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발행했던 한국형 윈도인 티맥스 윈도의 런칭(아직 공식런칭은 아니지만)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다. 뭐 내가 런칭하는 것도 아니고 티맥스 관계자도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모른다. 홈페이지에 가도 그 간단한 스크린샷 조차 보기 힘든 상황에서 그저 예전에 지인들을 통해서 들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정리해서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호응이 좀 뜨거웠다(내 포스트들 중에서 보기드물게 댓글이 50개가 넘은.. 물론 내 답글도 포함이지만 -.-).

그런데 포스트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서 한 두개 정도는 좀 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다름아닌 호환성 문제인데 많은 댓글들이 관공서쪽에 납품하게 되면 기존에 쓰던 어플리케이션들과의 충돌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에 대해서 쓴 글들이다. 그리고 충분히 생각해볼 문제기도 하다.

티맥스 윈도의 경우 MS 윈도의 호환기종(이라고 하면 왠지 디바이스와 같은 느낌이지만)이라고 보여진다. 즉, MS 윈도에서 돌아가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은 별다른 조치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기본 전략이라고 생각이 든다. 적어도 MS에서 나오는 MS 오피스나 개발 툴(비주얼 스튜디오와 같은)은 거의 100% 호환성을 지닐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이외에 아래아 한글과 같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도 거의 100% 호환성을 지닐 것이라는 예측을 하게 된다. 관공서 쪽을 타겟으로 삼고 마케팅을 한다면 그에 맞게 관공서 쪽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사용상 문제가 없게 호환성을 맞춰놓는다고 보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최근 사용자들의 어플리케이션 사용 패턴이 기존 데스크탑에서 인터넷으로 많이 넘어간 상태다. 그래서 넷북이 불티나게 많이 팔리는게 아니겠는가(물론 경제가 어려움으로 값싼 이동성 노트북을 쓰게 되는 이유도 있지만 사용 패턴의 변화도 한몫 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플리케이션들의 데스크탑 의존도가 낮아지는 상황에서 인터넷쪽에만 제대로 호환하도록 한다면 한정된 사용패턴을 지니는 집단(관공서나 대기업 사용자들이 그런 케이스라 보여진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이런 이유로 우분투와 같은 윈도 계열이 아닌 리눅스 계열 플랫폼이 공공기관 등에 제대로 적응할 수 없는게 아닐까 싶다. 기존에 윈도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들과의 충돌 및 윈도에 적합한 인터넷 어플리케이션들과의 충돌로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다 바꾸기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나름대로의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서 말이다. 미래를 생각한다면 플랫폼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게 문제다.

여하튼간에 아직 뚜껑이 열리지는 않았다. MS도 애플도 뚜껑이 열리기 전까지는 온갖 루머들이 많아지듯 이 티맥스 윈도도 7월 7일에 공식런칭하기 전까지는 온갖 루머들로 뒤덮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것 역시 티맥스가 마케팅을 위해서 바라고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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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5.1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minimonk.tistory.com BlogIcon 구차니 2009.05.1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표준을 지켜 플랫폼 종속적이지 않게 하는게 최적해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뻘짓을 하는 삽질매니아분들이 많은 대한민국이라.. 후우...

  • ㅋㅋㅋ 2009.05.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떤것 보다도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지원입니다.
    사견은 회의적 입니다.

    • 학주니 2009.05.1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바이스 드라이버 지원..
      중요하죠..
      그런데 얼추 대부분을 지원하도록 하지 않았을까요..
      운영체제인데 말이죠.. -.-;

  • David 2009.05.18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공서 컴터를 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분들 컴터 잘 모릅니다 -_-; 그냥 잘되면 땡이고.. 안되면 바로 구청이나 시청 A/S과에 전화해서 고칠때까지 마냥 기다립니다..
    완전 쉬운건대도 그냥 기다립니다.. -_-; 제가 그래서 사용하다 다른 주임님들 컴터 많이 고치곤 했는데.... 관공서 컴터에 깔려 있는 프로그램이 한정적입니다.. 한글,오피스,관공서 프로그램, 프린터 프로그램... 땡입니다~.. 요즘에는 메인서버에서 주식관련,싸이월드..네이트온.. 등등 다 차단을 하기때문에.. 따로 멀 하질 않습니다.. 호환성~호환성 하시는분들은 실제로 관공서 컴터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으시는분들이 그냥 자기컴으로 관공서 사이트를 이용하는 수준일겁니다.. 그정도는 티맥스 소프트에서 관리만 해준다면 무리없이 적용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쓴 운영체제가 도스 5 였는데.. 국산OS를 이렇게 기대하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성공하던 실패하던 전 한번 사볼렵니다. 그리고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산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 학주니 2009.05.1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잘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esheep.net/ BlogIcon guybrush 2009.05.1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청 실무자께서는 호환성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기가 쉽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국가기관이든 중앙부서에 있으면 전국 각처에서 문제점에 대한 사용자들의 해결요구가 끝도 없이 올라옵니다. 어쩔 때는 정말로 운영체제의 결함 때문일 때도 있구요. 일부 부서의 미시적 시각이 아니라 전사적 차원에서 문제를 살펴보면 호환성 문제는 작은 문제가 아니라 매우 중요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 Favicon of http://jamieblog.tistory.com BlogIcon Jamie 2009.05.1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토불이 OS라는 점은 나쁘지 않겠지만 그래도 진정 OS다운 OS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 궁금증은 조만간 풀리겠지요? :)
    (아 간만에 댓글 남겨요 +_+)

  • reshout 2009.05.1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맥스소프트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파트는 아닙니다만... 학주니님의 글을 읽어보니 티맥스윈도우의 컨셉을 정확히 잘 파악하신 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wtspout.pe.kr BlogIcon 용오름 2009.05.1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성공여부를 떠나 국내 OS출시엔 환영입니다.
    대체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상당한 차이를 가질테니까요. 우리나라에 아래아한글의 존재만으로 MS Word등의 국내 가격은 세계최저라는 것은 입만 아픈 얘기이죠.
    몇년전 중국에선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OS를 개발해 Windows를 모두 대체하겠다 선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MS의 CEO 스티브 발머가 직접 중국에 방문해 엄청난 선물을 제공하면서 중국내 MS제품의 가격 또한 대거 낮췄죠.
    물론 몇년후 결과를 보니 중국의 자체OS로의 교체는 엄청난 허풍으로 밝혀졌지만 MS로부터 이미 받을건 다 받은 다음이었죠.
    이런 일이 있을 당시 우리나라에선 한국MS의 사장 자리가 1년가까이 공석이어서 MS의 대정부활동이 중단된 상황일 정도로 국내시장을 봉으로 보는데 이어 당시 발머가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면서 엄청난 선물을 풀어 놓으면서 정작 국내엔 들리지도 않았죠.(확인해 보니 2005년이네요.)
    성능은 둘째치고 자체 개발OS가 존재하고, 일정 부분 수요가 유지가 될수 있다고 본다면 MS를 압박하는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esheep.net/ BlogIcon guybrush 2009.05.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부부서가 기존 C/S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웹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C/S 기반의 응용프로그램들이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심지어 구 해수부의 모 부서에서는 90년대에나 볼 수 있었던 MS-DOS에서 작동되는 텍스트 기반의 C/S 체계를 사용하는 것을 본 적도 있습니다.

    티맥스 소프트가 웹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호환성 문제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낮다고 봅니다. 하지만 웹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는 현 추세를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당장은 실패하더라도 노하우의 축적 면에서 나중엔 얻을 수 있는 것도 많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언젠가는 공공기관의 각종 프로그램들도 웹 기반으로 다 옮겨질 테니까요.

  • Favicon of http://rudolph.kr BlogIcon 루돌프 2009.05.1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reactOS를 기반으로 만든게 아닐까요?
    제 지인도 그런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윈도용 소프트웨어와 완벽한 호환성을 목표로 만든다는 reactOS지만,
    아직 제대로 돌아가는게 아닌 상황인데..
    제 지인분도 티맥스에서 혹시 그걸 가져다가 오피스웨어들을 잘 돌아가게 만들어놓고
    "우리가 윈도 호환 OS를 만들었다." 라고 해서 정부에서 돈을 따내려는게 아닐까 생각하시더군요.
    문제 생기기 전에 돈 타내서 나르는게 아닐까 뭐 그런 얘기를 하던데..
    물론 그분의 생각일뿐 아무런 근거는 없다는걸 밝히는 바입니다.ㅎㅎ

    티맥스가 무슨 듣보잡 벤처도 아니고 뭔가 있긴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만 -_-
    곧 출시한다면서 아무 정보도 없으니 저도 혹하긴 하군요..

    • 학주니 2009.05.1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eactOS.. 윈도에 호환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데..
      가능성도 있지만 듣기로는 티맥스 윈도 안에 있는 내용들은 티맥스 독창적인 내용들이라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2009.05.19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제쳐두고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어떻게 해결하려는 건지 참 궁금하다는......
    OS라는 물건을 만들면서 베타도 한번 없고

    아마 6월 말쯤 되면 11월 공개라는 기사가 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unius.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5.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공개된 Win32 API만 포팅한다고 해서 99%의 호환성이 있을지는 의문이 되요.
    많은 MS제품군들에서 공개되지 않은 API들을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제대로 호환이 될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일단 오피스제품군은 정말 100% 호환이 되어야 어느정도(?) 시장에 안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브라우져는 설사 ie가 제대로 동작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Win32 API를 이용해서 만든 다른 브라우져들이 많이 있으니 큰 문제는 안될 듯 싶구요.

  • 이성열 2009.05.20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분은 일방적으로 티맥스를 옹호하는듯 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난번 글이나 이번 글, 답글들을 보면서..
    솔직히 저는 이분 티맥스 직원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 잘 호환되게 해놓지 않을까요?" 이런식의 막연한 (근거없는) 기대만 잔뜩 보입니다.
    http://blog.naver.com/saltynut?Redirect=Log&logNo=120064925551
    부정적 의견으로 어느정 근거가 있는 위 글도 한번 읽어보시길..

    • 학주니 2009.05.2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티맥스 직원이나 관계자가 아님은 위의 글에서도 이미 밝혔습니다..
      국산 토종 OS이기에 나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들은 이야기도 있어서 그것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또한 너무 긍정적이라고 하셨는데 제 글을 잘 읽어보면 마케팅 범위 및 판매 범위를 한정지은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절대로 일반 사용자들 대상으로는 못파는 제품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국산에서 이왕에 나왔는데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글이며 꼭 부정적으로만 쓸 필요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링크 걸어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으로 저 역시 OS 부분에 대해서 배워왔었고 하는 일 자체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걸어주신 글의 내용과 우려를 십분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뚜껑은 열려봐야 아는게 아닐련지요?

  • Favicon of http://maindriver.tistory.com/1072 BlogIcon myfx 2009.05.2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인텔 가상화기술(Intel Virtualization Technology)이 무엇인가요?
    http://maindriver.tistory.com/1072

    • 학주니 2009.05.2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상화 기술이라.. 제 블로그에도 관련된 글이 있으니 보시면 좋을 듯 싶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하나의 PC에서 2개의 운영체제를 돌린다던지 가짜 장비를 인식해서 돌리게 한다던지 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윈도 XP를 쓰고 있는 PC에서 XP를 돌리면서 리눅스를 쓰게 할 수 있다던지 하는게 다 가상화 기술이죠..

  • Favicon of http://nasurada.tistory.com BlogIcon 아트루팡 2009.05.2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베타테스트도 한다고 하니 나와보면 밝혀지겠죠
    아마도 관공서 타겟의 윈도우 호환 OS정도가 될거라고 예상을 하던데..;
    기존 오픈소스들의 자집기 및 튜닝이라는 말도 있고..;; 리눅스+WINE 최적화일지도
    워낙 뚜껑이 살짝도 안열려 있어서 그래도 윈도우 호환되는 국산 OS라는 점은 끌리긴 합니다. 7월7일공개라고 하니 기대해 봐야죠

    • 학주니 2009.05.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eactOS를 가져와서 커스터마이징한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일 많습니다..
      티맥스에서는 자체기술이라고 하는데.. 뭐.. -.-;

    • 느낌 2009.06.1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자 입장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가 제대로 돌아가리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군요..ㅡㅡ

  • envy 2009.06.15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3년 386DX라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었고, K-Dos를 15일가량 사용해보았습니다. 당시 MS-Dos 5.X버전과 V3, 한글1.5버전이 나올때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문제는 역시 호환성 이었습니다. 그때 이 세 회사가 뭉쳐 Office 제품 및 OS 보안 제품까지 아주 큰 시너지 효과가 있었을 듯 싶지 앟나 생각이 드네요.. 정부의 지원이나 국민의 관심 조차 아주 적었던 K-DOS 이번에는 꼭 성공하길 기원해 봅니다.

  • 대한민국 만세 2009.07.0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뚜껑이 열려 공개되었으니 이글과 관련하여 일관되게 소견을 필하시요.

    • 학주니 2009.07.09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워낙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어서 소견을 필하기도 어렵군요.. -.-;
      그나저나 일관되게는 무슨 뜻인가요?
      난 단지 보이는 부분만 말했을 뿐인데 그게 잘못인가요?

  • 대한민국 만세 2009.07.08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글과 일관되게 7.7일 공개한 내용을 평가해 보세요

    • 학주니 2009.07.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월 7일에 공개된 내용만으로 보면 실망스럽기 그지 없지만 말입니다..
      저때는 그러한 부분을 몰랐으니 말이죠..
      앞서 댓글에도 썼지만 저는 보이는 부분만 보고 얘기했습니다..
      평가는 나중에 차근차근 해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