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이고 뭐고 할거없이 솔직히 역대 정권들 중에서 정권초기에 이렇게 욕먹는 정부는 진짜 처음인듯 싶다.
작년 한나라당 경선때부터 말이 많더니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된 이후에 BBK다 도곡동땅이다 하며 도덕성에 의심을 받았다. 그리고 대선에서 2위 후보와의 격차를 대략 500만표정도 내면서 당선이 되었는데 문제는 투표율이 역대 최저(47%)라는거. 결국 국민의 1/4만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인수위때는 별별 희안한 정책(영어몰입교육이니 대운하건설이니)들을 내놓으면서 국민들의 얼을 빼놓았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한미FTA를 어떻게든 성사시키기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완전 개방을 미국에 선물로 줬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잡은 채 말이다. 그리고 오늘 장관고시를 끝으로 광우병 위험이 만땅인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6월 10일에 완전 수입된다.
시민들은 거리로 뛰쳐나왔고 촛불을 들었으며 결국은 거리시위까지 하게 되었다. 경찰은 엄중처벌을 지시했고 사람들은 무더기로 연행되어갔다. 그런데 제발로 연행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경찰은 경악하고야 말았다.
한미FTA의 조기비준을 위한 성급한 행동이 결국 화를 부르는 꼴이 되어버렸다. 영문서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서 나온 웃긴 해프닝부터 시작하여 국민을 기만하는 공무원들의 교육자료, 다음 아고라가 무슨 정당이나 시민단체로 생각하고 있는 경찰들까지 정말 모든 것들이 다 한심하기 짝이없는 꼴이다.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탄핵까지 거론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실용정부는 도대체 앞으로 뭔 생각을 갖고 이 나라를 끌고 나갈려나? 미국의 충실한 개가 될려나? 미국의 불황을 타계할 목적으로 한국을 희생한 것일까?
대통령은 우리가 뽑 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구호로 내걸은건 "경제 살리기" 였습니다 결국 우리꾀에 우리가 넘어가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우리 국민의 선견지명? 에 안타까울뿐입니다... 대통령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 이시간에...
청와대 에 모두 수입 소고기로 식사를 하게 합시다!! 정말로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심하고 또 한심합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자꾸만 자꾸만 뒤로, 뒤로 가고만 있습니다........ㅠ ㅠ
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것,그리고 세계속에서 함께 한다는 것,
외국에서 바라보는 저로선 우리나라 촛불시위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서 먹지 않으면 될 것 아닙니까,,,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그리고 작은 우리나라가 여러가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손해봐야 할 것도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서 더 큰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는 한나라당도 아니고,외국에서 바라보는 저의 소견을 말하는 것 뿐이지만
우리 국민들...정말 많이 반성해야합니다.
앞뒤바라보지 못하고 행하는 ...대통령이 이제 얼마나 되었습니까,,이제 겨우 몇개월...
임기 동안은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무시하는 겁니다.
국민성이 문제구요..광우병이요? 그거 정치 혼란을 주기위한 겁니다.소수무리의...
한가지는 알고 두가지는 모르는 국민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한단계위에 올라서길 기대해봅니다.
세계속에서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나 힘든 가운데 있는지 아십니까?
대통령은 왜,이곳저곳을 힘든 가운데 방문하겠습니까..
나름대로의 계획과 목표를 세워 세계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우물안의 개구리처럼의 행동들은 나라를 어지럽히고,세계속에서 고립되는 길과도 같은
것입니다.미래를 바라보는 지향적인 국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입하면 싫으면 사 먹지 않으면 될게 아닙니까,,,답답합니다.
수입하기 싫으면 안사먹으면 된다라.. -.-;
소비자는 안사먹어도 된다지만 학교에 급식을 나가는 쪽에서도 과연 그럴까요?
가격을 최대한 낮춰서 경쟁해야 하는 기업입장에서는 그것이 미국산이든 호주산이든 값산 쇠고기로 급식을 해야할겁니다. 그래야 이윤이 남고 경쟁이 되니까.
그렇다면 어디껄 쓰겠습니까? 값싼 미국산 아니겠습니까?
우리네 학생들이 급식을 통해서 광우병 위험의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데 가만 있겠습니까?
당신이야 말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같군요.
아이 엄마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먹으면 된다 인스턴트 안먹이고 외식안하고 엄마가 열심히 노력하겠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사먹는 만두, 햄버거 하나, 과자에도 이제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안먹이면 된다...돼지사료는요 교차감염은?(감염 소고기가 든 사료를 먹은 돼지에게 감염되는것) 이 모든게 소비자가 안먹어서 해결되는 문제입니까? 끓여도 안되고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바이러스를..그것도 미국인들도 안먹는다는 부위를 수입하는 데 먹지않으면 된다구요?..어떻게요?
정치세력에 편승한 일부시민, 자기 입지를 넗히려는 단체 그리고, 대학운동권학생 만이 발악할 뿐 생업에 충실한 대다수 국민은 전혀 문제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들만 감성으로 대할 뿐 그런자들 일일이 붙들고 달래줄 시간이 없다 정부는 이성으로 냉철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 할하고 있다.
쇠고기가 100만 분의 1이든 억만 분의 1이든 어쨋든 걸릴 확률이 있는겁니다. 음식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물질이 있다면 당연히 수입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지난 쓰레기 만두 소동 때 왜 그 사람들을 욕했습니까? 따지고 보면 쓰레기 만두 먹어도 안죽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확률 논리로 따져도 쓰레기 만두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그런데 쓰레기 만두는 안되고 쇠고기는 된다? ㅋㅋ 웃기지 않습니까? 이야기가 딴대로 셌는데 음식 문제에 있어 확률논리를 가져다가 대입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광우병 걸릴 확률이 적으니 먹어도 된다가 아니라 광우병에 안 걸리니 먹어도 된다가 옳습니다. 생명 문제는 확률에 가져다 대는 문제가 아니란 것을 모르는 당신들의 말은 그저 변명일 뿐입니다.
오늘따라 정치에 관련된 글을 좀 쓰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을 했던 날이며 오늘 0시 0분을 기점으로 새대통령의 본격적인 대통령직 시행이 시작되기 때문이려나. 여하튼 아까 새대통령과 새정부에 바라는 점을 간략하게(?) 적었고 이번에는 왜 그리도 사람들의 뇌리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실패한 대통령으로 인식하게 되는지에 대한 내 느낌을 적어보려고 한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역사 최초의 야당출신 대통령이다. 민주당에서 처음 내놓은 대통령으로 그동안 여당에서만 쭉 대통령이 나왔다가 드디어 여당과 야당이 바뀌는 역사를 일구어냈다. 그리고 그 전 정부가 저질러놓은 IMF의 늪에서 최단기간 빨리 벗어나게 만든 것도 김대중 전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때였고 현재 대한민국이 그나마 무늬만이라도 IT 강국이라고 내세울 수 있었던 계기를 만든것도 국민의 정부때 IT 육성정책 덕분이다(물론 그것때문에 지금 IT 관련 개발자들은 꽤나 고생하고 있지만 말이다). 적어도 IMF 탈출만으로도 김대중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이라 불릴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야당출신 대통령은 아니다. 이미 여당이었던 민주당 출신이니 기존의 전통을 쭉 이어온 셈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권을 맡았던 시기는 막 IMF에서 벗어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나라를 재구성하는 시기였다. 보통 노무현 대통령과 월드컵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김대중 대통령때 월드컵은 진행된 것이고 같은 해에 대통령 선거가 있어서 그때 이전 노무현 대통령이 뽑힌 것이다. 여하튼 드라마같은 역전을 통해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치적은 이전 포스트에 구구절절히 써놨으니 패스하도록 하자. 적어도 국가기관의 부정부패 척결에 누구보다 앞서나갔으며 국민과 국가기관 사이에 벽을 많이 허물어놨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받을만 하다.
그렇다면 왜 이리도 잃어버린 10년이라든지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내가 봤을 때는 언론의 잘못된 보도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히 조중동과 경제관련 신문들이 이런 오해를 확산하는데 한몫했다. 맨날 어렵다 힘들다 괴롭다만 외쳐대니 그런 언론에 길들여진 국민들의 인식속에 어떤 것들이 남아있겠는가. 맨날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의 반정부공세만 그대로 기사로 써서 내보냈으니 사람들 인식에는 당연히 정부가 무능해 보였을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의 가장 큰 잘못이라 하면 부동산 정책인데 땅값을 이빠이 올렸다는 것인데 그게 솔직히 정부가 올린 것인가. 그저 부동산 땅투기꾼들이 어떻게 한몫 잡을려고 올려놓은 것들을 그대로 기사화했던게 아닌가. 그러다보니 한곳이 올라가니 다른 곳도 경쟁적으로 올라가고 그래서 현 집값이 이리도 높게 책정되는게 아닌가. 부동산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노무현 대통령 취임 이전부터 거래는 거의 없다시피 했다고 한다. 전세계약은 많지만 실제 매매계약은 거의 없다시피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호가만 죽어라 높아지고 실제로 계약은 이루어지지도 않고. 팔려고 해도 살려고 해도 언론에서 이미 비싸다고 뻥뻥 터트려댔으니 겁나서 못사고, 팔려고 해도 정부가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꾼들을 막을려고 세금을 이빠이 매겨놔서 제대로 못파는 상황이 온 것이다.
결국 부동산을 들썩이게 만든 것은 정부의 잘못도 있지만 그저 한몫 잡을려고 투기꾼들이 잔뜩 띄워놓은 것을 그대로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기사화하는데 급급했던 조중동을 비롯한 경제지들의 쿵짝때문이라 본다. 그리고 나중에 제대로 된 정보가 나와도 제대로 정정기사조차 쓰지 않은 언론들이 바로 조중동과 경제관련 신문들이다. 정정보도를 쓰면 자기네들 네임벨류가 떨어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오보를 제대로 잡지 못한게 더 명예에 먹칠을 하는거라 본다. 여기에 TV 뉴스들까지 합류했다. 지상파 3개의 방송국 모두 뉴스에서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 잘못된 정보들을 제대로 거르지도 않고 뉴스로 내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신문과 TV를 보면서 그렇게 인식되어온 정부에 대한 이미지는 이미 깎일대로 깎인 상태였고 이번 선거때 그러한 인식을 이용한 한나라당은 다시 여당으로 복귀하는데 성공을 하게 된다. 신당이나 민주당, 다른 당의 인물들도 그닥 찍을 인물은 없었지만 말이다.
요즘은 매스미디어의 시대라고 한다. 신문이나 TV 등의 기성 언론매체들의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블로그로 대변되는 대체언론까지 점점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이런 시대에 언론의 역할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TV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그냥 스쳐가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사람들 뇌리속에 잠재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 파장이 매우 큰 뉴스나 시사프로의 정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것이다. 신문의 뉴스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기사로 인해 사람하나 망가지는 것은 정말 쉽게 되었다. 아무리 신문이 어렵다 어렵다 말하지만 갑중에 슈퍼 갑이라는 것은 대부분 인정할 것이다. 이렇듯 중요한 언론매체들이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 사심이 가득담긴 오보를 내놓는다면 이 나라의 방향이 당연히 잘못되어나가지 않겠는가 싶다.
언론 전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중동 및 경제지등 힘있는 언론들이 그저 자기의 입맛에 안맞는 정권이 들어섰다고 열심히 까대기만 하는데 국민들은 어쩔 수 없이 세뇌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었다고 하더라도 정보의 창구가 막혀있다면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블로거들이 아무리 떠들어대도 그것은 찻잔속의 태풍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네이버, 다음, 야후 등의 포탈을 장악할려고 맘먹고 정치권에서 조작을 한다면 맥없이 당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언론개혁이 먼저 일어나야 앞으로 제대로 된 정보를 국민들이 전달받을 수 있을 듯 싶다. 잃어버린 10년의 이야기는 한나라당의 그저 정권을 잡기위한 말이고 그걸 언론이 확대시킨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크게 동감합니다
노무현 정권은 결국 정치와 언론의 대결이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습니다.. 정권이야 투표로 바뀔 수도 있지만 정-언 유착으로 다져진 기득권은 결국 대통령 권력으로도 어찌할 수 없다는 걸 보여준 10년이었습니다.. 언론 개혁은 정말 고양이목에 방울달기인데 누가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은 이미 혐오수준을 넘어 아예 없애버려야 할 통치기구로 자리잡고 있는 수준이다.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이미 멀어지고 있는 상황인데다가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은 이미 바닥을 치고 있는 상태다. 오죽하면 하나님이 만든 직업들 중에 가장 쓸모없는 쓰레기같은 직업이 국회의원이라 할까. TV를 통하여 보여진 국회의사당 안에서의 몸싸움, 민심은 제쳐두고 민원처리는 버린 채 자기가 속한 당의 이익만을 위해 처신하는 국회의원들, 시류와 기회를 쫒아서 야합을 일삼는 모습을 보면 누구든 다 국회에 대한,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그저 선거때만 국민을 위하겠다고 밑에서 봉사하겠다고 말로만 떠들어대고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목을 꼿꼿히 세우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 더 짜증이 난다. 이미 대한민국 국회는 3류 수준에도 못미치는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그에 따른 정치도 마찬가지다.
행정부도 마찬가지다. 내놓는 정책들마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있고 선심성 정책들만 내놓고는 제대로 시행조차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정부의 각 기관들은 예산만 축내고 보여주기용 행정만 하고 있으며 민원처리는 제대로 못하고 그저 자기 몫만 챙기기 바쁘니 국회의 못지않은 불신을 보이는 것도 당연한 이치다. 그나마 현정부때 행정기관들의 고자세는 좀 없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민원처리에 미온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게 문제다. 물론 정책을 내놓아도 제대로 안따라주는 일부 부유층들이나 특권층들도 문제기는 하지만 말이다.
요즘은 사법부쪽도 말들이 많다. 정치권력에 밀려 가장 공정해야 하는 통치기구임에도 불구하고 말들이 많다. 법원, 검찰, 경찰 모두 비리들이 많은게 우리나라 사법기구들이다. 특히나 이번 이명박 당선자와 BBK 문제때 터진 정치검찰사건은 그 대표적인 경우다. 이외에도 비리 검찰이나 경찰, 법원들이 수두룩한 것이 국내 사법기관들의 현실이다. 올바른 판단으로 심판해야 할 사법기관들이 정치적 권력에 눈치보고 돈에 휘둘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지 않으니 누가 사법기관을 신뢰하고 판단을 맡기겠는가. 정권이 바뀌어도 사법기관들의 공정성 유지는 생명처럼 시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우리나라 사법기관들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국회, 행정부에 못지않게 신뢰를 잃어버린 셈이 되었다.
3권 국가통치기관중 국회가 가장 썩었고 행정을 맡은 정부기관들도 만만치 않게 썩었으며 이제는 가장 진리를 쫓아야 할 사법기관들마저 국회를 쫒아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답답한 이나라가 안타깝다. 생각같아선 해외로 이민가고는 싶으나 그렇지 못한 현실때문에 기회만 노리고 있는 내 자신이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기사에서 나온대로 국가통치기관을 신뢰한다는 국민이 겨우 7%, 올해는 12%라는 사실은 국민들이 이제는 국회, 정부, 사법기관을 더이상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한번 잃은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 그러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제발 국가 통치기관들이 서로 잘못을 깨닫고 신뢰회복에 힘써주길 바란다.
ps) 그런데 암만봐도 국회는 정말 쓰레기인듯 싶다. 하기사 정치권이 쓰레기니 국회가 쓰레기인것은 당연한건가? 하수구 오물보다 더 더러운 것이 국회의원들이 아닌가 싶다.
근데, 그게 우리나라 수준이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왜 쟤들만 저럴까-'했는데, 거참 결과만 좋으면 만사 OK라는식에 반응이 어이가 없었덜까요.
그게 국회나, 정부에서 이야기하는거와 뭐가 다른지 ..늘 아스트랄하달까요. 저들에 비리와 무능을 욕하면서, '그래도 예전엔..' 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예전-'에 하셨던분들이 거의 조 단위를 해드시고, imf까지 가게 만들었죠..
불신한다구요? 그럼 뭔가 다른 결과가 나오도록 투표해야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욕하는건 히스테리에 빠진 아줌마가 짜증내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에휴 -0-;
정치 이야기는 가급적 안할려고 하는데 그래도 가끔 내 머리속의 내용을 꺼내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과 같은 정말 혼탁한 정치상황을 보면 더하다. 이래저래 모두 문제뿐인 세상이다.
인터넷 뉴스를 보는데 다음의 기사가 떴다. 신당의 김근태 의원이 국민에 노망이 들었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그 발언에 대해서 국민을 기만했다고 한나라당이 김근태 의원을 고발한단다. 분명 김근태 의원의 발언에는 문제가 있다. 단어 선택이 적절치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로 사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웃긴 것은 고발하는 자들이 한나라당이라는 것이다. 국민을 모욕했는데 한나라당이 국민을 대신해서 고발하겠다는 이야기다.
한나라당은 정당이다. 정당은 국회의원이 모인 집단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해서 나라의 민생살림을 잘 치리하는 정치를 하라고 뽑아준 국민들의 대표다. 그러나 같은 국회의원이라고 하더라도 다르다. 지역구 의원이 있는 반면에 전국구 의원도 있다. 지역구 의원의 수에 비례해서 비례대표로 뽑힌 의원들이 전국구 의원들이다. 솔직히 전국구 의원은 정당만을 위해서 일하지 지역을 위해서 일하지는 않는다. 즉, 그 지역의 대표라고 할 수 없으며 국민의 대표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한나라당에 있는 국회의원이 전국의 모든 지역 국회의원인가? 그것도 아니다.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본다. 일단 표면상으로 한나라당이 국민의 대표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로서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아닌 절반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을 대표한다고 하고 고발할 입장이 아니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문제는 이 한나라당이 제대로 된 정당인가 하는 것이다. 일단 과거에 차떼기당이라 불리웠고 지금도 그 별명이 유효한 상태다. 그리고 IMF 10년을 돌아봤을 때 10년전 국가위기가 와서 IMF 국제구제금융을 받을 때의 여당도 한나라당(국민의 정부, YS때)이다. 또 온갖 추잡한 물의를 일으킨 국회의원들의 대부분이 한나라당 소속이다. 보수를 내세우지만 수구정당의 표본이라 불릴 수 있는 것도 한나라당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정말 정당같지 않은 정당인 이유는 많다.
이러한 한나라당이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기만한 김근태 의원을 고발한단다. 말이 되나? 한나라당은 스스로가 국민의 대표라고 생각하는가? 정말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자들은 대부분이 다 한나라당에 있는데 말이다. 김근태 의원의 발언에는 문제가 있지만 그러한 발언에 대해서 고발을 한다면 시민단체들이 연합해서 고발을 하던지 해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국에서 많이 웃고 있을겁니다.
2008/05/29 19:00어느 철없는 정부냐고 비웃겠지요.
2008/05/30 09:37지금 현실에 대해서 완전히 웃을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2008/05/29 21:09서민의 생각을 못읽는 부자들의 생각으로만 정책이 결정되는 것 같아요 ㅠㅠ
애시당초 서민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없었던 정부니까요.
2008/05/30 09:38그러게 말입니다
2008/05/29 21:38참 대한민국의 답답한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는 정부는 뭘까요
자기들만 잘난줄 아는 종족들이 아닙니까.. -.-;
2008/05/30 09:38대통령 때문에 다른 나라에 쪽팔리기는 처음이야
2008/05/29 21:46우리나라 비난글이 있으면 무조건 물불 안가렸는데,
2008/05/29 22:22지금은 욕해도 고개를 떨굴듯 하네요...
사람 하나 잘못 뽑아서 나라 전체가 이리도 시끄럽군요.
2008/05/30 09:38그래도 조중동은 과반수를 넘은 진정한 대통령이라 부르짖었다는...ㅋ
2008/05/29 21:56저번 노무현 대통령도 과반 가까이 되지 않았나요?
2008/05/30 09:39게다가 이번 선거때는 선거율도 최저니.. -.-;
속상해 눈물짓다 이젠 기가막혀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2008/05/29 22:16누구를 위한 정부이며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가
넌 CEO는 될수있어도 대통령감은 절대! 절대! 아니야
제발 정신좀 차려라
임기말까지 정신 못차릴 듯 싶던데요..
2008/05/30 09:39진짜 맨날 드라마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네요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는듯..
2008/05/29 23:16어찌 저리 여론을 모를까요 아우 .. 2메가비트는 정말 머리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비극 드라마도 이런 비극이 없지요.. -.-;
2008/05/30 09:40외국엔 그런 사실이 알려지지 않는 다는거죠... ㅡㅡ;;
2008/05/29 23:23언론통제..무섭더군요..
엄청난 언론통제지요. -.-;
2008/05/30 09:40대통령은 우리가 뽑 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구호로 내걸은건 "경제 살리기" 였습니다 결국 우리꾀에 우리가 넘어가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우리 국민의 선견지명? 에 안타까울뿐입니다... 대통령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 이시간에...
2008/05/29 23:57청와대 에 모두 수입 소고기로 식사를 하게 합시다!! 정말로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심하고 또 한심합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자꾸만 자꾸만 뒤로, 뒤로 가고만 있습니다........ㅠ ㅠ
청와대는 절대로 미국산 쇠고기로 안먹을 겁니다.
2008/05/30 09:41호주산 청정 소고기만 골라서 먹겠죠.
아니면 국내산 한우만 먹던지.. -.-;
우리국민들 다음에 또 딴나라당 뽑습니다.
2008/05/30 05:00조물주가 노해서 2mb 보내준것 아닐까요?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여전히 한나라당이 우세라고 합니다.
2008/05/30 09:41현재 이 꼴을 보면서도 말이죠.. -.-;
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것,그리고 세계속에서 함께 한다는 것,
2008/05/30 09:28외국에서 바라보는 저로선 우리나라 촛불시위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서 먹지 않으면 될 것 아닙니까,,,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그리고 작은 우리나라가 여러가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손해봐야 할 것도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서 더 큰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는 한나라당도 아니고,외국에서 바라보는 저의 소견을 말하는 것 뿐이지만
우리 국민들...정말 많이 반성해야합니다.
앞뒤바라보지 못하고 행하는 ...대통령이 이제 얼마나 되었습니까,,이제 겨우 몇개월...
임기 동안은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무시하는 겁니다.
국민성이 문제구요..광우병이요? 그거 정치 혼란을 주기위한 겁니다.소수무리의...
한가지는 알고 두가지는 모르는 국민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한단계위에 올라서길 기대해봅니다.
세계속에서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나 힘든 가운데 있는지 아십니까?
대통령은 왜,이곳저곳을 힘든 가운데 방문하겠습니까..
나름대로의 계획과 목표를 세워 세계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우물안의 개구리처럼의 행동들은 나라를 어지럽히고,세계속에서 고립되는 길과도 같은
것입니다.미래를 바라보는 지향적인 국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입하면 싫으면 사 먹지 않으면 될게 아닙니까,,,답답합니다.
수입하기 싫으면 안사먹으면 된다라.. -.-;
2008/05/30 09:44소비자는 안사먹어도 된다지만 학교에 급식을 나가는 쪽에서도 과연 그럴까요?
가격을 최대한 낮춰서 경쟁해야 하는 기업입장에서는 그것이 미국산이든 호주산이든 값산 쇠고기로 급식을 해야할겁니다. 그래야 이윤이 남고 경쟁이 되니까.
그렇다면 어디껄 쓰겠습니까? 값싼 미국산 아니겠습니까?
우리네 학생들이 급식을 통해서 광우병 위험의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데 가만 있겠습니까?
당신이야 말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같군요.
이런..사람이 여기 또있군요.
2008/05/30 09:55이건 단지 쇠고기를 먹지 않는다로 결정될 문제가 아닙니다. 정부의 소위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 처럼 광우병이 걸리는건 1백만 분의 1의 가능성 밖에 안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더 크고 힘이 센 나라인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왜 다른 나라는 미국 쇠고기를 수입하지 않으려 할까요? 왜 그 기준을 엄격하게 하려고 할까요?
그리고 그 쇠고기 수입까지의 졸속행정, 국민의 안전보다, 미국의 이익에 넙죽 업드리는 행태 거기서 더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인데, 똑같은 사람이 작년과 올해 하는 말이 다르고,
이렇게 말하는 안정님이나 반성하십시오.
외국에서 바라보는 커다란 시야가 아니라,
외국에서 바라보는 외국인의 시야군요.
아이 엄마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05/30 13:24안먹으면 된다 인스턴트 안먹이고 외식안하고 엄마가 열심히 노력하겠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사먹는 만두, 햄버거 하나, 과자에도 이제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안먹이면 된다...돼지사료는요 교차감염은?(감염 소고기가 든 사료를 먹은 돼지에게 감염되는것) 이 모든게 소비자가 안먹어서 해결되는 문제입니까? 끓여도 안되고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바이러스를..그것도 미국인들도 안먹는다는 부위를 수입하는 데 먹지않으면 된다구요?..어떻게요?
정치세력에 편승한 일부시민, 자기 입지를 넗히려는 단체 그리고, 대학운동권학생 만이 발악할 뿐 생업에 충실한 대다수 국민은 전혀 문제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너희들만 감성으로 대할 뿐 그런자들 일일이 붙들고 달래줄 시간이 없다 정부는 이성으로 냉철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 할하고 있다.
2008/05/30 09:42생업에 문제가 된다면? 지금 정부의 대부분의 정책은 오로지 1%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일 뿐 대다수의 서민들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 정부인데. -.-?
2008/05/30 09:45정부가 이성적이고 냉철하다고? 물론 1%만을 위해서는 그렇겠지.. -.-;
'안먹으면 될꺼아니냐'라고 하는 사람들은 좀 읽어보고 알아보고 얘기했으면 좋겠다.
2008/05/30 09:44대통령을 믿으라며 안먹으면 된다는 무식한 소리하고 길게 쓰는 댓글은 솔직히 믿음이 안간다. 조신하게 쓰는 척하면서 물타기 하려는 듯.
물타기야 늘 어디서든 일어나는 일 아니겠습니까..
2008/05/30 09:46반대의견이다 알바라고 몰아세울거냐 악플다는 분들은 왜 죄다 자기 블로그 안밝히고 글 남기는 걸까요? 이유는 뭔가 캥겨서일까요? 아님 논리력에 자신없어서 일까요? 남기질 말던가;;
2008/05/30 10:23블로그가 없는 네티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1%에.. -.-;
2008/05/30 10:51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하다는 생각이죠.. -.-;
쇠고기가 100만 분의 1이든 억만 분의 1이든 어쨋든 걸릴 확률이 있는겁니다. 음식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물질이 있다면 당연히 수입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지난 쓰레기 만두 소동 때 왜 그 사람들을 욕했습니까? 따지고 보면 쓰레기 만두 먹어도 안죽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확률 논리로 따져도 쓰레기 만두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그런데 쓰레기 만두는 안되고 쇠고기는 된다? ㅋㅋ 웃기지 않습니까? 이야기가 딴대로 셌는데 음식 문제에 있어 확률논리를 가져다가 대입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광우병 걸릴 확률이 적으니 먹어도 된다가 아니라 광우병에 안 걸리니 먹어도 된다가 옳습니다. 생명 문제는 확률에 가져다 대는 문제가 아니란 것을 모르는 당신들의 말은 그저 변명일 뿐입니다.
2008/05/30 10:31만의 하나라도 내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이리도 떠드는거지요..
2008/05/30 10:51이미 해외에서도 떠들고 있죠..
2008/05/30 10:33이런 쪽팔린 대통령이 어디있습니까..
독재정치를 하고 국민소리 개무시하는 정부가 과연 필요한가에
대해 요즘 들어 생각하게 되네요.
국내외적으로 이리도 황당한 대통령은.. -.-;
2008/05/30 10:52머 명박씨가 대통령 된거 자체 부터가 우리나라 관광국가된거자나요 ㅋㅋ
2008/05/30 10:38세기의 미스테리 고고싱 ㅋ
해외토픽이 무성한 대한민국.. -.-;
2008/05/30 10:52도대체 누가 아마추어 정부냐..
2008/05/30 10:51현재 이 정부가.. -.-;
2008/05/30 10:52대략..ㅋㅋㅋ 대통령님의 위상이 바닥에 떨어진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2008/05/30 11:13분명 이번 정부가 잘못한 점이 있고, 문제점이 있으나 한나라의 수장인데 ..ㅋㅋ
아무쪼록, 데모하시는 분도, 진압하시는 분도 인도적인 차원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되길 바랄뿐~ ^^
한나라의 수장이라면 잘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잘못했다고 시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질 않아서 문제지요.. -.-;
2008/05/30 11:23해외 토픽감이죠. 외신들은 뭐하는지 모릅니다. 이런 토픽감을 놔두고 있다니...
2008/05/30 11:14개그도 이런 개그가 없는데 말이죠.
개그왕국 대한민국이에요.. -.-;
2008/05/30 11:23예전에 한 자동차 카피가 생각나는군요...아마 지금 현 정부를 대표하는 카피가 될거 같습니다
2008/05/30 11:39"대한미국 1%"
1%로를 위한 99%라고 생각하는 정부는 아마 역대 정부중에 최고 일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에효....요즘 이민 생각이 무지 많이 나네요....쩝;;
많은 분들이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죠. -.-;
2008/05/30 11:57경제 - 쇠고기수입이라고 선물들고 미국가고, 가시는 길에 잠깐 일본들렸다가 중국 가서는 찬밥되고. 중국수출은 어두워.
2008/05/30 12:05교육 - 기준없는 정부의 영어교육 정책방향, 매번 오르는 대학등록금 - 차라리 유학가는게 경제적.
국토 - 대운하, 국민70%반대, 요즘 운하를 수송이라는 목적으로 개발하는 나라가 과연 몇이나 되나? 다 관광이 목적이지. 유가상승이라면 철도이용하지 왜 운하쓰나?
촛불집회 - 정말 아무런 대책없어. 쇠고기 수입은 어쩔 수 없는 문제라 생각하는데 왜 검역조건은 포기를 하셨는지 이해가 안가? 미국쇠고기 수입국 1위 - 한국.
조류독감 - 이건 매스컴에서 언급도 안해.
유가상승 - 이것도 대책없기는 마찬가지. 신공항은 공사도 멈추었다던데. 교통비 또 오르겠구먼.
부동산 - 집값은 계속 올라. 장관들도 다른 사람 이름로 집 몇채 가지고. 그게 불법이라 생각 안 해.
이노무 정부는 하는 일마다 왜.. -.-;
2008/05/30 13:07광우병에 걸리려면 최저800만분에1이라는대 왠난리들인지나참.
2008/05/30 12:33하루에 15TON덤프에 세번치여죽을확율이라는대ㅋㅋ
미국이나 호주 일년에천만명씩 여행자 다죽을라 광우병에.
남들욕하면 부메랑이된다고여.
하는 일이 다 맘에 안드니.. 이러지요.. -.-;
2008/05/30 13:08오바마가 희망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요즘 제 심정은...ㅠ
2008/06/02 12:36뭐.. 대부분이.. -.-;
2008/06/02 13:07북한이랑 미국이 가장 좋아할듯요....... ㅜㅜ
2008/06/02 17:50후.. 북한까지..
2008/06/02 18:24다른나라에서 우리 엄청 욕할거같은데여
2008/06/03 18:08외신에도 몇번 소개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
2008/06/03 18:28역시 요런 거 올리니까 댓글이 평소의 몇 배는 되는 구먼~
2008/06/11 19:09뭐.. 민감한 내용이니까.. -.-;
2008/06/12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