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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나를 위한 가장 이기적인 공간이자 기록들
Tracked from 현실과이상의 애매한 경계, iBLOGGER 삭제블로그, 여러분은 왜 하나요? 제목의 문구는 소요유닷컴의 소요유님 최근 포스팅 저는 파워블로거가 아니랍니다 라는 글을 읽는 가운데 너무나 인상적이고, 또한 본인이 개인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블로깅에 대한 핵심과 깊게 맞닿아 있었기에 깊이 공감하였고 이에 무언가를 끄적거리고 싶어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요유님의 포스팅에 사용된 문구를 사용함에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블로그,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서의 1차적 기능이..
2008/08/30 15:45 -
여러분 블로그의 정체성은?
Tracked from 권대리 삭제마키디어님이 작성하신 - 정체성 흔들리는 블로그라는 포스팅을 읽고서 머리속 생각들이 많아지더군요. 많은분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한두번쯤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셨을줄로 압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의 블로그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요? 처음 방문해서 블로그를 보아도, 매일 발도장을 찍어주는 이웃 블로거분들이 봐도 한눈에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OOO다. 라고 할수 있는 블로그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
2008/08/30 18:49 -
다음(Daum)블로거 뉴스인데, 다음(Daum) 회원은 이용 할 수 없다??
Tracked from 오초달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 삭제요즘은 블로그가 대세고, 웹 2.0 이다 뭐다 이러면서 블로그의 역할또한 점점 커지는 추세이다. 그리고 그것을 발빠르게 대처하면서 다음(Daum)은 블로거 뉴스란 섹션을 만들었고, 현재 8월 29일 기준으로 블로...
2008/08/30 19:50 -
딸아~ 엄마가 블로그를 시작한 초심을 흔들지 마라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지난 주말에 부산을 다녀오고 기행문을 다 올리지 못한 채로 공부방 방학 첫날인 7월 31일, 벼르고 벼르던 수원행을 당일치기로 혼자 감행했습니다.^^ 여건이 맞아 함께 동행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딸의 방학은 끝났고 예전부터 수원가보고 싶다는 저의 부탁은 남편에게 늘 '쇠귀에 경읽기'로 끝났기에 먼훗날 남게 될 후회의 몫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핑계로 대중교통편으로 떠났습니다. 저 요즘 탄력받습니다.ㅋㅋㅋ '엄뿔' 드라마의 한자씨처럼 한꺼번에 내인생..
2008/08/30 21:27 -
choasin의 생각
Tracked from itcanus' me2DAY 삭제여러분은 블로그를 왜 하시나요? 대부분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내 이야기를 함께 공유할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
2008/09/01 11:08 -
블로그와 인간 불안의 상관 관계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블로그를 하면서도 나는 아직 '왜 블로그를 계속하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자문하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를 7년째 운영하면서도 한번도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다. 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그런데 블로그는 좀 다르다. 내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의견을 밝히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나니 무척 신중해지고 어려워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영국의 젊은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책은 내가 친구에게서 추천받은 이후로 꾸준히 읽어 왔는데 이..
2008/09/03 17:52 -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10호 (080828 ~ 080907)
Tracked from Funlog.kr 삭제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10호입니다. 원래 저번주 목요일에 발행해야 되는데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흑흑ㅠ 이 글을 쓰는데 사실 많이 시간이 들어가는데, 요즘 평일에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ㅠ 이제 매주 일요일에 발행하려고 합니다. 평일보다는 조금 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 발행날짜를 변경하겠습니다. 주블인이 발행되지 않아도 항의가 들어오지 않아서 안도하고 있지만, 약간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10호를 자축하며 재미있게 읽으..
2008/09/09 09:21 -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블로그를 하자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블로그는 Web+Log의 합성어이다. 매일 생활의 기록을 로그를 남긴듯이 기록한다는 뜻이다. 매일의 기록을 남기기에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보다 복잡하지 않아 간단하고 시간의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이며 별도의 운영비도 없다. 나는 2003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서 일기를 꾸준히 써왔다. 지금은 620개가 넘는 포스팅을 기록하고 있다. 내 관심사를 기록하고 일기를 쓰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등 끊임없이 기록하고..
2008/10/08 23: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읽고 갑니다..
2008/08/30 14:48열심히 블로킹 하셔셔 멋진 모습 많이 보여 주세용~^^
감사합니다. ^^;
2008/08/30 20:04학주니닷컴에 이런 속내가 있었던 거군요??? ^^
2008/08/30 15:43뭐 남자의 수다를 블로그로 옮겨놓았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듯.. ^^
2008/08/30 20:04오피니언 리더들은 정작 자신들이 오피니언리더인지 모르시죠. ㅎㅎ
2008/08/30 15:50본인은 모르지만 주변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 사람이 왜 오피니언리더로 불리는지.
주변에서 그렇게 평가해주시는게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
2008/08/30 20:04늦었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에 참가하시게 된 점 축하드립니다.
2008/08/30 18:26학주니님은 하시는 일과 블로그글이 180도 다르시다고 하지만, 저의 경우는 360도 다르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인터넷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건필하세요.
360도면 같은게 아닌가요? ^^;
2008/08/30 20:05하테나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잘 읽고 있답니다 ^^;
감사합니다 ^^
블로그에도 개인만의 독특한 철학이 묻어나오게 마련이죠.
2008/08/30 18:49학주니님의 이야기를 많은분들이 들어주시고 계시잖아요~^^
허접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잘 들어주시니 고마울 따름이죠 ^^
2008/08/30 20:05'왜 블로깅을 하는가'에 대해 웬만하면 다들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테지만 막연하고 불분명한 부분을 마음속에서 세심하게 곱씹어 보지 않고 그저 타성에 젖거나 시류에 편승해 블로깅을 하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 짐작됩니다. 어쨌든 할 얘기가 많다는 점이 부럽군요. 잘 풀어 내어 좋은 기록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8/08/30 19:50감사합니다 ^^
2008/08/30 20:06ㅋㅋㅋ 나는 세 번째 이유!!!
2008/08/30 20:14쫌 도와주십쇼!!! ^-^*
학주니님 이게 벌써 790번째 포스팅이시군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자신의 철학을 전달했을지 생각해 보니
님 좀 짱인 듯!!! ^-^*
호.. 호.. 호랭이님... -.-;
2008/08/30 23:03790번째 포스팅으로 무얼.. ^^;
주변에 1000개넘는 포스팅 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
저는 블로그 다음이 뭘까 항상 궁금합니다.
2008/08/30 23:16게시판 > 블로그 > ??
최근 블로그 다음에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은 미니블로그 형식이 각광을 받고 있죠. 모바일 SNS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말들을 합니다.. ^^;
2008/08/31 20:55그런데 저는 블로그도 꽤 오래갈 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브로와이즈(중고자동차/중고물품 통합검색) 개발자
2008/08/31 01:31안기범이라고 합니다. 중고자동차/중고물품 통합검색 싸이트는
아마 국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혼신의 힘을 다해 개발한 싸이트
인만큼 한번 평가를 받아보구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희 사이트 www.browise.com에 방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블로그 리뷰하나 써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중고물품 검색사이트라.
2008/08/31 20:56잘 되면 대박날 아이템일듯 보입니다 ^^;
잘 되시길 바랄께요.
리뷰는 시간이 되면 한번 들러보고 생각해보지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31 09:22저도 TNM에 가입된지 얼마 안되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2008/08/31 20:57다만 가입은 TNM 내부에서나 TNM에 속해있는 블로거들의 추천으로 이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입공개는 뭐 저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뭐하고. ^^;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라...음...나도 공감일세...나도 그래서 자내 꼬드김에 유튜브와 네넷을 하고 있쟎은가~^^
2008/08/31 20:22자네는 이미 세계로 발을 뻗었잖는가~
2008/08/31 20:58확실한건 자신의 만족과 즐거움 흥미 그리고 재미.. 자아의 발전.. 이게 첫번째가 되어야 할것 같아요. 그가운데서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말이에요.^^:;
2008/08/31 22:09동감합니다. ^^;
2008/08/31 22:29일단 자신의 만족이 우선이겠지요 ^^;
학주님의 포스팅은 뼈가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2008/08/31 22:13벌써 790이라니 그만큼 사회에 도움이 되신거죠.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스마트폰이나 혹은 웹2.0 쪽에 종사하시는가 해서 연락드렸던적이 있는데 실망한게 아니라 사실 도움을 받았습니다.
계속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2008/08/31 22:29그렇지않아도 예전에 장문의 Email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그 분이신듯 하네요 ^^
저는 그냥 일기장입니다 :-)
2008/08/31 22:47애드센스는 블로그 운영비만 벌면 만족합니다. 키키키
일기장도 괜찮죠 ^^
2008/08/31 23:04처음 검색으로 통해 이곳을 알게되었고 지금은 가끔 뎃글도 달면서 자주 들리고 있습니다.!
2008/09/01 08:53저는 제가 하는일에 여기적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올리고 있지만 블로그는 개인만의 공간입니다.!
소신것 포스팅해주시고 언제까지 쭉 이어갔음 합니다.!!^_^
개인적인 공간인 것도 확실하지만 공개, 발행을 통해서 인터넷으로 퍼진 이후에는 개인적인 공간도 가끔은 공적인 공간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
2008/09/01 10:08소신껏 글을 쓸려고 노력은 하나 그것도 쉽지는 않네요 ^^;
학주니님의 해당 포스트가 9/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9/01 13:38잘 읽었습니다.. 유명인의 블로그의 탄생비화를 보는것 같네요..^^
2008/09/01 19:32직업과 겹치는 부분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블로그의 내용이 무척 탄탄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제 블로그가 유명인 블로그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
2008/09/02 15:03블로그 내용이 탄탄하다고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솔직담백함이 묻어나는 자전적 스토리가 많은 이웃 블로그에게 공감을 얻을 것 같습니다.
2008/09/01 23:50물론 저 또한 학주니님의 블로그 운영관에 많은 공감과 더불어 발전을 소망하는 블로거이기 때문이겠죠.
아주 가끔씩은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모나지 않도록 둥글게 다듬어 가는 시간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
캄사합니다 ^^;
2008/09/02 15:03잘 읽고 갑니다.
2010/05/15 08:06저는 어제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했어요 !!!
싸이월드의 한계에 많이 부딪쳐 어떤 블로그를 할까 생각했지요.
네이버와 다음은 내가 극도로 싫어하는 타입이라 포기하고 (이글루스 포함), 야후는 블로그를 개설할떄 엑티브 X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야후도 포기, 티스토리는 매우 좋은데 또 가입해야 하니 싫어서 포기,
결국엔 최악의 블로그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에 블로그를 개설했어요.
지금은 없지만 예전에 참깨군님 께서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다' 라는 주제가 얼핏 스쳤지만.....
저한테 있어서 블로그란 (물론, 다른사람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상식등을
나만이 간직하게 쉽게 하기위한 용도로 쓰거든요.
그나저나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에도 비로그인 사람이 댓글과 트랙백을 날리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의 경우 미국에서는 구글의 블로거 만큼이나 많이 사용하는 듯 보입니다.
2010/05/16 00:05손쉽게 개설할 수 있기에..
마키디어님이 작성하신 - 정체성 흔들리는 블로그라는 포스팅을 읽고서 머리속 생각들이 많아지더군요. 많은분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한두번쯤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셨을줄로 압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의 블로그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요?
2010/06/23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