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있는 현재 블로거들(혹은 네티즌들)은 소셜 북마크 서비스를 어떤 것을 이용하고 있을까? 북마크라는게 예전에는 웹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북마크 기능을 이용하여 다시 찾아가고 싶은 사이트나 웹페이지 URL을 등록하는 것으로 끝나곤 했는데 웹2.0 시대로 접어들면서 내가 북마크 한 URL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해서 서로 공유하는 소셜 북마크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예전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나 파이어폭스(FF)에서 제공되는 북마크를 주로 사용했다. 웹브라우져를 키면 늘 존재하니까. 그래서 PC를 포멧하거나 아니면 다른 PC에서 북마크를 사용할려고 할 때는 IE의 경우 즐겨찾기를(FF는 잘 모르겠다) 압축해서 가져가서 그쪽에서 풀고 쓰곤 했다. 웹브라우져에 종속되다보니 이동성이 없는 것이 약점이었다. 그러다가 웹브라우져 툴바에서 북마크가 지원되기 시작했다. 구글툴바나 네이버툴바 등에서 북마크가 지원되면서 같은 툴바가 설치되어 있는 웹브라우져에서는 북마크 싱크기능을 이용하여 북마크를 공유하곤 했다. 이 방식은 지금도 많은 네티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2.0 시대로 접어들면서 내가 북마크한 내용을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공유하고 싶어진다는 욕망(?)으로 인해 소셜 북마크 서비스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소셜 북마크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야후에 인수된 델리셔스(Delicious)가 그 대표적인 소셜 북마크 서비스다. 인터넷 서비스로 북마크를 등록하고 공개/비공개를 구분하여 공개된 북마크의 경우 다른 사용자가 검색할 수도 있다. 북마킹 할 때 태그 및 설명 등을 집어넣어서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설정할 수 있기도 하고 그것이 다른 사용자들이 검색할 때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같은 URL을 북마킹했느냐에 따라 그 웹페이지의 가치도 올라가곤 했다. 이게 소셜 북마크의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델리셔스와 비슷한 마가린(Mar.gar.in)이 있으며 많은 블로거나 네티즌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런 델리셔스가 이번에 델리셔스 2.0으로 버전업을 해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초부터 델리셔스 2.0 런칭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나왔다가 후속 이야기가 없어서 잠잠했는데 어제 서비스를 런칭한거 같다. TechCrunch에서는 뻥안치고 제대로 출시해서 고맙다(?)라는 평을 내렸는데 과연 기존 델리셔스와 이번의 델리셔스 2.0은 뭐가 다른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델리셔스 2.0은 "faster, easier to learn" 그리고 "hopefully more desirable"라는 표어를 내세웠다. 즉, 더 빨르고 쉽게 배우고 더 매력적인 서비스를 추구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델리셔스와는 달리 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실천하겠다는 의미라 할 수 있겠다.

TechCrunch에서 공개된 델리셔스 2.0의 달라진 점을 한번 보도록 하자.

속도면에서 향상되었다. 이번 델리셔스 2.0 플랫폼은 모든 페이지를 더 빠르게 이동시키고 보여준다고 한다. 즉, 북마크 결과 및 검색결과, 통계결과 등의 온갖 페이지의 로딩속도를 향상시키고 응답속도를 대폭 항샹시켰다고 한다. 기존 1.0때는 500만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부하가 컸었는데 그 퍼포먼스를 향상시켰다고 한다. 결국 서비스 속도가 빨라졌다는 얘기다.

검색엔진의 성능을 더 향상시켰다고 한다. 이 새로운 검색엔진은 응답속도가 상당히 빨라졌고 영리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더 사회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한다. 어떤 면에서 사회적이라고 할까? 검색할 때 태그와 공개된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들, 그리고 연결된 SNS에서 검색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아마도 델리셔스 2.0은 각종 SNS와 연계되어있는 듯 싶다. 결국 좀 더 진일보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디자인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한다(그런데 개인적으로 예전 디자인이나 지금 디자인이나 크게 달라진 부분은 찾지를 못했다 -.-). 새로운 디자인은 사용성에 더 중점을 뒀다고 한다. 이는 델리셔스 2.0의 표어인 더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다만 앞서 얘기했던대로 난 그닥 달라진 점을 못찾겠다(-.-).

야후의 서비스들 중에서 플리커와 더불어 인터넷 서비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델리셔스다. 야후 검색엔진에 순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을 정도로 소셜 북마크 서비스중에서는 으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델리셔스가 델리셔스 2.0으로 버전업이 되면서 더 웹2.0에 걸맞는 서비스로 거듭날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도 마가린이라는 훌륭한 소셜 북마크 서비스가 있지만 기능면에서 보면 아무래도 델리셔스의 확장성에는 미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마가린도 좀 더 발전한다면 국내에서는 충분히 더 멋진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을텐데 말이다. 포탈사이트와의 연계, 혹은 다른 검색엔진과의 연계나 미투데이, 플레이톡과 같은 SNS와의 연계, 블로그와의 연계 등을 잘 모색해서 발전방향을 찾는 것도 좋을 듯 싶기도 하고 말이다.

TechCrunch에서 언급한대로 나 역시 델리셔스 2.0이 지금보다 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관련 뉴스 *
Delicious 2.0 Launches. Really. It Totally Launched. (TechCrun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r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발음기호는 딜리셔스로 나와있는데 델리셔스라 부르는 이유가 있는지요?
    예전 태우님 블로그 보고 델리셔스라 썼다가 요즘엔 다시 딜리셔스라 부르고있습니다.

    2008/08/01 14:3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델리셔스나 딜리셔스나 뭐 영어니까 읽기나름 아닐련지요.. ^^;

      2008/08/01 15:12

6월 1일에 연세대학교에서 있었던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 런칭파티에 다녀왔다. 위자드닷컴에서 메일이 왔는데 나를 파워블로거라고 표현해서 그런지 기분이 더 좋았던것 같다(^^). 비록 사진기를 못가져가서 제대로 현장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위자드닷컴 1.0과 비교해서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가 달라진 점은 위지드웍스의 표철민 대표의 말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1. 기존의 시작페이지 꾸미기에 불과했던 위자드닷컴 1.0에서 이제는 위젯중심의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작했다.
    - 이 부분은 칸타빌레에서는 앞으로 위젯 API를 제공하여 기존에 제공되고 있는 위젯 말고도 네티즌들이나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자유도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API가 공개되면 API를 통해서 많은 위젯들이 개발될 것이고 그러면 개발된 위젯을 통하여 기존에 제공했던 서비스 이외의 더 많은 작업들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될테니 말이다. 게다가 다른 서비스에서 사용하던 위젯들도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iGoogle과 같은 개인화 페이지에서 사용하던 위젯이나 야후 위젯 등의 위젯들을 칸타빌레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위젯의 사용폭이 훨씬 커졌다는 부분이 강점으로 꼽힐 듯 하다.

  2. UI에 획기적인 변화를 줬다.
    -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UI일 것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테마 적용에서 이제는 상단과 하단, 콘텐츠 및 위젯 부분의 테마도 따로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페이지를 꾸밀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이 칸타빌레의 특징이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위젯이나 컨텐츠의 사이즈를 자유로 조절할 수 있으며 그 위치도 이전 버전과는 다르게 자기가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로 배치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Protopage에 서 구현되었던 부분인데 표철민 대표의 말에 의하면 Protopage는 플래시 기반이고 칸타빌레는 AJAX 기반이라는 부분이 다르다고 했다. 여하튼 나로서는 매우 반가운 기능이 아닐 수 없다. 기존의 획일적인 정렬방식이나 다단방식에 너무 식상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 자유도를 높여주면 사용자들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로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배치할 수 있으니 괜찮을듯 싶다.

  3. 페이지 공유가 가능해졌다.
    - 이것도 꽤 큰 변화다. 남이 만들어놓은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지로 갖고 올 수 있는 기능이다. 사람에 따라서 취향이 다르겠지만 디자이너의 경우 페이지를 꽤 멋있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페이지를 사용자가 공유를 해놓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자신의 페이지에 삽입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OZ라는 일종의 위자드닷컴의 포털사이트 같은 페이지가 존재해서 그 페이지에 등록이 되고 등록된 페이지를 고를 수 있는 기능이다. 어쩌면 이 기능은 처음부터 페이지를 만들기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 꽤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내가 봤을때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1.0과의 차이점은 위의 3가지다. 저것만해도 꽤 큰 변화다. 한국의 웹2.0 시장을 이끌고 있는 서비스로서 한발짝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듯 하다.

뭐 칸타빌레에 대한 내용은 이정도로 하고.

런칭파티였다. 파티니까 먹을것들이 있었다. 7시부터 시작해서 대략 1시간 20분정도 칸타빌레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그 이후에는 자유롭게 다니면서 뷔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침 저녁도 안먹고 갔기에 맛나게 잘 먹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괜찮았다.

확실히 블로그포럼의 효과가 컸기는 했나보다. 혜민아빠님이나 써드타입님, 호글님, 정호씨님, 편집장님, 데굴데굴님 등을 만나뵐 수 있었다(다행이었다. 설마 가서 아는 사람 한명없이 그냥 멍하니 서있다 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위자드웍스의 솔키님도 블로그포럼에서 뵈었기때문에 반가웠다(죄송해요. 처음에 못알아봤어요). 솔키님이 위자드웍스 식구들을 소개시켜줬는데 여자분들(개발자라기 보다는 기획쪽 파트였지만)이 많음에(미인들도 꽤 있었음) 약간 놀랐다. 그리고 아마도 제일 큰 수확은 마이엔진의 김중태 이사님을 직접 만나서 얘기해 볼 수 있었다는 부분이다. 한국의 인터넷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많이 나타내셨다. 하기사 비전문가인 내가 보기에도 안타까운데 전문가 입장에서는 오죽이나 더하랴. 김중태 이사님은 아마도 김중태문화원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으니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끝까지 참석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해서 9시 약간 넘어서 나왔다. 나머지 분들은 2차에 가셨으리라 생각하고 다름에 또 만날날을 기약하면 발걸음을 옮겼다.

ps) 런칭파티 중 전화가 왔다. 한조형이네? 어디냐고 물었다. 연세대학교 안에 있다고 하니 지금 날 보고 있단다. 보니까 바로 앞에 있었다(-.-). 일하고 있는 연구실이 같은 건물에 있다고 하더라. 음. 이렇게라도 만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2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도 다녀오셨었군요 ^^
    전 베타테스터로 참가했었습니다. 만나뵙지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같은 행사장에 있었다는것만으로 기쁘네요^^

    2007/06/02 14:3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요.
      S2Day님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직접 못뵌것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7/06/02 14:46
  2. BlogIcon 미스타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워블로거' 학주니님 ^^
    어제 행사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07/06/02 16:5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어쩌다가 파워블로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칸타빌레가 세계적인 개인화 페이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07/06/02 17:34
  3. BlogIcon 데굴대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칭기념품이 두가지 종류더군요. 위의 스프링 색이 검정화 하얀색 두개더라는... ;;;;

    2007/06/02 22:46
  4. 소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군요. 프로토페이지는 ajax기반인데요. 자유배치에 있어서는 프로토페이지가 현재로서는 훨씬 잘 구성되어 있는데 기술적차이를 말하시다니요..

    2007/06/03 09:1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음. 그런가요? 저는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가 그렇게 얘기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2007/06/03 20:37
  5. BlogIcon 호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파워블로거 +_+ 부럽습니다 :)

    2007/06/03 12:22
  6. BlogIcon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WZD.com
    늘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가 EP쪽의 일을 하다보니, 위젯과 portlet의 개념이 거의 비슷하니까요.
    B2E와 B2C의 차이랄까요.
    와 많이 부럽습니다.
    요즘 바뻐서 포스팅도 잘 못하는데.
    연대 산학건물이면, 4년전까지 있었던 곳인데.. ^^;

    2007/06/03 21:2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도 많이 주목하는 서비스입니다.
      게다가 지금 쓰고있는 논문과도 관련이 있는지라. ^^;

      2007/06/03 23:23
  7. com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 파워 블러거님 ! 제가 아는 님은 컴에서는 대단한 분으로 아는데 너무 겸손하신거 아닌가요? 언젠가 일낼 분이시란거 알고있습니다 화이팅!!!!!

    2007/06/03 22:43
  8. BlogIcon ENTC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에 참석하셨군요^^
    저도 언제나 시간을 내서 이런 자리에 참석해서 블로거분들을 직접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파워블로거 맞아요^^

    2007/06/04 08:3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에이~
      설마 ENTClic님만 하겠습니까. ^^;
      위자드웍스에 아는분이 계셔서 그렇게 된거지요. ^^;

      2007/06/04 09:20

위자드닷컴 런칭 파티에 간다.

Web 2.0 and Services 2007/06/01 15:16 Posted by 학주니
위자드닷컴에서 이번에 <WZD.COM 2.0 : Cantabile> 런칭 파티에 저를 초대했네요. 그리고는 파워블로거라고 표현해줬는데 왜 이리도 기분이 좋은지. ^^; 개인적으로 위자드닷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이번 2.0은 1.0에서의 버그를 많이 잡고 디자인을 더 이쁘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누구 또 가는 사람들 없나? ^^;
----------------------------
안녕하세요 파워블로거 이학준 님
위자드웍스 대표 표철민입니다.

이학준 님을 <WZD.COM 2.0 : Cantabile> 런칭 파티에 V.I.P.로 정중히 모시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한 초청장을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오며
다시금 오는 6월 1일 행사에 꼭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 위자드웍스 표철민 올림

※ 연세대학교 오시는 길은 위의 초청장을 클릭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본 행사 진행과 관련된 모든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가능하십니다.

1) ㈜위자드웍스 마케팅팀 김욱영 팀장 (02-6265-3500 / 010-6308-7578 / solki@wzd.com
2) ㈜위자드웍스 경영팀 황숙진 팀장 (02-6265-3500 / 011-9380-6414 / sook@wzd.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를 받긴 했는데...ㅡ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필 오늘 바쁜 일이 있어서...;; 과연 어찌 될지...@_@
    일단은 늦게라도 갈 생각은 하고 있지만 너무 늦게가면 폐만되고 소기의 목적도 이루지 못할테니... 에효~~~

    2007/06/01 17:33
  2.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도 초대를 받으셨군요.
    서울에 계시는 파워블로거 분들이 많이 초대를 받으신것 같습니다.
    S2day님도 참석하신 후기를 올려주셨던데..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지역블로거의 아쉬움이 절절하다는.. ^^

    2007/06/02 09:56
  3. BlogIcon solki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 어제 와주셔서 넘 감솨감솨~~~ㅋㅋ
    담엔 좀 여유롭고 더 즐거운 시간으로 만나뵈요~~~ ^^

    2007/06/02 12:4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어제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곧 후기를 써서 포스팅 해야지요. ^^;

      2007/06/02 13:30

카테고리

학주니의 생각 (801)
Blog (149)
IT Issues (111)
Google (115)
Microsoft (67)
Apple (33)
Web 2.0 and Services (125)
Social Network Service (27)
Book (13)
Personal Column (32)
Politics (37)
Socity (34)
Sports and Entertainment (9)
Music (3)
Gossip (5)
Personal Story (29)
Picture (10)
  • 966,358
  • 1,9812,740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믹시

학주니닷컴

학주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학주니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학주니'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