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의 질문에 찬성과 반대로 답을 선택하게 되면 5명의 후보에 대해서 자기와 비슷한 정치성향의 후보를 보여준다.
내 경우에는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가 45%, 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가 40%가 나왔다. 나름 지지하고 있었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20%밖에 안된 것을 보면 확실히 한나라당과 나하고는 안맞는거 같다. 물론 저것이 당의 의지가 들어있는 성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 나는 진보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고 완전 보수로 치우치지도 않는 그러한 정치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위의 결과에서도 알듯 이명박과 권영길은 20%, 이회창은 30%로 진보, 보수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정동영이 중도세력이라고는 보지는 않는데 여하튼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요즘과 같이 BBK 문제로 시끄러운 이명박 후보를 대신할 인물로 생각하고 있는 문국현 후보가 45%인것을 보면 나도 그쪽 성형인가 보다.
테스트는 경실련 2007년 대선, 후보 선택 도우미에서 할 수 있다. 이 글을 보는 네티즌들도 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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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러게요.....
그나마 전 이명박은 지지하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게 말입니다.. ^^;
저와 비슷하시군요.. ㅎㅎㅎ
그러게요. ^^;
비슷한 정치성향을 갖은 분이 많네요. ^^
이 테스트 하면서 많이 난감한게..
이 경향성이야 의견이 분명하신 성격이면 대개 스스로를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정책이나 가치관이나 모두들 분명히..
지향하시는 방향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후보들이 정말 그 결과에 합당한 인물이냐 쪽이 문제 아닌가 싶네요..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그거..
확실히 정치성향과 많이 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