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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라는 거대한 네임밸류를 등에업은 크롬은 앞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08/09/05 17:01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이 조금씩 넓어져 간다는건 좋은거네요..ㅎㅎ
국내에서도 파폭이나 크롬이나 IE를 제외한 타브라우저 사용자들도 많이 생겨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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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스케이프가 사라지고 나서...
2008/09/05 18:19
ie의 독주체제가 이어졌는데...
자고로 많은 기업이 경쟁해야 소비자는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수있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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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구글도 애플처럼 모토는 "오픈"에 있군요
2008/09/06 01:52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툴도 완전 공개해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제작, 배포하는 애플의 정책을 보는 듯 합니다. 소스의 완전 오픈을 통한 수정과 개조, 그에 따른 발전이라...
이런 것도 성공의 전략 중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보면 상당히 과감한 전략인데, 아무나 할 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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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파폭은 국내에서는 약간 얼리어댑터들 위주로 사용되는 경향이 많은데, 크롬은 아무래도 구글을 등에 업고 있으니 IE를 쓰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보다 더 어필하지 않을까 싶네요
2008/09/06 01:54
오히려 보안사건이 기사화 되면서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버린 것도 전략이라고 보면 오바인가요? ㅋ
잘하면 피카사처럼 꽤나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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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파폭 점유율은 3%미만입니다. 제가 웹통계쪽에 일하던 작년까지만 해도 1%가 간당거렸죠.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크롬이 파폭시장을 잡아먹는다는 이야기는 별 의미가 없을듯 싶네요. 현재는 IE가 거대공룡입니다. 파폭은 그냥 포유류 여우쯤.. 크롬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2008/09/06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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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이외에 여타의 익스플로러가 국내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ActiveX 겠죠.... 컴퓨터 전문가들만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유저들까지 생각을 해줘야한다는 이유로 ActiveX를 꺼내들었는데요 제일 큰 문제점이 바로 인터넷뱅킹이겠죠 ActiveX로 인해 설치/실행되는 보안프로그램들이라 ActiveX 없이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없다는거죠. IE8 부터는 ActiveX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니 그때 쯤 되면 IE 보다 불여우나 크롬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겠죠 ㅎㅎ
2008/09/06 10:02 -
RobZombie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패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드를 자꾸 읽는 소리가 나서 -_- 원인을 찾아볼 생각도 안한 게으름뱅이지만 말이죠; 파폭을 주로 쓰지만 크롬이 나오고 2일은 크롬을 열심히 썼는데, 기타 사이트들의 인터페이스 문제로 다시 파폭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크롬이 매우 편리하긴 하지만요.
2008/09/06 12:17
액티브엑스 지원하자는 건의가 한국 측 직원에 의해 나왔다는 얘긴 들었지만, 크롬을 탓하기 보단
정부를 탓하고 싶기 때문에 - 이는 아마 파폭이나 크롬보다 무거운 IE를 지울 수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마소 기반의 모든 것이 너무 손대기는 어쩌질 못할 만큼 거대하게 키운데 일조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_- 어쨌든 지원을 하면 IE 를 지울 날이 곧 머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_^ -
sM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임)
2008/09/06 16:03
피카사의 경우에는 DSLR 유저들 중심으로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죠.
RAW 파일을 비교적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은 대개가 무거운 자기네 전용 프로그램이랑 포토샵 정도인데, 피카사는 무척 가벼우면서도 RAW 파일 지원이 되거든요..
그 외에도 상당히 간단히 보정이 가능한 점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어필하고 있구요
하지만 RAW 파일 외의 편집에는 피카사보다 포토스케이프쪽이 훨씬 더 편리하기 때문에 포토스케이프가 인기를 끌면서 시장에서 좀 위축된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뭐 그래도 꽤나 사람들이 널리 쓰고 있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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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건 어쩔수 없는 시대적 변화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겠습니다만...엠에스 이제는 변화해야할 수 밖에 없지요...요즘 아주 이 인터넷 세상이 더욱더 재미잇어 지니 저는 아주 살판입니다...
2008/08/05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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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위기는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8/05 22:39
그동안 정체되어왔던 MS 에게는 오픈소스는 신선한 자극이 될 것 같아요
이를 넘어서느냐 못 넘어서느냐는 MS에게는 심각한 문제일 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선 새로운 컨텐츠가 많아진다는 면에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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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수정/삭제 댓글쓰기
08년도 2분기 Microsoft의 분야별 매출액은, 클라이언트(윈도 등) 43억달러, 서버 37억달러, 비즈니스디비젼(오피스 등), 온라인 서비스 8억달러, 엔터테인먼트(XBOX360 등) 15억 달러, 기타 0.5억달러 입니다. XBOX의 비중은 점차 상승중입니다. 2년만에 매출액이 3배로 늘었으니까요. 가정용과 서버용 OS 그리고 오피스 매출액도 상당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구요. 순이익도 대폭 증가했습니다.
2008/08/06 09:54
구글과 애플도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건 맞지만, MS가 부진에 빠진건 아닙니다. MS는 보기보다 장사를 잘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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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hoi 수정/삭제 댓글쓰기
MS 는 인터넷이 먹통이 되버리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ㅎㅎ...작금의 상황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8/06 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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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2008/10/02 10:53그냥 인수를 해버렸군요 -_-...
기업이 땅파먹고 돈버는 조직이 아니라
많은 고민들과 논의 끝에 결정된 내용이겠지만
아... 왜 아쉽죠?
참 사람마음이... ㅎ
음.. 제 생각에는 오히려 더 괜찮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10/02 11:07물론 첫눈 인수때와 같은 실패작(개인적으로는 실패라고 봅니다)도 있지만 국산 DBMS 시장의 활성화와 큐브리드 성장에 있어서 NHN의 지원은 힘이 되지 않을련지요.
DB를 제대로 implementation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CS에서 DB과목들으셨던 분들이라면 다 아실겁니다... 그 OS의 개발자인 MS조차도.. SQL Server를 직접 개발하지 못하고.. 합병으로 얻은 기술입니다..
2008/10/02 13:19아는 분들은 OS Kernel 개발할때보다 훨씬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큐브리드.. 라는 건 처음 들어보긴 하지만.. 아직 안정화될려면.. 한참 걸릴텐데..
대단한 결정을 내렸네요...
MS의 경우 자체개발보다는 합병해서 얻은 기술이 더 많은게 사실이죠.
2008/10/02 13:29그만큼 잘 포장한다는 의미도 되고요.
DBMS 만드는거 어렵죠.
특히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통용될만한 DBMS를 만드는 것은.
과연 NHN이 옳은 선택을 한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 듯 합니다..
지금 버전 큐브리드 이끄시던 분이 MS에서 DB (SQL Server 2000, 2005) 만드시던 분이죠..
2008/10/02 19:01티맥스의 '티브로'가 아니라 '티베로Tibero'입니다.
2008/10/02 19:49수정했습니다. ^^
2008/10/04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