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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0 전문화된 지식을 공유해보자. 구글의 지식공유 서비스 '놀(knol)' (2)
- 2007/06/20 웹2.0 기업이 궁금합니다. (18)
- 2007/06/04 한국적인 블로그와 해외 블로그의 차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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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is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렴풋이 많이 하고 있던 생각이긴한데 정말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2007/06/20 11:14
우리나라 웹 문화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두 기업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그들을 만나는 것은, 한 명의 사용자로서 무척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김중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도 수정이 필요하네요. 웹2.0 컨퍼런스는 2004년 10월에 열렸습니다. 수정 후 제 덧글은 지우셔도 됩니다. ^^;
2007/06/20 14:29
참고: http://www.dal.kr/col/pcline/pcline200601_web20_1.html -
주딩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 2.0 의 개념상의 접근을 다각적으로 판단하셨네요.개방과, 참여 공유의 측면과 더불어 롱테일을 측면에서 수익구조를 논해보는 것도 어떨가 싶네요.. 국내 웹 2.0 기업은 실질적인 웹 2.0 측면의 수익구조가 많지 않은 것 같아서요..^^ 다음이 요즘 한창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7/06/20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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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 들렀다가 굴러왔습니다...
2007/08/06 23:28
깔끔한 정리 보기 좋네요 ㅎㅎ
그렇죠. 저 역시도 포스팅보다는 퍼가기 위주에 블로깅을 하다보니...네이버를 쓰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트랙백 서비스를 이용했을때의 그 황당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_-;;
지금 이 글도 그렇겠죠 ㅋ
말그대로 반쪽짜리...블로그의 전형..자기 안에서만...뭐 이런식으로 파고들면 어폐가 조금 있긴 하지만 싸이월드와 별반...ㅋㅋ -
까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웹 2.0이라는 개념을 교육서비스에 접목을 시킬 방법이 없을가 고민 중입니다. 특히 이 러닝....^_^ 고민만 하고 있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ㅎ..그럼..
2007/09/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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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봤습니다.
2007/06/04 14:13
예전에도 한국 홈페이지와 외국 홈페이지는
이미지 중심 VS 텍스트 중심이라는 차이가 생겼었죠. 그때는 인터넷의 속도 차이가 더 심했던 시절이니까.. 이제는 디자인을 중시하느냐 아니냐의 차이도 생긴 듯..
양쪽 모두의 장단점이 있겠죠?
신변잡기적인 블로깅은 지양하고 싶기도 한데..
달리 생각해보면 저작권 문제가 도드라진 요즘.. 신변잡기적인 이미지 아니면
대체.. 어떻게 이 많은 트래픽을 채워줄 지...^^;
(속도도 빠른데 올릴 건 없으니까요..)
그러자고 전문적인 블로깅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들테니까..
뭐.. 확실히 사회적인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네요 -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IT 뿐 아니라 비즈니스나 경영, life 에 대한 전문 블로그도 많은데
2007/06/04 14:17
우리나라는 (올블로그나 메타사이트를 보면) IT 쪽에 치우쳐 있는 느낌입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탈 블로그들은 요리, 인테리어, 꾸미기등 반대로 가정적인 영역에 치우져 있는
느낌도 들구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전문 블로그도 많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 -
마티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스케일은 외국 블로그가 크죠. 분야도 정말 위에 열심히님이 얘기하셨듯이 정말 다양하구요.
2007/06/04 14:37
음.. 하지만 외국쪽도 개인이야기들과 학주니님이 말씀하시듯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쏟아지는 블로그가 많답니다.
마이스페이스, Xanga, 이런곳들만 봐도 검색에 뜨지않는것 뿐이지 우리나라 몹지않게, 아니 오히려 더 클지도 모르죠 ^^.
제가 보기에 국내와 해외 블로그의 가장 큰 차이는, 블로고스피어 차별현상(?) 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국내같은 경우는 파워블로그든, 전문블로그든, 개인블로그든 하나의 블로고스피어 지붕아래에서 모두 섞여버립니다.
하지만 외국 같은 경우는 개인블로그들은 개인블로그들 끼리, 전문블로그들은 전문 블로그들끼리 (예를 들자면 engadget.com과 gizmodo.com, macrumors.com과 appleinsider.com, joystiq.com과 kotaku.com) 처럼 지네 부류들끼리 모인다는점이죠.
한번도 이런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D -
마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 전반이 인터넷과 관련이 있는 한국의 인터넷 문화도 그런 차이를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약속도 메신저를 통해 잡기도 하고, 온갖수다를 메신저 미니홈피를 통해 나누기도 하죠. 필요한 정보를 찾을 때만 이용하는 타국의 인터넷 이용과 참 많이 달라 보여요...
2007/06/04 14:51
또....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글과 정보들을 포스팅하는 블로거들 개개의 힘은 참으로 큰 것 같아요.. 사적인 이야기들과 전문적인 정보가 고루 들어가 있는 블로그를 보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구요.......암튼 글 잘읽고 가요.^^-
학주니 수정/삭제
인터넷 문화의 차이라고 보는것이 정답일듯 싶습니다.
2007/06/04 15:17
초고속 인터넷망이 깔리고 다른 나라들보다 먼저 획기적인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에서 각 포탈 사이트들이나 대형 서비스들이 먼저 시작한 것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꾸밀 수 있는 사이트 구축이었죠.
그런 부분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도 마이스페이스 같은 미니홈피 아류작들이 있지만 이쪽 분야는 한국이 다른 나라들보다 한수 위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블로그도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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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해 볼 거리네요.. 저도 요즘 프로블로거, 라는 의미에서 생각을 합니다..많은 블로거분들이 그에 모자라긴 하지만 틀린 것은 아니겠죠 .. 나름대로 신변잡기적 특색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의 자유겠지요, 그러나 여전히 프로블로거로 성장하는 건 매력적인 일인 듯 합니다. 현재의 유명한 블로거분들도 제가 보기엔 프로블로거 같지는 않아요, 인식의 차이겠지만, 여기 블로거 세계에서만 프로가 아니라, 전국민이 포탈을 찾아가듯이, 해당 블로그를 찾을 정도면 정말 프로블로거라 불릴만 하지 않을까요 그럼 완전 포탈만한 인기겠죠? 말인 안되는 일일까요,,,,흣,,,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7/06/04 15:02 -
freeism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고요 ^^;; 글 내용에 링크 된 부분들이 붉게 강조되어서 해당 연계글을 볼 수 있는 것은 좋은데요,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이런식으로 너무 많으니깐 글 읽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에구~ ^^;;; 댓글 초장부터 죄송합니다.
2007/06/04 16:27
각설하고~
그러게요. 사실 블로깅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어서 아직 블로그가 그저 개인 홈페이지 같이 운영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의 블로그 정체성을 찾고 싶기도 한데, 실제로 그런게 쉽지 않네요. ㅠ ㅁ-
사실 점차 외국형 블로그와 한국형 블로그가 섞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엔 블로그의 컨텐츠가 어떻냐를 따지는 시대적 현상은 더욱 심해지겠죠.
앞에서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드린 것도 아마 제가 블로그를 즐겁게 오래하려면 제 블로그만의(최소한 여러 블로그들과 공유할 수 있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뭔 소리를 쓰고 싶은건지... = ㅁ= )
아무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엠의세계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저도 느끼는 거지만...
2007/06/04 19:50
전 일부러 개인 홈피를 할려고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쫌 더 전문성을 추구하고 싶은데...
쉽지 않더군요^^;
제가 아직 전문적이지 않기때문일지도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미디어몹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6/05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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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갠적으로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획일성보다는 다양성이 더 좋더군요. 한가지의 주제로 파고드는 전문적인 콘텐츠도 뭐 그리 나쁘진 않지만 자췻 잘못하면 다분히 비판적이고,자극적이고,극히 이기적인 경향을 띠는 콘텐츠로 흐르기 쉽더라구요. 그런데 사회적으론 그런 콘텐츠를 많이 원하고 바라는 경향이 짙지만요..ㅎㅎ아무래도 전 인간적이고,정서적이고,당양한 주제로 쓰는 그런 블로거가 더 좋습니다. 여긴 좋은 글 많군요.. 잘 읽고 갑니다..
2007/06/08 06:07 -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리뷰' 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를 지향하는 사람인데 (물론 부족한 점이 많지만)
2007/06/15 03:39
하고 싶은말은 좀 '다양성' 이라는 면에서 차별화된 블로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메이저, 마이너를 떠나서 예를들면 피규어나, 프라모델 아님 애완동물
이런식으로 단순한 관심사 정도가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한가지 분야를 정말 깊게 다루는 준 전문가 블로그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사족이지만 위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파워 블로거'라는 말이 어울릴정도지 '프로 블로거'
라는 말을 들을만한 분은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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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이렇게 좋은글을 지금보다니요..
2007/08/29 14:43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것과 비슷한점두 많이 보여 공감도 많이 갑니다^^
더 신기한건 제가 이주제로 글을 80%정도 써 놓았는데 글솜씨가 부족해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포스팅 하는대로 트랙백 날릴테니 평가해주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아..저도 앞으로 신날로그는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는 전문블로거이다 라는 소리듣도록 노력할생각입니다. 격려부탁합니다 -
쿨짹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해외(= 영어 ㅡㅡ;
2008/01/15 02:45
블로그는 좀 인지도를 얻으려면 전문성을 띄어야하는 거 같아서 제가 한국어로 블로깅하는 거에요. ㅎ 영어로도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 정도의 내용을 쓸 수는 있지만 ㅡㅡ 아무도 안봐줄 거 같아서. 혼자 하는 블로깅은 재미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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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라는 웹사이트가 생긴지 이제 몇달 된거 같은데 처음엔 위키피디아를 대항할 대항마로 만들었지만 요즘엔 반응이 시큰둥 한거같네요. 위키피디아가 너무 좋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인가요? 자기가 만든 페이지에 사람들이 클릭하는 광고는 자기가 수익을 번다는 메리트도 있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11/11 08:27확실히 위키피디아를 표방한 것은 맞습니다만 성격은 조금 달라진거 같아요.
2008/11/11 10:09그리고 위키피디아도 요즘은 그닥 물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