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12/17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강연 동영상을 보고는.. (14)
- 2007/12/12 박영선 의원의 이명박 후보 BBK 관련 인터뷰 동영상 UCC (8)
- 2007/12/05 권력의 시종이 되어버린 검찰 (10)
- 2007/12/04 BBK과 이명박에게 먹혀버린 정치권, 대통령 선거
- 2007/12/03 최근 블로고스피어의 이슈에 대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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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끔찍합니다. 사실과 진실 사이가 제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그렇지 온 나라가 어찌 돌아가려고 이럴까 싶습니다. 요즘 분을 못 참아서 '발끈 포스트'라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에효.. 정말 뜨거운 일주일이군요. 명박이 아저씨가 무서운 것보다 그의 주변 인물들의 '경찰국가 방식의 통제 논리'가 무섭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단지 입을 열었다는 것만으로 피해를 볼까 생각해보면.. 한숨이 나오는군요.
2007/12/12 19:50 -
shor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박영선씨의 ucc 봤어요.
2007/12/12 22:43
참으로 어렵네요....이해하기가....
저는 진실을 알고 싶은데....그 진실이 빨리 밝혀졌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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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우리들은 전달되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던 시대가 지났다는 걸 아직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7/12/13 10:08
신문이나 방송 이외에도 얼마든지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인터넷을 통해 열려있어서 예전에 비해 국민들의 정보 분별력이 높아져 있다는 사실도 인정하지 못하고, 불리한 자료가 있으면 힘으로 막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것도 같습니다.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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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º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가 나네요, 국민의 입장에서 논리를 따져 옳고 그른일을 가려줘야할 검찰이 떡검이니 온갖 비리와 말도안되는 수사 결과에 분노만 할 뿐입니다...
2007/12/05 13:42
말씀처럼 이젠 무엇을 믿고 의지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슬픈현실에 괜스레 가슴이 찡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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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alot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또 나중에 청문회해서 몇 분 옷 벗으면 끝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2007/12/05 16:35
10년이 지나 강산은 변해도
검찰과 정치하는 사람들은 안 변하는군요.. -
ENTC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예민한 문제라서 전 피해가려고 합니다.
2007/12/06 00:31
단 지금은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현재까지 나온 결론만 가지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등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BBK사건 검찰 이번에 또 막강한 힘좀 쓰셨네요!
2007/12/06 11:18
웃으게소리로 4국가에서 쥐 한마리를 잡는대회열렸습니다.
중국은 인해전술로 산을 둘러쳐 3일만에 잡고,
소련 KGB는 암컷을 들이밀어 2틀만에 잡고,
미국CIA는 첩보형최첨단 카메라로 하루만에 잡고,
우리 한국은 곰을 눈탱이 밤탱이되어 끌고와서 쥐를 잡아왔다 하지요.
어째 곰이 쥐냐하니? 밤새도록 두들겨 빼서 너 쥐할래?아님 그대로 곰할래?
우격다짐 협박으로 올가매니 누가 헤어날 사람있나요?
이번 이명박후보 되면 나라 참 곰 눈탱이 되는 꼴 되겠슴다.
순진하고 양심있는 사람들 멍청한 세상이니? ㅉㅉ
미국에서 성공한 젊은 사람들 한국에서는 사기꾼,죄인 취급하는나라!
뒷 걸음치는 5공시대로...안타까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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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젓이 증거가 있어도 잡아뗄수 있는 정치인들의 능력. 그 능력만큼은 놀랍습니다. 보통사람은 저렇게 증거들이대면 그냥 꼼짝못하는데도 말이죠. 바퀴벌레 같습니다.
2007/12/17 11:14정치꾼들이라는게 다 그런거 같습니다.
2007/12/17 13:14말을 주어담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들.. -.-;
어찌된 일입니까....
2007/12/17 13:08몰겠습니다.. -.-;
2007/12/17 13:14저에게는 적어도 한명에 대해서는 뽑아야 하지 않겠다는 교훈(?)을 얻게된 TV토론회였습니다. -_-;;;;
2007/12/17 13:37한명에 대해서는 뽑아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 해준 토론회였죠.. -.-;
2007/12/17 14:02저에게는 아 이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한 토론회였습니다. 부모님께 전화 드렸나요?
2007/12/17 16:20뭐 같이보고 있어서..
2007/12/17 16:52한명은 거짓말도배고 나머지는 비방도배고.. 이번 선거 역대 최고인것 같습니다. -_-;; 예전선거는 그래도 찍고 싶은사람.. 찍기 싫은 사람으로 구분되었는데 이번 선건느 정말 찍기 싫은사람..찍기 싫은 사람으로 구분되는군요 -_-;
2007/12/17 18:58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2007/12/17 19:21전 스컬리와 멀더를 불러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2007/12/18 12:35내일이 선거군요.
얼마전 들은 이야기 인데, MB의 허물을 덮어주자, 뭐 그럴수도 있지 않냐? 당신은 거짓말 안하고 사냐? 그래도 경제를 살리고 정권은 바꿔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지나가다 들었는데, 허걱 했습니다.
덮어주자.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의 위장전입 같은 불법을 덮어주자....라....
참 이해심 많은 국민들이다 생각을 했답니다.
누굴 찍어야 할지 저도 안찍을 한사람만 결정 했답니다.
^^;
어떻게든 나라만 돌아가면 된다.
2007/12/18 13:24이 상황만 피하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더라고요.
그런 인간이 대통령이되는 나라... 국민 전체가 사기꾼 집단이 되는 나라...
2007/12/18 20:41후.. 뭐.. 쩝.. -.-;
2007/12/18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