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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엔지니어 국가과 관리해야 한다는 사설을 읽고...
Tracked from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IT-Focus) with developer 삭제류한석의 피플웨어에 포스팅된글 을 보는데 위 내용을 엔지니어로서 어의 없는 사설인것 같습니다.내용의 요지를 보면 핵심엔지니어는 국가적 자산이니 국가에서 관리하자는 의미의 사설이다.그러나 엔지니어로서 참으로 코웃음이 나온다....과연 국가가 기업이 핵심엔지니어를 어떻게 처우 하느냐는 것이다.. IT업계에서 핵심기술을 가진 엔지니어를 정말 제대로 대접을 하고 있는것인가?? 라고 이 사설을 작성 한 사람에게 되묻고 싶다...매일 밤샘에 뺑이쳐서 새로운 기..
2007/05/31 10:24 -
이런... 제기랄.. 핵심 엔지니어 국가가 관리해야
Tracked from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김성동 삭제이런 기가막힌 글이 있네요.[서울신문] 핵심 엔지니어 국가가 관리해야 저는 조그만 PCB 검사 장비 업체에서 기계 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비슷한 중소 영세 업체가 여러군데 있고 저희 회사도 그렇지만 모두들 외국 대형 업체와 경쟁하면서 힘겹게 사업을 영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업계의 지인들과 가끔하는 얘기가 있는데 국내 업체는 외국 업체의 조그만 사업부 만큼의 역량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하나의 회사가..
2007/05/31 14:06 -
엔지니어를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면, 당신도 국가가 관리해야되겠네?
Tracked from Faney In NX3 삭제제목이 조금 공격적이었습니다만, 아래 글을 볼때마다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524031010 지난주에 본 글이긴 합니다만, 볼때마다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분은 이공계 엔지니어들의 현실을 알고 쓴 것인지... 물론 모르고 썼을 겁니다. 알고 썼다면 저분은 XXX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부분을 얘기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회사의..
2007/05/31 19:33 -
엔지니어도 대접받는 사회를 바란다.
Tracked from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삭제영영 사전을 찾아보면 엔지니어(engineer)는 과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 고안하고 설치 구축하고 유지 보수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어느 홈페이지를 보니 "「엔지니어」는 「있는 것을 기획·계획해서 구축하는 사람」 이라고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도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자만이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라는 내용이 있더군요.엔지니어는 용어 자체가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이공계..
2007/06/0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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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건 사실인 것 같아요. 동생도 그분야 전공인데.. 괜히 제가 걱정하곤 합니다 ^^;;
2007/05/31 10:41정말로 외국으로 나가는 길 밖에 없는걸까요? -.-;
2007/05/31 10:55참...씁쓸한 글이네요...처음 이 길로 발들여 놓을때만해도 비전있는 학과에 모두가 자랑스러워했었는데 이젠...ㅠ
2007/05/31 13:00여전이 정부에서는 이공계, IT를 외치고는 있지만 말만 그렇듯 속빈 강정이나 다름없는게 현재의 이공계쪽이라고 봐야 할 듯 합니다.
2007/05/31 13:02언젠가 생길 자식한테나 지금 계신 부모님 한테나 떳떳하게
2007/05/31 16:32IT 분야에서 공부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자신잇게
말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시대는 IT를 원하지만 이상하게 사회 지도층이라는 놈들은 IT를 원하지 않고 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한국이라는 사회인듯 합니다. -.-;
2007/05/31 16:58저도 저 사설 읽어봤습니다만,
2007/05/31 18:48염주영이라는 저사람 차라리 I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쓴 글이길 바랍니다.
이공계 엔지니어들의 실태를 알면서 저런 글을 썼다면 쓰레기죠.
제일 화가 나는게 기술이 마치 뚝딱 하면 나오는 건줄 알고 있는듯 하다는거죠.
개인적으로 기술 특허를 회사가 소유하면 안되고 개발자 본인 및 개발팀이
소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 이름으로 특허를 받고 회사는 개발팀과 일종의 계약을 하는 형식이 된다면
이런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방금 떠오른거라 제 의견에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발팀과 계약을 맺는 형식이라.
2007/05/31 19:26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오늘은 엔지니어와 관련된 분들이 많이 화났을것 같습니다.
2007/06/01 00:47간단하게 댓글을 덧 붙인다면, 우리나라의 기업과 정부는 잡아놓은 고기에 눈 독을 들이기 급급하지 강태공의 고기 잡는기술은 별로 아쉬움과 중요성을 모른다는게 큰 문제라고 봅니다.
돈이 궁하고 눈앞의 이익만을 쫓다보니 멀리 볼 생각을 안하는 거지요. -.-;
2007/06/01 10:20우리사회를 이공계와 비이공계로 양분해서 보고 싶지 않지만 서울신문의 사설이 한국 사회애서 엔지니어를 바라보는 전형적인 비이공계의 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로그 스피어스에 떠들썩하게 올라오는 성토의 글들과 거기에 함께 분노하는 대부분의 글들은 엔지니어는 아니더라도 최소 이공계통을 전공하신 분들의 글인것 같습니다. 자본이라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비이공계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아무리 이공계가 분노하더라도 바뀔 것 같지는 않군요- 이공계 종사자는 기술로 벌어다 주는 소모품으로 밖에 보지 않을 것입니다. 발끈 달아오른 블로그스피어스를 바라보며 비웃고 있을 그들을 생각하니 화가 나다 못해 슬퍼지기까지 하네요.
2007/06/01 08:35뭐랄까 속담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떼놈이 번다'라는 말이 있는데 딱 그게 생각이 납니다.
2007/06/01 10:21