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칙칙한 인생 타입이랍니다.. -.-;
2008/09/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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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tory
J4Blog에 있는 Ego Test를 저도 한번 해봤답니다.
| BBBCB |
| 칙칙한 인생 타입 |
| ▷ 성격 토끼소굴 같은 집에 살아도 불평이 없고 결코 화를 내지 않으며, 무능력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10년을 하루같이 회사와 집 사이만 왕복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조차 초연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노벨 평화상 감입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장난삼아 쾌락을 추구하는 일이 없으며, 적당한 생활로 만족하고 재판관을 귀찮게 할 일도 없죠. 자신은 미래사회의 견본과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과 쾌락에 빠져든 현대인의 눈으로 볼 때는 이런 타입이 불쌍한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현대의 상식이 반드시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이 돈, 마이 홈, 해외여행 등 절제 없는 욕망에 부풀어 있는 타입이 아니라면 매우 바람직한 궁합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신의 성의가 결코 헛되지 않는 상대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힘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대단한 대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노력한 만큼은 보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사 - 소박하고 성실하며 유흥을 모르는 상대지만 상대적으로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그런 게으름을 배우면 자신의 출세에도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다루기 쉬운 상대입니다. 경리나 서무에 적합한 타입이지만 영업에서는 늘 눌려 있을 뿐이니 피해 주십시오. 또 이런 타입에게 광고, 홍보, 기획, 상품개발등의 일을 시키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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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08:09
음...^^
2008/09/05 09:29
^^;
2008/09/05 12:34
그래도 노벨평화상을 가지고 계시니...전 부하직원따윈 소모품으로 생각한다더군요..otz
2008/09/05 16:43
노벨평화상감이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다는 얘기는 아닌지라.. -.-;;
2008/09/05 16:05
이 테스트 하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그 때마다 생각나서 나도! 라고 해보면 파폭에서는 돌아가지 않는 사이트라 버럭! 하면서 창을 닫고 말았더랬죠. -ㅁ-;;;
일부러 IE 켜고 해보고 나니...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은 멘트가 쏟아지길래 검색해봤습니다. 4년 전에 한 테스트였네요. 결과도 같아요. ㅋㅋㅋ
2008/09/05 16:44
옛날부터 돌아다니던 사이트였나봅니다.
저는 이번에 보게 되어서.. -.-;;
2008/09/05 16:51
노벨 평화상이라...DJ 한테 달라고 하게 ㅋㅋ
나도 한번 해볼꺼나..^^;;
2008/09/05 16:52
DJ가 과연 줄까? ㅋㅋ
2008/09/05 19:23
연인, 배우자로만 좋은 분이셨군요...
2008/09/06 07:31
음냐.. 해석하면 그렇게 되나요? ^^
2008/09/08 07:40
저는 뭐든지 독립적인 타입이라네요... 결과가.. 내가 참 싫어하는류의 사람이더라고요...
안맞는 테스트라고 믿고싶어요 ㅡ.ㅜ
2008/09/08 10:14
안맞는 테스트라고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