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이것저것 주변기기쪽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여하튼 애플 제품들은 뭘 하나 사면 그거 하나로 끝나지가 않는 듯 싶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샀다고 하더라도 케이스를 사던 보호필름을 사던 보조 배터리를 사던 뭔가 추가를 해야 쓸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노무 맥 제품들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맥 27인치를 구입하면서 블루투스 무선키보드와 매직 마우스가 오기는 했는데 이미 매직 마우스는 갖고 있었던지라 그거말고 매직 트랙패드를 이번에 구입을 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트랙패드의 활용성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지라 질러야지 질러야지 하면서 있다가 이번에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질러버리게 된 것이다. 일단 이 매직 트랙패드를 메인으로 쓰고 매직 마우스를 서브로 쓰면서 맥 라이프를 좀 구가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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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터넷으로 구매했고 추석이 낀 상태로 구매해서 그런지 추석이 지난 후에 도착을 했다. 여하튼간에 내 눈 앞에 저렇게 등장을 했으니. 제품은 딱 뜯으면 매직 트랙패드 하나만 딸랑 있는 상황. 뭐 애플 제품들이 다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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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트랙패드를 뜯어서 살펴봤는데 워낙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알려진 제품이었고 예전에 친구가 갖고 있던 것을 써봤었기 때문에 '오~~~' 뭐 이런 반응까지는 안나왔다. 건전지는 AA형 2개가 들어가는거 같은데 배터리가 얼마나 갈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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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찌되었던 위와 같이 블루투스 무선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 매직 마우스를 일렬로 늘어놓으니 이것도 재밌어보였다. 뭐 쓸때는 저렇게 놓고 쓰지는 않겠지만 말이지. 위에서 언급한대로 지금은 매직 트랙패드를 메인으로 쓰고 세밀하게 움직이거나 선택을 해야 할 때 매직 마우스를 사용한다. 인터넷을 쓸 때 매직 트랙패드는 정말로 편리하기에 말이지.

이제는 남은 것은 메모리 확장밖에 없는 듯 싶다. 이미 주문은 했는데 잘못와서 다시 반품처리하고 제대로 된 메모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그러면 이제 더이상 맥에 대해서 더 추가로 할 부분은 없을 듯 싶다. 누구는 타임머신 얘기를 하는데 아직 타임머신의 필요성은 못느끼겠고. 나중에 NAS를 구입한다면(썬더볼트 지원되는) 생각해보겠지만 일단은 USB HDD로 버티기로 하고.

뭐.. 즐거운 맥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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