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웹2.0 시대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은 기존의 홈페이지 마케팅 방식에서 웹2.0 스타일에 맞는 마케팅 방식으로 점점 그 방법을 바꿔나가고 있다. 블로그마케팅이 그것이며 또 SNS를 이용한 마케팅이 그것이다. 솔직히 SNS 범주에 블로그가 들어가고 블로그 범주에 SNS가 들어가니 두개 모두 같은 것으로 봐도 좋을 듯 싶기는 하다. 국내에서도 메타블로그사이트 및 블로그마케팅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자기들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추세다. 테터엔미디어와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 등이 바로 그 예가 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웹2.0 스타일의 기업 마케팅은 얼마나 성공을 거두고 있을까? CNet의 Caroline McCarthy는 자신의 칼럼을 통해서 미국 포춘지 100대 기업 중 75%가 SNS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하지만 성공은 절반에 못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말하고 있다.

이유인즉 간단하다. 서로의 목적이 틀리기 때문이다. SNS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그것을 이용하는 기업의 목적이 서로 틀리다. 사용자는 SNS를 이용하여 자기 스스로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는데 비해 기업은 그 SNS를 통해 팔고자 하는 물건과 사용자를 연결시킬려고 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 공통적인 부분이 많으면 기업도 사용자도 서로 윈-윈 할 수 있지만 공통적인 부분이 적으면 사용자들은 자기들끼리, 기업은 기업끼리 따로 노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기업이 어떤 프로모션을 통해서, 캠페인을 통해서 여기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에게 무언가를 연결할려고 하는데 소비자들이 원하는 무엇과 기업이 원하는 무엇의 공통점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얘기다. 무언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눈을 끄는 것은 가능하지만 과연 그 아이디어가 그 기업의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는 미지수인 경우가 많은게 문제다.

칼럼에는 페이스북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국내 실정에 맞게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예를 들어보자. 사람들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하는 이유는 무얼까? 친구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함일 것이다. 자신의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연락을 하기 위함이 크다. 그런 미니홈피에 광고가 들어갈 공간이 있을까? 페이스북은 타케팅 광고 시스템인 비콘을 도입했다가 사용자들에게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미니홈피에 그 사용자가 많이 올리는 사진이나 글을 분석해서 타케팅 광고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페이스북과 같이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을 것이다. 뭐 할 수 있을련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즉, 사용자들이 원하는 목적에 맞게 기업들도 자신들의 마케팅 방법을 결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과는 잘 안맞는게 문제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웹2.0 사이트에서 재미를 추구하고 있는데 기업들은 홍보를 해야하니 그 접점을 찾는게 어려운 것이다. 물건을 파는데 중점을 맞출 것인가, 아니면 그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중점을 할 것인가. 제품을 어디까지 소개하고 어떻게 이미지를 맞춰야 할 것인가. 이런 여러가지 조건을 사용자들의 재미에 맞춰서 편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맞는게 문제인 것이다. 이래저래 기업 입자에서는 문제 투성이다(^^).

대신 칼럼에서는 세컨드라이프에 진출한 기업들 중에서는 나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세컨드라이프는 그래픽을 가미한 가상의 세계. 그 곳에서 예를 들어 혼다와 같은 자동차 회사는 미래에 나올, 혹은 곧 나올 자동차의 컨셉을 3D 이미지로 보여줘서 사용자들(장래의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TV로 보는 광고보다는 3D 이미지로 이리저리 돌려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세컨드라이프의 기능을 이용해서 충분히 홍보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나 역시 동감한다. 비록 그 분야의 폭이 좁기는 하지만 이런 가상현실을 활용해서 홍보할 수 있는 분야는 충분히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고 본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영화홍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상의 영화관에 상영할 영화의 일부와 할인티켓 등의 행사와 함께 광고한다면 나름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경기가 어려운 이 때 기업들은 별 효과가 없는 SNS에 대한 마케팅 비용을 줄일려고 할 것이다. 아마도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는 마케팅을 계속 유지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SNS를 통해서 서로의 온라인상의 끈을 맺고 있다. 이러한 끈은 당장에는 기업에 있어서 큰 의미는 없겠지만 이런 끈을 이용해서 조금씩 사용자들의 마음을 가져올 수 있다면 그것은 미래에는 매우 큰 소비자로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칼럼에서는 끝을 맺고 있다.

SNS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지만 기업들에게는 기회를 준다. 그런데 그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있어서 요즘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듯 보인다. 기업들이 SNS를 이용하여 그저 홍보에만, 마케팅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그 기업의 이미지를 올리는데 집중한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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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편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기업들에서는 SNS뿐 아니라 블로그도 활용을 잘 못하고 있는게 사실인 것 같네요.
    기업 블로그에 적용하면 좋을 만한 RSS Mash-up 관련한 포스트를 올린게 있어 트랙백 보내드립니다. ^^

    2008/10/14 15:24
  2. BlogIcon 똘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이윤을 추구해야하는 기업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SNS나 온라인은 기업 커뮤니케이션 팀중 마케팅 부서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SNS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를 맞는 PR적인 측면에서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지요. 맨마지막 문단에 큰 공감 받고 갑니다. ~!

    2008/10/14 17:4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당장의 이익만을 본다면 큰 의미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말씀대로 미래를 위한 투자로 봐야죠

      2008/10/14 18:31
  3. BlogIcon mep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쇼셜 마케팅은 하나의 패키지 상품중 끼워넣기에 불과 할 정도니까요. 기업 입장에선 호기심에 한번 해볼까? 상대편 기업에서 하니까 뭐.. 그런식이죠. 저도 쇼셜 마케팅..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꽤나 어렵더군요. 하지만, 제 개인적으론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을 도참을 이용해 실험(?) 차원에서 계속 시도해 볼 생각이구요. 관련글이 될지 모르겠는데 RSS 마케팅으로 소세지 600개 팔았던 사례를 트랙백으로 걸어 봅니다.

    아차.. 그리고, 학주니 닷컴 위젯 달아봤습니다. 신선하더군요. ㅎㅎ 언제까지 달아 놓을지는 미지수지만..^^;;

    2008/10/15 02:1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mepay님 블로그에 달린 제 위젯이 아주(!) 보기에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 ^^;
      확실히 국내에서는 블로그나 SNS 등 웹2.0 기술에 관련한 마케팅 기법이 덜 확립된 것이 문제일 듯 하네요.

      2008/10/15 09:25

주말에 있었던 민주노총이 주최한(?) 노동자집회에 대해서 이래저래 할 말들이 많은가보다. 나는 자세한 내용을 모른다. 그러나 시위로 인해 교통에 큰 불편이 있었으며 시민들에게 큰 고통이 있었다는 내용은 언론을 통해서 들었다. 그리고 어느 한쪽면만 보고 있다고 반박하는 부분은 블로그를 통해서 듣게 되었다.

다른 부분은 그다지 잘 모르겠으니 패스하더라도 한가지 분명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데모, 시위라 불리는 집회에 대한 부분이다.

사람들은 어느 대기업이나 정부 등 강력한 대상을 상대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여러 사람들의 서명이 적혀있는 서명서도 그렇고 집회도 그렇고 파업도 어떻게 보면 목소리 전달 방식의 하나일 수도 있다. 여하튼간에 약한 방법이던 강한 방법이던간 수단을 가리지않고 목소리를 전달할려고 노력한다.

문제는 대상이다.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대상이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위를 하기 위해 집회를 연다고 했으면 그 시위의 주체는 누구며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그 대상과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고 본다.

이번 집회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알려진 바로는 FTA 비준 저지와 비정규직법 개선이라고 한다. 그러면 대상은 누구인가? 정부 관계자들이 될 것이다.

그들은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 그리고 정부는 불법집회라고 규정하고 집회원천봉쇄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교통혼잡이 일어나고 시민들은 불편을 겪었다.

시위는 그 대상만을 귀찮게해서 자기들의 의견을 관철시키면 되는 것이다. 이번 집회는 정부관계자들만 귀찮게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관계자들보다 오히려 일반 시민들이 더 귀찮고 불편을 겪게 되었다는데 문제가 있다.

일부에서는 경찰들의 과잉진압과 집회원천무효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집회가 원천봉쇄를 안당했다면 이런 불편은 없었을 것이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어떤 집회던간에 약간의 사소한 불편은 생기기 마련이다.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좀 과격해질 필요도 있다는 점은 일정부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도 최소화해야지 내 주장을 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불편을 그냥 넘어가는 행동은 정말로 아니올시다라는 생각이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수많은 집회들중 다수의 집회에서 경찰과 충돌이 일어나고 시위참가자들이 도로를 점거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경우가 많다. 또한 인근 상가에까지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시위가 벌어지는 지역 주변으로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는 것은 당연하다. 시끄러운데 갈 이유가 없다(혹시나 모른다. 시위참가자들이 근처 인근 가게에서 뭘 사먹어서 어느정도 가계에 도움이 될련지는 -.-). 시끄럽게 떠들어대서 시민들의 관심을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시민들은 관심은 커녕 오히려 더 귀찮아하고 싫증을 내는 경우가 더 많은게 우리나라 시위의 현실이다.

막무가내로 모여서 주변상황안보고 떠들기만 하고 주변만 어지럽히다가 그냥 사라지는 시위는 이제는 지양해야 할 시위방법이 아닌가 싶다. 자기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시청앞에서 모여서 떠들기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십년동안 이어진 방법을 그대로 고수하는 현재의 시위모습은 그다지 좋은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민주시민의식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위를 통한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민주시민의식의 향상을 위해서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시민들의 공감대가 어느정도 형성이 되어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자기네들의 목소리 전달을 위해서 아무런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것은 극도의 이기주의적인 발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아무리 좋은 의도로 하더라도 방법에서 문제가 된다면 정말로 본질은 사라진채 잘못된 부분만 보이게 되는 것이 현실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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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머시기 하지만 CNetNew.com에서 따온 원 제목이 Google, Yahoo creating new social networks니까 좋게 봐 주시라(^^). ZDNet Korea와 CNetNews.com에 의하면 구글과 야후가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구글과 야후, SNS로의 재기를 꿈꾸다 (ZDNet Korea)
Google, Yahoo creating new social networks--reports (CNetNews.com)

미국의 블로거에 따르면 구글과 야후가 새로운 SNS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구글의 OrKut과 야후의 360이 있지만 실패한 케이스로 보고있다. 다만 OrKut는 브라질에서는 꽤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봤을때도 한국에서는 대실패했다. 360은 한국어 서비스가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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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Operating System이라는 블로그에 따르면(구글 정식 블로그가 아니다) 구글은 지난해 카네기 멜론 대학의 인간-컴퓨터 인터랙션 인스티튜트(HCII)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후원했고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의 재고와 재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소셜스트림(Socialstream)'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여러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을 위한 통합 SNS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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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에 따르면 야후 역시 '모시(Mosh)'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서비스인지는 자세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야후는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에 여러 친구가 있는 '진짜 재밌는'사람들을 모집중이라고 한다.

야후는 대변인을 통해서 내부 직원들을 통해서 알파판 테스트를 했고 그 결과가 SNS에 도움이 될 것이며 추후에 정보를 계속 공개하겠다고 했고 구글은 소셜스트림 컨셉은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06년도에 수립한 내용이라고 말했으며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기사의 내용을 정리하면 위와 같고, 구글과 야후가 다시한번 SNS쪽에 역량을 투입할려고 하고 있다. 이미 한국에서는 이러한 SNS가 활발히 서비스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어떻게보면 예전 다음의 카페 서비스가 대표적인 SNS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 오래전으로 돌이켜보면 PC통신 시절 동호회들이 바로 SNS의 원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SNS가 무엇인가. 사회적 인맥관리 서비스가 어떤 것인가. 어떤 주제로, 혹은 어떤 목적으로 서로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관리하는 것이 바로 SNS의 목적이라고 본다. 과거 PC통신의 동호회들은 주제와 목적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이루며 활동을 했고 다음 카페 역시 마찬가지였다. 또 한때 유명했던 아이러브스쿨과 같은 서비스는 동창이라는 연결끈으로 커뮤니티를 이뤘고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 미니홈피 역시 지인들을 1촌으로 묶어서 관리하는 방법으로 SNS를 구현했다고 본다. 오히려 구글이나 야후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뒤쳐진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스케일은 위에서 언급했던 서비스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SNS가 주로 자기 근처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형성이 된다면 구글이나 야후, 혹은 MS가 하고자 하는 SNS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SNS를 구현할려고 하는 것이 틀리다. 그것이 왜 우리가 구글과 야후의 SNS 시도를 지켜봐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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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들 배우면... ^^;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영어를 모르면 SNS도 Web2.0이고 뭐고 전부 접근하기 힘들다 입니다.
    myspace가서 좌졸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변명...)
    영어공부나 해야 겟네요.
    엄한 소리하고 간다고 화내지 마세요...

    2007/07/12 12:5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웅..
      뭐랄까..
      얘네들이 빨리 한글판 SNS을 만들어주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

      2007/07/12 13:23
  2. BlogIcon freeism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어떨런지...
    한 번 지켜 봐야 겠습니다. ^^
    관련 내용 또 생기면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2007/07/12 13:1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구글이나 야후가 만들면 뭔가는 다르겠지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만.
      OrKut이나 360의 실패사례를 봐서는.. -.-;
      차라리 SNS는 한국에서 만들면 더 성공하는거 같아요. ^^;

      2007/07/12 13:24
  3. BlogIcon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럴 때 엉뚱하게.. 우리나라가 영어를 공용어로 썼다면
    지금 얘네들이 싸이 베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한글로만 서비스되는 성공한 소셜네트워크가 우리나라에 많지 않나요? 그걸 외국 사람들이 모르고 산다는게 안타깝습니다.

    2007/07/12 13:3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많습니다. ^^;
      우리나라는 학연, 지연 등의 어떤 방법이든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연결이 아주 강하죠.
      그런것을 이용한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것이 바로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
      그리고 지금은 시들시들하지만 옛날의 프리챌 역시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음 카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SNS는 커뮤니티를 어떻게 구성하게 하는가가 관건인데 한국에서는 그런 서비스들이 많잖아요. ^^;

      2007/07/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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