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구글의「비스타 수정 불충분」주장 기각 (ZDNet Korea)
Judge rejects Google's anti-Microsoft antitrust bid (CNetNew.com)
미국 사법부는 구글이 소송을 내기전에 MS가 취했던 검색관련 수정 권고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구글이 소송때 제기한 부분을 이미 충분히 들어줬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한다. 즉, 구글이 좀 더 좋은 위치에서 비스타 검색권을 가져올려다가 미국 사법부에 제제를 받은셈이 되었다.
최근에 구글이 MS나 야후등 업체에 공격적으로 대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미국내의 견제가 아닐까하는 추측도 해본다. 뭐 정확한 것은 추후에 밝혀지겠지만. 구글이 예전같지는 않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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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비스타 탐색기 오른쪽 위에 위치한 검색창에서 비스타에 내장된 데스크톱서치가 아니라 자사의 구글데스크톱서치가 구동되도록 하려는 모양인데... 구글의 논리대로라면 윈도에서 기본제공되는 메모장도 MS의 독점이고, 녹음기도 MS의 독점이며 프리셀, 카드게임.. (특히) 계산기같은 프로그램들이 독점이 되는셈이네요.
Google 입장에서 보면 MS는 Only OS만 팔아야하는것 같습니다.
좀 그렇기는 하네요. -.-;
저기 본문아래 있는 "이올린 추천하기"를 없애세요. 저것때문에 본문과 아래 광고가 너무 멀어지는 느낌... 어울리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번개하셨다면서요? 왜 딱 금요일에 하나요? 휴~~ ㅋ 주말에나 하시지...
음.. 금요일이 아니고 목요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심번개라서 근처에 있는 사람들만 모였답니다.
주말에는 저녁번개를 하겠죠..
그리고 이올린 추천하기가 좀 걸리나요?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