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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로그용 블로그를 만들고..
    Blog 2007. 5. 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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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여러개 만드는 것이 내 취미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용도에 따라서 블로그를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전에 포스트로 Google Blogger에 블로그 하나를 개설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구글 블로거는 이전에도 꼭 한번 써보고 싶었던 블로그다. 알다시피 세계적으로 블로그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해외 유명 블로거들이 많이 있는 블로그 서비스다.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인해 한눈에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만 카테고리와 테그의 혼합형인 레이블이 있고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대신 백링크라는게 있는데 이건 같은 Blogger 서비스를 사용하는 블로그끼리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참고 : Google Blogger에 발을 들여놓다 (2007. 5. 5)

    이번에는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하나 개설했다. 예전에도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하나 갖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 블로그와 성격이 비슷하고 내용이 많이 겹치기 때문에 없애버렸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시 만들었다(없앤 블로그를 되살린 것은 아니다). 이글루스 블로그의 이름은 "학주니닷컴 미투로그"다. 이름만 봐서도 알겠지만 미투데이를 하면서 포스팅한 글들을 기록하는 블로그다. 예전에는 이 블로그(학주니닷컴)에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의 내용을 담았지만 앞으로는 미투로그 블로그에서 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미투데이는 새벽 4시쯤에 그 전날에 포스팅된 내용을 정리해서 설정된 블로그에 기록해준다. 아마도 학주니닷컴 미투로그 블로그는 내가 직접 포스팅을 올릴 필요가 없이 자동으로 미투데이가 포스팅할 듯 싶다. 나 역시 하루에 한두번 접속해서 코맨트 달린 부분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는 정도만 관리할 듯 싶다.

    Google Blogger의 블로그 이름은 Small Talk다(뒤에 있던 in Hakjoony.com은 뺐다). Small talk의 뜻은 잡담이라는 뜻. 말 그대로 이 블로그에는 내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이나 정리가 안되는 이야기들, 메모 수준의 글들을 올려놓을 생각이다. 물론 학주니닷컴에도 내 개인적인 일들을 올리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걱정이 되는 것이 어떻게 이 두개의 블로그에 이야기를 나누어 올릴까 하는 부분이다. 잘 구분해서 올려놓을 생각이다.

    여러개의 블로그를 갖고 있는데의 장점은 목적에 따라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부분이고 단점은 여러개다보니 관리의 귀찮음이 있다는 점이다. 솔직히 예전에 여러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거의 폐쇄하고 여기 학주니닷컴만 남긴 이유는 관리의 귀찮음 떄문이었다. 어떻게든 관리를 잘해서 오랫동안 잘 운영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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