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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WZD 2.0 CANTABILE (위자드 2.0 칸타빌레)
Tracked from Always Music With You (S2day.com) 삭제WZD 2.0 Review 본서비스는 6월 4일에 일반인에게 정식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것이 새로 바뀐 WZD 2.0의 초기 화면입니다. 메인화면 중단에 나오는 환영인사 메시지와 나만의 포털만들기 탭 그리고 로그인 화면을 한꺼번에 합쳐놓은 모습입니다 이건 탭에 대한 옵션을 열어본 화면입니다. WZD 2.0은 라운지 개념이 생겨서 "OZ"라는 컨텐츠, RSS, API등을 공유 할수있는 새로운 공유센터가 생기는데 OZ에 내보내..
2007/06/02 14:53 -
WZD.COM 2.0 : Cantabile Open 참석 후기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아직 찾아 다니는 서비스를 하지는 저로서는 아마 이런 행사에 참석은 처음 아닌가 싶네요. 그동안 블로그 포럼에서 만나뵈었던 'Solki' 의 열렬한 팬이라 꼭 가봐야 했기 때문에 '데굴대굴'님과 같이 'WZD.COM 2.0 : Cantabile Open 런칭 파티' 장소인 연세대로 갔습니다.역시 참석 하니 많은 블로거 분들이 눈에 띄더군요. 편집장님,정호씨,후글님, 소금이님, 서드타입님, 학주님 그외 대략 70여분정도의 관계자분들이 참석한 후여서 조..
2007/06/02 16:46 -
블로그 포럼 7th & WZD.COM 2.0 : Cantabile 참가 후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제7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 2007.5.31 - 혜민아빠의 블로그 포럼이라는 오프 모임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갖고 오프 모임을 하는데, 주제들이 참으로 재미있지요. 여러번 참가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많이 생기지 않았지요(라기 보다는 그 날만 되면 계속 일이 생겼음). 이번에는 아예 작정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가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히 이 날도 전날 밤샘작업이 있었고 조금 더 잤으면 참..
2007/06/02 22:45 -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우선, 런칭파티에 초대해 주신 solki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너무 죄송스럽게, 파티에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차가 막힐줄은... oTL 연대에 도착해서도 공학원을 찾지 못해 한 10여분 헤맨것 같습니다. ㅋ 대략 1시간 정도 지각했지요. 들어가니 프리젠테이션이 한창이더군요... 문제는 이 영상이 행사의 거의 끝부분이었습니다. 약 10여분 후에 여성사회자 분 (이쁘심 ^^;;;)의 엔딩멘트와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더군요... 늦게와서 런..
2007/06/04 22:02 -
WZD.COM 2.0 : Cantabile
Tracked from ipuris.net 삭제WZD.COM 2.0 : Cantabile 위자드닷컴2.0 칸타빌레의 오픈베타 런칭 파티가 있었다.그렇지 않아도 IT와 관련된 분야, 그 중에서도 특히 web2.0 등 웹의 변화 동향에 관심이 많은데다, 작년 겨울 이 곳에서 인턴을 하면서 위젯 개발 등에도 조금이나마 참여를 했었던 인연으로 초대를 받아 런칭 파티를 찾게 되었다. 사실 초대받지 않았어도 디카들고 노트북 들고 무작정 쳐들어갈 생각이었다 -ㅁ- 케이크 하나 사 가려고 했는데 너무 가난한..
2007/06/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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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님도 다녀오셨었군요 ^^
2007/06/02 14:33전 베타테스터로 참가했었습니다. 만나뵙지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같은 행사장에 있었다는것만으로 기쁘네요^^
그러게요.
2007/06/02 14:46S2Day님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직접 못뵌것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워블로거' 학주니님 ^^
2007/06/02 16:53어제 행사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어쩌다가 파워블로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2007/06/02 17:34칸타빌레가 세계적인 개인화 페이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런칭기념품이 두가지 종류더군요. 위의 스프링 색이 검정화 하얀색 두개더라는... ;;;;
2007/06/02 22:46저는 그냥 있는거 하나 들고 왔더랍니다. ^^;
2007/06/02 23:27이상하군요. 프로토페이지는 ajax기반인데요. 자유배치에 있어서는 프로토페이지가 현재로서는 훨씬 잘 구성되어 있는데 기술적차이를 말하시다니요..
2007/06/03 09:13음. 그런가요? 저는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가 그렇게 얘기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2007/06/03 20:37오옷 파워블로거 +_+ 부럽습니다
2007/06/03 12:22파워블로거이긴요. -.-;
2007/06/03 20:37듣잡기 민망하더라니까요. ^^;
WZD.com
2007/06/03 21:22늘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가 EP쪽의 일을 하다보니, 위젯과 portlet의 개념이 거의 비슷하니까요.
B2E와 B2C의 차이랄까요.
와 많이 부럽습니다.
요즘 바뻐서 포스팅도 잘 못하는데.
연대 산학건물이면, 4년전까지 있었던 곳인데.. ^^;
저도 많이 주목하는 서비스입니다.
2007/06/03 23:23게다가 지금 쓰고있는 논문과도 관련이 있는지라. ^^;
학주니 파워 블러거님 ! 제가 아는 님은 컴에서는 대단한 분으로 아는데 너무 겸손하신거 아닌가요? 언젠가 일낼 분이시란거 알고있습니다 화이팅!!!!!
2007/06/03 22:43언젠가..
2007/06/03 23:24좋은 행사에 참석하셨군요^^
2007/06/04 08:38저도 언제나 시간을 내서 이런 자리에 참석해서 블로거분들을 직접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파워블로거 맞아요^^
에이~
2007/06/04 09:20설마 ENTClic님만 하겠습니까. ^^;
위자드웍스에 아는분이 계셔서 그렇게 된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