웹 시장을 움직이는데 한몫 단단히 한 것이 있으니 바로 스마트폰의 존재가 그것이다. 스마트폰이 활성화 됨으로 이제 사람들은 PC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에서 나와서 폰에서 즐기는 인터넷으로 그 사용성향이 이동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제는 폰에서 기존의 WAP이 아닌 PC급 풀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게 되어서 PC와 동일한 환경의 웹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가운데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풀브라우징이 있었고 그것이 웹의 생태계를 기존의 유선에서 무선으로 이동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본다. CNet의 Smartphones drive demand for Web browsing라는 기사를 보고 나름 생각해본 것을 써보고자 한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터치 다이아몬드, 오즈, 오페라, 윈도 모바일....

위의 단어들을 보면 떠오르는 느낌은 뭘까? 스마트폰,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 나는 이 두가지가 떠오른다. 아이폰과 터치 다이아몬드는 스마트폰이고 안드로이드와 윈도 모바일은 모바일 플랫폼이며 오페라는 모바일 웹브라우저고 오즈는 LGT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되는 이동통신 서비스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플랫폼, 웹브라우저, 그리고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 모든것이 유기적으로 잘 들어맞아서 본격적인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가 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 가운데에는 애플의 아이폰이 있다. 왜 그렇게 아이폰에 열광을 할까? 3분기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등극했고 3G 모델만 무려 500만대 넘게 판매한(옛날에 넘었다던데) 아이폰의 매력은 뭘까? 애플이라는 이미지가 괜찮은 회사에서 획기적으로 기획한 스마트폰이라서? 물론 그런것도 있다. 모양이 이뻐서? 확실히 디자인 측면에서 애플은 타 제조사보다 더 미려하고 이쁘게 만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은 Wi-Fi나 무선인터넷을 통해서 내장한 사파리 모바일 웹브라우저로 PC급 풀브라우징이 실현되었다는 것이다. PC에서 보던 화면 그대로 폰에서 볼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기존에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무선인터넷과 특화된 인터넷 서비스들로 나름 영역을 만들었다. 림의 블랙베리는 메일 서비스에 특화시켜서 스마트폰의 강자로 우뚝설 수 있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사파리 모바일 웹브라우저와 같이 거의 PC급의 웹브라우징을 선보이지는 못했다. 오페라라는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었지만 사파리만큼의 미려한 풀브라우징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애플은 언제 어디서나 맘껏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준다는 것을 내세워 거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1위를 쟁취했다. 이렇듯 아이폰의 열풍 가운데는 모바일 풀브라우징이 자리잡고 있다.

구글은 최근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가 장착된 첫번째 스마트폰인 HTC의 드림, G1을 선보였다. HTC에서 제작했지만 거의 구글폰이나 다름없는 이 스마트폰의 장점은 구글의 서비스를 PC처럼 거의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Gmail이나 구글 캘린더, 구글맵스와 구글어스 등 다양한 구글웨어들을 PC에서 사용하듯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 크롬의 모바일 버전이 탑재되어있다고 한다. 크롬은 사파리와 같은 웹킷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서 사파리 모바일과 비슷한 풀브라우징을 선보일 수 있다고 알려졌다. 구글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G1은 거의 PC나 다름없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의 풀브라우징까지 지원한다면, 게다가 아이폰과 달리 다른 제조사들에게도 이러한 플랫폼이 전파되어 많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이 AT&T를 통해서 무선인터넷을 지원받듯 G1 역시 T모바일을 통해서 무선인터넷을 지원받는다. Wi-Fi 역시 기본지원일 것이다. 구글웨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역시 PC급 풀브라우징을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본다.

오페라 미니가 최근에 4.2로 릴리즈되었다고 한다. 내부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과거의 오페라 미니보다는 풀브라우징에 있어서 진일보하지 않았겠느냐는 생각이 든다. 또한 MS도 윈도 모바일이나 윈도 임베디드용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인 모바일 IE6를 곧 내놓는다. IE6 엔진을 사용했지만 다른 모바일 웹브라우저와 달리 플래시가 지원된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거기에 폰넥이라는 파이어폭스의 모잘라 그룹이 아마도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하던 켁코엔진을 사용해서 만든 모바일 웹브라우저도 조만간 시장에 풀릴 것이라고 한다. 또 이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했던 SkyFire라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도 풀브라우징을 무기로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이제 모바일 웹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의 기본은 풀브라우징이며 얼마만큼 PC급으로 표현해주는가에 승패가 달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게 되었다.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자극을 받은 MS가 윈도 모바일의 차기버전인 윈도 모바일 7을 조만간 내놓는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직 모르겠지만 여러 뉴스들을 통해서 들은바로는 적어도 기존의 윈도 모바일 6.1에 비해 엄청난 발전을 이뤄냈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채용되었던 멀티터치도 구현되었다고 들었다. 또한 모바일 IE6이 들어갈지 모르겠지만(거의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에 들어가있는 수준의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도 구비된다고 한다. 게다가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항하는 스카이마켓을 내놓아 윈도 모바일의 활성화까지 돕는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렇듯 윈도 모바일 7 자체는 스마트폰용 플랫폼이지만 그 기반에는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들이 내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즉, 윈도 모바일 7 역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기반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조금 주춤하지만 LGT의 오즈 서비스가 나올때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SKT, KTF에 이어 만년 3위 이통사인 LGT는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시장을 뒤흔들려고 했고 그 전략은 주효했다. 물론 LGT 내부에서도 오즈 서비스는 계륵과 같은 존재일지 모르나 사용자 입장에서 오즈와 같은 서비스는 정말로 한국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서 단비와 같은 존재로 자리잡게 되었다. 비록 오즈지원 휴대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아이폰아니 G1의 그것과는 좀 떨어질지 모르나 그 가격수준에서 그정도의 서비스는 정말로 획기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죽했으면 KTF에서 오즈 서비스에 자극받아서 아이폰을 갖고 올려다가 내부 사정으로 저모양이 되었을꼬(물론 오즈때문에 저모양이 된 것은 아니지만 -.-).

한때 UMPC라는 것이 잠시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그 모델들이 조금씩 나오기는 하지만 이제는 넷북으로 그 시장이 옮겨간 상태고 UMPC의 가능성은 스마트폰이 이어가고 있다. 어디서든지 PC와 비슷한 성능의 인터넷 서비스를 즐기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PC와 같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스마트폰의 위력은 이제 시간이 지나갈 수록 점점 힘을 받게 될 것이다. HTC의 터치 듀얼은 그 성능에 있어서 터치 다이아몬드에 비교할바 못되고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도 쓰레기라는 취급을 받지만 그 안에 있는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은 적어도 뷰어용으로는 꽤 쓸만했다고 본다. 즉, 스마트폰에서 오피스 작업까지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게 된 요즘인데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발전하게 될까? 그리고 오피스 작업에 무선인터넷까지 자유롭게 된다면? PC의 활용빈도보다 스마트폰의 활용빈도가 더 높아지는 결과가 미래에 나오지 않을까?

아이폰 OS X,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 리모 모바일 리눅스 등의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풀브라우징을 구현하게 만드는 모바일 사파리, 크롬 모바일, 모바일 IE6, 오페라, SkyFire 등의 다양한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의 존재로 인해 인터넷은, 적어도 웹은 유선에서 무선으로 그 메인시장이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제 두말할거 없는 사실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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