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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가 급상승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거의 대세로 굳혀지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급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작년에 만들어진 트위터는 미국 대선에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전략도구로 사용되면서 인지도를 높히더니 이제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베보에 이어 4번째로 규모가 큰 SNS로 성장했다. 국내 역시 올해 초반에는 몇몇 얼리어뎁터나 IT 관련 엔지니어들을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김연아의 트위터 가입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뤘다. 이미 국내 SNS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미투데이의 트래픽을 넘어섰으며 계속 그 성장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다보니 몇몇 전문가들은 트위터의 폭발적인 성장세로 인하여 현재 열심히 성장중인 블로그가 그 빛을 잃게 될 것이며 그 자리를 트위터가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개인 홈페이지 시대였고 2003년도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대세를 이루다가 2006년도부터 블로그의 광풍이 세상을 덮더니 이제는 트위터가 그 대세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상은 트위터를 이용한 다양한 서드파티 웹어플리케이션들이 함께 등장함으로 그 신빙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트위터와 블로그는 그 성격이나 태생 자체가 틀리다. 보통 트위터를 미니 블로그, 한줄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소개했기 때문에 블로그와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블로그에 올라가는 글과 트위터에 올라가는 글은 그 성격이 조금(혹은 많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140자(미투데이의 경우 150자에 댓글의 300자까지 합하여 450자)로 제한된 영역 속에서 그동안 블로그의 글들이 표현했던 내용들을 아무리 함축시킨다고 하더라도 나타내기는 역부족인 것이 사실이다.

블로그의 경우 해외에서 처음 국내에 도입될 때 나왔던 이야기가 개인미디어라는 말이었다. 미디어라는 것을 어디까지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지겠지만 신문의 기사, 혹은 칼럼 정도로 한정지어 생각했을 때를 본다면 기존에는 언론사닷컴을 통해서만 기사나 칼럼을 내보낼 수 있었지만 블로그는 개인이 직접 스스로가 편집장이 되고 기자가 되어 기사나 칼럼을 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개인적인 부분보다는 좀 공적인, 전문적인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물론 국내에 들어와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블로그 버전화로 인해 개인적인 일기 형식들이 많아졌지만 일기라고 하더라도 그 양은 트위터의 140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제한적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잘 편집해서 이쁘게 꾸미면 바로 언론사닷컴과 비슷한 개인 언론사닷컴이 되는 것이다. 트위터와 블로그는 표현할 수 있는 규모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경우 제한된 글자수로 인해 쓸 수 있는 내용에 제한이 생긴다. 어떤 주제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 쓰기에는 너무 작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에는 보통 이슈에 대한 짧은 감상이나 아니면 개인의 사생활적인 이야기들이 올라온다. 실질적으로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SNS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서비스에서 사람들은 자기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공개하고 그것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서 서로 동감을 많이 얻어내는 것에 만족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마이스페이스보다는 페이스북이 훨씬 파급력이나 확산속도, 동감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현재 전세계 No.1 SNS가 되었다(물론 수많은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도 한몫 했지만 말이다). 트위터 역시 이런 페이스북의 장점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오히려 더 빠른 확산 및 업데이트로 급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갖가지 트위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서드파티 웹어플리케이션들이 합세하면서 텍스트 위주의 트위터에 사진이나 동영상 들이 추가됨으로 그 영역이 커지게 되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던 대로 140자의 제한된 글자수로 인해 쓸 수 있는 내용에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뉴스 속보와 비슷한 속보성 이야기(속보성 이야기의 경우 짧게 쓸 수 있으며 시간별로 변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다)와 자기 개인의 감정, 혹은 어떤 사건에 대한 느낌, 생활하면서 받는 느낌 등으로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업데이트 속도가 빠르고 확산 속도도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어떤 이슈에 대한 느낌이 나왔을 때 그것에 대한 공감이 상당히 빨리 퍼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뉴스에 대한 이슈 확산의 장으로 트위터의 성장이 이뤄졌다는 생각을 해본다. 짧게 쓰지만 감정과 고민이 있는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공감도 빨리, 깊숙히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 트위터의 매력이자 이렇게 급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이라고 생각이 든다.

최근 기업들은 트위터의 이러한 급성장과 함께 빠른 이슈확산의 성격을 보고 트위터를 마케팅 툴로서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트위터를 통해서 먼저 선보이는 것이다. 어찌보면 TV보다 더 빠른 움직임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게 된다면 그 제품에 대한 홍보는 확실히 되는 것일테니 말이다. 물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그 기업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제하고 그 링크를 트위터에 노출시킴으로 마케팅을 하지만 말이다.

이 부분에서 블로그와 트위터의 관계를 정리할 수 있을 듯 싶다. 위에서 기업들이 트위터를 통해 마케팅을 할 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적어두고 링크를 트위터에 노출시킴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블로그나 홈페이지로 트래픽을 유입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즉, 트위터는 블로그의 보완적인 관계라는 얘기다. 어찌보면 메타블로그사이트와 비슷한 역할을 트위터가 담당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듯 싶다. 다만 블로그들만 모여져있는 메타블로그사이트와는 달리 트위터는 자신의 의견이나 느낌, 감정을 짧은 글로 쓰고 블로그의 글은 링크를 노출시키는 형식을 취하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사이트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블로그의 글을 소개하고 트래픽을 유입하게 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트위터는 어느정도 메타블로그사이트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혹자는 트위터를 RSS 리더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이는 메타블로그사이트가 RSS를 모아놓은 것과 같은지라 같은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다(결국 같은 의미다). 즉, 트위터는 블로그의 보완재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도구다.

물론 블로그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트위터는 할 수 있다. 가령 100자 미만의 짧은 감상을 블로그에 쓸 수도 있지만(그렇게 운영하는 짧은 글 위주의 블로그도 상당수 존재한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어느정도 기밀성을 갖춰야 할 짧은 소견을 블로그에 쓰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이 이렇게 급성장한 이유는 이러한 개인적인 짧은 내용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을 트위터가 다시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다. 즉, 블로그에서는 쓸 수 없었던 좀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내용을 트위터는 다룰 수 있으니 블로거 입장에서 볼 때 트위터는 또 하나의 낙서장이 되는 것이다. 블로그와는 다른 낙서장 말이다. 또한 트위터의 경우 Follow라는 개념으로 사람들과의 연결이 매우 쉽고 직관적이다. 블로그는 댓글과 트랙백을 통해 연결되어있지만 트위터의 경우 댓글이나 트랙백처럼 지속적으로 등록하여 연결하는 것과 달리 한번의 Follow로 자신이 끊지 않는 이상 쭉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 경우에는 RSS 리더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RSS 리더는 자신의 의견을 공유할 수 없는게 단점이다. 물론 최근 구글 리더에서 의견개진 기능을 넣기는 했지만 트위터와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인맥관리용으로도 오히려 블로그보다 훨씬 더 뛰어난 기능을 발휘한다. 또한 블로그가 좀 무겁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트위터는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접근하기도 쉽다는 장점도 함께 갖고 있다(물론 쓰는 형식에 따라서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렇듯 블로그의 보완재적인 성격이 강하면서도 블로그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에 트위터와 블로그는 서로를 대체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도와줄 수 있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트위터가 블로그를 대신하여 웹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에는 적어도 내 경우에는 동의할 수 없다.

뭐 단순히 내 의견이기에 다 맞다고 할 수도 없다. 이 글을 읽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다. 자신의 블로그에 의견을 써서 트랙백으로 주던지 아니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 그러니 많은 참여(^^)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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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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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다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트위터의 너무 단순하고 자유로운 점이 오히려 장벽을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트위터의 단순함을 보완하기 위해 수많은 나름의 규칙이 생겼고, 서브파이 어플리케이션이 생겨났는데 처음부터 사용하던 유저들 입장에서야 편리하고 멋지고 좋을지라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적응하기 어려운 장벽이 되어버릴수 있죠. 얼리어답터들에게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대중화는 좀 힘들거라 봅니다.

    저도 어제 쓴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갈게요~

    2009/07/21 13:00
    • 학주니  수정/삭제

      뭐.. 그 부분은 블로그도 처음에는 마찬가지였다고 보여집니다.. 위젯이니 뭐니 하는 것들에 대한 어려움이 존재하기도 했었죠.. 진입장벽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만 트위터와 블로그는 그 태생적 차이점 때문에 서로를 보완해주는 역할이 적격이지 서로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2009/07/21 18:52
  2. Laput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트위터 같은 마이크로 SNS와 블로그의 영역이 달라서, 트위터가 블로그를 대체할 수 있다 없다를 논하는 것부터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저도 학주니님 말씀에 동의하고, 전에 썼던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9/07/21 13:03
    • 학주니  수정/삭제

      저도 무의미하다고 봅니다만 주변에 몇몇 기자들이 아무 생각없이 그냥 기사를 남발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이런 의견들도 생기고 있다는 것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다죠.. ^^;

      2009/07/21 18:52
  3. 제나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차이죠. 목적과 쓰임새가 다르죠. 트위터에는 배너도 못 붙히잖아요. ㅎㅎ
    그나저나 학주니님 트위터의 프로필 사진과 실제 모습이.........

    2009/07/21 13:59
    • 학주니  수정/삭제

      일단 태생부터가 틀리니까요..

      그런데.. 왜요! 제 트위터의 사진이 어때서!!! -.-+

      2009/07/21 18:53
  4. 감정은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라는 것을 알기 이전에 블로그라는 것에 친숙한 사람들은 잘 이용하는 것 같으나...
    RT라는 것을 알기전에 댓글을 어떻게 남기고, 글을 보는가가 익숙치 않은 듯합니다.(직원들에게 해본결과) 사이월드 방명록 파도타기로 생각하면 이해하더라구요..^^;;

    2009/07/21 14:37
    • 학주니  수정/삭제

      RT의 무서움은 잘못된 글이 확산되어 트위터 내에서 여론을 조성할 때 드러납니다.. ^^;

      2009/07/21 18:53
  5.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주니님 의견에 동감입니다...그게 태생부터가 다른 서비스 이거든요...우리나라의 플토과 미투 가 있지만 그게 블로그를 대신 하지 못하듯이요...블로그로는 장문의 글을 시리즈로 이어 가며서 써나갈 수 있지만 만일 누가 이런식으로 글을 트위터에 작성한다면 그게 큰 매력이 없을 거거든요...

    블로그의 파괴력은 아직 좀더 두고 봐야할 것같아요...시기 상조라는 뜻인데요...아주 더 재미있어질것 같아요...^^

    2009/07/21 15:26
    • 학주니  수정/삭제

      점점 기존 미디어의 일정 영역을 잠식하기 시작했다고 보여집니다. 블로그는 말이죠.
      트위터는 말씀대로 태생이 틀리니 비교하기 애매하지만.. -.-;

      2009/07/21 18:54
  6. 라이카마이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논리적으로 풀어내지 못해 늘 답답했었는데 대신 써주셔서 속이 확 ~ 풀립니다!

    2009/07/21 16:01
    • 학주니  수정/삭제

      동의해주셔서 감솨합니다.. ^^;

      2009/07/21 18:54
  7. 허니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해도, 미투데이(혹은 트위터)와 블로그는 그 기능이나 내용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미투데이는 저의 일상 생활 속에서의 생각과 느낌을,
    블로그에서는 제가 모르던 것들이나 여행등에 대한 정보를 작성할 때 많이 씁니다. ^^;

    2009/07/21 16:35
    • 학주니  수정/삭제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은 SNS는 자신의 사생활 일부를 노출시킴으로 받은 시선을 즐기는 데서 그 성장동력을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블로그하고는 틀리겠죠..

      2009/07/21 18:55
  8.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가 블로그랑은 다르겠죠...다만 트위터에 팔로워가 무지하게 많으면 RSS구독을 하는대신 트위터에서 링크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구독자가 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캬캬캬...난 미투빠....;;;흐흐

    2009/07/21 16:35
    • 학주니  수정/삭제

      그거야 트위터에 자기 블로그의 글을 노출시키게 한 경우에나 그렇지..
      하기사 누구는 RSS 리더 대신 트위터를 RSS 리더처럼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더구먼.. -.-;

      2009/07/21 18:56
  9. Ramka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확실히 요즘 자주 보는 단어지만, 주변에 이용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아니지만요..^^;
    어쨌거나 잘만 이용하면 재밌게 놀 수 있는 서비스 같네요 ㅎ

    2009/07/22 00:00
    • 학주니  수정/삭제

      잘만 이용하면 재미난 서비스임은 확실합니다 ^^;

      2009/07/22 00:15
  10. ibrik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의 완결성, 아카이브(archive)로서의 역할 등은 트위터가 블로그를 따라올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9/07/22 00:51
    • 학주니  수정/삭제

      아카이브로서의 블로그는 최고의 기록도구입니다.. ^^;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해서 기록의 도구로는 좀 부적합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09/07/22 00:55
  11.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7/22 06:36
    • 학주니  수정/삭제

      허걱.. 저런 오타를.. -.-;;
      지적에 감솨~ ^^

      2009/07/22 08:23
  12. 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의 합니다. PR 하시는 분들은 자꾸 매체가 늘어나 골치가 아프시겠지만... ㅎㅎ 각자의 특성으로 계속 서로사로 시너지를 내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07/27 22:32
    • 학주니  수정/삭제

      각자의 특성을 잘 살려서 이용한다면 꽤 좋은 결과를 내겠지요 ^^;

      2009/07/27 23:26
  13.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도 그러해요. 트위터가 블로그의 확산자 역할을 할수 있어도 대체는 섣부른 말이죠.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한글에 부적합한 UI나 폰트가 안습이더라는 ㅠㅠ

    2009/08/07 16:33
    • 학주니  수정/삭제

      음.. 그런데 영어로 트윗팅하는 것보다 한글로 트윗팅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
      UI는 어쩔 수 없죠.. 미국애들 사용하라고 만든것인데 국내에서 갖다 쓰니까.. ^^;
      폰트는 뭐 브라우저에서 강제로 바꿉니다.. 그러니 좀 괜찮던데요 ^^

      2009/08/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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