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트로 올린 글은 하나였다. 그것도 오후에 올렸던 글 하나.. 그런데 갑자기 카운터가 뛰기 시작했다. 하루 평균 2500~3000 정도 찍는 것을 감안했을 때 아까 오후 5시쯤에 본 카운터가 3000이 넘어갔다는 얘기는 다음 뷰 베스트에 올랐거나 네이버에서 오픈캐스트에 누군가 내 글을 띄워줬을 때인 듯 싶다. 가끔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에서 노출되어 들어오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게 많지가 않고 믹시 역시 큰 영향력은 없는 듯 싶다.

그런데 다음 뷰 카운터를 봐도 생각만큼 안올랐고 리퍼러를 봤을 때도 네이버로의 유입은 적었다. 그러면 뭘까? 가만보니 리퍼러에 구글이 많이 찍혀있다. 구글? 내 블로그에 구글 검색을 통해서 유입되는 트래픽은 쫌 존재한다. 그래도 이정도는 아닌데 싶었다. 게다가 'google.co.kr'에서 들어온 트래픽이다. 혹시나 싶어서 구글 코리아 페이지에 접속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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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구글 인기 블로그 세션에 [IT/과학]란에 내 블로그가 올라와있는 것이다. 그것도 오늘 올린 구글 폰에 대한 이야기가 말이다. 비록 네이버나 다음만큼은 아니더라도 구글을 통한 트래픽이 이정도로 나올지는 몰랐다. 네이버의 오픈케스트 정도 효과는 나오는 듯 싶다.

게다가 지금은 한RSS의 홈에도 걸려있어서 대박맞았다.. ㅎㅎ

우후~~~ ^^;

모처럼 기념으로 짤방용으로 소녀시대의 제시카의 사진을 띄운다. 2년전 모습이란다. 지금도 이쁘지만 이때는 거의 여신의 포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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