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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정치권과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킨 검찰의 BBK 수사발표에서 역시나 검찰은 이명박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BBK와 이명박과는 연관이 없다는 것이다. 예상했던 대로 결과가 나왔다.

문제는 그 예상이 이명박 후보가 BBK와 관련이 없다는 부분이 아니라 검찰이 현재 지지율 1위인 이명박 후보에 불리한 결과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부분이다. 차기 정권 주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이명박 후보이기 때문에 애써 눈 밖에 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검찰 수뇌부의 생각인듯 싶다. 오늘 발표된 BBK 수사발표가 그것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가.

BBK와 이명박 후보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들 중에서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는 나는 잘 모른다. 언론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나 블로고스피어에서 블로거들이 말하는 이야기나 모두 추측이고 가정이기 때문이다. 외화 X-Files의 '진실은 저 건너에~'라는 문구가 생각날 정도로 진실이 무엇인지 현재 모르는 상태에서 추측성 기사와 한나라당, 반한나다랑 진영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만으로 해석하기에는 역시나 무리가 있다.

그렇다고 검찰의 발표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분명 이번 발표에는 무언가의 계산이 깔려있다. 위에서 말했듯 차기정권의 주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명박 후보이기에 애써 눈 밖에 날 필요가 없다라는 정치적 판단에서였는지 이명박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은 쏙 빼놓은채 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국 권력의 시종이라는 불명예와 정치검찰이라는 오명에서 현재의 검찰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생겼다. 바로 BBK와 함께 진행되어온 삼성 비자금 사건이다. 지금과 같이 정치검찰, 권력의 시종이라는 불명예를 지닌 검찰이 과연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결과를 내놓을까 하는 것이다. 일단 정치권에서는 특검을 통과시켰고 대통령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특검으로 가는 것이 순서가 되었지만 그 전까지 최대한 힘써 수사하겠다고 말하고 있는 검찰을 이제는 도저히 믿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치권력에 눌렸는데 경제권력에 안눌릴까. 차기 대통령 후보 눈 밖에 나기 싫어서 BBK 수사결과를 왜곡시켰는데 한국 경제를 대표하는 삼성의 비자금 수사에 삼성의 눈 밖에 나기 싫어서 제대로 된 수사를 할련지 의심스럽다. 정치권력, 경제권력 모두의 시종이 된 현 검찰은 이제 더이상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것이다.

권력에 종이 되어버린 공권력. 과연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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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명박 후보를 찍는다면 내 손을 잘라버리겠다.

    Tracked from 이군º  삭제

    참고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人이라면 Alt + F4를 누르시고 활성화된 창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태클 및 관련 트랙백 및 댓글 열렬히 환영합니다.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을시 참고하여,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이명박 후보를 지지 않지 않는다! 아니, 지지하고 투표하는 것을 떠나서 이명박 후보 자체가 싫고 한나라당이 싫다. 대선 후보라서 비방하는게 아니다. 같은 人간으로써 내가 생각하고 말하는 이명박 후보는 그와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

    2007/12/05 13:39
  2. 놈현과 명박이 비밀리 긴급회동..BBK 잠정결론.?

    Tracked from 누구나 글을 쓸수 있지만..  삭제

    <단독보도>盧측.MB측,회동설 BBK빅딜 의혹 증폭? "삼성에 가장 위험한 인물은 문국현" - 이회창 리스크 컨설턴트 위의 링크를 타고 나오는 기사를 꼭 한번씩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놈현 이랑 명박이랑 비밀리에 만나고 난 후.. BBK사건에 대해 이명박 후보와 관련이 없다는 것으로 잠정결론을 냈다는 건데.. 이건또 뭔... 놈현스럽고 명박스러운 보도래요 ?? "목적 달성을 위한 정당한 수단이였고, 당하는 놈이 어리석은 거다." 라는 말이 현실이..

    2007/12/05 14:04
  3. 검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이명박 후보랑 밥 한끼 하시죠.

    Tracked from Fly to the Moon  삭제

    솔직히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기자보다 못한 검찰의 능력도 적지않게 걱정되었고, 지금까지 검찰이 보여준 행태도 국민의 신뢰속에 있는거 같지 않습니다. 삼성의 뇌물 명단에 검찰측 고위인사가 올라가 있고, 국민의 상당수는 그런 연류사실이 별로 새롭지도, 놀랍지도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럴줄 알았다 정도의 반응일 뿐입니다. 정확히는 "또?" 정도일까요? 아무리 이해하고 지켜보려고 해도... '검찰'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아마 검사님도 국민의 자리에서..

    2007/12/05 14:09
  4. 대한민국 떡검의 대국민 '권력시종극'을 바라보며

    Tracked from 열한번째 블로그  삭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애당초 이번 수사가 정치 떡검들의 짜맞추기식 수사에 지나지 않을 것이란 회의적 시각을 견지했기에 별 기대를 걸지 않았다. 기대가 없었던만큼 실망도 없다. 실망보다는 치밀어오르는 분노뿐이고, 무너져버린 이 땅의 사법권과 양심이 한없이 좌절스러울 뿐이다.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한 대한민국 검찰이 아니던가? 강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이름뿐인 검찰이 아니던가? 수사결과 발표를 듣고..

    2007/12/05 15:03
  5. 검찰이 이명박 후보를 소환조사하지 않는 이유는

    Tracked from Vincent's Blog  삭제

    현재 대선 정국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면서 대한민국 사회의 썩어 빠진 도덕성의 바로미터가 되어 주고 계신 이명박 후보. 그가 스스로 인정한 (소위 '위장시리즈'라고 불리우는) 수많은 크고 작은 비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크게 타격을 입고 있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BBK 사건이라는 대형 비리에 대한 상대측의 부질없는 기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게 사안이 워낙에 위중한데다 ('경제대통령'을 모토로 삼는 인간이 자본주의의 근간인 주식회사 시스..

    2007/12/05 15:06
  6. [D-14] BBK 김경준의 대국민 사기극

    Tracked from 포레스트 캠프의 대선 다이어리  삭제

    역시 김경준은 대단했다. 몇 백억 해 먹은 것도 모자라서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 이명박 후보가 관련된 결정적인 증거라며 내놓은 이면계약서까지 위조라고 밝혀졌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나라 말아먹은것도 모자라서 한 사기꾼의 입에만 기댄채 선거를 벌여왔다. 능력도 없고, 사람 볼 줄도 모르고, 무엇보다 김경준에게 완벽하게 사기당했다. 뭐 잘났다고, 검찰수사가 어쩌고 저쩌고 떠들고 있는지.. 어제도 말했지만.. 니네 검찰이야. 니네 정권의 검찰이라구. 지네 정권..

    2007/12/05 16:34
  7. '똑 사세요~'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

    [나의 추천 글] 차가운 겨울밤이다. 찬바람부는 이맘때 옷깃을 여미며 바삐 퇴근하여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시린 엉덩이를 지지고 싶은 이밤, 가족과 오손도손 단란하게 TV를 시청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어디선가 구성지게 울리는 소리가 있다. '찹 싸알 떠어억, 메애미이일~묵' 차가운 한겨울의 마른 바람를 뚫고 정감있게 들리는 이소리. 까만 귀덮개를 한 고학생이 유리상자에 찹쌀떡과 메밀묵을 넣어 언손을 호호 불며 '오늘 장사는 좀 되야 하는데', '막..

    2007/12/05 18:56
  8. 나만 검찰을 믿지 못하는 것인가?

    Tracked from 아해소리  삭제

    어제 시사IN의 보도. 그리고 오늘 검찰의 BBK 발표. 지금 길게 발표하고 있지만 요지는 아주 간단하다. "이명박은 BBK를 비롯해 이번 사건에서 거론될 분이 아니다"이다. 뭐 사실일 수 있다. 그런데 난 아직도 두 가지를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첫째. 이명박이 과거에 인터뷰한 기사들에 대한 해명이 아직 없었다. 한나라당은 오로지 "오보였다"라고만 일관하고 있다. 그러나 기자생활을 해보거나, 언론에 대해서 아~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이 해명이..

    2007/12/05 20:30
  9. BBK 검찰 수사에 대한 실망감 - 수사 결과가 시원치 않다.

    Tracked from 세상사는 맛  삭제

    이번 검찰 수사 결과가 혹시 정치권력의 힘이 남용된 결과는 아닐까하는 의심이 간다. 결정적인 증거는 혐의든 무혐의든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결론을 내버리는 검찰의 태도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 힘으로 국정을 이끌어가던 한나라당이 대통령 탄핵까지 거사를 단행하며 대통령병의 극치를 보여주었을 때, 탄핵 사태를 촛불시위로 반대했던 국민의 힘과 그 뜻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 당시 노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탄핵감도 안되는 것을 한나..

    2007/12/05 21:54
  10. 결과적으로 이명박과 김경준, 모두 사기꾼같다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우리 나라 물이 그렇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기에... 권력이나 재력을 쥔 쪽이 이긴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것이며, 한번의 사기가 두세번으로 이어지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까 정말 삼자들은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힘들것이라고 나는 이명박씨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면서 이미 결말을 예견하고 있었다. 지금 나의 예견하고 똑맞아 떨어짐이 우스울 뿐이다. 검찰이 꼭두각시가 되었다고 흥분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2007/12/05 22:03
  11. 검찰보다 김경준을 신뢰하게된 이유

    Tracked from | Think3rs Society |  삭제

    검찰을 비난 하는 목소리 검찰보다 김경준을 신뢰하게된 이유 검찰이 이명박후보가 BBK 와 무관 하다고 발표함에 따라 검찰을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어떤 이는 '국민들이 사기꾼의 말을 검찰보다 신뢰 하다니' 라며 검찰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국민들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민들이 검찰을 신뢰 하지 못하는것은, 어찌보면 검찰 스스로가 자초한 당연한 결과 이다. 그동안 국민들이 얼마나 검찰에 분노해 왔기에 검찰보다 사기꾼의..

    2007/12/05 22:17
  12. 대한민국 검찰, 세계 역사상 유래없는 업적을 이룩했다!

    Tracked from 행복을 찾아서  삭제

    물증은 있는데 심증은 없다니... 대한민국의 검찰이 이명박 후보에게 무혐의 선언을 했는데, 그 뒷끝은 여전히 개운하지 않다. 이번 기회에 국민은 검찰이 어떤 존재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삼성에게 받은 떡값에 대해서 철면피처럼 부인하는 그들이 이제는 가장 강력한 대권 후보에게 붙어버렸다. 돈과 권력에 자신의 양심마저 팔아버리고 법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은 마치 자신들이 결정하면 이명박 후보에게 제기된 모든 의혹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2007/12/05 22:21
  13. 검찰, 정말 근조라도 달아야하나.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

    '우리의 고매한 검찰나으리께서 백성들을 측은하게 여기시어 어두운 진실들을 선명하게 밝혀주시며 공명정대한 판결을 내려주셨다. 그렇다. 그 분은 부패와 비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이다. 법 없이도 사실 분을 우리들이 음해한 것이다'라고 극히 당연하게 이야기하고 싶지만, 검찰은 중립적으로 보이지도 않으며,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의문점들에 대해 '무협의'라는 결론을 너무도 깔끔하게 결론내어 버렸다. 경찰, 검찰, 법관. 우리 시대의 법을 집행하는 이 세..

    2007/12/06 00:29
  14. 대한민국 검찰 족구하라구 그래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

    뭐 애초부터 대한민국 검찰 집단이라는 패거리들에게 그리 믿음은 없었지만... 아주 대단들 하시군요. 일반 국민들도 뉴스를 통해서 알고 있는 증거들이 몇가지인데 무혐의 라니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대한민국 검찰 족구나 하세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훨씬 더 발전적일듯... 더 재밌는 것은 이 와중에 MB 지지하는 인간들... 저기 촌구석 노망든 노인네들이라면 이해라도 할텐데 내 또래 새퀴들이 그러는걸 보고 있자니 정말 한심합디다. 아무리 차..

    2007/12/06 10:21
  15. “국민을 위한 검찰”의 BBK 수사결과 유감

    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삭제

    검찰청 홈페이지에는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되겠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국민의 눈으로 정의를 판단하고 정도를 걷는 국민의 검찰” “올바른 정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검찰” “강한 자에게 추상같이 엄정하고 약한 자에게 한없이 자애로운 모습으로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정의로운 검찰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BBK 수사 결과 발표를 보고 " 혹시나 했는데 역시"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2007/12/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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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군º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가 나네요, 국민의 입장에서 논리를 따져 옳고 그른일을 가려줘야할 검찰이 떡검이니 온갖 비리와 말도안되는 수사 결과에 분노만 할 뿐입니다...

    말씀처럼 이젠 무엇을 믿고 의지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슬픈현실에 괜스레 가슴이 찡해오네요..

    2007/12/05 13:42
    • 학주니  수정/삭제

      뭐.. 예상했던 일인지라 놀랄 것도 없었습니다. -.-;
      원래 검찰은 안믿는터라.. -.-;

      2007/12/05 13:45
  2. Vincent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께 적어둔 글이 있는데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았길래, 트랙백 겁니다. 정말 암울하네요...

    2007/12/05 15:07
  3. zealot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또 나중에 청문회해서 몇 분 옷 벗으면 끝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10년이 지나 강산은 변해도
    검찰과 정치하는 사람들은 안 변하는군요..

    2007/12/05 16:35
  4. 우울증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정말 멀었나?

    우리가 왜 과거 제대로 저항한번 없이 나라를 어이없이 뺏기고 종군 위안부 할머니를 왜 끽소리못하고 남의 전쟁터에 힘없는 여인네들을 고스란히 내줬는지.... (병신들...)

    과거를 비추어보면 기득세력의 제 이득에 눈먼것은 고쳐지지않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악질 고질병인것인가........................

    2007/12/05 21:02
  5. ENTC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예민한 문제라서 전 피해가려고 합니다.
    단 지금은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현재까지 나온 결론만 가지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07/12/06 00:31
    • 학주니  수정/삭제

      지금 나온 결론만 봐서는 좀 아니올시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2007/12/07 00:15
  6. 등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BBK사건 검찰 이번에 또 막강한 힘좀 쓰셨네요!
    웃으게소리로 4국가에서 쥐 한마리를 잡는대회열렸습니다.

    중국은 인해전술로 산을 둘러쳐 3일만에 잡고,
    소련 KGB는 암컷을 들이밀어 2틀만에 잡고,
    미국CIA는 첩보형최첨단 카메라로 하루만에 잡고,
    우리 한국은 곰을 눈탱이 밤탱이되어 끌고와서 쥐를 잡아왔다 하지요.

    어째 곰이 쥐냐하니? 밤새도록 두들겨 빼서 너 쥐할래?아님 그대로 곰할래?
    우격다짐 협박으로 올가매니 누가 헤어날 사람있나요?

    이번 이명박후보 되면 나라 참 곰 눈탱이 되는 꼴 되겠슴다.
    순진하고 양심있는 사람들 멍청한 세상이니? ㅉㅉ

    미국에서 성공한 젊은 사람들 한국에서는 사기꾼,죄인 취급하는나라!
    뒷 걸음치는 5공시대로...안타까운 현실!

    2007/12/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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