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프로젝트 이름부터 의미심장하다. 화려한 휴가. IT업종 종사자들, 특히 SI나 보안관련 업체쪽 종사자들이 주로 공감할 듯 하다.

IT종사자 프로젝트명「화려한 휴가」(ZDNet Korea)

많은 경우의 회사 내 전산 담당자들은(대표적으로 서버 관리자들이나 보안관제 담당자들, 혹은 타기업의 솔루션 프로젝트를 담당해서 진행하고 있는 SI업체 담당자들) 휴가나 휴일도 아마 쉬는거 같지는 않을 것이다. 일만 터졌다 싶으면 쉬고있는 중에도 언제든지 회사로 달려가거나 근처의 인터넷이 연결되는 PC를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휴가중에라도 휴대폰의 전원을 늘 켜놓고 있어야 하며 언제 어떻게 전화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나 역시 예전에 SI 업체쪽에서 일하면서 다른 회사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 적도 있었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SI는 아니지만 다른 회사와 협력관계로 일하면서 많은 일들이 터지면 휴가 여부를 떠나서 새벽이라도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만 지금은 예전보다는 그런 경우가 덜하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라고나 할까. SI쪽에 일하고 있을 때에는 정말 월화수목금금금이라는 말처럼 주말도 없었다. 쉬는날 나와서 근무하는 것은 기본이요 야근, 철야는 밥먹듯 하고 새벽에도 자다가도 호출받아서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한때 IT종사자들의 비애라는 주제로 몇개의 글들이 떠다니는 적이 있었다. 대부분의 IT업종 종사자들은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진짜 심한 경우에는 IT 엔지니어(특히나 SI쪽에서의 갑을병정에서 병이나 정에 해당하는 경우)들은 사람취급도 못받을 경우가 있었다. 휴가때도 갑이나 을의 눈치를 보면서 늘 휴대폰을 켜놓고 있어야 하고 휴가중에도 일이 터지면 호출받아서 나와서 일해야 하며 반납된 휴가를 보상도 못받고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 오늘날 우리 한국의 SI(넓은 의미의 IT)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휴대폰 등 연락할 수 있는 연결을 끊게 되면 휴가 후 자기의 책상이 없어지는 황당한 꼴도 많이 당하는 것이 우리네 IT 업종의 현실이다. 갑의 위치에 있는 회사는 을 이하 나머지 협력업체가 말 잘듣는 개를 원하지 주인의 뜻을 거스리는 사나운 개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울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웃긴것이 휴가때나 쉬는 날에 장애가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꼭 새벽때나 주말, 아니면 자신이 휴가를 받아서 쉬는 날에 더 많은 장애를 기록한다. 차라리 일하고 있는 주중의 낮에 장애가 일어나면 업무중이니 언제든지 처리할 수 있지만 장애라는 것이 시기를 가리고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무작위로 아무때나 톡톡 나오는 건지라 예측할 수 없으니 늘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일 것이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도 많으면 나눠서 할 수 있겠지만 현재 한국의 IT 업무 종사자들은 개인이 맡은 하나의 일은 그 개인만 담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다면 일을 처리할 수 없다는 단점까지 안고 있는 현실이다.
이것이 현재 IT 업무 종사자들의 현재 상태라고 할 수 있겠다.

휴가도 휴가같지 않게 보내고 결혼을 했으면 와이프나 아이들에게 좋은 소리 못듣고, 결혼을 안했더라도 애인이나 있으면 애인에게 싫은 소리를 듣는 것이 우리네들 IT 업무 종사자들의 비애가 아닐까 싶다. 정말 영화 '화려한 휴가'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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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라클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휴가 -_- 크헐;;;; 울분을 토하는 분들 많으시겠는데요...

    2007/08/13 17:00
  2. BlogIcon freeis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행히[?!] 개발자 출신은 아니지만...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저런 관행, 저런 만행은 말이죠.
    외국은 안 그러고도(물론 그러는 데도 있지만 우리보다 훨씬 적은 건 사실이죠.) 충분히 일을 다 해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만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트랜스포머 제작팀이 '칼퇴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죠.
    사람이 좋아져야 물건도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2007/08/14 10:2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기업의 윗분들의 개념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
      그저 쥐어짜야 결과가 제대로 나온다는 생각을 갖고있으니 밑의 사람들이 이리도 고생을 하는거지요. --;

      2007/08/14 10:36
  3. BlogIcon Brain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브레인N입니다.
    등록하신 본 게시물은 “IT과학” 신규정보에서 인기정보로 이동 되었으며,
    현재 '10 브레인UP'/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2007/08/20 10:35

티스토리의 잦은 장애의 원인은?

IT Topics/Blog 2007/08/08 10:04 Posted by 학주니
어제 티스토리의 장애때문에 꽤 블로고스피어가 떠들석했다. 서버 불안정으로 요즘들어 계속 티스토리가 죽는 것이 영 불안해서 난 웹호스팅으로 옮겼고 많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기는 것은 보게 되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필이면 티스토리의 운영권이 TNC에서 다음으로 넘어간 다음부터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게 수상쩍기만도 한데. 게다가 네이버에서 제로보드XE를 런칭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다음 입장에서는 티스토리에 계속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영 달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리도 티스토리에서 장애가 자주 일어날까? 그냥 우스개소리로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이런 이유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티스토리의 잦은 장애에 짜증을 내는 것은 당연히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들일 것이다. 자신들의 블로그에 접속이 안되니 뭐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지 않은가. 우리가 알고있듯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에는 2가지 유형이 있다. 제대로 자신들의 소신있는 컨텐츠를 올리는 진정한 블로거, 그리고 그저 수익만을 바라보고 애드센스, 애드클릭스로만 도배하고 펌글만을 주로 올리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애드로거, 스팸 블로거라 불리는 블로거(솔직히 애드로거나 스팸블로거는 블로거도 아니다만). 진정한 블로거라면 티스토리의 장애에도 좀 불편하지만 꾿꾿히 참는다. 소중한 데이터들이 있기 때문에 쉽게 옮기지도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티스토리가 제대로 정상화되기를 기다리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스팸블로거들은 참을성이 없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컨텐츠 역시 영양가없는 펌글이기 때문에 다른 블로그로 옮기는 것도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 말고도 무료 블로그 서비스 중에서 애드센스를 달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가 찾아보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쪽으로 옮긴다. 아마도 다음은 이것을 노리고 자주 장애를 내는게 아닐까. 티스토리에 진정한 블로그들만 남기고 스팸 블로그들을 자연적으로 정화시키는. 장애가 자주나면 스스로 나갈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계속 스팸 블로그들을 걸러내서 나중에는 괜찮은 블로그들만 남기고 정식버전 이후에는 가입 절차를 까다롭게 해서 스팸 블로그들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즉, 지금은 그런 사전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스팸 블로그들을 걸러내는 작업.

다음이 위와같이 해도 문제는 있다. 스팸 블로거들이 자기들의 블로그를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겼다고 하더라도 계속 계정을 남겨두면 의미가 없다. 언제고 다시와서 티스토리에 스팸 블로그를 운영할테니 말이다. 그에 대한 대비책도 세워야 할 것이다. 2~3주정도 블로그 포스팅이 없으면 자동 탈퇴나 자동 정지를 시키는 것으로 말이다. 그러면 알아서 나갈것이다. ^^;

설마 다음이 위와 같은 이유로 잦은 티스토리 서버 장애를 일부러 내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저 요즘들어 잦은 티스토리 장애에 위안을 얻고자 재미삼아 써봤다. 계속되는 티스토리 장애에는 스팸 블로그들의 난잡한 활동 및 다음 블로그 뉴스에서 유입된 트래픽을 티스토리 서버가 견뎌내지 못해서 죽어버리는 경우이기 때문에 티스토리측도 난감할 것이다. 서버를 더 증설한다고 하는데 다음쪽에서는 현재 다음 블로그에서 운영되는 서버 수 만큼 티스토리 서버를 증설해야 할 듯 싶다. 내 블로그에 티스토리에서 답글을 달아준걸 보니까 4대 증설하고 5대를 추가로 증설해서 총 9대를 증설한다고 한다. 그러면 그나마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서버를 체크하고 감시해서 스팸 블로그들은 줄이고 알짜 트래픽만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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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2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블로그는 자동포스팅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어느 블로그를 보니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1위로 올라온 검색결과의 게시물을 자동으로 긁어서 30분에서 1시간간격으로 자동적으로 포스팅하더군요.

    2007/08/08 11:1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음냐.. 그런 프로그램도 있군요.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
      여하튼간에 뭐랄까 대단하다는 생각과 왜 그런짓을 할까라는 생각밖에는.. -.-;

      2007/08/08 11:23
    • BlogIcon 낚시광준초리  수정/삭제

      음 그렇군요 그런 프로그램이 있군요.. 하긴 그런 프로그램이 없다면 하루에 몇백개씩 되는 포스팅 어떻게 하겠어요 ㅎㅎㅎㅎ

      2007/08/08 11:3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도 어찌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에요.
      의외로 저런 프로그램은 만들기 까다롭거든요.. --;

      2007/08/08 11:45
  2. BlogIcon 무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제 블로그에 보았더니 운영진이 새벽 한시 넘어서 댓글을 남겼더군요..;ㅂ;
    안쓰럽기도 합니다만... 최근 스팸 블로거들도 굉장히 지능적인데다가..
    스팸 댓글까지 나타나서 티스토리를 어지럽히고 있더라구요. 첫 블로그를 시작한 티스토리 였기 때문에 더 애착이 있는 것 때문인지 스팸 블로거 혹은 스팸 댓글이 자꾸 유입되는건 반갑지가 안더라구요..=ㅅ=;;;

    스팸 블로거 같은 경우 요즘 변종도 많이 생겨서 news사이트 혹은 블로그 글까지 마구 수집해서 레이아웃을 바꿔 올려 지더군요
    =ㅅ=;; 그것도 포스팅 갯수를 유지하면서 삭제 하며 포스팅 되는걸로 봐서는.. 참.. 그렇습니다..(아예 맞춤형 스킨까지 등장한듯 한데, 제가 죽어라 쓴글이 그런 블로거의 포스팅 재료로 쓰이는건 정말 싫더군요.;ㅂ;)

    괜히 장애 난후에 심통난 어린아이처럼 투덜대고 있습니다.
    ^-^

    학주니님의 좋은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2007/08/08 11:5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티스토리 관계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티스토리의 성장세가 더 컸다고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거지요.
      여하튼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합니다.
      서버 확충 및 서비스의 안정화~

      2007/08/08 12:27
  3.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정말 오랜동안 티스토리에서 버텨보렵니다.
    문제도 있고 당황스러울 때도 많지만 한번 정을 줬으니 오래 오래 키워봐야죠.^^;

    2007/08/08 12:4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처럼 좋은 블로그는 가급적 티스토리에서 오래 버텨야 티스토리에 이득이 될겁니다.

      2007/08/08 13:03
  4. BlogIcon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애때문에 당황스럽긴 하지만, 빨리 정상화되길 바랄 뿐입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거든요 ^^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의 방송이 끝날 시간에 맞추어 티스토리가 느려진다니까요.. ㅠ.ㅠ
    다시보기 링크가 마구 올라오거든요.. 그런 블로그만 어떻게 차단을 해줬음 좋겠네요.

    2007/08/08 13:3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말이죠.
      그런 스팸블로그들 때문에 티스토리가 이리도 몸살을 앓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2007/08/08 13:51

티스토리. 접속이 안된다. -.-;

IT Topics/Blog 2007/08/07 18:48 Posted by 학주니
요즘 너무 티스토리의 장애가 잦다. 오늘도 올블로그, 이올린에 내내 티스토리 장애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더라. 지금도 접속이 안되고 있다. 왜 이리도 문제가 생기는지. 정말 운영권이 TNC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자마자 너무 자주 생기는 것도 의심이 가고.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서 내 블로그도 티스토리에서 웹호스팅 받아서 태터툴즈로 옮기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일이었다고 본다. 방문자수는 감소했지만(대략 60%정도) 그래도 안정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블로그와 다른 주제를 다루는 학주니닷컴도 같은 호스팅에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로 운영하는게 지금에 와서는 참으로 다행스럽다고나 할까.

그런데 티스토리 장애에 맘이 편하지만은 않은것이 내 가장 소중한 블로그가 거기에 아직 남아있다. 바로 내 딸 수아의 육아일기 블로그다. 내 사랑스러운 딸을 한동안 못보는 것이 너무 아쉽다. 티스토리 계정이 남아서 거기에 육아일기 블로그를 개설했더니 여지없이 당해버렸다. 처음에 육아일기 블로그를 어디에 만들까 고민 많이했다. 네이버 블로그에 쓰느냐 아니면 이글루스에 하느냐, 아니면 티스토리에 하느냐로 말이다. 그래도 쓰던게 좋다 싶어서 메인 블로그로 썼던 계정을 육아일기 블로그로 바꾸고 운영했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질 줄이야. 그나마 있던 티스토리에 대한 정도 다 떨어진거 같다. 이제는 심각하게 고려를 해야겠다. 이글루스로 옮길 것인지, 아니면 다른 블로그로 옮길 것인지. 이글루스에는 예전에 미투데이 로그용 블로그로 쓰던 계정이 남아있다. 미투데이 로그를 학주니닷컴에서 받아서 기록하기로 설정을 바꿨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관문 블로그로 사용하기로 했고 지금 설정을 다 마친 상태다(이거때문에 이틀이나 블로그에 글을 옮기느라 고생했다). 예전에 프리로그라는 블로그에 가입해서 잠시 사용한 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써도 될 듯 하다. 엠파스에도 블로그가 있지만 포탈 서비스의 블로그는 왠지 하기가 싫다(네이버의 경우는 좀 다르다. 많이 이뻐졌기 때문에). 안되면 웹호스팅 계정에 또 하나의 블로그를 설치할 수도 있다. 현재 이 블로그와 학주니닷컴을 운영중인데 또 설치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트래픽도 많이 차지하는 것도 아닌걸. 여하튼 생각이 많다. 티스토리가 정상화되면 어찌되었던 옮기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된듯 싶다.

예기 듣기로 다음에서 티스토리 정식 버전을 8월중에 오픈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때까지 제대로 될련가 모르겠다. 이리도 서버가 불안정하니 정식으로 오픈한 후에 이런 문제가 또 생기면 그때는 감당 못할 정도로 비난이 쏟아질텐데 말이다. 지금이야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이정도지만 정식버전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리라. 제발 서버 운영좀 제대로 해라. 다음!

ps) 결국 수아의 육아일기를 이글루스로 이동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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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nerge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엔 에루지파워콤 장애에 지금은 티스토리 장애... 장애인의 날입니다. ㅎㅎ

    2007/08/07 18:1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음냐.. 인터넷을 LG파워콤으로 쓰고 있는데. -.-;
      지금은 개인적으로 잠시 중지상태지만.. -.-;
      그나마 중지상태에서 장애가 일어났으니 다행이네여. -.-;

      2007/08/07 18:20
  2. BlogIcon 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쓰시는 학주니님은 흐뭇... =ㅅ=;/

    2007/08/07 18:2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렇지만도 않은게 제 블로그 중 가장 소중한 블로그가 티스토리에 연결되어 있어요.. T.T

      2007/08/07 18:30
  3. BlogIcon 스이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포스팅 하려고 접속했더니 접속장애고, 올블로그에 티스토리 태그로 올라온 글 읽어서 사태 파악하려고 했는데 대부분의 포스팅이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이라 힘들었습니다 orz 언제 복구되련지.

    2007/08/07 18:33
  4. BlogIcon kaleidoscop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
    안들어가지네요~
    왜지?

    2007/08/07 18:36
  5.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궁금한것 하나
    티스토리 마비됬다는 포스팅을 마비된 티스토리에서 어떻게 한걸까요.....?

    2007/08/07 18:3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잠시 서버가 동작하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잠깐 글을 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

      2007/08/07 18:42
  6. BlogIcon 라오니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티스토리에도 하나 만들어 놨는데.. 안들어가지더군요.

    음.. 다음하고 티스토리가 이제 뭐 같은 회사인데.. 제 다음 블로그는 잘되고 티스토리는 안되니.. 묘한 기분인데요 ^^;;

    2007/08/07 18:40
  7. BlogIcon Canal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구글웹가속기 때문에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서버에 문제가 있는 시간도 아니었는데 저한테만 발생한 문제 였었는데요 아무런 응답도 없고 티스토리 접속은 되는데 그래서 가속기에 주소 등록해서 작동안하게 하니 문제없이 들어가지더군요

    2007/08/07 19:1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구글 웹가속기도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군요.
      저는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

      2007/08/08 09:24
  8.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가 삐그덕거리는 요 시점에 제로보드XE가 런칭된다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로군요.

    2007/08/07 19:23
  9. BlogIcon 낚시광준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요즘 테터로 옮긴게 너무 잘한것 같은.. 결국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초심이 바껴버리니..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이글루스도 SK로 넘어가면서 말들이 많더니... 티스토리도 결국 같은 길을 가는것 같네요..

    2007/08/07 19:4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나마 이글루스는 서버가 죽는 경우는 드물죠.
      티스토리는 아무래도 스팸블로거, 애드로거들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다음 블로거뉴스의 영향도 크고.

      2007/08/08 09:25
  10. BlogIcon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겨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학주니님의 판단이 이렇게 맞을수가 ^^;

    2007/08/07 20:5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정상화 된다고 하더라도 또 저런 문제가 안일어난다는 보장도 없고.
      웹호스팅도 가끔 골때리는 상황이 나오지만 티스토리보다는 덜할꺼 같아요.
      다만 돈이 좀 들어간다는게. --;

      2007/08/08 09:26
  11. BlogIcon 미고자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다시 되는군요. ^^;

    2007/08/07 21:2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열심히 정상화시킬려고 노력했겠죠. 티스토리에서 말이죠. ^^;

      2007/08/08 09:26
  12. BlogIcon Sh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기운차게.. 블로그 순찰(?)을 돌려고 하는데..
    기특한 마음은 알아주지도 않고
    티스토리가 뻗으셨습니다 -.-;
    제 친구들 블로그는 전부 티스토리란 말이죠..
    흑흑.. 아무때나 오는 기회가 아닌데.. 이걸 어떻게 해요!!
    되다 안되다 하면.... 나는 어쩌라고
    (학주니님의 소중한 블로그란 따님 블로그겠군요~ 입장이 안되시겠구나..)

    2007/08/07 21:4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제 주변 분들 블로그도 티스토리가 많아서 저도 답답했습니다.. --;
      2세대 서비스형 블로그라고 해서 장점도 많았지만 역시나 서버관리는 확실하게 해야할텐데 말이죠.
      누구 말씀처럼 다음 블로그는 죽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같은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는 왜 이리도 잘 죽는지. --;

      2007/08/08 09:28
  13. BlogIcon hoo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딸 자랑이네요... :)
    수아~ 이름 듣기 좋네요.. 행복하겠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땜에 저도 지금 속상데쓰....

    2007/08/07 21:48
  14. BlogIcon 민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블로그...
    구글로 오세요~~ (모기소리;;)

    뭐 유저는 적지만 다운되거나 그러진 않아요;;;
    뭐 큰 목소리로 자신있게는 못 권하겠네요.
    워낙 마이너의 길이라..............................

    2007/08/08 00:0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도 잠시 구글 블로거를 사용하다가 도저히 귀찮아서 못운영하겠더라고요.
      디자인도 스타일도 많이 틀려서. 그래도 구글 블로거에 계정은 하나 있지만 말입니다. ^^;

      2007/08/08 09:29
  15.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학주니님.
    티스토리 운영자 입니다. 오늘 있었던 장애에 대해서 먼저 죄송스러운 맘을 전해 드립니다. 특히나 소중한 육아일기 포스트를 보실 수 없으셨다는 점이 맘이 아픕니다. 현재 지속적인 서버의 증설과 (현재 4대 추가, 5개 추가 예정) 이미지 서버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티스토리 안정화를 위해 여러가지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트를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08/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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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계정은 남겨두겠지만 육아일기 블로그는 이글루스로 옮긴 상태입니다. --;
      다른 블로그를 쓸 경우가 생기면 티스토리 계정을 쓰도록 하지요.

      2007/08/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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