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수아 얼굴 세트 ^^;

Picture 2008/07/07 16:46 Posted by 학주니
금요일부터 시작한 회사 워크샵에 오늘은 회사 창립기념일이라고 쉬는 바람에 블로그에 글을 못올렸더니 피드버너 카운터가 420대에서 370대로 뚝 떨어졌네(-.-). 하기사 집에 있을때는 블로그에 글을 못올리니 어쩔 수 없는 경우라 하겠지만.

그렇다고 편하게 쉬는 것도 아니고 이번달 말에 있을 수아(딸)의 돌잔치 준비로 인해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 중이다. 컴퓨터로 수아의 돌잔치 포스터를 만드느라 이래저래 사진을 편집해서 만들고는 있는데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지라 여간 힘든게 아니다. 포토샵 작업이 왜 이리도 힘든거시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들은 이번에 포스터 작업을 하면서 사진중에서 얼굴 부분만 따로 오려낸 것인데 마그네틱 펜 기능을 이용해서 할려니 잘 안되는 부분이 꽤 있더라. 그래도 얼굴 부분만 저렇게 따로 모아두니 재밌어서 한번 올려본다. 즉, 짤방 대신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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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편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는 이번주 식구들만 모여서 간단히 식사 할거에요. ^^
    정성 대단하신데요. ^^

    2008/07/07 17:3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글고보니 지우도 첫돌이 이번주군요(하기사 3주정도 차이가 나니).
      조만간 블로그에 초대장과 안내포스터를 게제할 예정이지만.. ^^;
      가족들 중에서도 첫 돌인지라. 좀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2008/07/07 17:55
  2. BlogIcon 이승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있으시다니... 역시 IT 분들은 블로그로 나이를 판단할 수 없군요...;

    2008/07/07 19:55
  3. BlogIcon 지인우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 귀엽내요. ^_^

    2008/07/07 22:23
  4.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렇게 귀여운 따님이 있었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_+

    2008/07/07 23:36
  5.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게 잘 자랐군요.
    아무리봐도 아빠를 많이 빼닮은 것 같아요.
    학주니님은 수아 첫돌 준비한다고 바쁘겠지만 마음만은 무지 행복할 것 같아요.
    돌잡이에 수아가 무엇을 잡을지.....그게 더 궁금하다는 설마 마우스. ㅋㅋ

    2008/07/08 04:4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 보는 분들마다 각기 반응이 다른데 대세는 거의 와이프쪽을 빼닮았다는 것입니다..
      글고 와이프가 절대 돌상에 마우스는 안갖다놓겠다고 하네요. ㅋㅋ

      2008/07/08 09:45
  6. BlogIcon 멍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본다구 '얼짱끼'가 벌써부터 있네요 ^^
    좋으시겠어요~

    2008/07/09 12:09

좋은 블로그의 요건은 무엇일까?

Blog 2008/05/19 08:21 Posted by 학주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느냐는 것이다. 화려한 스킨으로 블로그에 어느정도 방문자들을 묶어둘 수는 있겠지만 그 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는다는 것이 블로그계에 고수들인 파워블로거들이 하는 얘기며 나 자신도 생각하기에 그렇다. 블로그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컨텐츠에 달렸다는 것이 절대적인 진실인 셈이다.

그렇다면 컨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모든 블로거들이 다 고민하는 문제인듯 싶다. 어떻게 잘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본다. 나 역시 어떻게든 잘 만들어볼려고 애를 쓰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는것이 바로 컨텐츠를 꾸미는 일, 바로 글 쓰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어라

좋은 컨텐츠를 만들려면 일단 좋은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 좋은 주제는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씨앗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주제만으로 좋은 컨텐츠를 다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많은 블로거들이 초보 블로거들에게 블로그를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으라는 얘기를 한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해서 어떻게 글을 쓰는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도 익히라는 의미도 된다. 재미난 책을 보면 어떻게 글을 써야 사람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주제도 재미없게 쓴다면 그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잘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정보성 블로그로 인식할 수도 있겠지만 같은 주제를 더 재밌게 쓰는 블로그로 옮길 것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책을 읽어서 다방면에 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도 같이 습득해야 좋은 블로거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이 부분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책을 읽고 있다. 여러방면의 책들을 말이다. 물론 내 성격에 맞는 책들만 골라서 읽어서 문제지만 말이다.

다양한 효과를 더해라

또한 재밌게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보기 힘들다면 그 블로그에 오랫동안 머무르기 힘들 것이다. 아무리 재미나게 글을 써도 빽빽히 글자만 주르르 보인다던지 문단의 나눔 없이 그냥 통으로 쭉 써 내려간다던지 한다면 읽다가 지치고 피로해져서 끝까지 글을 다 못읽고 나가는 경우고 많을 것이다. 이 얘기인즉, 컨텐츠를 만들 때는 글과 함께 그림,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의 다양한 효과를 곁들이면 좋겠다는 것이다. 컨텐츠가 오로지 글만으로 구성되라는 법도 없다. 여러 구성을 효과적으로 합칠 수 있다면 그 글의 주제에 대해서 인식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그 성격상 글과 함께 그림, 혹은 사진이 곁들여진다면 꽤 효과가 높다. 동영상이나 음악도 효과가 좋지만 그림처럼 글과 함께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등을 만날 때 그 부분에서 멈춰서 동영상을 시청해야 하므로 흐름이 끊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블로그에는 글과 함께 그림(혹은 사진)이 함께 있는 것이 동영상이나 음악이 있는 것보다 효과적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글의 성격상 동영상이나 음악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결국 글의 성격에 따라서 그림,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 등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글만 쭈르르 있는 것보다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글만으로 써야한다면 강조 문자나 이탤릭 문자체, 글자의 색을 변경 한다던지 하는 방법 등으로 필요한 부분에 강조를 한다면 해당되는 주제에 대한 이해도 및 집중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전체가 모두 까만 글자체라면 그냥 신문의 사설을 읽는 식으로 쭉 읽어 내려갈 수 있겠지만 문맥에서 주제를 파악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하지만 굵은 글자체가 중간에 있다던지 이탤릭체가 있다던지, 아니면 붉은, 파란색의 글자가 섞여있다면 그 부분에 집중이 되고 그 부분이 주제를 연상시키는 문구라면 그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더 쉬울 것이다. 이렇게 글만으로 써야 할 경우라면 글자에 변화를 줘서 집중도를 높히는 방법도 괜찮을 것이다.

읽는 사람이 피곤하지 않게 하라

또한 글과 글의 간격이 너무 좁으면 그것도 읽어 내려가기에 불편할 수 있다. 적당한 간격 및 자간 배치는 컨텐츠를 읽는데 있어서 피로도를 줄일 수 있으며 이해도를 높히는데 도움이 된다. 글자크기 역시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글자크기는 보통 9pt정도인데 적당한 글자크기라 보여진다. 하지만 점점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면서 9pt의 글자체가 작아보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또 글자체를 너무 크게하면 왠지 불성실해 보이는 느낌까지 받는다. 적당한 크기 조절도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블로그의 경우 글자크기는 9pt지만 글과 글 사이의 간격을 조금 넓게 잡았다. 좁게 잡으면 글이 빽뺵히 쌓여가는 느낌이라 보는데 피곤하며 지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CSS를 수정하여 글자 간격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다루는 것으로 아니 여기서는 생략하겠다(참고로 이 블로그의 경우 주석으로 본문 공통이라 되어있는 부분에 폰트 부분을 다음과 같이 수정했다. 원래는 'font:0.75em/1.5'였는데 'font:0.75em/1.8'로 수정했더니 문단 간격이 넓어졌다. 글자체는 여전히 9pt정도지만 간격을 넓혀주니 좀 숨통이 트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글자체 역시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윈도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기본 글자체(보통 굴림체, 혹은 고딕체)를 많이 사용한다. 그 글자체도 좋다. 이 블로그의 경우 기본 글자체가 맑은고딕이면 맑은고딕으로 보인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웹폰트를 사용하는 경우도 봤다. 가독성이 좋은 글자체를 선택하는 것도 훌륭한 컨텐츠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라 보여진다.

가장 좋은 컨텐츠는 일단 주제가 좋아야 하며 글을 재미나게 써야 한다는 것은 기본일 것이다. 그와 함께 강조해야 할 부분에 굵은 글씨와 이탤릭체 적용, 다양한 색상의 글씨체를 곁들이는 것과 동시에 적당한 그림이나 사진도 첨부하고 읽는 사람들의 피로감을 덜해주기 위해 적당한 글자간격 조정도 들어갈 수 있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속에 남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이 블로그에 필요한 요소는?

쓰다보니 내 블로그에서 꼭 필요한 요소를 그냥 쭉 적어본것이 되었다. 이 블로그에서는 가끔 그림이나 사진들을 끼어넣기도 해서 어떻게든 변화를 줄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게 쉽지도 않다. 또한 글의 양도 A4용지로 1장 혹은 2/3장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는데 가끔 2장이 넘어가는 분량으로 쓸때도 많으니 걱정이다. 또한 굵은 글씨나 이탤릭체 적용은 꿈도 못꿨으며 색의 변화도 어림없는 소리였다. 하지만 좋은 블로그는 글의 내용도 훌륭해야 하지만 읽는 독자들까지 배려해야 한다는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어떻게든 변화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내가 쓴 이대로 글을 쓸때 신경을 쓰면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즉, 이 글은 자기 성찰(?)을 위한 글이라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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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적이십니다. ^^
    그리고 주말엔 좀쉬어가주는 센스~~ 도 필요하더군요~ㅎㅎ

    화창한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2008/05/19 08:3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가정이 있는 경우에는 주말에는 쉬어가야죠.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

      2008/05/19 08:14
  2.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블로그 운영에 신경을 쓰면 쓸수록 내게 익숙한 글쓰기 방법보다 보는 이들에게 친숙 혹은 편한 글쓰기를 하게 되는거군요.=_=;;

    2008/05/18 14:0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게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나만 보는 일기장이라면 상관없겠습니다만 일단 블로그에 글을 쓰면 타인도 같이 보기 때문시.. --;

      2008/05/19 08:15
  3. BlogIcon 모노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 트랙백과 댓글은 열어놓으세요 닫지 마시구...
    블로그 운영에 관해 많은 글을 쓰시는 분이 아래를 닫아놓으시면 어떡해요 ^^;;;

    2008/05/18 17:59
  4. BlogIcon Sh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의미에서 저도 이 스킨을 고쳐쓰고 있습니다만
    이 예쁜 스킨은 텍스트를 참 강조하게 되더라구요. 전체 포맷 보다는 글자가 커보이는 단점이 있어서 최근 빡빡해보이는 느낌 때문에 고민 중입니다.
    그림을 아무리 적절히 섞어도 글자가 화면을 채운다는 느낌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 지 종종 고민하게 된다는 말씀..
    좋은 블로그가 된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a
    여러 사람이 읽기 편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역시 해보게 됩니다.
    산만하고 어지러운 혼자 만의 생각에서 벗어나 같이 공감할 글을 쓰게 될 날도 오겠죠...랄까 -.-; 하하하

    2008/05/18 21:0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글에 썼던대로 저는 글간격을 조금 늘려서 사용한답니다.
      조금은 빡빡한 느낌이 덜해진다고나 할까요.

      2008/05/19 08:16
  5.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3392자 A4 2장분의 글, 원고지 17.8장분의 다소 긴 글이지만, 학주님이 마음 속에 있는 그대로를 이 글을 읽는 저는 물론 다른 독자분들도 편안함을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글을 읽다보니 한 단계 더 깊이있는 관점을 엿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는군요. 아무래도 여러 독자분들과 의견을 나누어서 그러한가 봅니다.
    다음 글에는 1500자 정도로 글자 수를 좀 더 함축해 보세요? 그럼 더 편안함을 독자에게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만남 정말 행복했구요. 염려해주신 덕분으로 부산에 잘 내려왔습니다.^^ 늘 가족모두 건강 하시길 소망할께요.

    2008/05/18 21:4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지금의 절반정도로 줄여야 하는데 쓰다보면 늘어나니 힘드네요.
      써 놓고 다시 고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쭉쭉 써내려가기만 하니.. -.-;

      2008/05/19 08:17
  6. BlogIcon 핑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포스팅하는거 아닌가요

    2008/05/20 17:1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꾸준하고 지속적인 포스팅.. 정말 중요하지요..
      제일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2008/05/20 17:40
  7. BlogIcon jyudo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에게 도움이되는 블로그가 최고가 아닐런지.....

    2008/05/2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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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공유 서비스인 Flickr에 동영상 기능이 추가될 듯 싶다. Dan Farber는 CNet에 Flickr가 4월에 비디오 서비스의 베타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TechCrunch에서도 곧 Flickr에서 비디오 서비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글이 나왔다.

Flickr가 어떤 서비스인가? 전세계적으로 사진공유 서비스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서비스로 야후가 인수한 웹2.0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그동안 Flickr에서 비디오 공유 서비스가 나올 것이라고 무성한 소문만 나왔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서비스를 준비중인거 같다.

Flickr가 사진공유로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과연 비디오 공유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 야후가 구글의 YouTube의 성공과 야후 비디오의 부진을 매꾸기 위하여 Flickr에 무리하게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보인다. 근래 MS와의 M&A가 물밑에서 진행중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값어치를 더 높히기 위한 배팅이라는 의견도 보인다.

하지만 Flickr의 비디오 공유 서비스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의 요구라는 의견이 더 많다. YouTube의 성공과 더불어 이제는 사진에서 동영상으로 사람들의 초점이 넘어가고 있다는 의견이 강하기 때문이다. 사진공유 서비스의 성공은 DSLR의 확산을 불러왔다. 물론 DSLR의 확산으로 사진공유 서비스가 활성화되기도 했다. 이제는 DSLR에서 디지탈 캠코더로 점점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DSLR이 아닌 하이엔드 디카에서도 꽤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제공하고 디캠의 가격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점점 동영상 촬영이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YouTube나 다음 TV팟, 엠케스트, 판도라TV등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들이 점점 힘을 얻어가고 있는 추세다.

야후는 이미 야후 비디오라는 구글의 구글 비디오와 비슷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구글 비디오가 YouTube에 완전 밀렸듯 야후 비디오도 사용률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Flickr에서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지원한다면 Flickr의 명성에 힘입어 야후 비디오도 구글 비디오 꼴이 날 수도 있다. 일단 Flickr에서 제공하는 비디오 서비스가 야후 비디오를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Flickr에서 제공하는 비디오 공유 서비스는 어디까지 지원을 할 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지만 사진들을 모아서 음악과 함께 프리젠테이션형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툴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YouTube에서 제공하는 어지간한 기능들은 다 제공할 것이라 본다.

Flickr에서 제공하는 비디오 서비스가 시대의 흐름을 읽어서 확장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하나의 기능을 더 추가하는데 불과하는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야후의 Flickr라는 명성은 적어도 YouTube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한 파급효과는 있을거 같다는게 내 생각이다.

* 관련 뉴스 *
Flickr Video beta due in April (CNet)
Video Coming To Flickr Soon. Really.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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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리커에 대해 크게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도 사진만큼 만족스럽다면 기꺼이 이용할 용의도 있고요. 무척 기대됩니다.

    2008/03/17 19:27
    • 학주니  수정/삭제

      플리커. 괜찮은 서비스죠.
      동영상 서비스 역시 플리커라는 명성에 걸맞게 잘 될꺼라 생각은 합니다.
      실은 오래전부터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제야 가시화되는거 같습니다.

      2008/03/18 04:45
  2. BlogIcon 쿨짹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 플리커가 야후에 인수되었을 때 밴쿠버태양지(Vancouver Suns - 신문)에 대박으로 크게 나왔던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작은 게임 회사였다더라구요. 동영상.. 잘 될까 모르겠네요.

    2008/03/18 09:20
    • 학주니  수정/삭제

      야후가 구글을 어떻게든 이겨볼려고 발버둥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2008/03/18 09:28
  3. BlogIcon 내다,알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나도 알만한 소식이 올라왔구먼~~여긴 전문적인 글들이 많은지라..이하 생략하겠내~

    2008/03/18 11:30
    • 학주니  수정/삭제

      자네는 YouTube를 쭉 쓰면 되겄지.
      Flickr로 이동 안해도 될 듯 싶은데..

      2008/03/18 11:34

드디어 플리커에서 피크닉을 이용한 사진편집이 가능해졌다. 원래 플리커에도 사진편집 기능이 있었지만 그 기능이 미약해서 보통은 사진을 찍고 포토샵 등의 그래픽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편집 및 보정을 한 후에 플리커에 올리곤 했었는데 이제는 사진을 올린 상태에서 간단한 사진보정이 가능해졌다.

플리커1

수정버튼을 누르면 피크닉 화면으로


플리커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연필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피크닉의 플리커 계정 접근권한을 허용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확인을 누르면 그때부터 피크닉을 이용하여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피크닉 허용

플리커에서 피크닉 플리커 계정을 허용하라는


포토샵과 같은 전문적인 그래픽 어플리케이션을 웹에서 구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피크닉 역시 세밀한 보정은 힘들다. 하지만 다양한 기능으로 간단하게 색을 보정하거나 적목현상을 없애거나 사진을 회전시킨다던지, 일부 구간을 잘라낸다던지 하는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커서와 같은 작업은 못해도 충분히 사진을 보정하는데 괜찮은 기능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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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버튼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툴팁이 나오는데 적목에 올려놓으니 이런 문구가..
'귀신이다, 귀신. 마음의 창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천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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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007/02/06 - [IT Story/웹 서비스] - 어떻게 하면 사진을 공유할 수 있을까?
2007/06/13 - [IT Story/웹 서비스] - 플리커 한글 서비스 시작.
2007/12/03 - [IT Story/웹 서비스] - 플리커, 온라인 사진 편집기능이 추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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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링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크닉에 관한 정보를 찾던중에 찾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2008/06/02 03:54

내게 힘이 되주는 수아

Picture 2007/12/03 13:59 Posted by 학주니
최근에 회사 분위기가 영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 상황이다.

일하기도 싫고 어딘가 마냥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그래도 이 사진을 보면 힘이 난다.

누구냐 하면..

.
.

두둥!

사진0004

내게 힘이 되주는 사랑스러운 내 딸의 이 웃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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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힘이 막 쏟는 사진이군요~
    가족.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2007/12/04 01:14

개인적으로 웹2.0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면서 웹2.0 관련 자료들을 모으기도 하고 신문기사나 웹 칼럼, 관련 서적을 보면서 전반적인 웹2.0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그 이유중에는 웹2.0에 관련된 부분에서 사업 아이템을 하나 만들어내서 내 나름대로의 서비스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왜 사람들이 웹2.0에 열광을 하며 기존의 웹1.0과는 어떤 차이점이 보이기에 이리도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겨서 이래저래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웹2.0 시대를 지내면서 한가지 느끼는 점이 있다면 이것이다. 웹2.0이 낳은 대표적인 히트작으로는 블로그와 UCC가 있을 것이다. 원래 UCC 안에 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지만 최근에는 블로그는 블로그로 UCC는 거의 동영상 UCC로 굳혀지고 있는 추세인듯 싶다. 여하튼간에 사용자가 직접 참여를 하고 갖고있는 자료를 개방함으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그러한 웹2.0 정신을 블로그와 UCC는 잘 표현하고 있는거 같다. 그와 함께 최근에 떠오르는 웹2.0에 관련된 단어가 있다.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라 불리는 사회적 관계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 최근 구글은 오픈소셜이라는 개방형 플랫폼을 선보였다. OpenAPI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SNS 서비스들끼리 연계하여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내용이다. 현재 페이스북을 제외한 마이스페이스나 링크드인, 식스어파트 등의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대표적인 SNS가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 국내에서도 안철수연구소의 고슴도치플러스에서 오픈소셜을 도입해서 서비스를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이렇듯 SNS에 대한 관심이 현재 전세계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SNS는 도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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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SNS을 잘 구현한 서비스를 꼽자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들 수 있다. 서로 일촌으로 맺어진 사람들끼리 사진 등을 공유하도록 할 수 있고 또 어느 미니홈피가 업데이트 되면 연결된 일촌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미니홈피 스타일이 SNS의 전부인가? 그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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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현재 인기 급상승중인 SNS가 있다. 바로 페이스북이다. 나도 페이스북에 계정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한국사람들에게는 익숙치 못한 인터페이스인듯 싶다. 익숙해지면 나름 편하겠지만. 대신 미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인터페이스인듯 싶다. 요 며칠전에 페이스북은 MS로부터 엄청난 투자를 받았다(물론 그 댓가가 있었지만). 여하튼간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SNS중에 하나다. 국내의 미니홈피와 페이스북과 비교하면 인터페이스부터 여러가지로 많이 틀리다는 것을 보게 된다. 메시지도 전송할 수 있으며 사진공유는 기본이고 파일들도 공유할 수 있다. 비공개로 설정한거 빼고는 다 공유할 수 있다. 어쩌면 미니홈피보다 더 넓은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을 예로 들었지만 SNS의 기본 개념은 바로 공유다. 서로의 정보를 공유함으로 그 속에서 연관성을 찾아서 비슷한 연관성을 지닌 다른 사람들과 또 연결시켜주는 그러한 서비스가 SNS라고 할 수 있다. 미니홈피의 경우 연관서을 찾아서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하지만 페이스북의 경우 시스템이 알아서 다 찾아준다. 허락여부만 사용자가 판단해서 친구로 맺을 것인가 아닌가만 결정해주면 되는 것이다.

개인정보를 공개하고 공개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같은 지역, 학교, 직장, 취미 등을 갖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찾고 서로 연결시켜줌으로 사회적으로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SNS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SNS에 열광하는 것인가?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들을 알아가는데 있어서 그 넓이와 범위가 상당히 협소한 편이다. 보통 가족과 직장동료들 이외에 다른 사람들을 알기 위해서는 종교를 갖고있으면 교회 등을 통해서,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커뮤니티에 소속되어있으면 그 커뮤니티를 통해서 사람들을 알게 된다. 이래저래 뭐랄까 자기 주변을 통해서 점점 인맥을 넓혀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계가 있고 그 범위가 좁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 싶다.

이러한 좁은 범위를 확 넓혀주는 것이 바로 SNS가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찾을 수 없는 부분에까지 그 연관성을 찾아서 내게 그 목록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하지만 잠재적으로 나와는 연계되어있는 그러한 인맥들을 넓히는 방법으로 SNS가 선호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찾을려고 하는 노력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SNS의 매력이자 장점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SNS에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인맥을 넓히고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된다는 점은 매우 큰 매리트로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더 새로운 사람들을 찾기 위해 SNS을 더 활용하게 된다. 혹자는 SNS을 통해서 사업 파트너를 찾기도 하며 어떤 사람들은 이성 친구를 구하기도 한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무엇인가 연관이 되어있다면 좀 더 다가가기 쉽기 때문이리라. 이렇듯 SNS을 이용하며 뭔가를 할려는 사람들이 계속 SNS을 찾기 때문에 지금의 SNS에 열광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단순히 사람들과 연결을 시켜주는 것으로 SNS는 그 역할을 다하는 것일까?

만약 SNS가 연결고리만 만들어주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 서비스는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많은 SNS가 생겼지만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바로 서비스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연결은 시켜줬지만 그 이후에 뭔가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기 때문이다. 연결이 되었으면 그 다음에 뭔가를 더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존재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한 것이 현재 SNS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뜬 이유는 1촌이라는 연계성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진들을 서로 공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미니홈피 때문에 디지탈카메라가 대중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일까. 내가 찍은 사진을 나와 1촌맺은 사람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공개해주는 서비스를 미니홈피에서 제공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서비스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다. 현재는 그 세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중 미니홈피를 갖고있는 사람이 1000만은 된다고 할 만큼 대중화된 서비스다. 그리고 그 폭발적인 증가의 뒷면에는 사진공유라는 연결 이후에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하고 있었다.

페이스북이 미국에서 현재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물론 서로 연결시켜주는 능력도 탁월했고 메시지를 보내고 받으며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사진도 동영상도 심지어는 파일까지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페이스북은 F8이라는 페이스북 자체적인 플랫폼을 오픈시켜놓음으로 페이스북 OpenAPI를 이용하여 페이스북의 각 기능을 사용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덕분에 페이스북을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들(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만들어져서 활성화되고 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 이후에 뭔가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제공함으로 그 서비스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흥미를 가지도록 하고 있다.

다른 서비스들도 비교해봐야겠지만 사용해보지 못한 관계로 예를 들지는 못하겠다(개인적으로 마이스페이스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미국판 싸이월드 미니홈피라는 평가가 있어서 보류중이다). 여하튼 한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SNS를 비교함으로 왜 사람들이 SNS에 열광하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그렇다면 SNS의 미래는 밝은가?

예전에 나는 ‘쇼셜 네트워킹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라 는 제목으로 영국의 데이터모니터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현재 급증하고 있는 SNS에 대해서 투자자들은 신중히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미래의 구글이나 야후가 될 수 있는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들을 놓치기는 싫지만 예전의 닷컴버블때와 같은 그러한 현상이 아니냐라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현재의 SNS 열풍은 어떻게 보면 예전의 닷컴버블때와 같이 거품이 많이 끼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단순히 서로 모르지면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끝나는 서비스라면 그 미래는 어둡다고 볼 수 있다. 위에서 얘기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페이스북과 같이 연결된 이후에도 계속 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묶어둘 수 있는 아이템들이 필요하다. 개념은 서로의 연결이지만 SNS를 그저 개념만으로 접근해서는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 연결 그 이후까지 고려해서 서비스를 만들어야 성공적인 SNS를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웹2.0에 대해서 이것저것 공부해보면서 블로그와 함께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SNS였다. 나름 정리를 해봤다. 내가 한 정리가 제대로 된 것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알고있는 지식안에서 풀어봤으니 말이다. 하지만 내 생각을 정리해보는 차원에서 이 글을 올려본다. 비교 대상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이었지만 그 이외에 플리커도 SNS의 성격을 지니고 있고 블로그도 어느정도 SNS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미투데이도 약간은 SNS적인 성격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어떤 연관성을 갖고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연결된 누군가와 계속적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으면 SNS적인 성격을 지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정리한 SNS는 어떻게 보면 어느 한쪽면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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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토봇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포스트입니다. 저희도 SNS와 가격비교서비스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중인데, 가격비교서비스의 본연의 가치와 SNS가 어떻게 매쉬업될 수 있는가, 또 유저들에게 그런 서비스가 도움이 되기는 할까 하는 고민이 있네요.

    2007/12/30 12:4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교착점 찾기가 그리 어렵지는 않아보입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솨.. ^^

      2007/12/31 10:53
  2. 꼬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감사 ^^

    2008/05/29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