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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2007/09/04 10:37블로깅에 자신의 일상을 담든, 전문화된 컨텐츠를 담든
어떤 것이든 자신이 부여한 가치대로 인정받고 있는 듯 합니다.
지금의 미디어로 향하는 블로그는 미디어가 되고픈 블로그가
많이 있기에 가능한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뭐랄까 미디어가 되었던 뭐가 되었던 요구가 많으니 이렇게 성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07/09/04 12:06sirini님 말씀대로 어떤것에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서 인정을 받는게 아닐런지요. ^^
스타 블로그에 저도 포함되는 건가요...?
2007/09/04 10:43어익후~~~
죄송... 간만에 농담을.. 했습니다.
잘지내시지요?
브카님.. 썰렁했습니다. ^^;
2007/09/04 12:06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진만큼 블로거 스스로 여러 자성의 목소리도 나와줘야겠죠.
2007/09/04 10:57그렇죠. 요즘들어 일명 파워블로그라 불리는 블로그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회적, 도덕적 책임 부분까지 생각을 해야 할 시기가 된듯 합니다.
2007/09/04 12:07저도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한 지 참 오래 되었습니다.
2007/09/04 11:27대학교 초반(90년대 중후반)에 인티즌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네이버 블로그, 파란 블로그에서 전세살다가 태터툴즈로 내 집마련까지...
그 당시에는 블로그의 개념도 모르고 그냥 마구잡이로 사용을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그 때도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
얼마전 네이버에서 제 블로그 이름으로 한 번 검색했다가 처음 만들었던 블로그(인티즌)가 검색되더군요. = ㅁ=;;;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여담이지만, 인티즌... 아직 살아있더군요. ㅎㅎ
아무튼, 앞으로도 블로그가 보다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인티즌 블로그시절부터라.. 정말 오래되셨군요. ^^;
2007/09/04 12:08저도 2001년부터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했지만 블로그는 2004년부터 운영한지라 그다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
안녕하세요! 브레인N입니다.
2007/09/10 15:31등록하신 본 게시물은 “사회” 신규정보에서 인기정보로 이동 되었으며,
현재 '8 브레인UP'/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감사~ ^^
2007/09/10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