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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인이야기가 어때서..?
Tracked from Saltern of Knowledge 삭제올블로그에 피드되는 포스트들이 IT 쪽으로 꽤나 편중된 성향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블로거들의 활동성과 연관이 있는 부분인지라 당분간 어쩔 수 없는 것이라 하겠다. 특히 선동형 블로거, 자가당착형 블로거, 박쥐형 블로거, 입만 살아서 자기 주장만 펼치고 남의 주장은 듣지 않으려 하는 블로거 등이 유달리 강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올블로그에서는 이를 강제할 수도 없고 조정할 수도 없는 고민이 있으리라 짐작해 본다. 뭐. 저런 블로거들의 트래픽을 먹고 몸..
2007/06/04 19:01 -
블로그의 정체성
Tracked from Calm Shouting! 삭제나도 블로깅을 하고 있으니 한 명의 블로거라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 무슨 굉장히 전문적인 것은 거의 없고, 내가 소소하게 느끼고 생각하는 작은 ...
2007/06/04 21:22 -
[327] 블로그가 전문적일 필요는 없다
Tracked from Railroad Legend 삭제사실 이 주제는 블로고스피어에서 꽤 많이 다뤄졌던 주제 중 하나입니다. 바로 블로그의 전문성에 관한 이야기이죠. 이에 대한 제 견해는 제목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습니다. 왜 블로그가 전문적일 필요는 없을까요?왜냐하면, 블로그는 1인 미디어 그 자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흔히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고 많이 이야기합니다만, 블로그가 그대로 1인 미디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의 속성 중 1인 미디어의 성격이 있을 뿐입니다. 블로그는 최신글이 가장 상단..
2007/06/04 22:16 -
컨텐츠의 상대적 가치?
Tracked from There is *a* spoon. 삭제외국의 경우는 여러 분야에 전문적인 컨텐츠들이 중심이라면 국내의 경우 개인적인 이야기가 중심이라는 차이밖에 없다. 오히려 개인적인 이야기가 중심인 덕분에 더욱 더 폭발적인 확장세...
2007/06/07 13:30 -
한국블로그와 외국블로그의 차이점(1)
Tracked from 신나는 블로그 세상, 신날로그 삭제한국블로그와 외국블로그의 차이점(1) 이 글은 j4blog의 moONFLOWer님과 메신져를 통해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디어를 얻어 시작하는 글입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가 무엇인지 알고 시작하게된 계기가 외국(영어권) 블로그들을 구독하며 블로그를 배운 후였기 때문에 한국 블로그와는 여러면에서 차이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부분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같이 고민하기 위해 글을 시작하는 것 입니다. 한국블로그와 외국블로그의 차이..
2008/01/12 09:40 -
초보블로거가 생각하는 구글광고
Tracked from China Life 삭제티스토리 블러그를 시작한지 한 달째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이 너무 낯설어서 이게 무엇인가하는 호기심에서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여러 블로거들이 광고라는 걸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등을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라는 테마에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솔직히 여기저기를 다니며 외국생활을 시작했을 때가 싸이월드라는 놈이 확 치고 나갈 때였으니깐..... 좀 소홀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디다. 각 애드사이트들을 방문해보..
2008/01/12 21:06 -
블로거 인터뷰 : 블로그를 하는 이유 /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차이점 / 블로그의 미래 / 프로블로거
Tracked from ★ Link's Another Side & Story 삭제링크... 인터뷰 모음..? (이런저런 2009년 3,4월의 Activity) 블로그를 하는 이유 /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차이점 / 블로그의 미래 / 프로블로거 - 제일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텔레콤 이탈리아 CEO, 프랑코 베르나베 (Franco Bernabe) - (CEO라... 얼마나 만나기 힘든 사람일까... Wikipedia에도 나올만한 사람이니...) >> Episode 1. : CEO를 만나다? 2009년 3~4월에 들어서 몇번인가 인터뷰..
2010/07/05 10: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읽어봤습니다.
2007/06/04 14:13예전에도 한국 홈페이지와 외국 홈페이지는
이미지 중심 VS 텍스트 중심이라는 차이가 생겼었죠. 그때는 인터넷의 속도 차이가 더 심했던 시절이니까.. 이제는 디자인을 중시하느냐 아니냐의 차이도 생긴 듯..
양쪽 모두의 장단점이 있겠죠?
신변잡기적인 블로깅은 지양하고 싶기도 한데..
달리 생각해보면 저작권 문제가 도드라진 요즘.. 신변잡기적인 이미지 아니면
대체.. 어떻게 이 많은 트래픽을 채워줄 지...^^;
(속도도 빠른데 올릴 건 없으니까요..)
그러자고 전문적인 블로깅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들테니까..
뭐.. 확실히 사회적인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네요
신변잡기 식 블로그도 나쁜것은 아닙니다만.
2007/06/04 14:35뭐랄까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로만 가득 찬 블로고스피어는 왠지 지양하고 싶네요. ^^;
그래도 한국형 블로그로서의 틀은 대략 잡힌듯 합니다.
동감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IT 뿐 아니라 비즈니스나 경영, life 에 대한 전문 블로그도 많은데
2007/06/04 14:17우리나라는 (올블로그나 메타사이트를 보면) IT 쪽에 치우쳐 있는 느낌입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탈 블로그들은 요리, 인테리어, 꾸미기등 반대로 가정적인 영역에 치우져 있는
느낌도 들구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전문 블로그도 많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
뭐랄까
2007/06/04 14:35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사람들이 주로 컴퓨터 관련 업종에 있는 네티즌들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 자신과 관련되는 부분부터 올리잖아요.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 블로그들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스케일은 외국 블로그가 크죠. 분야도 정말 위에 열심히님이 얘기하셨듯이 정말 다양하구요.
2007/06/04 14:37음.. 하지만 외국쪽도 개인이야기들과 학주니님이 말씀하시듯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쏟아지는 블로그가 많답니다.
마이스페이스, Xanga, 이런곳들만 봐도 검색에 뜨지않는것 뿐이지 우리나라 몹지않게, 아니 오히려 더 클지도 모르죠 ^^.
제가 보기에 국내와 해외 블로그의 가장 큰 차이는, 블로고스피어 차별현상(?) 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국내같은 경우는 파워블로그든, 전문블로그든, 개인블로그든 하나의 블로고스피어 지붕아래에서 모두 섞여버립니다.
하지만 외국 같은 경우는 개인블로그들은 개인블로그들 끼리, 전문블로그들은 전문 블로그들끼리 (예를 들자면 engadget.com과 gizmodo.com, macrumors.com과 appleinsider.com, joystiq.com과 kotaku.com) 처럼 지네 부류들끼리 모인다는점이죠.
한번도 이런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D
예전에 어떤 외국분과 얘기를 나눴는데 마이스페이스는 블로그로 취급을 하지 않더라고요. ^^;
2007/06/04 14:37확실히 국내보다는 외국의 블로그 스케일이 큰것은 사실입니다.
부러운 부분이죠.
그리고 말씀대로 블로고스피어가 모두 한 지붕아래 있다는 부분도 문제가 될 수 있기는 하네요.
여러 블로고스피어가 나뉘어져있으면 더 다양한 의견수렴이 가능할텐데 말이죠.
생활 전반이 인터넷과 관련이 있는 한국의 인터넷 문화도 그런 차이를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약속도 메신저를 통해 잡기도 하고, 온갖수다를 메신저 미니홈피를 통해 나누기도 하죠. 필요한 정보를 찾을 때만 이용하는 타국의 인터넷 이용과 참 많이 달라 보여요...
2007/06/04 14:51또....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글과 정보들을 포스팅하는 블로거들 개개의 힘은 참으로 큰 것 같아요.. 사적인 이야기들과 전문적인 정보가 고루 들어가 있는 블로그를 보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구요.......암튼 글 잘읽고 가요.^^
인터넷 문화의 차이라고 보는것이 정답일듯 싶습니다.
2007/06/04 15:17초고속 인터넷망이 깔리고 다른 나라들보다 먼저 획기적인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에서 각 포탈 사이트들이나 대형 서비스들이 먼저 시작한 것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꾸밀 수 있는 사이트 구축이었죠.
그런 부분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도 마이스페이스 같은 미니홈피 아류작들이 있지만 이쪽 분야는 한국이 다른 나라들보다 한수 위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블로그도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좋은 생각해 볼 거리네요.. 저도 요즘 프로블로거, 라는 의미에서 생각을 합니다..많은 블로거분들이 그에 모자라긴 하지만 틀린 것은 아니겠죠 .. 나름대로 신변잡기적 특색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의 자유겠지요, 그러나 여전히 프로블로거로 성장하는 건 매력적인 일인 듯 합니다. 현재의 유명한 블로거분들도 제가 보기엔 프로블로거 같지는 않아요, 인식의 차이겠지만, 여기 블로거 세계에서만 프로가 아니라, 전국민이 포탈을 찾아가듯이, 해당 블로그를 찾을 정도면 정말 프로블로거라 불릴만 하지 않을까요 그럼 완전 포탈만한 인기겠죠? 말인 안되는 일일까요,,,,흣,,,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7/06/04 15:02프로블로거.
2007/06/04 15:19의미상으로 보면 블로그로 밥벌어먹는 사람?
솔직히 지금 얘기하고 있는 한국에서의 프로블로거는 프로블로거보다는 파워블로거라는 말이 더 어울릴듯 합니다.
큰 의미 변화는 없지만 파워블로거와 프로블로거의 차이점은 파워블로거와 아마추어블로거(?)의 차이점과는 좀 다른 의미일테니까요.
자신의 포스팅에 더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블로거가 파워블로거가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클은 아니고요 ^^;; 글 내용에 링크 된 부분들이 붉게 강조되어서 해당 연계글을 볼 수 있는 것은 좋은데요,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이런식으로 너무 많으니깐 글 읽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에구~ ^^;;; 댓글 초장부터 죄송합니다.
2007/06/04 16:27각설하고~
그러게요. 사실 블로깅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어서 아직 블로그가 그저 개인 홈페이지 같이 운영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의 블로그 정체성을 찾고 싶기도 한데, 실제로 그런게 쉽지 않네요. ㅠ ㅁ-
사실 점차 외국형 블로그와 한국형 블로그가 섞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엔 블로그의 컨텐츠가 어떻냐를 따지는 시대적 현상은 더욱 심해지겠죠.
앞에서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드린 것도 아마 제가 블로그를 즐겁게 오래하려면 제 블로그만의(최소한 여러 블로그들과 공유할 수 있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뭔 소리를 쓰고 싶은건지... = ㅁ= )
아무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키워드로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어서 그런걸겁니다.
2007/06/04 16:34스킨에서 그렇게 지원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CSS를 수정해서라도 어떻게).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여러번 언급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펌글 중심의 블로그가 많다는 부분과 IT에 치중되고 있는 블로고스피어라든지.
그래도 뭐라하던간에 나만의 주제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
확실히 저도 느끼는 거지만...
2007/06/04 19:50전 일부러 개인 홈피를 할려고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쫌 더 전문성을 추구하고 싶은데...
쉽지 않더군요^^;
제가 아직 전문적이지 않기때문일지도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블로그는 말 그대로 1인 미디어이기 때문에 개인홈피로 사용해도 무방할듯 합니다.
2007/06/04 23:59그저 외국은 한국과는 달리 블로그가 전문화 되어있다라는 사실만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죠. ^^;
학주니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6/05 14:09오~ 캄사합니다.
2007/06/05 14:2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6/05 18:02한동안 연락 없으시기에 안뇽~ 한줄 알았습니다. ^^;
2007/06/05 18:18정리안하셔도 됩니다. 차이에 대해 아주 알기쉽게 설명하셨네요
2007/06/06 10:26쓰다보니 뭐랄까 두서없이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
2007/06/06 22:45전 갠적으로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획일성보다는 다양성이 더 좋더군요. 한가지의 주제로 파고드는 전문적인 콘텐츠도 뭐 그리 나쁘진 않지만 자췻 잘못하면 다분히 비판적이고,자극적이고,극히 이기적인 경향을 띠는 콘텐츠로 흐르기 쉽더라구요. 그런데 사회적으론 그런 콘텐츠를 많이 원하고 바라는 경향이 짙지만요..ㅎㅎ아무래도 전 인간적이고,정서적이고,당양한 주제로 쓰는 그런 블로거가 더 좋습니다. 여긴 좋은 글 많군요.. 잘 읽고 갑니다..
2007/06/08 06:07저도 블로그의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7/06/08 09:16블로고스피어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져지는것도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죠.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는 블로고스피어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국내 블로고스피어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져지는 경향이 있죠.
개인적으로 '리뷰' 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를 지향하는 사람인데 (물론 부족한 점이 많지만)
2007/06/15 03:39하고 싶은말은 좀 '다양성' 이라는 면에서 차별화된 블로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메이저, 마이너를 떠나서 예를들면 피규어나, 프라모델 아님 애완동물
이런식으로 단순한 관심사 정도가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한가지 분야를 정말 깊게 다루는 준 전문가 블로그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사족이지만 위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파워 블로거'라는 말이 어울릴정도지 '프로 블로거'
라는 말을 들을만한 분은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얘기할려고 했던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
2007/06/15 09:18축구왕피구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네요. ^^;
관심사에서 조금 더 전문화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좀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프라모델, IT쪽도 휴대폰이나 PMP등으로 특화해서 블로깅을 할 수 있는 블로거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그리고 확실히 국내에서는 프로 블로거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파워 블로거들은 존재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
길게 장문으로 잘 썼네요
2007/08/29 14:32전문블로그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전문 블로그가 많이 생긴다면 블로고스피어도 더 풍성해질듯 합니다.
2007/08/29 14:48이럴수가..이렇게 좋은글을 지금보다니요..
2007/08/29 14:43제가 느끼고 생각하는것과 비슷한점두 많이 보여 공감도 많이 갑니다^^
더 신기한건 제가 이주제로 글을 80%정도 써 놓았는데 글솜씨가 부족해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포스팅 하는대로 트랙백 날릴테니 평가해주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아..저도 앞으로 신날로그는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는 전문블로거이다 라는 소리듣도록 노력할생각입니다. 격려부탁합니다
거의 2달전에 쓴 글인데 갑자기 주목받는거 같아서. ^^
2007/08/29 14:48하핫 해외(= 영어 ㅡㅡ;
블로그는 좀 인지도를 얻으려면 전문성을 띄어야하는 거 같아서 제가 한국어로 블로깅하는 거에요. ㅎ 영어로도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 정도의 내용을 쓸 수는 있지만 ㅡㅡ 아무도 안봐줄 거 같아서. 혼자 하는 블로깅은 재미 없잖아요. ^^
2008/01/15 02:45하기사 영어권 블로고스피어는 워낙 넓어서 인지도를 얻기 힘들듯 보이기는 하네요.
2008/01/15 08:34그래도 노출될 가능성은 좀 많지 않나요? ^^
블로그는 기록문화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볼때 더욱 다양한 주제가 나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08/12/09 16:09예전에 스펀지에서 지하철에서 빨리 앉는책에 대한 방송을 보고 저런것도 기록을 하고 연구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블로그는 출판에 대한 제약이 없으니 더 쉽겠죠.
예로 우리동네 이야기라던가 관심범위가 작은 주제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수 있고 이런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작은것들이 모여서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겠죠.
솔직히 국내 블로고스피어의 판도는 꽤 좁다고 생각합니다.
2008/12/09 16:12확실히 주제가 거의 한정되어 있어서요.
말씀대로 다양한 주제들이 많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외국 블로그는 전문성이 돋보이는것 사실입니다. 물론 위에 언급 하셨지만 두개다 아마도 그 실정에 맞게끔 그렇게 나온것이 아닌가 생각되요.
2008/12/09 18:45외국은 인터넷이 느린건 정말 맞자요. ㅠㅠ
텍사스 가서 인터넷 하닌가 정말 느리더군요.
전문적이 컨텐츠만 따라 준다면야 블로그로서 제대로 운영할 맛도 날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그냥 일상적인 블로그다 보니 이런 이야기 하고는 너무 먼 거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학주니님 글 잘 봤습니다.
이번에 오바마가 미국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잔뜩 까는 것으로 경기활성화를 시도한다고 하더군요.
2008/12/09 21:41그러면 미국도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