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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승인제’와 관련하여 최종 변론!
Tracked from 김기자의 인터넷안주 삭제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김기자는 철저히 댓글 승인제를 반대하는 쪽이다.뭐 일장일단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말자는 주장도 있지만 장점을 얘기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이나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를 보면 '소통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그...
2008/10/06 21:40 -
열린 블로그, 댓글의 소통은 선택인가 필수인가
Tracked from Studioxga.net 삭제댓글 승인제는 블로거의 권리입니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는 끊임없이 화두에 오르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블로그가 단순한 툴이 아니라 문화라는 것을 입증하는 좋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 동안 블로그에 대해 꾸준히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블로그 댓글 차단, 블로거 개인의 판단 사항인가?라는 의견에 어느 정도 동조하는 편입...
2008/10/07 02:43 -
블로그 댓글승인, 자기보호인가? 소통거부인가?
Tracked from j4blog 삭제대부분의 블로그들이 댓글에 대한 정책을 개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비로그인 댓글러, 로그인 댓글러 모두에게 댓글쓰기를 허용하고, 승인없이 바로 댓글이 남겨지는 형식입니다. 물론 승인 후 댓글이 남겨지게끔 운영을 하는 블로그도 몇 군데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블로그들이 개방적인 댓글 정책을 쓰는 이유는 대화와 교류에 대해 열려있는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좋은 댓글이건, 악플이건 모든 것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난 열라 열린..
2008/10/07 07:34 -
블로거는 블로그에 기록하는 글로 소통한다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삭제(1) 기록을 남기는 일은 역사를 초월한 소통 어떤 장인 또는 교수가 많은 지식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지식을 책으로 내서 출간했다면 자신의 지식으로 독자와 공유하고 소통했다고 말할 수 있다. 독자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야만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내지 않았다면 그 지식은 온전히 무덤 속으로 묻힐 지식이다. 자신이 보고들은 것을 머리 속에 묻지 않고 기록하고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큰 소통이라 할 수 있다. 나랏님의 하루를 꾸준하게 기록한 결과..
2008/10/08 22: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승인제 찬성. 쥔장 맘대로임. 이거, RSS 구독하는 블로거별로 집계를 내보면 재밌을 거 같네요. 별로 쓸데없는 일이겠지만. ㅋㅋ
2008/10/06 20:10그럴지도 모르겠지만 ^^
2008/10/06 20: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0/06 21:15자주자주 오셔서 글좀 다세요 ^^;
2008/10/07 08:53어차피 블로그 주인 마음 아닌가요. 너무들 민감한 것 같습니다. =)
2008/10/06 21:41좀 민감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2008/10/07 08:53무조건 차단하고 막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는다. 교통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20Km 이하로만 운행하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지 않은가?
2008/10/06 22:29학주니 님이 얘기하는 블로그 주인의 의지에 따라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한다. 저의 경우 블로그와 위키를 개설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스팸성 트랙백이나 악의적인 사용자로 인해 차단 설정을 하고 복구를 하는 등의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그렇지만, 차단을 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로그인한 사용자만 또는 허용된 사용자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한다면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겠지만, 내가 개설한 사이트의 Vision이 오픈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번거롭고 때때로 화가 나더라고 꾹 참고 복구를 하고 있다. (물론 백업은 철저히) 다시말하면 이러한 행위는 나의 선택인 것이다. 개인적인 선택의 문제를 놓고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된다.
말 그대로 선택의 문제죠..
2008/10/07 08:53쓴 그대로 자기 마음이라 생각은 하는데 왜인지 좀 쪼잔해 보인다는... -.-...
2008/10/06 22:51쪼잔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2008/10/07 08:54스스로 선택했으니 그 감당은 스스로 해야죠.
막말로 댓글승인 자체를 금지하는 법률이 생긴다면 모르겠지만...-_-;
2008/10/07 07:33어차피 강제할 것도 못되고, 강제할 수도 없는데 왜 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이에 관련된 글을 썼었다는...뻘쭘)
예전에 쓰셨던 글이군요.
2008/10/07 08:54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어제 제가 미투에 쓴 글이랑 똑같네요 ㅎㅎ
2008/10/07 09:57쥔장맘인데 뭔 말들이 글케 많은지~~~ 지 잘난 사람이 너무 많네요 -_-;;
그러게말이죠
2008/10/07 10:05좀 왈가왈부해도 좋지 않을가요?
2008/10/07 11:59그러면서 조금씩 성숙할 것 같은데요.
하기야 너무 성숙하면 풋풋한 느낌은 사라지겠군요. ㅎ
어떤 방향으로 성숙해지느냐도 문제가 될 듯 보입니다.
2008/10/07 12:17그리고 외부의 입김이 너무 강하게 작용하는 것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외부의 입김'이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2008/10/07 17:26외부의 입김이라는건 주변에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말해서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008/10/07 17:45블로그라는게 혼자만 즐긴다면 상관없지만 일단 만들고나면 메타블로그사이트 등을 통해서 노출되고 자기의 컨텐츠를 내보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보면 블로그 주변으로 이런저런 연결들이 이어지고 그런 연결들을 통해서 알게모르게 들어오는 압력같은 것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