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07/12 구글과 야후, 새로운 소셜네트워크를 만드는 중. (6)
- 2007/06/22 야후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5단계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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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전 주로 Fortune지나 Forbes지를 주로 읽고 가끔 Seattle Times를 봅니다. 제리 양의 복귀에 대해 비관시각도 많더군요.
2007/06/23 01:52
일단, 제리양의 리더쉽에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의문을 같더군요.
제리양의 복귀와 스티브잡스의 복귀가 다른 점은 스티브 잡스의 경우 애플이 문제에 봉착했을때 그는 애플의 아웃사이더였었다는 데 반해 제리양은 이미 Executive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이미 임원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CEO인 Terry Semel의 문제점이 수면에 올라오기 전까지 Yahoo의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었다는 점을 들어 과연 그가 해결사로써 접합한 인물인가에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즉, 야후가 그 꼴이 날때까지 넌 그럼 무엇을 했냐? 이거져..
또한, Facebook문제도 그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미 Facebook은 MS에서 자신들의 실패하고 있는 Live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매개로 점찍고 이미 많은 지분확보와 협력체제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예를 들어 Facebook API는 상당부분 MS에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과연, Yahoo가 Facebook을 인수하려 한다고 그게 쉽게 풀릴일일까요? 그건 아니라 이거져~
하여간, 앞으로 Yahoo가 과연 구글을 견제할수 있는 위치로 다시 설수 있을까 저도 관심은 많습니다. Yahoo나 MS나 Amazon이나.. 참 google에 대항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건 그래도 Yahoo뿐이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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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에서 이런 글이 나왔었군요. 모르고 지나쳤었습니다. 덕분에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2007/06/23 09:00
참, 원문 작성자가 헷갈려서 그랬는지 제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리 양의 취임 직후 컨퍼런스 콜이 진행되었고, 해당 컨퍼런스 콜에서 새로운 CTO가 선임되기 전까지 데이빗 필로가 임시로 CTO 업무를 대행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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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들 배우면... ^^;
2007/07/12 12:57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영어를 모르면 SNS도 Web2.0이고 뭐고 전부 접근하기 힘들다 입니다.
myspace가서 좌졸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변명...)
영어공부나 해야 겟네요.
엄한 소리하고 간다고 화내지 마세요...
웅..
2007/07/12 13:23뭐랄까..
얘네들이 빨리 한글판 SNS을 만들어주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
과연 어떨런지...
2007/07/12 13:18한 번 지켜 봐야 겠습니다. ^^
관련 내용 또 생기면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구글이나 야후가 만들면 뭔가는 다르겠지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만.
2007/07/12 13:24OrKut이나 360의 실패사례를 봐서는.. -.-;
차라리 SNS는 한국에서 만들면 더 성공하는거 같아요. ^^;
전 이럴 때 엉뚱하게.. 우리나라가 영어를 공용어로 썼다면
2007/07/12 13:31지금 얘네들이 싸이 베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한글로만 서비스되는 성공한 소셜네트워크가 우리나라에 많지 않나요? 그걸 외국 사람들이 모르고 산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많습니다. ^^;
2007/07/12 13:40우리나라는 학연, 지연 등의 어떤 방법이든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연결이 아주 강하죠.
그런것을 이용한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것이 바로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
그리고 지금은 시들시들하지만 옛날의 프리챌 역시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음 카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SNS는 커뮤니티를 어떻게 구성하게 하는가가 관건인데 한국에서는 그런 서비스들이 많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