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8/29 불만과 버그들로 수난받고 있는 애플과 iPhone 3G의 수난시대 (10)
- 2008/08/25 애플의 iPhone, 과연 우리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인가..
- 2008/07/10 승객에게 짜증을 내는 버스 운전기사, 현재 버스업계의 현실인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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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ikoi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수준 낮은 버스기사들이 있군요.
2008/07/10 18:11
대중 교통수단의 서비스가 안좋은 현실을 거꾸로 해석한다면.....
서비스의 차별화를 시도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
레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머뭇거리다 탄 다고 짜증내는 큰소리하고
2008/07/10 18:38
앞으로 내리면 또 짜증내면서 타박주고
버스카드 안찍히혀서 늦게 내려도 짜증에 무안주고
그렇게 승객이 조금만 잘못하면 그런 불친절한 기사들이
운전석 뒤에서 운전하는걸 보면 가관이네요
무리하게 들이밀기는 기본이고
상황상 끼어들만해서 자동차가 끼어 드는데 욕하고 위협하고
쫒아가서 가로 막고 내려서 싸우고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에 그냥 무시하고 달리고
(급해서 녹색불에 뛰에가면 딱 밟혀주는 상황)
급정거에 급출발에 말을 잊게 만듭니다.
이런 기사들을 2~3일마다 보니 아주 미치겠네요.
다 짤라버리고 서비스 교육 새로해서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돈 안 거슬러주려고 화내는 기사분 보다는 양호하네요 경북의 모 도시는 10원짜리는 안 거슬러 준다죠... 그래서 십원짜리 넣었더니 화내더군요
2008/07/10 18:45 -
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가나 비슷하군요...
2008/07/10 19:06
원주또한 마찬가지.
학교 다니면서 이용하는 버스번호는 두개밖에 없는데(갈때 올때)
갈때는 괜찮은데 올때
그 많은 버스기사중 한분(얼굴도 기억하고 이름도 기억하게 되더군요... 3년동안 보니깐 -_-;
때문에 매일 집으로 돌아오는 기분좋은 시기가
잠잘때까지 짜증나게 하더군요.
신호가 아닌데도 걍 무시하고 달리고.
과속에다가 노인분들도 계신데 난폭운전.
늦게 내리거나 늦게 타도 뭐라뭐라 하고.
버스 주위에서 승용차가 어쩔거리면 경적울려대고....
버스의 한계인듯 싶네요.
그 분들도 짜증나겠지만. 버스기사 모두가 그런건 아닌걸로 봐선...
저런 비매너 기사분들은 회사를 위해서도 짜르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그런 불친절한 분들 보기가 오히려 드물어졌습니다.
2008/07/10 19:09
정말 대다수가 불친절하고 험하게 운전하는 기사들이 많았는데 서울지역 버스회사들이 국가에서 지시하는 사항도 있고 스스로 변화하려고 하는 것인지 친절해지고 안전운행하는 노선들이 많아졌더군요.
탈때는 뭐 대충이라도 인사를 하고 손님이 앉기전에는 가급적 출발하지 않고 지정된 위치에서만 승하차가 가능하고(이부분은 불편하고 하는 분들이 많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규정속도까지 올라가면 소리가 울려서 속도를 낮추더군요.
뭐 연비를 위해서라도 규정속도를 지키는 편이 버스회사에서도 이익이겠군요. -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스를 이용하다보니 가끔가다 발생하는 일중 하나 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려 하다가고.. 출근 시간에 걸리면.... -_-
2008/07/10 21:54
하루 종일 기분이 찝찝하지요. -
나는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아저씨가 짜증낸건 잘못이지만 뒤로내립니다. 뒤로 아예갈수없는상황이면 모를까
2008/07/11 10:57
사람끼리 부딪히는걸로 융통성을 발휘해서 타야할문으로 내리면 타려는 사람들은 뭐라고 할거같습니까? 이것은 분명히 '나하나쯤이야 이상황에서 뒤로 내려도 되겠지'하는 생각에서 비롯된겁니다. 앞으로 내리고싶으면 기사에게 미리 얘기를 하면 상황보고 내려라고 할텐데 아마 아무거리낌엎이 찍고내리려고 해서 짜증났을겁니다. 뒤로 내리는데 승객들도 최대한 협조를 해주는게 진정 바른거라 생각합니다. 난 내릴사람이 나를지나갈때 걸리면 내가 미안하던데요 왜 짜증내죠? -
나는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고 버스업계의 현실이 아니라 아직도 부족한 서비스의 한면입니다. 하나로 전체를 판단할수 없지만 버스업계의 현실을 조금들여다 볼수있다...가아니라 하나로 전체를 판단 할 수 없습니다. 저 기사분의 성격이 그런것이고 그런사람을 고용한 회사의 잘못일뿐. 버스업계의 현실로 보는건 나머지 노력하는 기사분과 회사의 노고를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는겁니다. 이렇게 글쓸필요없이 하차문에 있는 '불편신고사항'을 적어서 회사에 보내면 해결될 일입니다. 그렇게 하는게 좋지않겠습니까?
2008/07/11 11:04 -
화순교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학교 끝나고 집에 갈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그날은 토요일이어서 사람들이 항상
2008/08/31 14:46
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전 이제 내려야 할 때가 되서 뒤로 가려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뚫고 가기 힘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기사님한테 사람이 많아서 앞에서 내린다고 하니 기사님은 "왜 앞에서 내리냐고
뒤에서 내려"라고 화를 내더군요. 정말 그때 기분 썩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앞에서 내려줄 수 도 있는데
화를 내니까요. 요즘은 친절한 기사님들 많이 봅니다.^^ (몇명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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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 1주년 기념 선물로 IPod을 받아 서랍에만 고이 넣어 놓았는데, 뜯어 살펴보아야겠습니다.
2008/08/30 08:48잘 지내고 계시죠?
참 맑고 고운 해살 가득한 아침입니다. 차분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하님도 차분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8/08/30 11:45지금껏 나온 애플의 모든 제품들이 나올 때마다 나름대로의 혁신을 가져왔지만 그것이 소비자가 주도하는 혁신이 아닌 생산자가 주도하는 혁신이라는 점은 애플에게 어마어마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소비자의 기대치는 점점 높아지는 것이죠. 게다가 나름 주력상품이라고 내놓은 제품에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2008/08/30 09:56주변에 iphone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은근히 무겁고 커더군요. 아직 전화는 전화 기능만!이라고 생각하는 구세대라서... ^^;;;
저도 아직까지는 전화는 전화와 문자만.. 하고 외치고 있습니다만..
2008/08/30 11:46그래도 아이폰이 땡기는 것은 사실이에요 ^^
너무 상업적인 목적에 치우쳤다고 봅니다.
2008/08/30 13:19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너무 서둘렀죠..
2008/08/30 14:15아아팟 터치로 인터넷을 하다보면 이녀석을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솟아납니다.
2008/08/30 19:09왜 이렇게 어설프게 만든건지.. 아이팟을 쓰기 전후의 애플의 이미지는 상극 이네요.
글세요. 저는 회사에서 잠깐 사용해봤는데 그런대로 쓸만하던데요.
2008/08/30 20:02아이팟 터치의 웹브라우저는 사파리이기 때문에 IE에 최적화된 국내 사이트들이 제대로 잘 안보일 수 있지요.
그건 어느정도 감안해야 할 듯 하네요.
터치 사파리로 인터넷 할 때 짜증나는게 저절로 꺼지는거죠 -_-;
2008/08/31 00:52로딩중에 웹 사이트가 커서 부하가 너무 걸려 꺼지는거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로딩 다 해놓고도 종종 꺼지는 경우가 있어서.. -_-
음.. 그런 버그가 있었던가요..
2008/08/31 20:47쓸때 주의해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