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 계시는 멜로디언님이 추진하신 요가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들의 아픈 손목을 풀어주기 위한 간단한 요가 프로그램이다. 요가 강사는 오지영님으로 자세히는 모르지만 화면상으로 봤을 때 상당한 미인이시다(뭐 멜로디언님이 본인이 하실려다가 돌맞을꺼 같아서 미인 요가강사를 섭외했다는 후문이 있다 ^^).
앉아서 할 수 있는 완전초급요가비디오다. 미투데이의 꿍님과 TopRay님이 함께 하셨다. 동영상을 보시다보면 이쁜 요가강사와 이질적인 분위기의 두 분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
뒷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요가비디오를 촬영할 때 꽤나 재밌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분당에서 찍었다는데 나도 근처에 있었으면 참가했을지도 모르겠다(몸매를 봐서는 참가가 어려웠겠지만 -.-).
여하튼! 감상하고 따라해보시라~
Video: 개발자를 위한 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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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요가 (SOFT & 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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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는 왜 다 예쁜 걸까요? 못생긴 요가 강사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거 간담회 2차때에는 어디에 앉으셨는지요?
2008/03/16 08:21예.. 입구쪽에 한글로님, 작은인장님, 김중태님, 칫솔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2008/03/17 05:52어쩐지 다들 낯이 익다했습니다. 김중태님과 이야기를 나누시던 분(바로 앞 자리)이 누구신지 아시는지요? 저는 건너편 좌석 끝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중에 두 자리가 합처졌을 때에는 입구쪽 좌석 끝에 앉아 있어고요. 제 옆에는 대만에 유학을 다녀오신 뒤 중국에 관한 글을 올리신다는 분이 계셨고 그 앞에 한글로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2008/03/17 08:05저는 좌석이 합쳐지기 전에 떠나서 도아님을 못뵈었군요. ^^;
2008/03/17 08:26제 옆에는 한글로님과 작은인장님이 계셨고 제 앞에는 칫솔님과 김중태님이 계셨습니다. ^^;
제 우측으로는 블코 관계자분들이 계셨네요 ^^
이거 아주 좋은데요??!!
2008/03/16 08:53그렇죠? ^^
2008/03/17 05:52잘 보고 갑니다 ^^ 개발자는 아니지만요...OTL
2008/03/17 10:56저건 사무직 종사자들에게도 유용할 듯 싶어요 ^^
2008/03/17 11:36요가 강사님이 참 훈녀시네요 +_+
2008/03/22 22:02전 요가가 너무 배우고싶은데 우리마을에는 왜 요가원이 없을까요?
멀리있는 요가원은 버스를 타야할 정도에요 ㅠ
흐흐흐..
2008/03/23 17:28훈녀.. 보통 요가강사들도 밖으로 드러내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